코하쿠의 난동아닌 난동이 지속되는 페이지!
더군다나 메카히스이!?
시키가 겪게되는 온갖 일들이
이전 권에서 느껴지던 딱딱함을 탈피하고
잠시 쉬어가라는 의미와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드는 권입니다.
즐겁게 웃을 수 있고
황당함에 머리를 감싸지게되는 권이라고 할까요?
뭐 그렇기에 즐겁게 다음권을 기다릴 수 있는건지도 모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