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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가 보면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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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핵심은 공부의 기본으로 돌아가라는 것이다. 기본적인 원리와 개념에 집중하고 좋은 공부 습관을 들이면 누구나 공부를 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서울대 교수들이 오랜 시간 분석한 만큼 깊이가 있다. 작년 학교 공부 바로 하기 서울대 학부모 특강을 듣지 못해 아쉬웠는데 책으로 보게 되서 개인적으로 좋았다. 세부적으로는 내용이 쉽게 읽을 수 있고 중간중간 요점을 묶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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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핵심은 공부의 기본으로 돌아가라는 것이다. 기본적인 원리와 개념에 집중하고 좋은 공부 습관을 들이면 누구나 공부를 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서울대 교수들이 오랜 시간 분석한 만큼 깊이가 있다. 작년 학교 공부 바로 하기 서울대 학부모 특강을 듣지 못해 아쉬웠는데 책으로 보게 되서 개인적으로 좋았다. 세부적으로는 내용이 쉽게 읽을 수 있고 중간중간 요점을 묶여 있어 급하면 그것 위주로 봐도 괜찮을 것 같다. 구성은 1부에는 스스로 학교 공부를 잘할 수 있게 하기 위한 방법들이 국, 영, 수, 과 과목별로 나와 있고 2부에는 일반적인 학습론이 나와 있는데 시험 불안에 대한 내용이 와닿는다. 자녀가 공부를 잘하게 하기 위해 부모가 도울 수 있는 방법도 함께 나와 있다.

[인상깊은구절]
“공부 습관의 기본은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다.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먼저 생각하고 공부의 목표를 정하라.” “교과서에 나오는 핵심 개념과 원리를 머릿속에 순서대로 정리하라. 지식의 전체 맥락 속에서 개별 지식을 이해하면 익히기도 쉽고 잘 잊지도 않는다.” “기출 문제를 풀어 보라. 시험의 평가 요소별로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미리 짚어 두면 실전에서 큰 도움이 된다.”
s******0 2004.02.1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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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학생을 둔 학부모용 교육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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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 분들이 보통 중고생,또는 초등고학년을 둔 부모일것 같은데 그때 보면 이미늦은 후가 아닐까 합니다... 오히려 수능과는 거리가 멀게 느껴지는 초등저학년을 둔, 이제 학교생활과 공부를 어떻게 시켜아 하나 미리 걱정하고 계시는 분들이 읽어야 좋을듯 싶습니다. 왜냐하면 가장 기본적이지만 잘 알고 있으면서도 잘하지못해 이미 중고생이 되어버린 학생을 둔 부모가 읽는
"어린학생을 둔 학부모용 교육서?^^" 내용보기
이 책을 읽는 분들이 보통 중고생,또는 초등고학년을 둔 부모일것 같은데 그때 보면 이미늦은 후가 아닐까 합니다... 오히려 수능과는 거리가 멀게 느껴지는 초등저학년을 둔, 이제 학교생활과 공부를 어떻게 시켜아 하나 미리 걱정하고 계시는 분들이 읽어야 좋을듯 싶습니다. 왜냐하면 가장 기본적이지만 잘 알고 있으면서도 잘하지못해 이미 중고생이 되어버린 학생을 둔 부모가 읽는다면 속만 더 답답해 지겠지만, 아직 기본을 만들어가는 초등저학년을 둔 부모가 읽는다면 모든 공부의 기준을 가질수 있게 충분히 도움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저는 영어와 언어부분들을 꽤 오랫동안 그런방법으로 지도하고 있고 효과도 확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중 우왕좌왕하는 분들께 중심을 줄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l******2 2004.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별로 도움이 안되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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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을 베스트셀러가 되기 전에 동아일보의 '책의 향기'를 보고 샀다. 서울대 교수들이 썼다길래 '다른 공부법에 관한 책보다는 낫겠지'하는 기대를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읽을 수록 실망감만 늘어갔다. 이미 다른 책에서 읽어서 알고 있었거나 이미 내가 하고 있던 내용만 써있었다. 그냥 상식적으로 떠도는 말을 책 한권에 정리해논 거 같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 또한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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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을 베스트셀러가 되기 전에 동아일보의 '책의 향기'를 보고 샀다. 서울대 교수들이 썼다길래 '다른 공부법에 관한 책보다는 낫겠지'하는 기대를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읽을 수록 실망감만 늘어갔다. 이미 다른 책에서 읽어서 알고 있었거나 이미 내가 하고 있던 내용만 써있었다. 그냥 상식적으로 떠도는 말을 책 한권에 정리해논 거 같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 또한 공부방식에 대해 문제점을 지적해놓고선 그에 따른 해결책을 흐지부지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다. 문제만 제시하고 답을 알려주지 않으면 나머지는 독자더러 알아서 하라는 것인가.. 도움도 안 되면서 값만 터무니없이 비싼 이 책이 어떻게 해서 베스트셀러가 되었는지 이해가 안 간다. 우리 나라 최고의 대학이라는 이름에 맞지 않는 책인거 같다.
k****2 2004.03.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