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자! 역사 속 전쟁 [전쟁기념관] 요즘 왠만한 박물관들은 그 박물관과 연계된 워크북 형식의 체험학습책이 없는곳이 드물 정도입니다. 그러나 핵교의 발도장 쿵쿵 시리즈는 다른 체험학습책과 차별화된 몇가지가 있습니다. ![]() 우선, 시대별로 그시대의 영토를 직접 지도로 확인할수 있어서, 글로 된 설명보다 이미지로 기억하기 쉽습니다. ![]() ![]() 앞에서 설명한 내용을 눈도장 콕콕~ 퀴즈로 풀어보며 복습할수 있습니다. 낱말 조각 맞추기, 십자말 풀이 등을 통해 즐겁고 재미있게.... ![]() 앞에서 설명한 내용들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한장의 연표로 정리된 것이 무엇보다 좋네요! 사실 어른인 저두 역사 속 그 수많은 전투들이 정확히 어느 시대였는지 기억나지 않을때가 많은데 연표를 보면 시대와 정확히 구분할 수 있겠어요 ![]() 이렇게 전쟁기념관 가기전에 예습하고, 이책 한권들고 전쟁기념관 가면 안성맞춤이겠어요. 보너스로, 맨 뒷장 카드는 코팅해서 단어장처럼 휴대하며 보아도 매우 유용할듯 합니다. ![]() 가자! 역사 속 전쟁 읽고나니 지금 당장이라도 전쟁기념관에 가보고 싶어집니다. 이번 겨울방학엔 아이들과 전쟁기념관 미리 찜합니다. |
|
이책이 우리집에 도착했을 때 발도장 쿵쿵이라는 책제목이 눈에 띄었다 발도장을 찧으면서 체험을 다니라는 의미 같아 나의 흥미를 자극했다
책을 한장 한장 넘기니 이 책은 나에게 필요한 책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었다 사진과 글이 적절히 배치되어 있어 이해가 쉬웠고 책을 읽고 난 후 문제를 풀 수 있어서 더욱 좋았다 또한 책을 다 읽고 나서 책 마지막에 있는 퍼즐을 푸는 재미가 있었다
이책에서 제일 맘에 드는 부분은 발해를 설명한 부분이다 발해에 대해서 거의 몰랐는 데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어서 발해와 더 가까워진 느낌이었다 역사를 시대별로 나라별로 되어 있어 흐름을 알수 있는 점도 좋았다
정말 국립 중앙 박물관에 가서 직접 설명을 듣고 유물을 보는 것 같았다 글에 예를 들어 설명하여 딱딱하지 않고 재미있었다 다른 시리즈도 읽고 역사여행을 떠나 보고 싶다 |
|
체함학습 전문브랜드 "핵교"에서 우리 아이들과 현장체험 떠날 때 가방에 카메라와 함께 필수품으로 넣어야 할 체험 워크북 근사한 것을 출간했어요~~ 발도장 쿵쿵 가자! 시리즈~~ 이름도 멋지네요^^
엄마가 굳이 설명안해주어도 이 책을 한번 읽고 떠난다면 현장에서 선생님이 옆에서 설명해주시는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처음에는 책이 이렇게 얇지?하고 생각했는데 테마별로 따로 꾸며놓아서 그렇지 내용이 부실하거나 빠진 것은 전혀 없네요..
몽촌토성에 직접 다녀오지 않더라도 집에서 체험선생님과 함께하는 느낌을 가질 수 있고 다녀왔다면 다시 한번 새록새록 느낌을 살리면서 워크북으로 내 것을 만들 수 있는 책 같아요.
저는 문화재가 가장 적게 남아있다는 백제를 자세히 알고 싶어 한성백제와 고대국가편을 읽어보았는데 박물관에서는 도슨트선생님이 설명해주시는 듯하고 몽촌토성에서는 체험관선생님이 전설을 이야기해주시는 것 같아 정말 쏙쏙 들어오네요~
거의 모든 페이지에 나오는 쏙쏙 생각 더하기가 저는 무척 마음에 들었어요. 외국에서 볼 수 있는 비슷한 문화재 설명도 있고 재미난 전설도 있고 과학적 설명도 있어서요.. 그리고 워크북도 쉬운 줄잇기부터 다양하게 있어서 저학년부터 고학년 모두 수준에 맞는 만큼 받아들이고 두고두고 옛조상의 지혜를 배울 수 있어서 정말 마음에 들어요..
다른 시리즈들도 모두모두 기대만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