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터를 정규 1집 때 듣고 그 시원시원하면서도 귀여운 목소리에 푹 빠졌다..나중에 알고 보니 이아립씨!! 2집은 아쉽게 못샀는데... 이제는 더이상 구할수 없다그나마 아쉬움을 덜어주는게 2.5집과 3집..1집은 mp3으로 구해서 듣는데.. 당연히 좋고..2.5집은 처음부터 이아립씨의 시원시원하면서 귀여운 목소리와 반주소리가 귀를 감싼다.그네 좋다.. '나를 밀어줘 더 쎄게 저하늘이 닿을 때 까지' .... 이런 가사와 반주가... 좋다.기계음에 떡칠된 노래가 아닌.. 보컬과 반주의 음악... 너무 좋다.3집으로 마무리 된 게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