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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전투 모드 풀가동이다. 시가나시나 구 탈환전이 본격적으로 터지면서 긴장감이 미쳤다. 라이너랑의 재대결은 말 그대로 총력전 느낌이고, 전략 하나하나가 목숨값이라 더 무겁다. 특히 짐승거인 쪽 전개는 숨 막힌다. 에르빈의 선택 장면은 진짜 멍해졌다. 이 만화가 왜 잔혹하다고 하는지 제대로 보여준다. 희망이 보이는 것 같다가도 바로 짓밟히는 전개. 읽고 나면 감정 소모가 심한 권. |
| 치열한 갈등 끝에 리바이는 엘빈의 수많은 희생과 고통을 끝내주겠다는 결단으로, 결국 아르민을 살려 초대형 거인을 계승시킨다. 그리고 일행은 지하실에 도착하여 드디어 그리샤의 일기장을 입수한다. 엘디아 vs 마레의 역사가 공개되고, 섬 밖 세계의 존재가 본격적으로 드러나면서 세계관이 본격적으로 확장된다. |
| 진격의 거인 21권입니다. 치명상을 입은 아르민, 엘빈 단장 중 누구를 거인으로 만들지를 두고 엘런, 미카사와 리바이는 실랑이를 벌입니다. 결국 리바이의 결정으로 아르민이 거인이 되어 베르롤트를 먹습니다. 엘빈이 생존한 미래가 궁금하네요. |
| 진격의거인21권 역시 너무 재미있고 흥미롭게 읽었네요 후반부로 갈수록 전개방식이라던가 스토리가 긴장감을 놓을 수 없네요 흡입력도 좋습니다 캐릭터들간의 서사나 성장 스토리도 탄탄해 읽을 요소가 다양해 더욱 재미가 있네요 다음권도 기대합니다 |
| 이시야마 하지메 작가님의 진격의 거인 21권 을 직접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리뷰를 읽으실 때 주의부탁드립니다. 그 장면이 나옵니다. 엘빈과 아르민의 선택 장면.. 사실 이 부분은 아직도 이해가 안가는 선택이긴합니다만 재미있게 읽고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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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앞에 보이는 것은 언제나 하늘 끝까지 닿아있는 벽이었다. 벽 밖에는 거인들이 살고 있고, 밖의 거인들 때문에 인류는 삶의 터전을 잃어버렸다. 나름대로 평화로운 삶을 영위하는 줄 알았으나, 어느날 거인들에 의한 공격이 시작되고 거인들에 의해 가족을 잃은 에렌의 복수극이 시작된다. 21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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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스포일러 있으니까 조심해주세요. 엘빈 때문에 눈물 줄줄, 리바이 때문에 눈물 줄줄..ㅜㅜ 저는 엘빈이 ooo 모든 걸 알게 되었으리라고 생각해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면 미쳐버릴 것만 같음.. ooo 끝이라고 생각하지만 엘빈 같은 캐릭터 보면 끝이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oo더라도 원하는 걸 얻었기를 바라게 되어요.ㅜㅜ 하지메 스핀 오프 더 해줘..ㅜㅜ 엘빈도 아기야 |
| 스포 포함 주의! 거인이 되는 주사를 누가 맞냐를 두고 싸우다가 결국 엘빈 대신 아르민이 맞습니다. 아르민은 거의 죽었다가 살아난 셈입니다. 엘런은 아버지가 말하던 지하실에 도착하고 그곳에서 과거의 일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엘런의 아버지는 에르디아를 재건하기 위해 행동하다가 거인이 된 걸까요? 마지막에 7살 아들이 부모를 밀고해 낙원으로 가게 되었다는 점이 무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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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21권
미카사와 다른 동료들의 활약으로 라이너를 제압할 수 있었고 아르민의 희생과 엘런의 능력으로 베르톨트 또한 제압할 수 있었다. 리바이 병장은 짐승거인을 죽기 직전까지 몰아붙였지만 사족보행형 거인의 등장으로 짐승 거인을 죽이지는 못했고 사족보행형 거인은 엘런과 맞딱뜨리지만 뒤쫓아온 리바이를 피해 달아나기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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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빈과 아르민을 두고 거인약을 누구에게 쓸지 벌이는 신경전은 참 재밌었어요. 근데 아무리 만화라지만 병장에게 칼을 겨누는 미카사는 정말... 무서웠습니다. 결국 아르민이 살아나고 아르민을 고른 리바이의 이유도 인상 깊었어요. 힘겨운 전투 끝에 드디어 지하실에 도착하고 그리샤가 보여주려던 책 세권. 그러니까 그리샤의 과거는 신기하고 재밌었어요. 진격의 거인 세계관이 방대하다는 것을 보여주기도 해 흥미로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