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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진 작가님의 '달콤한 남자' 2권입니다.
#현대물 #뱀파이어 #순정공 #다정공 #대형견공 #츤데레수 #짝사랑 #첫사랑 #소꿉친구 #웹툰
*약스포 포함 어린시절 모습이 귀여워요.(그림체도) 보통 뱀파이어에게 물린다 하면 목에 구멍 두 개 정도로 표시가 되는데 이 만화에서는 목이나 입술에 엄청 상처가 생기는 걸로 표현하셨는데 색감때문인지 그게 뭔가 자극적으로 보여요. 5권까지 구매를 해놨는데 후반부에는 서브 커플 비중이 높아지고 메인 커플의 존재감이 옅어진다고 해서 완결까지 구매를 하는 게 조금 망설여져요 |
| 달콤한 남자 0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뱀파이어인 공의 과거 서사가 조금씩 풀리기 시작하네요~ 권속이라는 설정도 흥미롭고 앞으로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될지 기대됩니다. 삽질 방지를 위해서 주변 인물들의 도움이 많이 필요해질 것 같은 느낌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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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12월 31일에 결제한 <달콤한 남자 02권> 해진 저 | 소장 리뷰입니다. 1권에 이은 2권입니다. 바로 구매했어요. 연재로도 전부 본 내용이지만 e북이라 더 편하고 내용이 이어지는 게 몰입에 큰 도움이 됩니다. e북 구매 추천해요. 마지막에 짧은 후기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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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진 작가님께서 집필하셨던 bl소설 달콤한 남자를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아쉬운 점은 스토리가 정돈이 잘 되지 않은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주인공커플 위주로 내용이 전개되는 줄 알았는데 갈수록 스케일이 커지고 약간 얼기설기 이어붙인 느낌이 들엏어요. 그래도 애들이 개성있고 매력적이었ㅅ브니다. 뱀파이어가 나오는데 작가님만의 설정을 기존 뱀파이어물에서 변형해서 세운 것이 이 작품의 매력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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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진 작가님의 달콤한 남자 0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민훈이는 심장소리에 대해서 형우에게 묻게 되고, 형우는 사실 15년 전에 처음 봤을 때부터 내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자신도 모르게 본심을 내비쳐서 민훈이가 알아차리고, 그로인해서 그를 잃어버릴까봐 마음을 졸였다면서 좋아한다고 고백합니다. 하지만 형우는 바라는 것은 없다면서 말하라고 해서 말했을 뿐이라면 담백하게 얘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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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비 출판사에서 나온 해진 작가님의 달콤한 남자 02권 eBook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므로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타 사이트에서 연재로 봤었는데 이북으로 나와있길래 구매합니다. 전에 종이책 구매하려다가 안했었는데 이북으로 모으면 되겠어요! 둘다 너무 귀여워요. 이 작품은 얼굴 빨갛게 되는거 보는 맛으로 봅니다. 국산 비엘.. 너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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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학산문화사 에서 출간한 해진 작가님의 달콤한 남자 02권을 구매 후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 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천공장사장(?)이 의심스럽다 싶기는 했지만, 주변에 무슨 사건사고가 이렇게 넘치가 일어나는 건지... 제가 주인공이어도 단숨에 패닉이와서 주변 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될 것같았습니다. 제발 둘이 숨기지말고 대화를 좀 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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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진작가님의 웹툰 달콤한 남자 2권.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다수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사실 이 달콤한 남자의 1권을 모 사이트에서 무료보기를 해주길래 봤다가 재밌어서 2,3권을 연달아 구입했다. 하지만 이북 웹툰치고는 비싼 오천원. 아니 종이책도 아니고 언제든 발행이 가능한 이북인데 대체 이 몹쓸 가격은 뭐란말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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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진 작가님의 달콤한 남자 2권 리뷰입니다. 형우가 민훈이에게 제대로 설명을 안해줘서 민훈이가 형우의 심장소리를 듣고 여러 가지를 물어보네요. 민훈이의 입장에서는 당연한거라고 생각해요. 생각하지도 못했던 일이 생겼으니까요. 형우가 민훈이를 좋아하기 시작했던 과거가 나오네요. 형우가 정말 오랫동안 기다리고 좋아했네요. 민훈이가 성렬의 정체와 애드릭에 대해서 알게 되었네요. 형우 또한 눈치를 채고 급하게 오는데.. 성렬이가 원했던 방법은 아니였지만요. 애드릭의 말처럼 형우와 민훈이 둘 다 교육이 필요하긴 하네요. 두사람 다 처음이니까 어쩔수 없죠. 그래도 괜찮아질거라고 믿어요. 민훈이가 애드릭의 도움으로 자신의 향을 맡아 보게 되네요. 그림으로 상상이 되긴 하지만 저도 그 향을 맡아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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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훈은 형우의 모든 것을 알고 싶지만 형우는 자신의 과거나 사연은 여전히 감추지만 민훈을 향한 애정은 드러낸다. 한편 서점에 간 민훈은 우연을 가장해 접근한 애드릭을 만나고 그 사실을 안 형우는 애드릭에게 과격해진다. 민훈은 자신에게 아무 것도 설명하지 않는 형우에게 시간을 갖자고 하는데... 1권을 우연히 보고 너무 취향이라 계속 보게 되었네요. 그림이 막 너무 이쁜 건 아닌데 이상하게 매력있네요. 스토리도 궁금하고 앞으로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