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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진 작가님의 '달콤한 남자' 1권입니다.
#현대물 #뱀파이어 #순정공 #다정공 #대형견공 #츤데레수 #짝사랑 #첫사랑 #소꿉친구 #웹툰
*약스포포함 술김에 친구에게 입술을 물린 민훈(수). 입술을 문 장본인인 불알친구 형우(공)에게 본인은 뱀파이어이며 민훈 자신도 뱀파이어(식량)이 되었다는 폭탄발언을 듣는데..
ㄹㄷ에서 연재 무료 8화 이벤트 하길래 보구 재미있어서 구매해봤어요. 그림체도 괜찮아요. (가~~끔 시선이 어딜 보고 있는건지 눈동자 방향이 이상하게 느껴질 때가 있음. 내 기분탓일지도..) 컬러라 그런지 화별 분량이 얼마 안되는 느낌이에요. 1권을 너무 순식간에 읽어서 허무....ㅠㅠ 이제 봤는데 단행본은 수위조절이 되었다는.. 문구가 있네요... (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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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12월 31일에 결제한 <달콤한 남자 01권> 해진 저 | 소장 리뷰입니다. 타사 연재 시절에 제 새로운 취향을 알게 해준 은인 격의 작품입니다. 그림체부터 시작해서 달달한 이야기와 탄탄한 세계관 스토리까지 빠짐 없이 멋진 작품이에요. 누구에게나 추천합니다. |
| 해진 작가님의 '달콤한 남자 0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친구에서 연인이 되는 소재와, 뱀파이어물의 조합... 필승x필승 조합이니 재미없을수가 없죠ㅠㅠ 역시 해진 작가님 맛잘알이십니다... 1권 순식간에 읽었고 2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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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진 작가님의 BL만화 작품 ‘달콤한 남자 01권’의 리뷰입니다. 교보에서 연재로 구매 후 다 읽었는데 연재는 다시 보기 조금 불편해서 단행본으로 다시 구매하였습니다. 공이 뱀파이어고 얼떨결에 수가 공의 식량? 반려가 되어버리면서 시작됩니다. 뱀파이어물에 클리셰적인듯 클리셰적이지 않는 내용이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몰입력이 좋아서 순식간에 읽을 수 있었습니다. 공과 수와의 관계도 재밌지만 공수의 친구들과의 관계도 너무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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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진 작가님의 달콤한 남자 0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걸핏하면 사라지고 비밀이 많고 물어봐도 얼버무리기 일쑤였던 형우가 술에 취해서는 갑자기 입술을 부딪히며 부족하다고 중얼거립니다. 알고보니 친구는 뱀파이어였고, 그에게 물린 민훈이 본인도 뱀파이어가 됐다고 얘기합니다. 처음에는 거짓말로 둘러대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곰곰히 학창 시절을 떠올려보니 스탠드에서 앉아만 있었던 형우를 생각하면서도 무시하는데, 소리로 부르지 않아도 들리는 형우의 부름으로 인해서 결국 민훈이는 그 사실을 믿게됩니다. 갑작스럽게 알게 된 친구의 비밀에 대한 반응이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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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한 해진 작가님의 달콤한 남자 01권을 구매 후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 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갑작스럽게 친구에게 이런 고백을 받는 것도 놀라웠고 뱀파이어의 살아가는 방식도 틀에 박힌게 아니라 색다르게 그려내서 좋았습니다. 물려도 뱀파이어가 되지 않고 먹이로 영생을 산다는게 슬프고 또 걱정이 되는 그런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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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진 작가님의 달콤한 남자 01권 리뷰입니다. 달콤한 남자가 재미있다는 소식을 듣고 연재 분을 보다가 너무 재미있어서 단행본으로 구매를 하게 되었어요. 그림체도 너무 이쁘고 내용도 재미있었어요. 형우에게 비밀이 있었네요. 숨기고 있다가 참다가 결국에는 자기도 모르게 민훈이에게... 두 사람이 다 뱀파이어가 되었네요. 민훈이가 그 말을 듣고 얼마나 놀랐을지... 형우와 민훈이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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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나온 해진 작가님의 달콤한 남자 01권 eBook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피해주세요.
이 작품은 타사이트에서 보고 있었는데 권으로 보면 더 편할것 같아서 구매를 시작했습니다. 일단 이 작품은 그림체가 너무 마음에 들어요. 그리고 공이 뱀파이어인데 수는 공에게 피를 줘야하는 역할입니다. 공이 다정해서 좋아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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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훈 - 패션 계열 회사 샐러리맨. 매력적인 외모에 능력 있고 귀여운 성격. 달콤한 피를 가진 남자.
김형우 - 민훈의 소꿉친구. 샐러리맨. 뱀파이어. 민훈의 혈향에 반응하는 뱀파이어.
형우가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 만취한 밤, 친구들은 반 억지로 형우를 민훈의 집에 떠맡기고 술기운에 자신을 억제하지 못한 형우는 민훈에게 키스하면서 입술에 상처를 내는데...
처음에는 소꿉친구를 짝사랑하는 평범한 스토리인줄 알았는데 뱀파이어물이네요. 그림체도 맘에 들고 참신합니다. 민훈이 말 그대로 달콤한 남자라 형우가 민훈을 어떻게 지킬지 기대됩니다. 민훈이 너무 좋아 어쩔 줄 모르는 형우의 모습에 심쿵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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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남자 해진님의 만화
이거 너무 재밌다.
나는 500원짜리도 깨알같이 매번 다 구매했는데, 심지어 단행본 나오니 또 구매하고 있다. 아이고
한편씩 쪼개져서 보면 매번 표지랑 맨마지막 글씨때문에 문맥이?! 끊기니까 내용이 끊기니까 결국 이렇게 내돈내고 또 단행본을 사고 있는거다
아이고
그래그래 작가님 출판사님
저는 그저 돈을벌테니 작품활동 왕성히 해주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