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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성의 꿈꾸는 다락방>을 처음 읽은 건 꽤 오래 전이다. R=VD라는 공식이 유행처럼 번졌던 게 꽤 오래 전이니 말이다. 여러 번의 이사를 거듭하면서 분실되거나 놀러온 친구들이 가져가거나 하는 일이 비일비재했기에, 어느 순간 보니 사라진 책이었다. 그런데 얼마 전에 동생 집에서 이 책을 다시 읽고는 선물해주고 싶은 사람이 생겨서 주문하게 되었다. 나는 실제로 R=VD 공식으로 생생하게 상상하면 이루어지는 경험을 몇 번이나 했고, 지금도 여전히 실천 중이다. 이전에는 상상으로만 했다면, 요즘은 꿈의 노트를 만들어 글로 적으면서 VD를 하기도 하고, 정신의 영화관 기법 기본형을 잠들기 전에 실천하기도 한다. 이 책을 읽은 사람들 모두 생생한 상상으로 꿈을 이루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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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d 유명한 공식의 시작이 되는 책입니다 우리는 스스로 꿈꾸는 것만 얻을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우리의 마음속은 온통 꿈으로 가득 차게 하고, 그로 인해 하루하루 설레고 가슴 벅차게 만들어 주는 책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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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d 유명한 공식의 시작이 되는 책이라서 봤습니다 사실 20대때 유행한게 R=VD 인데 그때는 믿기도 했지만 나이 먹으면서 ㅋ 이공식을 점점 더 멀리하게 되고 부정적인 감정을 가지고 살았는데 그런 마음을 다시 돌아보게 되는 내용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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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은 누구나 꿈을 꾸고 살아간다. 나는 무엇이 될것이고, 무엇을 할것이라는 목표의식과 더불어서 긍정의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은 반드시 성공한다. 꿈을 꾸고, 꿈을 먹고 사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확실히 성공한다. 성공의 DNA는 누구나 가지고 있지만, 꿈꾸는 DNA는 누구나 가질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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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히 꿈꾸면 이루어 진다 너무 좋은책 입니다 :) 꿈을 생생히 꾸고 그걸 시각화 해서 붙이고 이룬 모습을 생생히 상상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꿈과 목표가 흐릿해질 때마다 자주 읽으려고 노력 중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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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성 작가님이 쓴 책은 전부 다 찾아 읽어본다. 그 중에 이 책은 사실 좀 난해하다. 일종의 실천서이기 때문. 어떻게 저렇게 따라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나로선 좀 난해하다. 의심을 하는건 아니다. 그냥 그 행위가 난해할 뿐! 그래서 똑같이 실천하기란 어려워서 그냥 비스무리하게 흉내만 내본다. 다른 분들은 부디 잘 따라하셔서 꼭 빛을 보시길. 반드시 R=VD 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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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도서입니다 어른,학생 누구나 읽기에 좋은 도서입니다 특히 꿈이 뚜렷하신 분들께 그 방향을 제대로 잡아줄 도서가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선물하고 싶은 분들이 떠오르는 책입니다! 자기개발도 되구, 미래에 대한 생각도 정리가 되더군요. 어렵지않게 그리고 꽉 찬 내용과 구성을 그대로 학습할 수 있는 느낌의 도서였습니다^^ 고민하고 ㄱㅖ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드리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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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서른이 넘어서야 읽게 되다니 너무 아쉽습니다. 노력보다 중요한 것은 꿈꾸는 눙력이라고 합니다. 평범한 사람들의 특징은 R=VD 공식을 믿지 않고, 힘들게 일하지만 계속 평범한 현 상태를 유지하는 수준에서 그친다고 합니다. 이게 딱 제가 살아온 길인 거 같아요. 반면 성공한 사람들의 특징은 R=VD를 차열하게 실천해서 성공하고, 그 후에도 막대한 비용을 지불해 전문적인 VD훈련을 받아 계속적인 성공을 거둔다고 합니다. 우리 모두 평범한 사람에서 성공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VD를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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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다른 책을 읽다가 우연히 책을 발견하게 되어 읽어보았다. 역시 긍정적인 사고의 힘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가능성을 굳게 믿는 정신력의 강력한 힘에 대해서도 새로이 알게되었다. 인간의 마음과 정신이 갖고 있는 힘이 얼마나 무시무시한 지. ‘믿는 대로 될지어다’ 라는 성경의 예수님의 말씀이 떠올랐고, 이런 의미였구나 했다가 아니, 이런 하나님의 진리가 이런 현상으로 증명이 되는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현실을 바라본다는 이유로 하는 부정적인 모든 생각은 하등 도움이 되지 않는다. 순수함과 순진함의 큰 장점을 알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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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머니께로부터 추천을 받았습니다. 나이가 취직해야되는 때인지라 전문적인 공부를 좀 더 해야하나 아니면 남들과 비슷한 사무적인 직장인으로 살아가야하나라는 고민에 살고있었습니다. 그 고민은 단번에 깨어버리고 조금더 나은 삶과 나혼자만 잘 사는게아니라 미래의 나의 와이프 자녀들에게도 좋은것들을 보여주고 느끼게해주고 싶기에 큰 결정을 하게 도와준 책입니다. 왜 어머니께서 이 책을 추천해주신지 알았습니다. 분명 시간은 걸리고 때론 후회도할테고 어려움도 있을테지만 책을통해 배운 소망을 단순한 소망이 아닌 현실이 되어 그 계기로 또다른 꿈을 꾸는 제 자신이 되길 희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