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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엄마는 장난감을 사지 않는다
"유대인 엄마는 장난감을 사지 않는다" 내용보기
내가 좋아했던 영화 '쉰들러리스트', '피아노'미드에서 종종 들리던'Jewish', '하누카' 어학연수시절 처음 접해본 '라바이' '시나고그'책읽기에 재미를 붙인 20대 후반'탈무드'는 꼭 읽어야만 할 것 같아서 여러번 읽었다.너무나 좋아하던 다비치 코드에서 알게된 '시온'과 '시오니즘'그걸 계기로 유대인 관련 책 몰아보기!​'세계를 지배하는 유대인 파워' 유대인에 대한 동경심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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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했던 영화

'쉰들러리스트', '피아노'



미드에서 종종 들리던

'Jewish', '하누카'



어학연수시절 처음 접해본

'라바이' '시나고그'



책읽기에 재미를 붙인 20대 후반

'탈무드'는 꼭 읽어야만 할 것 같아서 여러번 읽었다.

너무나 좋아하던 다비치 코드에서 알게된 '시온'과 '시오니즘'



그걸 계기로 유대인 관련 책 몰아보기!


​

'세계를 지배하는 유대인 파워'

유대인에 대한 동경심을 가지기에 충분하고도 남았던 책 


로스차일드 가문이 누군가? 하면서 읽게 된 '화폐전쟁'


안네의 생가에 다녀온 후 읽었던 '안네의 일기'


아이를 낳자마자 잘 키워보고자 집어든 '유대인 엄마의 힘'


생각해보니 유대인에 대한 나의 궁금증과 호감도는 상당히 높은 편이었다.


미혼시절부터 탈무드를 통해 잠자리 책읽기, 토론, 부모의 교육에 대해 각인이 많이 되어 있는 편이기도 했던 것 같다.




'유대인 엄마는 장난감을 사지 않는다' 역시 육아를 3년 이상해온 이시점에 매우 솔깃했다. 유대인의 육아법이 궁금해서!! 장난감 안사고 어떻게 놀아주나? 하고...



미국에서 유학을 하면서 아이를 잘 길러보고자 아들을 유대인 유치원에 보낸 작가... 그리고 정말 가까이서 많은 유대인 가족과 함께 지내며 그때마다 느낀점을 일기장에 옮겼던걸 이렇게 책으로 출간했다고 한다.


와~~~~~~~


아이를 유대인 유치원에 보내다니!!!


책 전체 내용중에 가장 충격적이고 멋지다고 생각했던 부분이다.



책 전반을 통해서는 장난감을 사지않고 놀게하는 것 외에도 유대인의 문화와 사고방식, 유대인 부모의 야무지고 따뜻한 자녀교육법을 배울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중간부분이 가장 흥미로웠고

아쉬웠던 점은 대부분의 내용이 유대인의 장점만이 나와 있어서 ㅎ 맨 마지막에 살짝 지루했다.

물론 훌륭하고 따뜻한 유대인들에게서 좋은 영향을 많이 받아서 그러신듯하다.

비판도 살짝 있었음 ㅎ 좋았을텐데...


초반에 있었던 유대인이라고 모두 신을 믿는 것은 아니다? 이정도가 비판이 되려나?

 

그렇지만 덕분에 유대인의 문화에 대해 또다른 각도에서 아주 가까이에서 경험해본 것 같은 간접 경험을 해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어제 배운 표현


I could dunk myself in Jewish culture and attitude through this book.




특히나 지금의 나에게 와 닿았던 부분



'안식일의 궁극적인 목적은 가족 간의 오랜 대화가 아닐까 싶다.'


'유대인들에게는 집안에 수많은 상담자와 롤모델이 있고 내 고통을 나눠 주는 친구가 있다. 이렇게 유대인에게 매주 금요일 안식일은 가족 모두가 성장하는 값진 시간이다.'






 



'할머니가 난롯가에 앉아 책을 읽어주던 기억은 제 인생 최고의 선물이에요.'




'책 읽을 시간이 없다고 핑계 대면서 책을 멀리하지 말고, 책 읽는 습관을 들이세요. 직장에서 일에만 얽매여 있다고 24시간 일을 하는 것은 아니니 여유시간을 활용해 책 읽는 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일하는 기계가 아니잖아요. 사람은 생각하는 동물입니다.'



'유대인 부모는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는 독서광이 되게 하기 위해 온갖 열정을 쏟는다. 아이가 잠자리에 드는 시간은 유대인 부모에게 절호의 기회가 된다. 유대인 부모는 아이에게 책을 읽어 줄 때도 타고난 스토리텔링 능력을 발휘한다. 지루한 글자들에 생명을 불어넣어 이야기로 되살아나게 한다. 생생한 감동과 흥미로운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강력한 호기심과 상상력을 불러 일으킨다. 그리고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신기하게도 잘 찾아내어 읽어준다. 정말 좋아하는 책이라면 반복적으로 읽어 주며 아이가 책 읽는 것에 즐거움을 느끼도록 해준다. 이런 이유로 아이 중에 책을 통째로 줄줄 외우는 아이들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그리고 부모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에게 깨달음을 전달하고자 노력한다. 책을 읽어주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책을 읽고 아이가 자유롭게 질문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유대인 부모들이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작은 일도 아이 스스로 결정하고 선택하도록 가르치는 것이다. 아이들은 더 나은 선택을 하기 위한 선택의 노하우를 익히고 자신의 선택에 따른 책임감을 배운다. 이렇게 어릴 때부터 교육받아 온 '최고의 선택을 하는 법'은 선택의 연속인 인생을 살아가는 데 든든한 열쇠가 된다.'



'유대인 부모의 양육목적은 분명하다.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스스로 찾아내도록 한다. 그리고 좋아하는 일을 아낌없이 응원하고 아이의 역량을 집중시키기 위해 노력한다.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좋아하는 것을 찾아내기 위해서는 미움받을 용기가 필요하다. 진정한 자유와 행복을 얻기 위해서는 남들에게 인정받지 못하더라도 견뎌낼 용기가 필요하다. 용기로 얻은 아이의 흥미는 인생의 뚜렷한 목적이 된다. 목적이 뚜렷한 아이는 기적같은 열정을 가지고 공부하고 일한다.'



'선택의 순간에 엄마는 관찰자 입장이 되어야 한다. "너는 이것을 해야 해!"라는 명령은 아이를 계획할 수 없고 생각할 수 없는 아이로 만들기 때문이다. 엄마의 경험을 나누며 "엄마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라고 질문하며 아이 스스로 사고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현명하다.



'내 유대인 친구들은 나보다 잘난 사람을 시기하고 질투하는 것이 아니라 경쟁이 가져다주는 발전에 집중하려고 노력한다. 둘이 경쟁하여 한 명이 이겼더라도 나와 타인을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어떤 발전을 했는지에 집중한다.'




특별한 시계

'유대인 엄마들은 아이마다 적절한 때가 있다고 말한다. 아이의 느림과 혼란에 유대인 부모들은 이해심을 갖고 기다린다. 사람은 각자 자기만의 박자로 움직이는 특별한 시계를 가지고 태어난다. 아이다마 받아들일 준비가 되는 시간도 다르고 흥미를 보이는 타이밍도 다른 것이다. 전혀 관심 없은 아이에게 바이올린을 가르치고 비싼 교구를 사다가 교육하는 것은 시간 낭비와 돈 낭비가 되기 쉽다. 유대인 부모들은 서두르지 않고 적절한 때를 기다려 아이들 안에 움직이고 있는 특별한 시계 소리에 귀 기울인다.'




'이제 막 발산하려고 하는 아이 능력의 불씨를 꺼버리는 행동'

'엄마의 과잉 헌신은 아이가 자립적으로 사고하고 행동할 수 있는 능력을 훼손시켜 의존적인 아이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자기 스스로 사고하고 표현할 수 없는 아이는 자립심은 물론 책임감을 배우기도 어렵다.'




'유대인 교육의 가장 핵심은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그것을 입으로 표현하도록 하는 것이다. 반대로 유대인 부모가 가장 두려워 하는 것은 아이가 스스로 사고하고 표현하는 용기를 포기하는 것이다.'





제목과 관련된...

"아이들에게 지루한 시간은 꼭 필요해. 가끔 지루한 것도 좋다고 일러줘야 한다고."

'아이들이 지루해하면 바로 놀 거리를 찾아주지 말고 스스로 지루함을 극복하는 법을 찾아내도록 하라는 것이다. 너무 지루한 아이는 스스로 놀 거리를 찾고 재미있는 거리를 찾아낸다. 이렇게 생각을 바꾸면 아이 스스로 할 수 있는 독립성과 주변의 도구를 이용한 창의적인 놀이가 동시에 성취된다. 그리고 엄마는 엄마 나름대로 아이를 졸졸 쫒아다니지 않아도 되니 일거양득이다.'






YES마니아 : 골드 j*****l 2017.07.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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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이 없는 곳에 돈을 쓰지 않기
"목적이 없는 곳에 돈을 쓰지 않기" 내용보기
제목이 흥미로워서 구매하게된 책이다.유대인에게 있어서 아이와 놀아주기란 삶 속에서 자유롭게 이루어 진다고 한다. 특별한 장난감이 아니더라도, 먹다남은 치즈 껍데기도 플레이 도우처럼 활용하고, 나뭇가지도 충분히 훌륭한 교구가 될 수 있다고 한다. 장난감이 아닌 부모와 양방향 소통을 독려하는 책 인것 같아서 인상 깊었다.목표와 목적을 구분하는 현명한 엄마되기란 얼마나 어
"목적이 없는 곳에 돈을 쓰지 않기" 내용보기
제목이 흥미로워서 구매하게된 책이다.
유대인에게 있어서 아이와 놀아주기란 삶 속에서 자유롭게 이루어 진다고 한다. 특별한 장난감이 아니더라도, 먹다남은 치즈 껍데기도 플레이 도우처럼 활용하고, 나뭇가지도 충분히 훌륭한 교구가 될 수 있다고 한다. 장난감이 아닌 부모와 양방향 소통을 독려하는 책 인것 같아서 인상 깊었다.

목표와 목적을 구분하는 현명한 엄마되기란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우리 아이가 반에서 1등만 하고 최고가 되었으면 하고 바라는 것은 전 세계 모든 부모들의 꿈일 것이다.
그러나 유대인 부모들이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작은 일도 아이 스스로 결정하고 선택하도록 가르치는 일 이라고 한다. 우리는 어떤 목적으로 아이에게 교육하는 것인가?
그게 1등이라는 트로피는 아닌지.. 아이가 갈 수 있는 올바른 길은 무엇일까? 아이가 '행복을 찾아가는 것'이 인생의 목적
이라는 것을 잊은 채 내 뜻대로 따라주길 강요하는 것은 아닌지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
좋은 성적을 받는게 목표가 아니라 아이의 행복을 찾기위해
스스로 질문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도록 독려하는 책이라 전반적으로 부담이 덜 한 느낌이었다.(책에서 "오늘은 무엇을 배웠니?"보다 "무슨 질문을 했니?"라고 묻는 것이 유대인식 질문 교육이라고 한다.)

오은영식 육아 도서도 좋지만 아이의 교육 그리고 우리의 인생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책인 것 같다.

함께 읽을 만한 책도 추천 하고싶다.
'탈무드에서 마크 저커버그까지', '5,000년 유대인의 지혜와 처세 탈무드'
k*****e 2023.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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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엄마는 장난감을 사지 않는다
"유대인 엄마는 장난감을 사지 않는다" 내용보기
요즘 저도 집에 장난감을 두지 않는데집에 놀러오시는분들이 좀 의아해 하더라구요~아이는 뭐하고 노냐고~ㅎㅎ그래서 책보고 재활용품으로 같이 만들기하고아니면 물감놀이나 물놀이를 한다고 했더니좀 이상하게 보시더라구요 ㅎㅎ저의 그런 마음을 더 단단하게 지지해줄 책을 만났어요!!유대인 엄마의 야무지고 따뜻한 자녀교육유대인 엄마는 장난감을 사지 않는다곽은경지음RHK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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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도 집에 장난감을 두지 않는데

집에 놀러오시는분들이 좀 의아해 하더라구요~


아이는 뭐하고 노냐고~ㅎㅎ


그래서 책보고 재활용품으로 같이 만들기하고

아니면 물감놀이나 물놀이를 한다고 했더니

좀 이상하게 보시더라구요 ㅎㅎ


저의 그런 마음을 더 단단하게 지지해줄 책을 만났어요!!




유대인 엄마의 야무지고 따뜻한 자녀교육


유대인 엄마는 장난감을 사지 않는다


곽은경지음


RHK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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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엄마는 장난감을 사지 않는다


이 책속에는 유대인의 교육에 관한 모든게 들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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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만 봐도 뭔가 느낌이 오는 이 책~

완전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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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엄마는 장난감을 사지 않는다



남과 다르게 생각할줄 아는 독창적인 아이


한떄 TV광고중에 모두가 YES라고 할때

No라고 할줄 아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적이 있었어요~


그때 당시에는 정말 획기적이었는데

지금은 창의적인 교육을 많이들 이야기해서

노라고 하는 아이들이 많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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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엄마는 장난감을 사지 않는다




결혼을 하기전에 유대인데 관한 다큐멘터리를 보고

관심이 많았었는데

막상 결혼을 하고나니 우리나라는 대한민국이더라는-.-;;


뭔가 유대인식으로 키우고 싶어도

주변의 이상한 시선들이 참 많아서

동물원 원숭이 같다는 느낌이 들때가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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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엄마는 장난감을 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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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들 하면 제일 많이 알려진게


왜?라는 질문을 격려하고

토론을 즐기고

가족 식사를 중요시 하고

그속에서 오고가는 대화속에서

토론과 논쟁을 하면서 자라는 교육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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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엄마는 장난감을 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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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우리나라는 식사시간에 말을 하지 말아야하며

어른들의 말에 대꾸를 하면 버릇없는 아이가 되고

요즘 함께 하는 식사는 별로 중요하지 않은지 오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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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엄마는 장난감을 사지 않는다


하지만

유대인 엄마는 장난감을 사지 않는다

이책은 유대인을 가까이에서 본 작가가

일반적인 유대인 가정에서는 어떻게

질문을 하고 생활하는지

실질적인 생활을 기록해둬서

아이의 생활에 적용하기가 편하고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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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엄마는 장난감을 사지 않는다


중간중간 유대인의 격언을 소개하면서

이를 본받고 실천하기 위한 그들의 노력까지 알수 있도록 적어뒀더라구요~


훈육을 할때는

한국이나 유대인이나 다 일관성 있는 훈육을 중요시한다


늘 일관성있게 해야지 하면서

나도 사람인지라 때로는 감정이 섞이는건 어쩔수가 없는것 같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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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엄마는 장난감을 사지 않는다


그리고 원칙을 중요시 한다


원칙을 정해주고 감정은 허용해주자라는게

우리 부부의 교육관인데 사실 아직 아이가 어리다보니

원칙이 무너지는 경우가 많은데

그래도 왠만하면 지키려고 노력한다


그런 모습을 보고 주변에서는 아직은 아기인데.. 라는 말을  참 많이 해주시는데

원칙도 습관의 일종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매일마다 가르쳐주고 인지 시켜주면 될듯하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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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엄마는 장난감을 사지 않는다



유대인은 사교육을 하지 않는다는 편견을 가진 사람들이 많은데

다큐멘터리에도 보면 사교육을 하는 모습이 나온다

교육열은 한국처럼 높으나 교육을 하는 방식이

우리나라와는 다른듯하다~


유대인맘이라는 신종어도 있으니 그 열기가 짐작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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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엄마는 장난감을 사지 않는다


자기만의 박자로 움직이는

아이의 특별한 시계


이 말이 전 참 좋더라구요~


누구나 자기만의 박자로 움직이는게 제일 좋은것 같아요

아이도 어른도..

남을 따라하기보다는 나만의 시간대로!!



​

 



유대인 엄마는 장난감을 사지 않는다


아이를 성장시키는 현명한 엄마


이 단락을 보면서는 제가 참 느껴지는게 많더라구요


아이에게 더 신경을 쓰고 좀더 집중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엄마가 되는길은 쉽지 않구나 다시 한번 느꼈네요!!


​

 




유대인 엄마는 장난감을 사지 않는다


내 아이를 가장 잘아는 사람은

바로 엄마에요~


그런 아이를 발전 시키는 것도 엄마구요


​

 



완벽한 부모는 될수 없지만

아이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엄마가 되고 싶네요!



​



<유대인 엄마가 중요시하는 자녀교육법>


1. 호기심을 갖고 질문하는 습관

2. 대화하고 표현하는 습관

3. 정직하고 자신감있게 살아가는 방법

4. 지식을 효율적으로 습득하고 그것을 활용하는 방법

5. 남을 어떻게 대하고 관계해야 하는지 사회성을 높이는 방법

6. 끊임없는 유머로 인생을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가는 방법

7. 돈은 꼭 필요할때 가치있게 지출하는 방법



​

​



 



유대인 엄마는 장난감을 사지 않는다



힘들고 어려운 육아

오늘도 우리 모두 육아전쟁에서 승리하시길 바래요!!





p*********8 2017.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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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철학학교1유대인 엄마는 장난감을 사지 않는다.
"EBS철학학교1유대인 엄마는 장난감을 사지 않는다." 내용보기
제목을 보고 부쩍 장난감을 이것 저것 사달라고 하는 아이에게 딱 시기 적절한 책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다.아이를 어떻게 키우고 자녀교육을 어떻게 할 것인가는 답이 없이 끊임없이 고민해야하는 부모들의 숙제가 아닌가 싶다.큰 틀 몇개만 정해놓고 다른 사람들의 말에 절대 갈대처럼 흔들리지 말아야지하고 다짐을 수차례하여도 다짐한 그 수 만큼이나 이내 또 흔들리고 고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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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고 부쩍 장난감을 이것 저것 사달라고 하는 아이에게 딱 시기 적절한 책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를 어떻게 키우고 자녀교육을 어떻게 할 것인가는 답이 없이 끊임없이 고민해야하는 부모들의 숙제가 아닌가 싶다.
큰 틀 몇개만 정해놓고 다른 사람들의 말에 절대 갈대처럼 흔들리지 말아야지하고 다짐을 수차례하여도 다짐한 그 수 만큼이나 이내 또 흔들리고 고민에 빠진다.
아이들은 모두 능력과 자질과 성격과 특성 등등이 모두 다르다. 무엇보다 다르면 눈에 보이는 것이나 잘 하는 것이 당연히 다르게 나타난다. 하지만 우리 사회는 여전히 (물론 예전보다 다양해지고 폭이 넓어졌지만) 그래도 불구하고 여전히 아이들에게 너무나 어린 나이부터 요구하는것이, 해내야만 하는 것이 너무 많은 것 같다.
한창 뛰고 놀 나이에 놀이터도 너무나 좁고 획일적이며 친구들 또한 나와놀지 않아 없으니 미리 약속을 하지 않으면 아무도 앖다. 또한 너무 위험한 일 들이 많이 생기는 통에 마음 놓고 나가놀다와라 할 수는 더더군다나 없는 사회에 이르고 말았다. 내가 어린 시절을 생각하면 차도 지금보다 많지 않아서 어디서든 놀 잩소가 확보되었고 누구나 집 밖으로 나오면 친구들이 놀고 있어 낄 수가 있었고 밤 늦도록 뛰어 놀고 있으면 어머니께서 저녁먹으라고 부르시는 목소리가 귓가에 선하다. 그런데 우리 아이들은 이런 자유로움과 노는 시간이 확보되지 않아 너무나 미안하고 안타까운 생각이 든다.
나도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놀면서 배우고 커나가며 놀면서 다양한 활동과 상황을 접함으로 더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워나가는 것을 알고는 있다.
하지만 다들 아주 당연히 해야하는 것들이 너무 많아 이 정도는 해야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놀고 있는 아이를 보면 우리만 뒤떨어지는 것이 아닌가하는 두려움이 느껴진다.
또 아이에게 그렇게 대하면 안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몸이 피곤하면 입에서 좋은 소리가 안나가고 대화에도 문제가 생긴다. 유대인들도 대화를 강조하고 이야기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려고 노력했다고 하는데 가족간의 대화는 정말 중요한 것 같다. 아이들 질문에 계속 이야기해 주면서 더 호기심과 상상을 하도록 도와주어야 하는데 끊임없는 질문과 이야기에 지쳐서 험한말과 짜증섞인 말투로 인해 대화가 단절되곤 한다.
유대인들 중 똑똑하고 뛰어난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은 어렴풋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많이 있는지는 미처 알지 못했다. 다 가정교육과 끊임없이 교육을 위해 고민하는 부모들의 노력이 위대한 자녀를 만들 않나싶다. 이렇게 생각하니깐 내가 힌없이 초라해진다. 유대인 엄마는 장난감을 굳이 사려고 하지 않고 먹고 남은 치즈 껍질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양을 그려 오려주었다. 아이들은 굉장히 좋아한다. 그렇다. 집에서 가지고 놀때는 재활용품을 이용해 다양한 장난감을 만들어 놀 수 있다. 하지만 밖에서 나가 놀때는 다르다. 아이들이 서로 같은 장난감 종류가 있어야 놀 수 있다. 요즘 아이가 학교에서 팽이 놀이를 하는데 자신의 팽이가 너무 약해서 계속 져서 자존심이 상해서 안 놀고 어떤 친구는 팽이 종류가 달라서 다른 친구들을 무조건 다 이겨서 아이들이 껴주지 않아 팽이를 안 하는 극히 일부만 운동장에 나가서 뛰어 논다는 것이다.
지금껏 팽이를 사달라고 몇 번 잠깐 말을 한 적은 있지만 팽이놀이를 하고 싶은데 안 사줘서 어쩔 수 없이 팽이놀이에 참여하지 못하고 운동장에 나가논다고 하니 대화를 더 깊이 못해보고 아이가 상처를 받고 놀고 싶어도 못 놀았다고 하니 너무 가슴이 아프고 안타까웠다. 있늠 아이들꺼 한 번씩 돌아가면서 놀면 좋을 텐데 그렇게 내 생각처럼 아이들은 놀지 않는 모양이다. 그래서 모든 일에는 상황과 환경이 맞아야지 좋은 의도로 좋은 이야기들은 다 맞아 떨어지는 것이 아니니 자신의 상황에 적절하게 활용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요즘 아이들은 계속 끊임없이 무엇인가를 하고 있는 것 같다. 심지어 약간의 시간이 생기거나 걸어다닐 때에도 휴대전화로 무엇인가를 한다. 난 아무것도 하지않고 좀 쉬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가만히 앉거나 누워서 멍하니 있거나 그러다 정 심김하면 바로 앞의 무엇인가를 관찰하거나 무늬를 찾는다거나 생각을 한다거나   편안하게 시간에 쫒기지 말고 그렇게 편안하게...
그래서 요즘 아이에게 보채지 않고 그냥 놔둬보았더니 역효과가 일어났다. 슬프게도... 잘 하지 않던 휴대전화 게임만 미친듯이 하고 있다. 힘들다며 좀 쉬어. 했더니 그럼 난 쉬는 대신 게임을 할래하고는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난다. 정말 충격적이었다. 욕심을 버리고 편안하게 해주고 싶었는데 시간이 남아 도니 게임에 빠지다니 어떻게 해야할 바를 몰랐다.
책에는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찾도록하고 응원을 해주라고 나온다. 그런데 그 이야기가 이 상황에 맞는 것일까라는 의문을 갖게 한다. 이건 아닌 것 같다. 요즘은 게임 플레이어도 직업이 될 수 있는 시대가 맞긴하다. 게임 대회 상금도 엄청 난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너무 어린 나이에 게임만 하게된다면 다른 것의 재미는 찾기 힘들게 될것이도 배우는 나이에 다른 기본적인것도  배우지 못하게 될까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아이들 교육엔 정답은 없지만 값비싼 교구보다는 아이 주변의 모든 것들을 관찰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아이가 스스로 생각도 해 보고 질문도 하고 말하는 자기주장이 있는 아이로 키우려고 열심히 노력을 해봐야 하겠다.
유대인들은 어느 곳에서 성장하고 정착하든 상관없이 그 사회 속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었던 해답은 바로 그들이 살아온 환경과 부모로부터 습득한 교육 문화에 있는 듯 하다. 나도 아이가 스스로 무엇이든 할 수 있게 해낼 수 있게 키워내고 싶다. 욕심을 버리고 아이를 위해 어떤 것이 좋은 것인지 끊임없이 고민해 봐야 할 것이다.








 


j*****0 2017.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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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사에 큰 영향력을 행사한 인재들의 대다수 민족 유대인

전 세계에서 막강한 영향력과 시대의 흐름을 좌지우지하는 민족 유대인은

어떻게 그런 인재를 키울 수 있었을까요?


요즘들어 유대인의 자녀 교육법에 대해 관심이 많아지고 있고

유대인의 토론습관인 하브루타에 대한 공부 및

우리나라 학교에서도 하브루타 방식을 사용한다고들 하는데요,


이웃집 유대인 엄마들과 친하게 지내면서,

아이를 유대인 유치원에 보내면서

느낀점, 배운점들을 솔직하게 엮은 이 책을 통해

그들이 어떻게 영향력을 끼치는 민족으로 유지할 수 있는지,

어떻게 자식들을 그런 인재로 키워내는지를 알 수 있답니다.


 

 

제목에서부터 찔리는 책, 유대인 엄마는 장난감을 사지 않는다.


총 7개 파트로 나뉘어서 유대인의 아이 교육법과 유대인의 철학들을 접할 수 있었어요.

​


 

part 1. 남과 다르게 생각할 줄 아는 독창적인 아이

Part 2. 자신의 삶과 인생에 당당한 아이

part 3. 대화와 논쟁을 즐기는 언변술사

part 4. 아이를 성장시키는 현명한 엄마

Part 5. 희생되지 않는 엄마의 시간

 part 6. 허세 없는 내 친구는 유대인

part 7. 유대인은 협상의 달인들


 

책을 읽다보니 우리나라에도 유대인 교육법이 많이 접목되려는 시도가 있고,

많은 육아서나 엄마들도 실천하려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할 수 있었는데요,


그 중 하나가 "프로젝트화 하기" 에요.


요즘 유치원에서 많이들 하는 프로젝트 수업.

물론 유대인의 수업처럼 완벽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비슷하지 않는가 싶었는데요.

애벌레의 삶에 대해 배운다고 하면,

관련 연극을 보고, 관련 책을 읽으며 아이들에게 흥미를 불러일으키며

전반적인 아이디어를 찾도록 가르친 다음,

예술적인 측면으로 점토로 애벌레를 만들어보는 등의 활동을 통해

애벌레의 삶을 재밌게 배우면서

아이들은 통합적으로 사고하는 힘을 기를 수 있다는 것이지요.


 

유대인 엄마는 장난감 사러 갈 필요가 없다는 부분에서는,

다양한 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우는 유대인의 교육을 소개하고 있었어요.


놀이를 통해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자유롭고 다양한 놀이는 유대인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조기교육이 핵심이라고 하네요.


치즈를 먹고 버린 껍데기가 멋진 장난감으로 변신하고,

생활 속 다양한 것들을 장난감으로 변신시키며 놀이하는 유대인 자녀들은

생활 속에서 창의력을 자연스레 기를 수 있다는 것이지요.


 

또한 배움은 달콤하고 재미가 기본인 유대인의 교육방침

유대인 부모들은 뭔가를 가르치려고 아이들과 놀아주지 않는다고 해요.


놀이를 통해 동전을 배우게 하고, 알파벳을 배우게 하고,

수학을 경험하게 하지만, 아이와의 긍정적인 소통에 더 중점을 둔다는 것이죠.


저도 아이와 홈스쿨 초기에 뭔가를 가르치고자 하는 욕심에

아이와의 소통이 망가지고 화를 내게 됬던 경험이 있어요.

지금은 그냥 아이와의 소통과 즐거움이 최고라는 생각에,

마음을 비우고 재밌게 놀이를 통해 배울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는데


정서적 교감을 통해 놀이가 재미있고,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배우고 싶어서 또 배우는 일거양득의 성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하네요.


 

유대인이 강조하는 것은 호기심에서 시작한 배움, 놀이를 통한 교육!!

그리고 경험으로의 가르침과 배움의 중요성!


많은 여행으로 경험을 쌓고 사진을 보며 추억여행을 떠나는 유대인 가족

수수께끼와 유머러스한 대화로 자녀와 친구가 되는 유대인 가족


옛날이 지금보다 나은 이유는 뭔가가 하나 더 있기 때문이다

바로 추억이라는 것!!!


아이와, 가족과의 추억은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얼마전 읽은 책에서도 있었지만, 사춘기를 잘 넘기기 위해서도 꼭 필요한 것이

가족간의 추억, 소통, 공감인 것처럼,

그렇게 끈끈한 유대감과 추억을 가진 유대인은 잘 자랄 수 밖에 없을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어떤 아이로 키우고 싶냐고 물으면

저는 항상 (건강은 기본이고)

밝고, 자신감 있고 당당한 아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곤 했어요.


이 책에서도 유대인 가족이 중요시 하는 부분 중 하나가

자신의 삶과 인생에 당당한 아이더라구요.


우리 나라는 어른들께 반박을 하면 예의에 어긋난 아이로 생각하고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게 쉽지 않은 문화이기도 한데요,



 

​유대인들은 "말이 없는 아이는 배울수 없다"라는 말이 있을만큼

말을 많이 하도록 가르치고 있더라구요.


비어 있는 수레가 조용히 있으면 수레가 거기에 있는지 아무도 몰라요.

존재감 없이 버려진 수레가 되고 말지요

하지만 비어 있는 수레라도 소리를 내면 적어도 수레의 존재감은 확인시켜 주게 되죠.

그 소리를 시작으로 수레는 무엇이 필요한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관심받게 되고,

그렇게 관심 받은 수레는 물건을 실을수도 있고

필요한 사람에게 유용하게 쓰일 수도 있어요.


이 문장이 저에게 많이 와 닿았답니다.

조용한 성격으로 존재감이 별로 없는 것 같아 걱정이던 저와 제 딸,

존재감 있는 존재로 거듭나기 위해 말을 좀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

 

그리고 많은 지식을 쌓은 사람도 어린 아이에게서 배울 것이 있고,

자신의 생각을 주저하지 말고 무엇이라도 이야기 할 수 있게,

누구에게나 말할 권리가 있고 그것은 반드시 누릴 수 있는 권리라는 것을 가정에서 가르쳐서

어디서나 당당하게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유대인으로 키운다고 하네요.


저도 아이의 생각을 무시하거나 어른에게 버릇없다고 생각하지 말고,

집에서부터 자신의 의견을 내세울 수 있는 아이로 키워야겠어요.


 



100명의 유대인이 있다면 100개의 의견이 있다.


아이마다 다른 개성을 가지고 있다고 믿고,

 아이의 개성을 중요시 생각하는 유대인 가족


아이의 특성에 따라 키우며, 개성을 존중해 주는 유대인의 양육방식은

유대인이 왜 훌륭한 인재로 자랄 수 있는지 알 수 있겠더라구요.

​


 

그런데 우리나라는 어떤가요?

자신의 개성을 내세우기에는

너무 일률적이고 획일적은 것을 요구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좀 아쉬운 생각이 드는데요,


행복해 지려면 미움받을 용기도 있어야 한다.


부모, 선생님, 친구, 친척 등 타인의 기대에 인정받기 위한 삶을 사는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좋아하는 것을 찾기 위해서는 '미움 받을 용기'가 필요하다.

진정한 자유와 행복을 얻기 위해서는

남들에게 인정받지 못하더라도 견뎌낼 용기가 필요하다.


맞아요.

선생님께 칭찬받기 위해, 친구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자신의 개성과 자신이 하고싶은 것을 숨기고, 지내는 것보다는

뭐 조금 미움을 받더라도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찾아

행복한 아이가 되었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요즘들어 우리나라 사회에서 이슈가 되는 갑질 논란!

우리 아이가 최고라고,

우리 아이만을 생각하는 교육방식,

아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들어주는 교육방식이 문제가 아닐까 싶은데요,


유대인 부모는 아이에게 세상 모든 일을 자기 뜻대로 할 수 없다는 것을 가르친다고 해요.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긴 줄을 서야할 때,

너무 어려운 수학 문제가 풀리지 않을때,

기다리고 극복하는 법을 삶의 일부분처럼 가르친다고 하네요.


인생이라는 배의 선장은 바로 아이 스스로이다.

폭풍우가 몰아칠 때 자신의 배를 지켜낼 사람은

부모도 친구도 아닌, 바로 아이 스스로가 되는 것이다.


아이가 자신의 인생 배를 폭풍우에서 잘 지켜내고

많은 고난과 역경을 딛고 일어서서 성공할 수 있도록

그런 아이로 키우는 것! 정말 멋진 것 같아요.


이 외에도 유대인들의 철학과 다양한 교육법을 알 수 있어서 유익한 책이었어요.


마지막에는 유대인 유치원 원장 인터뷰가 실려 있는데,

이 인터뷰 내용을 통해 유대인 유치원에서 가르치는 철학, 교육방침을 알 수 있고,

이를 통해서도 유대인 교육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요즘 전 세계에서 주목하고 있는 유대인 교육법.


- 호기심을 갖고 질문하는 습관

- 대화하고 표현하는 습관

- 정직하고 자신감 있게 살아가는 방법

- 지식을 효율적으로 습득하고 그것을 활용하는 방법

- 남을 어떻게 대하고 관계해야 하는지 사회성을 높이는 방법

- 끊임없는 유머로 인생을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가는 방법

- 돈은 꼭 필요할 때 가치있게 지출하는 방법


이런 모든 교육법이 이 책 한권에 소개되어 있어서 너무 유익해요.

 

아이를 어떻게 창의적이고 훌륭한 인재로 키울까 고민이시라면

이 책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유대인 교육법을 통해 창의적이고 훌륭한 인재로 키우기!

자신의 인생을 즐겁고, 가치있게 이끌어 갈 아이로 키우기!

한번 노력해 봐야겠어요 ^^

YES마니아 : 로얄 l*****3 2017.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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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개인육아] 알에이치코리아 유대인 엄마는 장간난 사진 알에이치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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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 RHK유대인 엄마는 장난감을 사지 않는다곽은경 지음  지금 현재 우리생활속에 깊이 침투한스마트폰 그 스마트폰을 있게 만든 인터넷 망 컴퓨터그리고 갑자기 붐이 일어나는 브랜드들을 만든이들 등등전세계를 쥐락펴락 하는 소수의 유대인들은뭐가 다를까 하고 평소에도 많이 궁금해 했었다.그래서 유대인 교육 관련 책도 읽어도 보고 인터넷으로 찾아도 보고 했지만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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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 RHK

유대인 엄마는 장난감을 사지 않는다
곽은경 지음

 

지금 현재 우리생활속에 깊이 침투한
스마트폰 그 스마트폰을 있게 만든 인터넷 망 컴퓨터
그리고 갑자기 붐이 일어나는 브랜드들을 만든이들 등등
전세계를 쥐락펴락 하는 소수의 유대인들은
뭐가 다를까 하고 평소에도 많이 궁금해 했었다.

그래서 유대인 교육 관련 책도 읽어도 보고 인터넷으로 찾아도 보고 했지만
추상적이고 비슷한 글귀 그리고 그들만의 사는 세상 같은 유대인생활방식 육아방식
실천하려면 어려울것같은 유대인의 뼛속까지 베어있는 생활방식 육아방식
하지만 나와 맞지않는 유대인의 삶을 따라 하려고
유대인 교육서를 찾아본건 아니였는데


유대인 엄마는 장난감을 사지 않는다


 

 

 

 

 

좋은 육아서적을 보고 나의 행동 하나만 바뀌고 싶어서
아마 수권 ~ 수십권을 책을 뒤적여보고
혹은 블로그를 참고도 해보고 했지만
잘안되는 나의 생활방식
나의 육아관 나의 육아방식

지금 가장 고민되는건
육아템 홍수속에서 나는 어떻게 현명하게
육아템을 선택해야 하는건지
요즘 육아는 아이템빨 이라는 말 까지 나올정도로
스마트한 장난감과 스마트한 육아아이템의 유혹과
그것을 소지하지 못했을경우의 상대적 박탈감은
나의 육아관과 교육관까지 흔들어놓을 정도의 지경까지 왔다.
 

유대인 교육법을 엿볼수 있는
유대인 엄마는 장난감을 사지 않는다
이 책의 제목은 딱 지금 내가 가장 최애고민에 대해 한마디로 풀어주는 것 같다
나의 딸 2살이라 장난감에 엄마도 아이도 눈을 뜨는 시기인데
장난감을 생각해도 고민 생각하지않아도 고민

유대인 엄마는 장난감을 사지 않는다

 

 

 

 

그런데 책제목이 유대인 엄마는 장난감을 사지 않는다 라니
희소식이면서 동시에 많은 고민과 생각을 던져주는 제목
장난감을 하지않아도 유대인처럼 교육할수 있을까?
장난감 없이 아이의 하루 시간을 어떻게 재미있께 충족시켜줄까?
등등 수만은 고민중 장난감도 한몫 하는 시기

이 책을 통해 유대인 교육법을 전수받으려는 목적은 아니다
유대인 교육법이 이 책안에 통째로 담겨 있다 해도
내가 변하고 고쳐지지 않는 이상은
아무리 정답이 담겨져 있어도
나는 바뀌지 않는다.

유대인 엄마는 장난감을 사지 않는다


 
하지만 나에게 마른 목을 충족시켜주면서
아이의 교육관에 대해 흔들리지 아니하고
하루 일상이 육아와 살림인 나에게
궁금증과 해결점을 제시해 주는 이 책
사소한 일상에서 재배치 해야 하는 나의 마인드를
제시해 준다는 매력이 있는 책임에는 틀림이 없다.

유대인 엄마는 장난감을 사지 않는다


 
유대인의 위대한 교육법
너무 너무 알고 싶어서
이 책을 보고 또 보고
고민해결해주는 시간이 꿀 같다.

여행일정이 있어서 떠나는 날 공항에서도 비행기 시간 1시간 이전에 가서는
공항에서도 책도 보고 여정을 함께 했다.

유대인 엄마는 장난감을 사지 않는다

 

확신에 찬 조언 확신에 찬 조언 머릿속에 맴돈다.
우리가 무수히 했던 확신에 찬 조언
우리들이 무수히 많이 들었던 확신에 찬 조언
그래 그 말이 내 앞길을 막기도 했던 상황은 아주 많았다.
하지만 그 확신에 찬 조언을 들으면서도
나는 바보같이 가만히 그 확신에 찬 조언에 대해 수긍 한 시간도 참 많았다.


이 책이 주는 조언은 확신에 찬 조언과는 다르다


알에이치코리아 RHK

유대인 엄마는 장난감을 사지   않는다

라는 제목에서

장난감의 숨은 뜻은 뭘까

장난감을 산다 에 숨은 뜻은 뭘까

를 생각하며

이 책을 읽게 되는 것 같다.

그리고 우리가 던져준 장난감은

그냥 장난감이 아니였던 것이라는 것을

늦어서라도 깨닳아야

되 물림 하지 않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아이들의 마음속 꿈을 확신에 찬 조언 으로 무시해버리는 어른들은 어쩌면 아이들이 새로운 경험을 할 기회의 문을 막아버리는 것일 수도 있다 


유대인의 삶
유대인의 마인드
유대인의 일상 과 교육법 교육관
그대로 따라 하고 싶으나

내가 만들어진 나의 습관 한국적인 생각 한국적인 빨리 빨리 하는 사고 홧병을 품고 있는 아줌마 라는 직위에서 유대인의 생활을 고스란히 따라 할 수는 없다

하지만 하나 깨닳은건 잔소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이다.
내용에서 초점이 벗어날 수도 있겠지만 나에게 와닿았던건
잔소리는 잔소리 하는 사람의 "확신에 찬 조언" 이라고 바라보는 작가의 생각, 그에 맞는 유대인의 마인드와 생활 교육태도 이 부분에 대해 나는 내자신의 고칠점 중에 지금 시급한점이 정리 되었다는 게 내가 이 책을 통해 느꼈다는 것.

확신에 찬 조언 ... 나도 많이 해봤고 했고 하고있다.
그 확신에 찬 조언을 듣는 상대방은 그저 잔소리였을텐데...

이 책이 던져주는 나의 인생 방향과 내가 고쳐야 할 나의 고질병
그런 부분에 대해 깨닳음은 나에게 책이주는 가장 기억에 남는 선물이였던 것 같다.



 

유대인 엄마는 장난감을 사지 않는다

RHK 알에이치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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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m********i 2017.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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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엄마는 장난감을 ?
"유대인 엄마는 장난감을 ?" 내용보기
세 아이 육아하며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어 늘 고민이었어요. 책 제목의 장난감이 왠지 단순한 장난감만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내포된 의미가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역시나 제 예상이 맞았어요. '허세를 구매하지 않는 지혜'라고 작가님은 표현 하셨네요. 부모들이 아이들과 놀아줄때 고가의 장난감에 한정하지 않고 주변에서 기회를 찾아 창의적으로 놀아주고 ,남들 눈에 좋아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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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아이 육아하며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어 늘 고민이었어요.
책 제목의 장난감이 왠지 단순한 장난감만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내포된 의미가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역시나 제 예상이 맞았어요.
'허세를 구매하지 않는 지혜'라고 작가님은 표현 하셨네요. 부모들이 아이들과 놀아줄때 고가의 장난감에 한정하지 않고 주변에서 기회를 찾아 창의적으로 놀아주고 ,남들 눈에 좋아보이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는 이 책의 가르침에 큰 감동을 받았고 위안이 되었어요.

이 책은 교육 인문서와 육아서의 중간쯤? 이예요. 시중에 널려있는 블로그를 그대로 옮겨 놓은것 같은 단순 육아서가 아니예요. 많은 정보와 지식이 작가님의 경험과 잘 어울러져 있어요. 블로그 같은 글은 아닌데 신기하게도 한 호흡에 주눅 읽기 편하답니다. 단순히 다른 나라 특징만 열거한 이 나라 육아, 저 나라 육아 체험기와 차원이 다른 책이예요.


이전에 유대인 관련 책을 읽어 본적이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제가 이제껏 유대인에 대해 잘 몰랐던 부분이 있었다는 걸 느꼈어요. 유대인과 친구가 되기 어렵다는 얘기를 들었던 것 같은데, 한국 엄마가 미국에 가서 유대인들과 친한 친구가 되신게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세 아이를 교육하며 스스로 질문하고 고민하던 여러 문제들에 대한 답을 찾는데 이 책이 큰 도움이 되었어요. 책 속에서 강조하는 질문과 대화, 관찰과 토론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볼 수 있었답니다. 오늘부터 더 대화하고 아이를 다그치지 않고 각자의 박자에 맞춰 존중하는 교육을 실행하고 싶네요.






j*****8 2017.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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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 유대인 엄마는 장난감을 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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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 유대인 엄마는 장난감을 사지 않는다 유대인 엄마는 장난감을 사지 않는다는 책의 제목...유대인 엄마는 정말 장난감을 사지 않을까?아니다.유대인 부모들이 전혀 장난감을 구입하지 않는 것은 아니란다.다만 유대인 부모들은 그 놀이를 위한 도구를 고가의 장난감이나 교구에 한정짓지 않고 생활 속 모든 것에서 아이디어를 얻어낸다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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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에이치코리아] 유대인 엄마는 장난감을 사지 않는다 
유대인 엄마는 장난감을 사지 않는다는 책의 제목...

유대인 엄마는 정말 장난감을 사지 않을까?

아니다.

유대인 부모들이 전혀 장난감을 구입하지 않는 것은 아니란다.

다만 유대인 부모들은 그 놀이를 위한 도구를 고가의 장난감이나 교구에 한정짓지 않고 생활 속 모든 것에서 

아이디어를 얻어낸다고 한다. 

그리하여 아이들과 놀아주기란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주변의 모든 것이 장난감이 되고 놀이의 도구가 된다고한다.

나는 우리아이가 돌이지나면서 부터 장난감을 사주었던거 같다.

처음엔 한두개...그리고 한 살 한 살 아이가 크면서 더 많은 장난감을 사주며 많이 가지고 놀면서 

창의력과 두뉘가 좋아 질거라 맹신했다..

특히 우리아이는 6살때까지 원에 다니질 않아서 다른아이들보다 더 많은 장난감을 사주었던거 같다.

그런데 그 많은 장난감들과 교구보다 내 주변의 많은 것들을 활용해서 

아이에게 눈과 귀를 열어주고 더 높은 창의력을 발달하게 할 수 있었다는 말은 

너무 큰 아쉬움과 함께 정신이 번쩍들게하는 가르침처럼 다가온다..





예전에 티비의 한 프로에서 유대인 가정이 나온걸 잠시 본적이 있었다.

그때 유대인 저녁 식사 시간에 온 가족이 모여 밥을 먹으면서 대화를 참 많이하고 

아이와 경제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한 주제로 토론하는것을 보면서 너무나 신선했고 

'어떻게 저럴 수 있지?'하며 꽤 충격적이었다.

우리가정을 보면 아직까지 저녁시간에 남편이 제일 먼저 밥상에 앉으며 하는 일은 티비를 켜는것이다.

그리고 처음 밥먹으며 우리아이에게 학교에서 어땠냐는 질문한가지..

그 질문의 대답은 5분도 채 안되어 끝이나고 티비시청을 하며 밥을 먹는다.

책을 읽으며 유대인부모들은 아이와 끊임없이 대화하며 소통하고 호기심을 갖게하고 

끝없이 의심하게 만들어 사고하게 한다는걸 알았다.

주입식교육을 받은 나에겐 토론과 대화는 너무 어렵다..

진작부터 아이에게 해주고 싶었지만 어떻게 대화를 이끌어 주는 것인지, 어떤 주제로 어떤 방식으로 토론을 이끄는지..

배워본적도 해본적도 본적도 없어 너무나 어렵다.



호기심을 갖고 질문하는 습관

대화하고 표현하는 습관

정직하고 자신감 있게 사랑가는 방법

지식을 효율적으로 습득하고 그것을 활용하는 방법

남을 어떻게 대하고 관계해야 하는지 사회성을 높이는 방법

끊임없는 유머로 인생을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가는 방법

돈은 꼭 필요할 때 가치 있게 지출하는 방법 

이것은 유대인 엄마가 중요시하는 자녀교육법이라 한다.


저자는 유대인들은 돈을 참 잘쓴다.라고 한다.

'잘 쓴다'가 펑펑쓰는 과소비가 아닌 적절한 곳에 합리적으로 사용한다는 뜻이라한다.

유대인들은 자녀에게 많은 재산을 물려주는것이 아닌 자녀가 더 나은 세상을 살아가기위해 사회에 많은 기부를 한다고한다. 

효도도 지금 부모에게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자녀에게 하라한다.

내가 살고 있는 세상이 아닌 우리 자녀가 또 그들의 자녀가 살아갈 세상을 위하는 맘은 너무 훌륭하다.

자신을 과시하지 않는 겸손함과 외모가 아닌 내면을 가꾸는 유대인의 가치관은 

우리 아이뿐만 아니라 정말 많은 사람들이 본받길 원한다.

현재 우리아이가 물질적 풍족과 풍요로움 속에서 자라게 해주고 싶지만 

앞으로 우리아이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물질적으로는 좀 부족하게 정서적으로는 풍족하게 자라게 해주어야겠다.



g****4 2017.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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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공이 느껴지는 진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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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자면, 배울것이많고 주옥같은 말들과 공감가는 부분이 많은 육아서이다. 그 어떤책보다 유대인에대한 진짜? 정보가 많다는 느낌이 들면서 작가의 강한 내공이 느껴진다. 경험담이 잘 녹아들어 머리가 절로 끄떡여지며, 가끔 저자가 내 마음을 읽고 았는것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다. 무엇보다도 내가 경험해보지못한 저자의 경험을 실감나게 간접경험하
"내공이 느껴지는 진짜 책! " 내용보기
결론부터 말하자면, 배울것이많고 주옥같은 말들과 공감가는 부분이 많은 육아서이다. 그 어떤책보다 유대인에대한 진짜? 정보가 많다는 느낌이 들면서 작가의 강한 내공이 느껴진다. 경험담이 잘 녹아들어 머리가 절로 끄떡여지며, 가끔 저자가 내 마음을 읽고 았는것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다. 무엇보다도 내가 경험해보지못한 저자의 경험을 실감나게 간접경험하며 배울것이 많았다.

두명의 유대인 유치원 원장의 인터뷰를 넣어서 책의 싱빙성이 더 높게 느껴지기도 했다. 사실 책 구입때까지는 실제 유대인 유치원 원장님들의 인터뷰가 있는줄 몰랐다. 인터뷰를 목차에 넣거나 맨 앞쪽으로 배치했으면 좋았을텐데...


이 책의 목차와 프롤로그를 살펴보고 흥미로워 기대감을 가지고 구매했다. 책의 문체며 구성이 깔끔하고 좋아서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운 책이다.

저자는 주변의 유대인 친구들과의 실제 있었던 이야기를 예로들며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 책의 특이점은 단순히 경험담만을 늘어놓은것이 아니다. 경험담을 기술하는것에서 한발씩 나아가서 유명 유대인이나 유대인 학자들의 이야기와 연결지어 싱빙성을 높이고 메세지를 굳건히 해준다. 또한, 정직이나 정의로움, 그리고 역사인식에 대한 작가님의 애정이 느껴졌고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다.

책 속으로... 특히 공감되는 두 가지 이야기...

골목길 교육학 중...

(유대인이 강조하는 호기심에서 시작한 배움, 놀이를 통한 교육은 어쩌면 내 어린 시절 골목길과 가장 흡사한 교육이 아닐까? ........,작가 피터 비셀은 이렇게 말했다. "옛날이 지금보다 나은 이유는 뭔가가 하나 더 있기 때문이다. '추억'이라는 것!")

이어지는 전통과 문화 중...

(이스라엘 정부는 과거 친나치 행위를 한 자들을 철저히 심판하고 사죄받아 역사를 바로세웠다. ....,.그리고 '나쁜 짓을 하면 무서운 법의 심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직접 눈으로 보고 성장한 유대인들은 조상과 부모들이 남긴 역사청산의 선례를 보며 자부심을 얻고 민족과 국가에 대한 자긍심을 키워나가는 것이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나처럼 아이 교육에 새로운 돌파구를 기대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되는 책인것 같다. 그리고 이 책을 다 읽고나서 내 아이를 그저그런 아이가 아니라 리더로 키워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어제부터 책을 두번째 읽기 시작했다. 첫번째에 보이지 않던 새로운 이야기들이 보이기도한다.

j*****4 2017.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육아서적 추천:: 유대인 엄마는 장난감을 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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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끌려 목차를 보게 되었는데 목차를 보고 책을 읽어보고 싶다고 생각되더라구요 그래서 읽었는데 오랜만에 좋은 내용의 육아서적이어서 완전 추천이에요^^ 아이가 있는 부모님들이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유대인 성공법이나 자녀교육법을 소개하는게 아니고 지은이가 직접 듣고 보고 경험한 이야기를 담은책이에요 그래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책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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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끌려 목차를 보게 되었는데 목차를 보고 책을 읽어보고 싶다고 생각되더라구요

그래서 읽었는데 오랜만에 좋은 내용의 육아서적이어서 완전 추천이에요^^

아이가 있는 부모님들이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유대인 성공법이나 자녀교육법을 소개하는게 아니고 지은이가 직접 듣고 보고 경험한 이야기를 담은책이에요

그래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책을 보면서 다시 한번 나를 되돌아보는 기회가 되었고,

반성하기도 하고 잘하고있다고도 생각하고 좀 더 노력해야겠다고도 생각했어요

 

이대로 따라하라기보다 참고하며 내 아이의 행복한 삶을 위해

부모님인 우리들이 조금 더 노력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에요^^

 

이책을 보면서,

모든 아이들이 다른이들의 눈에 쫓겨 보여지기 위한 삶이 아닌 진정 자신의 행복을 위한 삶을 살아갔으면 좋겠어요~

w*****3 2017.07.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