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이 오고 나는 승리한다. 나는 승리한다...'
하루나 레온
댄서로 활약하는 한편 피겨 안무가 일도 계속한다.
3년 후 선배 다케시가 독일로 이주하면서 소속 컴퍼니의 예술 감독직을 맡긴다.
오우젠지 미치루
히카루의 프로 스케이터 은퇴 후엔 싱글로 쇼에 출연.
레온과의 결혼, 출산 사이사이 남편이 만든 프로그램으로 해외 쇼에서도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