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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기계발서 같은 소설이며 믿음이 주는 효과에 대해 말해주고 있다. '믿는 것이 곧 현실이 된다.'라는 한 문장으로 함축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은 로랑 구넬의 첫 소설인데 25개국의 언어로 번역되어 출간된 베스트셀러 책이라고 한다. 교사의 직업을 갖고 있는 어떤 한 남자가 현자라고 알려진 유명한 치료사인 삼턍 선생님을 만나러 가는 것부터 시작되는 소설이다. 삼턍 선생님은 외모보다는 매력이 중요하다며 '내가 매력있는 사람이다'라고 믿으면 자신감이 생기고 그렇게 될 것이라는 것을 예를 들어 설명해 주기도 하며 '모든 게 가능한 세상에 살고 있다고 생각하며 꿈을 꾸기'라는 과제도 준다. 이런 가정 하에 내가 어떤 직업을 갖고 무엇을 하며 어떻게 시간을 보낼지를 생각해보니 이렇게 목표를 구체화하면 이뤄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어차피 해도 안될 거라는 생각을 하고 핑계를 대며 부족한 것들을 채워나가려는 노력을 하지 않았던 것 같다. 믿으면 조금은 더디더라도 조금씩은 노력하게 되지 않을까? 또한, 상대방의 호의를 생각하며 내키지 않은 음식을 먹는 것은 부정적인 에너지를 자기 안에 쌓아두는 것이라고 하며 진실을 말하라고 한다. 그리고 거절을 받으라는 과제도 준다. 거절이 두려워 부탁하지 못하는 것을 치유해주는 방법인 것 같다. 그런데 예상 밖으로 사람들은 너무 친절했다. 그 외에도 '하나를 선택하면 그 선택에 따르는 대가를 치르고 무언가를 포기해야만 된다'라는 깨달음도 주며 내 인생을 다른 사람이 선택하도록 하지 말고 내가 선택해야된다는 것을 가르쳐준다. 지금껏 나는 결정 장애로 타인의 선택에 의지했던 것 같다. 하지만 내 삶은 내가 결정해야한다는 것을 잊지말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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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휴가지에서 현자를 만날 확률은? 아쉽게도 내 인생에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 책에 나오는 줄리앙은 만났습니다. 가끔 멍하니 있다가 굉장히 불편한 자세 때문에 정신을 차릴 때가 있습니다. 앗, 내가 뭐하고 있었지? 뭔가를 알아차리는 것, 깨닫는 것은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찰나의 순간. 그러나 완전히 알아차리기까지 깨닫는 과정은 사람마다 다른 것 같습니다. 행복은 어디에서 올까요? 살면서 늘 스스로에게 묻는 질문입니다. 다 알 것 같다가도 전혀 모르겠다 싶은 것이 행복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점점 나이들수록 행복하기 위해 애쓰지 않게 된 것 같습니다. 행복은 억지로 되는 게 아니니까요. 삼턍 선생은 줄리앙에게 남긴 편지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 가장 절실한 의지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때로는 손쉬운 길을 포기할 수도 있어야 행복을 향해 나아갈 수 있습니다." (201p) 줄리앙의 모습을 통해서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살다보면 어쩔 수 없이 선택을 해야만 할 때가 있는데, 그 선택을 위해서 다른 뭔가를 포기하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아무런 선택을 하지 않는 것이 고통을 면하게 해준다고 믿어왔습니다. 나름 순리대로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내 삶의 주인이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어쩌면 그런 삶의 태도가 나의 불행에 일조했던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막연하게 나이가 들면 더 현명해질 거라고, 더 행복해질 거라고 여겼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내가 진실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고, 나를 위한 선택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도 헤매는 중입니다. 늦은 나이에 사춘기 아이처럼 방황하는 나 자신을 감추고 있었나 봅니다. 그래서 줄리앙에게 공감했던 것 같습니다. 만약 삼턍 선생을 만나지 않았더라면 줄리앙은 여느 때와 다름없는 휴가를 즐길 수는 있었겠지만 자신의 삶에서 무엇이 부족한지를 깨닫지 못했을 겁니다. 그건 이 책을 읽는 나 자신에게도 해당됩니다. 행복하고 싶었던 남자처럼, 행복하고 싶다면 스스로 선택해야 된다는 것. 그 누구의 눈치도 보지 말고, 오직 나를 위한 삶을 살기 위해서 필요한 그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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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고 싶었던 남자>는 주인공인 줄리앙이 여름 휴가로 갔던
발리에서 어떤 현자를 만나고, 그 현자와 1주일간 대화하면서
변해가는 자신의 모습을 기술한 책이에요...
얼핏 보면 단순해보이기도 하는 현자의 말은,
곱씹을수록 공감이 가고 되새기게 됩니다...
누구나 자신이 믿는 것에 애착을 갖습니다.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진실을 찾는 게 아니라...
그렇게 해서 마음을 놓고 무의식적으로 거기에 매달리지요...
사람은 넘쳐나는 정보 중에 무의식적으로 선별을 합니다....
선별행위는 그 사람의 믿음과 세상에 대한 믿음, 한마디로 삶의 비전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미처 깨닫지 못했던 사항들이,
책을 읽으니, 아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정말 내 비전에 따라 삶이 다르게 보이고,
행복도 내가 마음먹기에 달린 건데,
그 마음먹는게 참 힘드네요..^^;;
암이 나은 환자들에겐 공통점이 있는데,
치료를 받으면 나을 거라는 절대적인 확신이 있었습니다...
정말 이전에는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갖고 있었는데
언제부터였는지 모르겠는데, 자꾸 회의적이고 부정적인
생각이 먼저들고, 생각 때문인지 삶이 잘 안풀리는 느낌이 들었는데
이 부분을 읽으면서, 나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됐네요...
처음 읽고, 다시 읽으니, 또 새로운 부분들이 눈에 들어오면서
공감갑니다...
여러번 정독하면, 나 자신의 사고방식, 마음가짐이 바뀌고,
현재보다 행복한 삶을 살게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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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가 처음으로 읽는 프랑스 사람이 쓴 최초의 자기계발서다. 이 책은 [2008년에 출간되어 프랑스 판매 1위는 물론, 25개국으로 번역되어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베스트셀러로서, ‘가고 싶은 길을 가라’의 개정판]이라는 소개 글이 가독성을 더 자극했다. 어떤 내용이기에 이런 찬사와 평판을 받았을까 하는 의문과 함께 강한 궁금증을 가지고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세계적인 휴양지인 발리에서 여름휴가차 머물던 줄리앙이라는 평범한 교사가 한 현자를 만나서 약 1주일 동안 대화를 통해서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을 평이한 문체로 기록해 놓고 있다. 이 책은 위와 같이 엮여져 있기 때문에 읽는 데 전혀 어려움이 없다. 그러나 현자와의 만남과 나누는 대화는 평범한 것 같지만, 그냥 평범한 내용이 아니다. 누구라도 생각할 수 있는 주제와 테마를 가지고 이렇게 흥미롭고도 삶의 성찰이 담긴 철학적인 의미로 전개, 발전시키는 글재주는 특별하다. 그러기에 많은 사람들에게 호평을 받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현자가 줄리앙에게 안내해 준 ‘행복 찾기의 길’은 멀리 있거나 어려운 길이 아니라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고전적인 이야기다. 그러나, 저자는 주인공과 현자와의 대화나 숙제하기 등의 과업수행을 통하여, 자신 스스로가 자연스럽게 자각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행복 찾기라는 하나의 테마를 스토리텔링의 형식을 통하여 성공적으로 접근하는데 성공하고 있다. 이런 증거로 이 책 마지막에 주인공은 ‘이제 새로운 삶이 시작되었다(204p)'고 선언하고 있다. 그러면서, ’이제부터는 나의 삶을 살게 될 것이다‘라고 결의하고 있다. 이런 앞 뒤의 문맥으로 연결해 보면, 결국, 지금까지의 주인공의 삶은 행복하지 않았음을 알 수 있고, 그렇게 산 원인은 자기 스스로의 주체적인 삶을 살지 못했다는 자각에 근거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런 저자의 변화를 보면서, 나를 비교해 보았다. 나는 과연 나의 인생에 내가 주인공으로 살고 있는가. 그리고, 지금 사는 방식에 만족하고 행복한가라고 자문해 본다. 완전히 만족하거나 행복하다고는 할 수 없으나, 그렇다고 만족하다거나 행복하다고 말하기도 자신이 없다. 아마 나 같은 생각으로 사는 분들이 많을 줄 안다. 이 책의 저자는 약 1주일 동안의 특별한 체험으로 행복 찾기에 성공했지만, 나는 이 책 한 권을 읽고서, 저자와 같은 수준에 도달하고 공감하고 있으니, 이런 면에서는 내가 더 행복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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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행복한 사람인가요? 네. 저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렇게 대답할 자신이 있는 사람은 몇이나 있을까요 이 책은 제목부터 행복이란 것을 제게 대입하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책 이벤트 신청을 할 때부터 책을 받을 때까지 이 질문에 대해 답을 만들며 고대해왔던 책이었죠! 역시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이 책에서 제게 감명을 주었던 것이 예상치 못한 곳에 있었다는 것이 꽤 기억에 남습니다. 저는 자존감이 조금 낮은 한 학생입니다. 솔직히 그리 못생기지는 않았고, 공부는 어느 정도 하는 편이고, 성격이 이상하지도 않긴 하지만 저 자신을 비하하고, ‘나는 못생겼어, 이건 나를 누가 좋아하겠어.’ 이런 생각을 여럿 하며 살아왔습니다. 살면서 이 자존감결여가 제게 큰 영향을 준 것이 많지 않았기에 심각히 고민한 적은 없었습니다. 그러다 예상치 못한 이 책에서 제 자존감결여에 대한 조언을 얻게 되었던 것이죠. ‘내가 똑똑하다고 생각하면 난 똑똑한 사람이 되고, 내가 매력 있다고 생각하면 난 매력 있는 사람이 된다.’ 흔히 알고 있는 플라시보 효과를 바로 떠올릴 수 있는 이런 내용이 갑자기 머리에 박혔습니다. ‘큰 매력도 없고 평범한 나를 좋아할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보단, 난 매력 있는 사람이고, 분명 나를 좋아해줄 사람은 많아.’라고 한번 생각해 볼까? 이런 생각을 하기에 이르렀을 때, 우연히 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은 별로 없을 줄만 알고 자신감 결여에 빠져 제가 짝사랑만 하던 남자에게서 고백이 왔습니다. ‘진심인데, 나 정말 널 좋아해. 우리 사귀자.’ 정말 뛸 듯이 기뻤습니다. 한 행복 하고 싶었다던 남자. 그 남자는 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었던 겁니다. 한 자존감결여에 빠진 여학생이기도 하고, 무엇인가 깨달은 한 남자가 되기도 하고, 지금 내가 스쳐갔는지도 모르는 길 가던 한 아줌마이기도 합니다. 저는 이 제목대로 행복 하고 싶었던 한 사람이 되려합니다. 더 이상 행복 하고 싶은 사람이 아닌, 행복 하고 싶었던 사람. 그리고 지금은 행복한 사람. 가끔씩 깨달음도 얻고, 화도 내고, 즐거워 배를 부여잡고 웃기도하고.. 정말 인간적인 사람.. 삼턍선생처럼 누군가에게 행복을 전달해주는 행복하고 싶었던 한 사람, 이 한사람 한사람이 모여 예쁜 세상이 되길 바라네요. 지금 저에게 만족하는 하루하루를 보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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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고 싶었던 남자> 로랑 구넬 소설. 박명숙 옮김. 열림원
내 안에 있으면서도
저절로 내 것이 될 수 없는 까다롭고 변덕스러운,
마음에 관한 이야기.
마음을 어떻게 다루고, 어떻게 들여다봐야 하는 지에 관한 이야기.
저자는 철학과 심리학, 자기개발에 관한 이야기를 쓰는 작가.
미국, 유럽, 아시아를 돌며 현자들과 만나는 여행에 뛰어들었고,
인간 관계 분야의 전문 카운슬러로 일하게 되었다.
<행복하고 싶었던 남자>는 2008년에 출간되었다.
2010년, 두 번째 소설 <신은 익명으로 여행한다>는 프랑스, 스페인 등 여러 나라에서 베스트셀러였고, 영화로 제작 되었다.
2012년, <어리석은 철학자>는 현대 사회의 문제를 다룬 소설로 이름을 알렸고,
2014년, <사는 법을 배운 날>, 2017년, <네 안에 잠들어 있는 보물을 찾으리라>를 펴냈다.
펴내는 작품마다 베스트셀러가 되어서 전 세계 독자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저자는 각 소설마다 인생과 살아가는 것, 꿈을 이루기 위한 길, 이런 것을 찾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
<행복하고 싶었던 남자>의 주인공, 그는 누구인가? 한 남자가 휴가지에서 현자를 만나는 것을 선택해서 어떻게 변화가 이루어지는지, 한 사람의 인생이 어떤 변화가 이루어지는 지에 대한 책이다.
어떤 꿈을 가질 것인지, 그 꿈을 이루기 위해 가는 길에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떤 사람을 만날 것인지, 세상을 향해 어떻게 눈을 뜰 것인지에 관한 이야기가 잔잔하게 펼쳐진다.
이 책을 읽으며 나 또한 주인공이 되어 함께 마음공부를 하게된다.
이 책에서는 마음공부에 관한 여정이 펼쳐지는데, 긍정적인 사고를 할 때 몸과 마음이 변화,
부정적인 사고를 할 때 몸과 마음이 변화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한다. 예를 들어서 암 환자가 치유되는 것과 점점 더 악화되는 것의 차이는 치유될 것이라는 완벽한 믿음이 있는지 없는지의 차이라고도 말을 하며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을 예를 든다.
어떤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또 다른 어떤 것을 버려야 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도 있는데, 물리적 공간이든 정신적 공간이든 정리하고 버리고 흘려보내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게한다.
주인공을 이끌어주는 또 한 사람의 주인공, 스승이라고 해야겠다. 그 사람은 삼턍 선생이다.
그는 이렇게 말한다. "믿음은 판단 하는 것이 아니며, 그 효과에 주목 해야 한다."
모든 사람은 현실의 모든 정보들 중 무의식적으로 선별해서 처리하는데 사람마다 각자 선별하는 정보가 모두 다르다.
세상 누구도 다른 사람과 똑 같은 걸 선택 하지 않는데, 각자 선별하는 정보는 우연의 산물이 아니다. 선별 행위는 개인의 고유한 것으로 그 사람의 믿음과 세상에 대한 믿음, 삶의 비전에 따라 달라진다. 그 사람이 가진 믿음이 현실을 거르는 도구가 되는 것이다. 즉, 누구나 자신이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을 가려 내게 된다.
자신이 믿는 게 현실이 되고, 그 순환고리가 멈추지 않는다.
그런데 , 믿음은 단지 믿음일 뿐이라는 것, 그 믿음이 현실이 아니라는 것이 문제이긴 한데 그 너머 뭔가가 있다.
플라시보효과에 대한 조사를 하는 주인공은 심리적인 믿음이 힘을 발휘해서 병도 치유되고 통증도 사라졌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렇다면 심리를 이용해 병을 치유한다면 더 좋지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는데, 강력한 외과수술을 요하는 질병 앞에선 수술을 선택해야하는 것이 현실이긴 하다.
샴탕선생은 이런 말을 한다.
"우리는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발전하는 게 아닙니다. 몸소 행동하고 체험 해야 합니다."
라고...
나와 나의 장점 그리고 능력을 믿는 사람을 확보해놓아야되...라고 하는 주인공,
나를 알아주는 친구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사람을 변화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사랑이라는 신념을 펼친다.
고양이의 눈빛을 위로삼아 슬픈일을 고양이에게 털어놓는 아이. 동물이 주인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줄 때,
주인은 위로 받는다는 이야기도 건넨다. (고양이 한 마리 길러봐? 못해 못해)
배양접시에서 암세포를 배양하고, 한 접시에 사랑하는 마음을 보냈는데
암세포의 크기가 작아진 걸 확인하는 의대생들의 이야기도 있는데, 정신적인 뇌파로 쏘아보내는 사랑이 물리적인 암세포의 크기를 줄인다고도 한다.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하는 이 책, 생명의 본질은 무엇일까라는 의문도 품게 한다.
성공한 삶이란 어떤 걸까? 자신이 바람과 일치하는 삶! 언제나 가치관과 배치 되지 않는 행동을 하고,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며, 있는 그대로의 자신과 조화를 이루는 삶.
지신을 넘어 설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삶.
자신이 아닌 다른 것에 자신을 바칠 수 있는 삶. 아주 작고 소박한 것이라도 인류에 공헌할 수 있는 삶. 바람에 흩날리는 새의 깃털 하나, 다른 일을 향한 수줍은 미소 하나라도 베풀 수 있는 삶 내가 잘하고, 못하는 것을 다른 사람이 대신 선택 하게 하지 않고, 내가 스스로 선택하는 삶의 모습!
새로운 삶은 내가 내린 결정과 선택과 의지로 이루어진다는 것.
다른 이들의 시선에 대한 두려움, 나의 능력에 대한 의구심과 사랑받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과는 영원히 작별하기.
나 매순간 당당하게, 나 자신과 소중하게 여기는 가치들과 어긋나지 않는 삶을 살아가야 해. 다른 이들을 예전처럼 사랑하면서도 그들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소중한 선물은 균형잡힌 나의 삶.
더 이상 상황에 이끌려다니지 말고, 삶이란 게임의 주연으로서 그 규칙을 터득해 나가기!
주인공이 샴탕선생을 통해 찾은 삶의 태도는 독자가 이 책을 통해 찾게 되는 삶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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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행복에 대해 말한다. 행복하지 않은 남자 주인공 줄리앙은 평범한 교사이며, 키가 190cm 가 넘는 훤칠한 신장을 가지고
있다. 그는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발리에서 명성 자자한 현자를 만나고 싶었다. 하지만 그가 만났던 현자는 자신이 생각했던 사람이
아니었다. 현자의 이름은 삼턍 선생이며, 자신이 사는 프랑스에서 마났다면 한푼 줄 정도의 거지와 비슷한 형편없는 모습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줄리앙은 삼턍 선생을 만나면서 자신이 행복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인지 알 수 있었으며, 행복의 비결을
찾아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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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면서 항상 나는 행복할까?? 행복하기 위해선 어떻게 살아야 할까?? 궁금해한다. 책 속에 출리앙은 여름휴가 차 떠난 발리에서 현자라 불리우는 한 노인은 찾아간다. 그 노인의 이름은 삼턍. 단순히 가볍게 건강 체크하러 갔다 삼턍 선생에 마음 치유법 처방을 받고 그 처방을 실행에 옮기려는데.. 점차 본인이 스스로 진정 원하는 것을 듣고 선택하는 본인의 모슴을 보며, 온전히 내가 원하는 결정과 선택으로 이루어진 내삶을 살고자 한다면 어려웠던 일이 의회로 쉽게 풀릴 수 있다는 것을 알려먼서 점자 자기가 원하고 행복한 삶을 살수 있게다는 희망을 품는다. 자신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자기가 원하는 삶을 결정하고 그거에 대해 실행한다면 실패 한다고 해도 불행해 지지 않을 것이다. 책은 우리가 진정 행복하고 원하는 삶을 살수 있게 심리를 치유 해주는 소설이다. 지금 불행하고 생각되는 사람, 방향을 잃은 사람에게 이책이 지침서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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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마음이 문제야. 마음이 중요한 것을 누구나 알고 있다.
언제나 마음이 중요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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