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와 같은 남자를 좋아하게 된다면, 나는 포기할까? 친구를 흉볼까? 고민합니다. 예전의 저는 그 남자애를 좋아하는 마음을 포기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 정도 마음이었던 같습니다. 현재라면 흉보진 않더라도 제 맘을 고백해볼것 같습니다. 둘이 아직 사귀기전이라면. 친구와 남친, 둘 중의 무엇인가를 택한다는 것은 과거에나 현재에나 미래에나 복잡할것같습니다 가영은 자신의 잘못을 고백한 유진을 끝내는 용서해주네요. 유진과 주변정리가 되가면서 우진에게 고백할 상황이 만들어지네요. 기침과 사랑은 감출수 없다고 했는지, 끝내 가영은 마음을 흘러넘쳐 충동적으로 고백합니다. 우진은 그때부터 들뜨고. 역시 남녀 사이는 둘 중 하나라도 용기를 내야 진전이 쭉쭉 나갑니다. 우진도 부모님 이혼의 트라우마를 넘어서, 가영이 소개팅 받는거 훔쳐보러 가며 마음을 인정합니다. 이 권의 제일 좋았던 점은 일출보러 가서 손에 깍지낀 후 미치게 부끄러워하는 우진과 무덤덤한 척하는 가영의 귀여운 모습입니다. 좋을 때입니다. ㅎㅎ
|
|
가영이는 소심한 아이어서 고등학교 때 왕따 비슷한 것을 당했는데 우진이랑 친해지고 우진이랑 친한 남자애들이랑 친해지면서 성격이 조금 달라진다.대학교에 가면서 둘은 친하다가 우진이가 군대를 갔다오고 나서 가영이는 우진이를 남자로 보면서 좋아하게 된다. 가영이가 우진이에게 고백을 하지만 당장 달라지진 않다가 가영이가 소개팅을 한다는 소리에 우진이도 마음이 달라짐을 느낀다. 그리고 가영이는 우진이에게 고백을 하고 둘은 사귀게 된다. |
|
[도서] 우리사이느은 4 이연지 글,그림
웹툰을 즐겨보는 편이 아니라 종이책으로까지 구입할때는 제 기준에 그림이 맘에 들지 않으면 절대 구입하는 일이 없는데 표지 부터 제 맘을 사로잡는 분위기가 좋았어요~^^ 솔직히 소장용으로 구입한터라 아직 책을 다 읽어보진 못했는데요~ 스토리도 그림도 정말 마음에 들고 두고두고 간직하고픈 생각입니다. 잘 읽겠습니다.^^ |
|
용기있는 자가 사랑을 쟁취한드아~!!!! 가영이 우진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합니다. 놀란 우진에게 예전처럼 대해달라고 하면서 정말로 언제 어색했냐싶게 우진을 대해요. 그 와중에 홀로 고민에 빠지는 남사친 한우진. 그러던 어느 날,가영은 소개팅을 하게 되고 우진은 자신은 정리했나싶은 자기도 모를 조바심에 시간만 아는 가영의 소개팅장소를 감으로 찾아가 가영의 마음에 답하게되면서 둘 사이는 이제 샤라랄라랄라라~~♡하는 관계가 됩니다.드!디!어!!!!!ㅠㅠ눙물나~~ 둘이 얼마나 꽁냥꽁냥하고 귀여운지 보면서 엄마미소가 절로 지어졌어요.대망의 5권이 남은 지금 우진가영의 마음이 얼마나 깊어질지 기대가 되네요.ㅎㅎ |
|
믿고보는(예전에는..) 레진코믹스의 인기작품인 이연지 작가님의 "우리사이느은" 4권입니다. 개인적으로 그림체하며 스토리 전개방식하며 참 마음에 듭니다. 순끼 작가님의 치즈인더트랩과는 같은듯 하면서도 또 다른 재미가 있고요 대학시절 아련했던 추억들이 몽글몽글 살아나며 옛 추억도 느끼고 해 주고 있네요;. 재미있습니다. 소장 할 만한 가치가 있는 작품입니다. |
|
우연히 내용을 접하고 개인적으로 너무 맘에들어 바로구매했던 작품이다 예전에 느꼈던 설레임 그리고 달달함까지 보여서 보는내내 좋았던거같다 사이가 멀어지면 마음이 옅어질 거라고 생각한 가영이는 자꾸만 우진이를 피하고 우진이는 그런 가영이의 행동이 남자친구인 찬희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각자의 오해로 멀어지기만 하는 두 사람 결국 가영이는 깊은 고민 끝에 마음을 정리하고 고백하기로 결심한다. “너를 좋아해. 그런데 너랑 뭘 어떻게 하고 싶은 건 아니니까 부담 갖진 마. 예전처럼 지내자.”라고 고백한 가영이에게 우진이는 “응….” 짧은 대답만 남기고 만다. 한편 며칠 지나지 않아 우진이는 엄마에게서 이혼한 아빠의 투병 소식을 전해 듣고 혼란스러워한다 어린 시절 엄마를 애틋하게 사랑하던 아빠의 모습을 보며 이성관을 키웠던 우진이는 바람을 피워 엄마와 이혼한 후 혼자 쓸쓸하게 투병하는 아빠의 모습을 보며 사랑을 믿지 않게 된 상처가 다시 불거지는데. 과연 우진이의 마음은 무엇일까 가영이와 우진이는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아니면 새로운 관계로 시작할 수 있을까? |
|
길고 힘들었던 유진이와의 갈등이 끝난후, 우진이와 가영이의 다영한 감정변화를 사실적으로 그려낸 4권이었습니다. 우진이와 가영이의 애매모호한 관계가 비로소 끝나고, 서로의 감정과 마음을 확인하는 뜻깊은 권이였는데, 그사이의 변화가 너무 잘 그려져 있어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읽다보면 점점 뒷내용이 궁금해지는데 플랫폼 연재를 봤다 하더라도 어찌 안궁금할 수 가 있겠나요ㅎㅎ 5권까지 함께사서 즐겁게 읽었답니다. 우리사이느은의 열렬한 독자로서, 4권이 나오고 제가 읽을 수 있었음에 기쁠 따름입니다 :) |
| 가영에게 여러 사건이 일어났던 축제 기간이었다. 유진이와 화해를 했고 고민하다 우진이에게 고백도 했다. 우진이는 가영이가 자꾸만 자기를 피하며 아는 척도 하지 않게 되자 먼저 연락하고 축제가 끝난후 집으로 돌아가는 가영을 만나게 된다. 우진에 대한 마음을 정리하고자 먼저 가영이 고백을 한다. 그리고 가영은 자기의 고백을 잊어 달라며 우진에게 예전처럼 지내자고 말하고 둘은 예전으로 돌아가지만 가영이 소개팅을 나간다는 사실을 우진이 알고 그장소로 찾아가 가영을 만난다. 우진도 가영의 마음과 같음을 고백하고 사귀게 된다. 5년동안 친구사이라 애정 표현이 서툴지만 두사람의 사이는 남사친과 여사친이 아닌 남자와 여자 사이가 된다. 가영은 통학이 멀어서 집에서 나와 지취를 하게 되고 우진은 여전히 가영에게 다정 다감하게 잘 챙겨준다. |
|
표지를 보면 알 수 있듯!!! 서로 어색해진 가영과 우진. 가영이 자신의 마음을 정리할 생각으로 우진에게 고백을 하고.... 우진이 받아주면서 둘은 본격적으로 사귀게 된다. 친구로 보낸 시간이 많아서 데이트와 그 전에 함께 놀던 것이 별다른 차이가 없게 느껴지기도 하고 스킨쉽도 어색해하지만.. 투닥투닥 꽁냥거리는 둘의 모습이 너무 귀엽고 좋아보였다. 설렘 폭발하는 장면들이 많아서 엄마미소 지으며 웃으면서 봤다. |
|
사이가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질꺼라고 생각한 가영이가 우진이를 피하면서 우진이는 그런행동이 남자친구 찬희때문이라고 오해를 한다. 가영이는 고민끝에 마음을 정리하고 “너를 좋아해. 그런데 너랑 뭘 어떻게 하고 싶은건 아니니까 부담갖진마. 예전처럼 지내자” 라고 고백하는데 우진이의 대답은 단순했다. 만화책 치고 정말 두꺼운두께를 가진 책이라 더 맘에 들고 내용도 갈수록 더 재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