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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빈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이 워낙 재밌기도 했지만 이런 작법서(?)류의 도서까지 읽게 된 계기는 로맨스가 관련된 내용으로 저술하신 서평이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그 서평을 읽고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을 도장깨기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깊은 감명을 받았기에, 비단 웹소설 나아가 다른 모든 창작물의 저자가 되기를 꿈꾸는 사람들이 아니어도 읽기에 재밌을 거라는 예상을 갖고 구입했습니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라는데 기대 이상으로 흡족하게 풍부한 깨달음을 흡수할 수 있었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꼭 추천해주고싶은 것은 물론이며 주기적으로 읽어서 힘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 깊은 감동이었어요ㅜㅜ 이런 좋은 책 출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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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쓰기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웹소설 작가는 어떻게 해야 될 수 있고, 장편소설 작가와 구체적으로 어떻게 다른지 궁금하여 이 책을 구매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몹시 만족스러웠습니다. 웹소설 작가가 되기 위한 글쓰기 비법을 찾는다면 이 책은 적절하지 않겠지만 웹소설 작가와 독자가 알아두면 좋은 웹소설의 역사, 장르, 연재처 등 많은 정보가 실려 있습니다. 개중에서도 웹소설 장르마다 그 장르의 문법과 규칙이 있다는 것이 특히 흥미로웠습니다. 웹소설 시장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몇 년이 지나면 이 책에 적힌 현재도 과거가 될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과거의 중요한 이정표 중 하나가 될 수 있음은 확실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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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 싶은 소재가 있어서 혼자 끄적이다가 궁금해져서 읽게 되었습니다. 원래 독자로서 알고 있는 것들도 있고 몰랐던 부분들도 알게 되어 유익했습니다. 네이버 웹소설 작가 도전 코너에 웹소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사람이 1년에 13만 명에 이른다고 한다. ‘웹소설 작가’로 데뷔하기는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누구나 글을 올릴 수 있는 연재 플랫폼 등이 활성화되어 있고 전자책은 종이책보다 제작비용이 적어 출간이 비교적 쉽기 때문이다. 하지만 포화된 시장에서 살아남아 계속 작가로서 살아가기란 쉽지 않다. 이 책은 데뷔를 위한 노력은 물론 웹소설 작가로서 글쓰기를 지속하는 방법에 대해 상세히 다루고 있다. 작가로서의 마인드컨트롤부터 연재 시스템, 웹소설 포맷에 맞춘 글쓰기 법, 계약 관계에 대한 실용적인 부분까지 망라해 현직 웹소설 작가나 작가 지망생들에게 꼭 필요한 실전 가이드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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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통신에서 시작된 우리나라 웹소설의 역사에서부터 작성법과 작가로서의 전략과 윤리, 계약과 유통까지 다양한 면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김휘빈 작가님의 거침없는 화법으로 꼼꼼하게 설명된 내용이 흥미를 자극합니다. 제가 이 책을 읽고 웹소설 작가 지망생이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지만, 웹소설 작가를 지망하는 분들이 계신다면 도움이 되실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 김휘빈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이 워낙 재밌기도 했지만 이런 작법서(?)류의 도서까지 읽게 된 계기는 로맨스가 관련된 내용으로 저술하신 서평이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그 서평을 읽고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을 도장깨기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깊은 감명을 받았기에, 비단 웹소설 나아가 다른 모든 창작물의 저자가 되기를 꿈꾸는 사람들이 아니어도 읽기에 재밌을 거라는 예상을 갖고 구입했습니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라는데 기대 이상으로 흡족하게 풍부한 깨달음을 흡수할 수 있었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꼭 추천해주고싶은 것은 물론이며 주기적으로 읽어서 힘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 깊은 감동이었어요ㅜㅜ 이런 좋은 책 출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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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웹소설을 쓰고자 하는 분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고 저도 웹소설 쓰기에 관심이 있어서 이 분야에 대한 책들을 이것저것 읽어보고 있어요. 이 책은 웹소설을 써보고자 하지만 어떻게 써야할지를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선배 작가가 여러 가지 조언을 해 주는 가이드북이라고 할 수 있어요. 소설을 쓰기 위한 본격적인 문장 작법서는 아니고, 웹소설이라는 장르에 대한 이해라든지 작가로 데뷔했을 때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남을 것이냐 같은 문제들을 주로 다루고 있는데 이게 지망생의 입장에서 많은 도움이 되요. 연재의 전략이라든지 계약할 때 실질적인 팁 등도 다루고 있어서 좋네요. 웹소설 쓰기에 처음 도전해 보는 분들은 이 책을 한 번 읽어보면 얻는 것이 많을 듯합니다. |
| 이 책은 작법서가 아니다. 정말 웹소설이 뭔가부터 웹소설 연재를 위한 플랫폼, 웹소설 출간시 계약, 멘탈 관리까지 이야기한다. 시작해볼까하는 사람에게 이리저리 흩어진 정보들을 한 번에 잡아줘서 도움이 될 거 같다. 의외로 읽다 기억 남는 건 계약서상의 협의와 합의의 차이. 계약 이야기 찾으면 인세율과 프로모션 위주로 이야기해서, 정작 문구 파악은 쉽지 않는 지라 소소하지만 이런 점이 책에 언급이 되어서 도움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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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에 흥미를 느껴 관련한 책들을 몇권 읽었는데 괜찮게 읽었어요~ 웹소설 작가를 하고싶다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거 같아요 웹소설의 역사부터 해서 연재부터 출간까지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많았어요 물론 글쓰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것을 원하고 구매하면 안됩니다!ㅎㅎ 현직 웹소설 작가분이 쓰신거라 이쪽 분야에 흥미가 있다면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