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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의 피렌체 다이아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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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3. 2 오봉초 5학년 최 상철   이라크에서 보물찾기에 이어 팡이의 두번째 모험이다. 세계를 여행하는 팡이가 너무나 부럽다. 그런데, 표지에서 아주 높은 에펠탑에 줄을 묶고 타잔처럼 다니는 팡이가 무척이나 위험해 보였다. 이라크에 이어서 키가 벌써 두배로 줄어든 모습. 미스테리한 팡이의 모험을 계속 보았다.    유럽의 4대 다이아몬드에는 바로 루브르 박물관의 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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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3. 2 오봉초 5학년 최 상철

 

이라크에서 보물찾기에 이어 팡이의 두번째 모험이다. 세계를 여행하는 팡이가 너무나 부럽다. 그런데, 표지에서 아주 높은 에펠탑에 줄을 묶고 타잔처럼 다니는 팡이가 무척이나 위험해 보였다. 이라크에 이어서 키가 벌써 두배로 줄어든 모습. 미스테리한 팡이의 모험을 계속 보았다. 

 

유럽의 4대 다이아몬드에는 바로 루브르 박물관의 리전트 아이아몬드, 헨리 3세 모자 장식이였던 상이 다이아몬드, 미국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에 있는 블루 호프 그리고 저주를 받은 다이아몬드로 유명한 피렌체 다이아몬드가 있다. 팡이와 지 교수는 어느 의뢰인에 의해 피렌체 다이아몬드를 찾아달라고 부탁한다. 이 다이아몬드는 프랑스 대혁명 이전에 루이 16세의 소유, 그래서 이 다이아몬드로 인해 처형받게 된다. 그리고 이 다이아몬드를 갖게 된 많은 사람들이 모두 다치거나 죽게 된다. 봉박사에게 들어가기 이전 다이아몬드를 소유하고 있었던 어느 여자는 남편이 갑자기 세상을 떠나고 강아지가 사고를 당한다. 이제 봉박사에게 넘어간 피렌체 다이아몬드, 팡이는 봉박사를 쫓아 모험을 한다! 

 

세계 3대 요리 

세계에서 가장 맛있다는 세 가지 요리이다. 이 세가지는 주로 많이 먹는 거위의 간으로 만든 푸아그라, 철갑상어 알 캐비어, 그리고 오직 돼지의 후각만으로 찾을 수 잇다는 트뤼프다. 이 트뤼프는 송로버섯이라고 하는데 수프에 이 송로버섯만 넣으면 그 맛이 일품으로 변한다. 

 

어쩌면 이 피렌체 다이아몬드를 가져간 봉박사 일행에게 이런 재앙이 찾아온 것인지도 모르겠다. 또한 중간에 나온 브리지트 여사도 할아버지가 피렌체 다이아몬드를 가져온 이후 순식간에 집안이 몰락했다. 역시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일도 있나보다. 이것이 물론 우연이라 할지라도, 반지의 소유와 동시에 겹치는 재앙은 뭘로도 설명할 수 없는 것 같다. 그렇지만 이것 또한 머피의 법칙과 같지 않을까? 머피의 법칙이 나쁜 일만 일어나는 것을 기억해서 그런 것이므로 반지를 가졌을 때의 나쁜 일만 설명하기 때문에 이런 생각이 나타난 건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저주가 걸렸을지도 모르는 피렌체 다이아몬드. 다시는 그 다이아로 인해 피해받는 사람이 없다면 좋겠다.

 

YES마니아 : 로얄 s****3 2007.03.0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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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보물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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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지팡이는 저주받은 다이아몬드를 찾아 모험을 떠난다. 화려한 보석과 명화들이 가득한 소더비와 크리스티 경매장은 물론, 유럽 문화의 중심지 프랑스 파리, 스위스 제네바를 누비며 보물을 찾게 된다. 유럽의 중심으로 여겨지는 프랑스의 수도 파리는 문화와 패션의 도시로도 유명하며, 에펠 탑과 루브르 박물관, 개선문 같은 문화 자산이 풍부한 곳이다.   프랑스는 유럽 대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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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인공 지팡이는 저주받은 다이아몬드를 찾아 모험을 떠난다. 화려한 보석과 명화들이 가득한 소더비와 크리스티 경매장은 물론, 유럽 문화의 중심지 프랑스 파리, 스위스 제네바를 누비며 보물을 찾게 된다. 유럽의 중심으로 여겨지는 프랑스의 수도 파리는 문화와 패션의 도시로도 유명하며, 에펠 탑과 루브르 박물관, 개선문 같은 문화 자산이 풍부한 곳이다. 

  프랑스는 유럽 대륙의 서부, 지중해와 대서양 사이에 위치한 나라로 수도는 파리이다. 그리고 프랑스인들의 프랑스어 사랑은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예를 들면, 프랑스에서 상영하는 외국 영화는 모두 프랑스어로 더빙을 해야 프랑스인들이 볼 정도란다. 그만큼 프랑스인들은 자신들의 프랑스어에 자부심이 대단하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파리는 프랑스뿐만 아니라 유럽 전체의 중요한 육로, 수로의 교차점에 자리하고 있어 오랜 시간 동안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로 성장했다. 

  프랑스에는 테제베(TGV) 라 불리는 굉장히 빠른 기차가 있다. 1981년 처음 개통되었고, 프랑스와 스위스에 이르기까지 시속 300km 의 속력으로 운행하고 있다. 프랑스 내에서 리옹, 주네브, 디종 등을 운행합니다.

  프랑스하면 프랑스 대혁명을 얘기 안 할수가 없을 것이다. 1789년 7월 14일 프랑스에서 절대주의 왕조를 무너뜨린 프랑스 대혁명이 일어났다. 대혁명이 일어난 당시 프랑스 국토의 90% 이상이 왕과 귀족들의 차지였으며, 그들은 일반 시민과 농민들을 착취하며 사치만을 일삼았다. 이에 불만을 품은 시민들이 자유, 평등, 박애를 부르짖으며 바스티유 감옥을 습격, 혁명을 일으켜 루이 16세와 마리 앙투아네트를 처형하고, 부르봉 왕조를 무너뜨린 뒤 공화국을 세웠다. 프랑스 대혁명은 세계 모든 나라에 큰 충격을 주었고, 그 자유화의 불길은 걷잡을 수 없이 번져 나가 오늘날 민주주의의 원동력이 되었다. 
t**********3 2010.11.1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