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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번역되거나 출간된 책 중에서 퍼실리테이션에 대해 가장 자세한 가이드가 포함된 책이 아닌가 싶다. 다른 책들에 비해 볼륨감도 있고 퍼실리테이터의 핵심 기술도 보다 자세히 안내되어져 있다. 민주적 의사 결정론 회의없는 조직 등등에서도 퍼실리테이션의 역할을 강조하지만 사실상 계속된 트레이닝이 없다면 무용지물일 듯 한 생각이 든다. 꾸준히 여러 기술을 익히고 회의에 비관적인 사람들을 호기심과 함께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만드는 기술. 앞으로 꾸준히 배워나가야할 방법이라 한번 읽어 볼 만한 가치가 있는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