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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 프레젠테이션 유징 바이블 Using Bible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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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의 책을 선물받았습니다.킬러프레젠테이션입니다. 직장인으로서 프레젠테이션은 가장부담스럽고 피할 수 없는 업무중하나인데요 수많은 준비과정속에서도 임팩트있는 한방!을 위한 책이였습니다.물론 이책은 프레젠테이션(파워포인트를)처음접하는 사람에게는 다소 어려운 내용도 있을수 있겠으나 기본 프로그램을 모르더라도 한방을 위해 필요한 바이블이 가득담기때문에 전략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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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의 책을 선물받았습니다.

킬러프레젠테이션입니다. 직장인으로서 프레젠테이션은 가장부담스럽고 

피할 수 없는 업무중하나인데요 수많은 준비과정속에서도 임팩트있는 한방!을 위한 책이였습니다.

물론 이책은 프레젠테이션(파워포인트를)처음접하는 사람에게는 다소 어려운 내용도 있을수 있겠으나 기본 프로그램을 모르더라도 한방을 위해 필요한 바이블이 가득담기때문에 전략적으로 훌륭한 판단이 될수 있겠습니다. 또한 초심자외에도 재 서재에 항상넣고 프레젠테이션을 발표할때마다 유용한 혹은 저만 알고 싶은 책입니다 


f*******a 2017.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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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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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 프리젠테이션이란 책은 많은 프레젠테이션과 강의를 해오면서 어려움을 느꼈던 사람으로서 충분한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읽을 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기존에 차별화된 프레젠테이션을 하기 위해 프레젠테이션 연수도 수 차례 받았지만 매번 청중을 매료시키는 프레젠테이션은 쉽지 않은 도전이다. 기존의 프레젠테이션 안내서들이 소프트 스킬을 통한 발표자의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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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 프리젠테이션이란 책은 많은 프레젠테이션과 강의를 해오면서 어려움을 느꼈던 사람으로서 충분한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읽을 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기존에 차별화된 프레젠테이션을 하기 위해 프레젠테이션 연수도 수 차례 받았지만 매번 청중을 매료시키는 프레젠테이션은 쉽지 않은 도전이다.

기존의 프레젠테이션 안내서들이 소프트 스킬을 통한 발표자의 능력배양에 집중하고 있어 발표자의 능력이 부족할 경우 청중을 만족시키기 어려운 문제가 여전히 존재한다. 하지만 킬러 프레젠테이션은 이런 발표자의 능력의 한계를 극복하고 훌륭한 프레젠테이션을 달성할 수 있는 하드 스킬를 제시하고 있다.

시각화와 차별화된 기억법으로 인상적인 프레젠테이션을 넘어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으로 갈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보여주고 있다. 파워포인트를 사용하여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방식에 새로운 지평을 열어주고 있다. 다만 하드스킬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역량 배양에는 발표자의 상당한 노력 여부가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고 볼 수 있다.

요약하면, “소프트 스킬이 부족한 사람도 훌륭한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는 하드스킬을 제공하는 책입니다. 시각화와 기억법으로 인상적인 프레젠테이션을 넘어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으로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합니다.”

m*******3 2017.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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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프레젠테이션 - 프레젠테이션, 청중, 시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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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반 프레젠테이션 개론서 정도는 읽은 사람이 보기에 적당한 책이다. 이 책은 어느 정도 프레젠테이션에 대해서 경험을 쌓았거나 알고 있는 사람이 흔히 저지를 수 있는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직접 홈페이지를 안내하면서 실습까지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일반 프레젠테이션 이론에 대한 문제점 또는 이론 적용을 잘 못할 때의 문제점 및 발표자 프레젠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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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반 프레젠테이션 개론서 정도는 읽은 사람이 보기에 적당한 책이다. 이 책은 어느 정도 프레젠테이션에 대해서 경험을 쌓았거나 알고 있는 사람이 흔히 저지를 수 있는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직접 홈페이지를 안내하면서 실습까지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일반 프레젠테이션 이론에 대한 문제점 또는 이론 적용을 잘 못할 때의 문제점 및 발표자 프레젠테이션 등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에 대하여 서술한 측면도 곳곳에서 드러난다.

 

 니콜라스 B. 아울튼은 프레젠테이션 전문가이다. 마케팅에서 시작하였으며, 마케팅을 위한 필수 기술인 프레젠테이션을 직접 진행하는 진행자이기도 하다. 그러면서 프레젠테이션 상담 및 자문을 하는 'm62비주얼커뮤니케이션'이란 회사를 직접 설립하였다. 회사 설립 후 10년동안 자문 및 상담을 해오면서 얻은 경험과 자신의 사례 중 나타난 일반적인 문제점을 해결하는 방안을 알리기 위해 이 책을 지었다고 생각한다.

 

 저자 서문 뒤에 나오는 것은 다름아닌 기업 담당자들의 추천서이다. 이는 대학원 입학 담당자 및 교수의 신뢰를 얻기 위해 대학원 입학을 위한 추천서를 지참하는 처럼 프레젠테이션 전문 컨설팅 업계를 모르는 독자를 위한 안내이자 신뢰도 확보를 위한 중요한 장치이다. 더욱이 본문에서도 자신이 담당하고 자문했던 기업의 사례를 드는 일이 비일비재하기 때문에 자신 혹은 자신의 회사가 담당했던 회사의 추천은 더욱 신뢰되고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

 

 초반에 약간 서론 앞의 서론 같은 것이 있다. 앞에 나와 있는 서문이 저자의 서문이라면 이번에 나오는 Introduction은 이 책의 서론이라고 볼 수 있다. 여기에서는 하드 스킬과 소프트 스킬에 대한 차이를 언급하면서 발표자의 성격을 고려했는가라는 화두를 던진다. 그러면서 단순히 일반적인 생각만 하려는 독자에게  과연 프레젠테이션이라는 생각 거리를 던져준다.

 

 첫번째 주제는 ‘파워포인트가 아니다. 프레젠테이션이다’라는 주제로서, 프레젠테이션에 있어서 너무 도구, 즉 보편적으로는 파워포인트에만 너무 신경 쓰는 것에 대한 문제점 및 해결 방안에 대하여 서술하고 있다. 파워포인트 작성에 있어서 너무 글만 신경쓰는 경향이 있다. 또한 파워포인트에 대해 강박관념 내지는 고집을 가지고 작성하는 경향도 있다. 이러한 경향들에 대해 작가는 작성자가 변해야 하는 것과 시각화를 어떻게 시키는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두번째 주제는 ‘메시지, 당신이 원하는 것과 청중이 원하는 것’이라는 주제이다. 자신이 원하는 것과 청중이 원하는 것을 어떻게 충족시킬 수 있는가라는 주제이며 청중에 대한 분석, 프레젠테이션의 목적에 따라 달라지는 효과적인 전략, 그리고 마지막으로 킬러 슬라이드의 제작법이다. 즉 우선 남을 알기 위해서 청중이 얼마나 집중할 수 있는가와 집중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서술한다. 그리고 여기서는 교육 목적과 세일즈 목적에 따라서 달라지는 효과적인 방법에 대해서 말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킬러 슬라이드를 만들기 위한 가장 중요한 것은 ‘그래서요?’를 생각하는 것이다. 즉 어떤 과정을 설명하기 위한 특성과 혜택을 단계화하여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시각화’를 강조했다. 다음 장을 위하여...

 

 세번째 주제는 ‘시각화, 프레젠테이션의 기본 재료들’ 이다. 프레젠테이션 시각화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가를 본격적으로 고민한다. 우선 큐카드와 글머리 목록, 그리고 클립아트는 과감히 버리라는 조언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림을 어떤 식으로 배치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심도 있게 고민해야 한다. 청중의 시선을 집중시키기 위한 방법으로 fade out, highlight, care map, 다이어그램 등을 제시한다. 다이어그램의 경우 여러 도형에 대한 효과마저 제시한다. 그리고 그래프에 대해서도 언급하는데, 그래프는 실제로 보여지는 데이터가 프레젠테이션에 뒷받침되는 데이터가 될 수 있는지를 심각하게 고민해봐야 한다. 즉 엉뚱한 그래프들이 많이 올라오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그리고 단순한 평면 이미지보다는 2D, 3D, 4D 이미지를 더욱 많이 이용하라는 언급도 나온다. 결국 시각화에 대한 예찬론은 행간에서는 계속 행진하는 듯 하다.

 

 네번째 주제는 ‘디자인, 같은 재료라도 만드는 사람에 따라 다르다’이다. 즉 프레젠테이션을 효과적으로 하기 위한 디자인은 어떤 것인가라는 주제이다. 디자인은 그래픽의 구성이 좋아야 되는 것이 아니다. 프레젠테이션이기 때문이다. 프레젠테이션의 목적과 주제를 받쳐나갈 수 있는가가 중요하다. 또한 넘침은 부족함만 못하다는 중요한 명제도 언급된다. 너무 번잡해서 집중력을 해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다른 측면에서 보자면 이 장은 디자인을 위한 방법도 알려줘야 하기 때문에, 일반 프레젠테이션 책에서 보았던 것과 비슷한 장면을 많이 볼 수 있다. 즉 파워 포인트 중에서 디자인 구성을 위한 단축키 및 기능에 대한 설명이 후반부에 제시된다. 파워포인트 전문가나 도사(?)라면 후반부에는 가볍게 넘길 수도 있을 듯하다. 자신이 프레젠테이션에 얼마나 제대로 부합하는 디자인을 넣는가가 관건이기 때문이다.

 

 다섯번째 주제는 ‘발표자, 당신은 거기 왜 서있나?’로서 발표자는 어떻게 발표를 진행해야 하는가라는 주제에 대한 것이다. 결국 청중을 집중시키기 위해 발표자가 해야 할 것에 대한 서술이다. 행동을 약간 변형시킨다던가, 아니면 파워포인트의 기능을 이용해서 화면을 검게 변화시킨다던가 하는 행동이다. 그러면서 청중이 몇명인지에 대한 대처법에 대해서도 서술하였다.

 

 부록 1번은 프레젠테이션과 기억과의 관계이다. 인간의 기억 시간 및 기억 형태 등에 한 연구를 프레젠테이션과 접목시킨 것이다.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과 작동 기억에 대해서 서술한 후, 기억과 관련된 이론을 전개시키기 위해 13자리 숫자를 어떻게 기억하는가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그러면서 이러한 이론들을 프레젠테이션의 구조와 접목시켜 어떻게 프레젠테이션을 구성시켜야 하는지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부록 2번은 파워포인트를 제외한 프레젠테이션의 효과적 도구들을 만나볼 수 있다. 애플에서 만들어낸 ‘키노트’ 그리고 역동적인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프린지’, 그외에 스마트폰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하기 위한 앱들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독자의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한 FAQ 및 맺음말을 볼 수 있다.


 이 책은 챕터가 끝나면 중요한 점에 대한 요약이 있다.  여러 번 읽은 뒤에는 꼭 요약을 보면서 머릿 속에 기억하고 정리를 하기 쉽도록 해놓은 장치이다. 위에서 서술한 부록의 인간의 기억 곡선과도 연관이 되어 있다. 반복해서 읽다 보면 이론에 대해서는 익숙해질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이런 부류의 책은 실전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곳곳에 인터넷 주소가 적혀 있다. 컴퓨터 프로그래밍, 컴퓨터 프로그램 사용법 및 앱의 사용법 등은 반복 연습하여 숙달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실제 사무실 혹은 학습 공간 등에서 써먹어야 빛을 발하기 때문이다. 반드시 홈페이지 주소를 찾아가서 몇번씩 연습해야 자기 것이 되고 소화 가능할 것이다.

 

 저자가 프레젠테이션에서 구현하고자 하는 스타일 혹은 성격과 책의 흐름이 일치하는 듯 하다. 즉 자연스럽고 물흐르는 듯한 논리 전개 및 설명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논리적으로 전개하다보니 앞의 내용과 뒤의 내용이 서로 착착 연결되는 듯한 느낌도 받을 수 있었다.

 

 그러면서도 강조하는 키워드가 분명했다. 킬링 프레젠테이션을 위해서는 글이 강조되고 글이 많아지는 프레젠테이션보다는 그림이 많아지는 프레젠테이션, 즉 시각화를 강조하는 것이다. 또한 청중 설득을 위해서 청중의 수에 따른 프레젠테이션 준비 및 실행방법, 청중의 집중을 위한 파워포인트의 기능 및 발표자의 방법, 심지어는 인간의 기억 관련 연구와 접목한 청중 기억 방법까지 동원할 정도로 청중을 강조한다. 그래서 발표자를 위한 책인데 청중을 너무 강조한 느낌마저 들 수도 있다.
 
 이 책의 관점은 서두에도 언급되었듯이 일반적인 프레젠테이션 책에서 나오는 방식및 관점과는 많이 다르다. 따라서 저자는 의도하지 않았지만 독자가 보기에는 일반적인 프레젠테이션 관련 책에서 나오는 개념 및 방식에 대한 비판으로도 비춰질 수 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일반적인 프레젠테이션과는 사뭇 다른 방식을 실제 사례를 곁들여가면서 점검하고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을 알 수 있다는 점에 있어서는 굉장히 매력적인 책임에는 틀림 없다.

e*******s 2017.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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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프레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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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에게 있어 업무상 프레젠테이션은 파워포인트를 기반으로 한다. 그렇지만 상사가 지시하거나 혹은 팀 내의 프로젝트를 맡게 되었을때 기분이 그리 좋지 않을 수 밖에 없다는 웃픈 현실. 오늘도 프레젠테이션용 파워포인트 작성을 요구하는 차장에게 말했다."전 파워포인트 전문가가 아니라니깐요!"     모니의 파워포인트에 구멍이 날 듯 노려보고 있자면 시간은 나를 떠나 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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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에게 있어 업무상 프레젠테이션은 파워포인트를 기반으로 한다. 그렇지만 상사가 지시하거나 혹은 팀 내의 프로젝트를 맡게 되었을때 기분이 그리 좋지 않을 수 밖에 없다는 웃픈 현실. 오늘도 프레젠테이션용 파워포인트 작성을 요구하는 차장에게 말했다.
"전 파워포인트 전문가가 아니라니깐요!" 

 

 

 

 

모니의 파워포인트에 구멍이 날 듯 노려보고 있자면 시간은 나를 떠나 멀리, 그것도 아주 빨리 멀어져 간다. 폰트를 바꿔 보기도 하고, 이것 저것 쓸데도 없어 보이는 클립아트를 찾아 넣어도 보지만 문맥과 정확히 유사해서 내용을 보다 쉽게 해주기는 하늘의 별따기.
"뭣이 중헌디!"
슬라이드가 늘어날때 마다 생각이 12번이 아니라 끝도 없이 갈팡질팡해 처음 의도와는 달리 내용은 전혀 딴 나라 안드로메다로 간지 오래다. 결정장애의 한계를 느끼게 하는 파워포인트를 보며 나의 무능력과 탁월하지 못한 디자인적 안목을 탓하게 된다.
문제를 파악하고 프레젠테이션에서 청중에게 알리고자 하는 의도가 시각화된 이미지를 통해 흥미를 유발시켰다면 벌써 승리자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바로 프레젠테이션 챔피언.

 

 

 

내용을 줄이니 여백이 많이 남아 채워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발동해서 아무말 대잔치처럼 연관도 없는 그림을 크게 넣고 목록의 원기호가 크게 앞장서 있는 감정없는 파워포인트는 이제 그만하기로 한다. 그리고 체계화된 목표를 세우고 준비하여 성공하는 프레젠테이션이 되도록 하자.

 

 

 

책에서 프레젠테이션은 객관적인, 주관적인 두 가직 특성이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 절차를 지켜 받은 도움으로 쉽고 명확한 언어를 사용하여 청중을 사로잡을 방법도 제시하고 있다.
"당신의 기억력은 얼마나 좋습니까?"
간단 명료하면서 인상적인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도록 이 목표를 구체화, 목적 달성을 할 수 있도록 이 책을 활용해 보도록 하자.

 

 

 

g*********8 2017.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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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 프레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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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ER PRESENTATION ” 제목부터가 대담하다Bayer, AIG 등 세계 유수의 다양한 고객을 대상으로부터 발표자가 청중에게 “메시지”를 잘 전달하기 위한 다양한 사례와 경험이 녹아낸 살아있는 사례에 의한 프레젠테이션의 주옥같은 내용에 감탄을 보낼 만하다. 무엇을 발표해야 하는가? 라는 기본에서 시작해서 청중을 사로잡는 방법, 세일즈에서 “SMART”, 목적에 따른 PPT의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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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ER PRESENTATION ” 제목부터가 대담하다

Bayer, AIG 등 세계 유수의 다양한 고객을 대상으로부터

발표자가 청중에게 메시지를 잘 전달하기 위한 다양한 사례와 경험이 녹아낸 살아있는

사례에 의한 프레젠테이션의 주옥같은 내용에 감탄을 보낼 만하다.

무엇을 발표해야 하는가? 라는 기본에서 시작해서

청중을 사로잡는 방법, 세일즈에서 “SMART”, 목적에 따른 PPT의 종류,

특히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세일즈와 학습에서의 과정과 동기 등등..

킬러 슬라이드는 청중에게 전할 핵심 메시지와 가치 제안이 들어 있는 중요한 슬라이드

라는 압축된 한 장의 킬러 슬라이드의 TIP까지,

실전에 응용할 “KILLER PRESENTATION”가 되도록 하는 기본서로서 부족함이 없다.

또한 그동안 슬라이드 하나에 5개 이하를 정보를 넣어라는 말이 다른이의 경험에 의해

전해저온 말인 줄 알았는데 학문적인 바탕과 근거가 있다는 새로운 사실은 놀라움이었다.

여기서 잠깐, 앞서 얘기했던 다양한 사례들에 대해서는 해당 기업의 홈페이지에 직접

방문하여본 내용과 함께 본다면 왜(WHY) 그렇게 구성했는지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물론 폭넓은 프레젠테이션의 구체적 실전 SKILL에 대한 사례와 방법은 이미 그 분야에

대해서는 많은 책들이 나와 있기 때문에 차별화 하지 않았나 생각 된다.

그래서 어쩌면 “m62”라는 회사를 알리는 또 하나의 “PPT”로 볼 독자가 있을지도 모르겠다.

 

 

2*****0 2017.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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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중의 마음을 사로잡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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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전문직 직업과는 별개로....내 직장에서는 부서에 관한 발표업무관련 진행상황 발표홍보_기획 발표상반기_하반기 업무실적보고...여러 업무를 하지요.그럼..저의 직업은 대체 뭐냐구요?? 저는 간호사 입니다.>.<간호사 중에도 제 역할은 예방의학과 관련있어서딱딱하지 않고 청중을 사로잡는 PPT를 많이 만들어요 가장 힘든건대상에 따라 1. 눈높이에 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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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전문직 직업과는 별개로....

내 직장에서는

부서에 관한 발표

업무관련 진행상황 발표

홍보_기획 발표

상반기_하반기 업무실적보고

.
.
.


여러 업무를 하지요.








그럼..저의 직업은 대체 뭐냐구요??



저는 간호사 입니다.>.<




간호사 중에도

제 역할은 예방의학과 관련있어서

딱딱하지 않고

청중을 사로잡는 PPT를 많이 만들어요






가장 힘든건

대상에 따라

1. 눈높이에 맟춘 PPT 만들기
- 연령의 다양함

2. 청중이 궁금해 하고 잘 표현하는것


항상 너무 힘들어요..


그러다

알게된 책!!!




킬러 프레젠테이션
킬러 프레젠테이션 Using Bible

저자 니콜라스 B. 아울튼

출판 황금부엉이

발매 2017.07.12.

상세보기


알고는 있지만

내가 표현하지 못했던 부분








나에게 조언해주는 듯한 느낌을

참 많이 받았습니다.








자기개발도서...

참 많이 봤지만

결론은 항상 비슷하여

어느순간부터 잘 안보게 되었는데







이 책은  조금 다르네요.

목표설정_

목적에 관련한_

기본적 ppt 설명들,.











한번 보면

나를 반성하며

읽고 있는

나를 발견하고 있네요,ㅎ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나쁘지 않아요

e*****l 2017.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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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과해서 부족하니만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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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호불호가 많이 갈리지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프레젠테이션 책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은 몇가지로 나뉘어질겁니다. 디자인에 대해 도움을 받고자하는 사람발표 스킬에 대해 도움을 받고자하는 사람기획에 대해 도움을 받고자하는 사람 등그런데 이렇게 각각 다른 필요를 가지고 찾은 사람들 중 어떤 사람을 만족시킬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왜냐면 이책은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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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호불호가 많이 갈리지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프레젠테이션 책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은 몇가지로 나뉘어질겁니다.

디자인에 대해 도움을 받고자하는 사람

발표 스킬에 대해 도움을 받고자하는 사람

기획에 대해 도움을 받고자하는 사람 등

그런데 이렇게 각각 다른 필요를 가지고 찾은 사람들 중 어떤 사람을 만족시킬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왜냐면 이책은 조금 욕심이 많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목적별 프레젠테이션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책은 별로 없기 때문에 그부분은 굉장히 신선하게 다가왔지만

발표시 주의사항과 디자인과 애니메이션....거기에 기억과 관련된 연상기호까지 너무 많은 이야기들을 하다보니

어느하나가 임팩트있게 전달되지 못했고 모든 내용이 섞여서 결국 희미해져버렸습니다.

 

게다가 많은 내용을 다루고자한 욕심에 비해 그래픽 자료는 다소 올드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프레젠테이션에서 사용하는 디자인은 현장에서 느끼기에는 3~4년 사이에 엄청나게 변화했고 그러다보니 바로 작년자료도 올드한 느낌을 갖을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사용한 참고 자료를 보다보니 2004년? 2000년대 초반이면 벌써 15~17년인데....이건 좀 무리지 않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용은 하나하나 꼭꼭 씹어먹으면 버릴 게 하나도 없는데 아쉽다....하는 생각을 마지막으로 해봅니다.

o******0 2017.08.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