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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칠드런 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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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칠드런 6권입니다 이번권은 여름 방학에 돌입하게 된 만큼 미나가와랑 후루야 커플, 쿠리하라랑 야마네 커플 이렇게 둘이나 이어졌네요 사귀게 된만큼 또 어떤 다양한 설레는 에피소드들이 나오게 될까 기대됩니다 그런데 커플이 둘이나 생긴 그와중에도 모두가 밀어주는 러브라인인 타카노 스가와라네는 아직도 서로 의식만 하는 상태네요 사실 이정도 상태일때가 가장 설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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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칠드런 6권입니다

이번권은 여름 방학에 돌입하게 된 만큼
미나가와랑 후루야 커플, 쿠리하라랑 야마네 커플 이렇게 둘이나 이어졌네요
사귀게 된만큼 또 어떤 다양한 설레는 에피소드들이 나오게 될까 기대됩니다

그런데 커플이 둘이나 생긴 그와중에도 모두가 밀어주는 러브라인인 타카노 스가와라네는 아직도 서로 의식만 하는 상태네요
사실 이정도 상태일때가 가장 설레서 한편으로는 되게 늦게 이어졌으면 좋겠다는 바램도 있어요

아무튼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m*******7 2021.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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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칠드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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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칠드런 6권입니다.달달한 와카바야시 토시야 님의 단편 모음 옴니버스? 작품? 이 6권까지 나왔네요.가볍게 부담 없이 읽기에 정말 좋죠. 이상하게 인터넷으로 보면 금방 읽히는데 책으로 보면 조금 부담 스러운 그런 신기한 작품이네요.이번 6권도 역시 전편들 처럼 달달하게 재미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한 심심한 칠드런 6권도 재미있게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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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칠드런 6권입니다.

달달한 와카바야시 토시야 님의 단편 모음 옴니버스? 작품? 이 6권까지 나왔네요.

가볍게 부담 없이 읽기에 정말 좋죠. 이상하게 인터넷으로 보면 금방 읽히는데 책으로 보면 조금 부담 스러운 그런 신기한 작품이네요.

이번 6권도 역시 전편들 처럼 달달하게 재미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한 심심한 칠드런 6권도 재미있게 읽으세요.

y******8 2018.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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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의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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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의 작품이, 작품의 특징이 잘 살아 있으면서도 분위기를 유지시키기란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서브컬처 작품의 경우 독자들의 반응이 즉각적으로 작가에 전달되는 경우가 많기에 작가 스스로의 고집과 같은 부분이 잘 드러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심심한 칠드런 6권을 읽으면서 이 작품은 작가가 자신만의 작품에 대한 철학이랄까 기준점이 명확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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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의 작품이, 작품의 특징이 잘 살아 있으면서도 분위기를 유지시키기란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서브컬처 작품의 경우 독자들의 반응이 즉각적으로 작가에 전달되는 경우가 많기에 작가 스스로의 고집과 같은 부분이 잘 드러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심심한 칠드런 6권을 읽으면서 이 작품은 작가가 자신만의 작품에 대한 철학이랄까 기준점이 명확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지금까지의 시리즈를 비교했을 때 1권과 이번 6권과의 작품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별다른 차이가 없고 이야기의 전개방식이나 작품의 특징 등도 변함이 없기 때문입니다.

물론 작가의 구상 자체가 독자들에게 잘 맞아 떨어지면서 그런 부분들을 유지하려 한다는 인상도 있지만 이렇게 일관적으로 작품을 만들어 내는 것은 쉽지 않은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작품을 외적인 부분에서 잘 유지해 나가면서 스토리 적으로도 적절하게 만들어 두 부분을 잘 조화시킴으로서 심심한 칠드런 시리즈 같이 재미있는 작품이 만들어 지고 있으며 작가의 능력이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번 권에서도 그런 부분이 잘 드러나서 분위기적으로 독자의 입맛에 잘 맞춘 내용의 전개로 무척 만족스럽게 한 권을 읽을 수 있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작품이 가진 단점보다는 장점이 잘 드러나서 이 시리즈를 따라 가는 독자로서 무척 마음에 드는 진행 방식이며 앞으로의 이야기에서도 이런 부분을 잘 살려서 작품을 만들어 나갔으면 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p*****9 2018.10.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