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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시나구 함락 사건으로부터 약 70년 전에도 맘몬이 시간시나 구를 침입했다. 이 일로 앙헬 알토넨은 조수를 잃게 되는데 이는 에렌의 엄마가 희생되는 장면을 떠올리게 한다. 앙헬은 미완성 입체기동장치를 이용해 맘몬을 벽 밖으로 내보내는데 성공한다. 이 때 앙헬이 남긴 명대사가 인상 깊은데, 상식을 깨부수기 위해 인간의 기술이 존재한다는 대사는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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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거인 Before the fall 11권입니다. 진격의거인 스핀오프작으로 본편이전세대의 내용입니다. 본편에서 다루지못한 내용들이 나옵니다. 원작을 좋아한다면 재밌게 읽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재미있게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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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스핀오프 시리즈 비폴 더 폴 11권입니다. 이번 편은 표지의 샤를이 너무 예쁘게 나온거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진격의 거인 본편에 있었어도 크리스타 못지 않게 인기가 많았을거 같은데, 이렇게 스핀오프 시리즈에 있어서 아쉽달까요 ㅎㅎ 지난 10권에서는 큐크로가 살아있다고 생각한 샤를이 집에서 나와 공장도시에 가는 내용이 나오는데, 이번권에서는 장치를 만들었던 앙헬의 15년전 과거가 나옵니다., 현재의 입체기동장치의 시초가 되었던 과거를 더 재밌게 볼수 있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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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원작 이전의 이야기를 풀어놓은 스핀오프작이다. 원작을 재밌게 본 사람이라면 이번 시리즈도 상당히 만족할만한 내용이라 생각한다. 원작 본편에서는 다뤄지지 않은 부분을 이야기 하는지라 기존의 본편을 보고 봐도 좋고 이 작품을 먼저봐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본편의 이야기도 거진 마무리가 되어 가는 시점에서 좀 늦게나마 보게되었지만 지금이라도 구매해서 보게되어 만족스럽다. 입체기동장치라는 특이한 장비에 대한 내용과 그것이 본편에 나오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스토리라 흥미로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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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유명한 작품이라 기대가 크다. 진격의 거인은 배경은 서양이지만 일본인이 그린다. 여기서부터 흥미진진하다. 애니로 더 유명한 작품이기에 원작을 보고싶어서 원작들을 모으기 시작한다. 세계관이 방대하고 작화도 훌룡하다. 처음에는 이해가 안가는 내용들도 뒷부분을 보고 다시본다면 이해가 가는 이야기들이 많다. 그래서 몇번이고 다시보고 싶어지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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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의 또 하나의 스핀오프.. 한동안 엄청난 화제를 몰고 온 작품인만큼 스핀오프가 엄청나다.. 최근 애니 3기가 진행중이라 한동안 단행본이 뜸하던 단행본도 다시 나오는듯하다. 아직도 거인의 비밀이 어렴풋이 밖에 안나왔는데 언제쯤 완결이 날런지 궁금해진다. 엘런과 미카사의 이야기도 재미있지만 다양한 스핀오프를 보는것도 또다른 재미인듯 하다.. 본편과 스핀오프 팬이라면 양쪽다 놓치지 말고 꼭 구매하시길~ |
| 진격의 거인 before the fall11권 리뷰 앙헬은 자신의 어린시절을 설명해주었다 소꿉친구 소룸 마리아와 자신의 조수를 거인에게 잃었다는걸 앙헬은 자신이 공방도시에들어가 거기서나오는 재료로 현재의 조사병단 칼을 만들고 장치라는걸 만들게된다 장치를통해 거인을 유인하기 성공하는데 앙헬은 간신히 빠져나와 다시 장치를 연구하기 시작하였다 제노폰과힘을 합치던 와중 거인 포획작전에서의 실수로 그만 일을 그만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