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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은 고래도 춤춤게 한다‘라는 책을 쓴 작가의 신간 책이다. 멘토를 찾아내고 멘토와 함꼐 성공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이 책은 멘토를 구한경우에 기대할 수 있는 효과와 거꾸로 누군가의 멘토가 되는 경우의 효과를 이야기를 의욕을 잃은 영업사원 조슈 하트필드와 과거만큼 만족감을 얻지 못하는 영업담당 임원 다이앤의 이야기로 꾸민 책이다. 제목의 1분은 최고의 조언을 주고 받을 때는 1분이 채 안걸린다고 한다. 실질적인 차이를 이끌어 내는 교육은 장황하고 복잡한 이론이 아니라 간결하면서도 의미 있는 통찰이라고 한다. 지혜를 빌리고 상황에 따라 적절한 조언도 받아야 될 때 필요한 사람 대체로 멘토라고 한다. 멘토는 어떤사람일까 사전적 풀이하면 ‘현명한 조언자’이다. 그러나 어원적으로 풀이하면 mentor = men + -orᅟᅢᆨ의 결합이다. men 은 쌩각하다라는 뜻이고 or 은 사람이므로 결국 멘토는 생각하는 힘으 가진 사람이다. 이 책의 주 내용은 멘토가 어떻게 행동해야 되는지에 대해 자세히 나와 있다. 멘토와 멘티의 관계, 즉 멘토링 관계는 결코 한쪽으로만 흐를 수 없다. 이 책에 나오는 조슈하트필드는 멘토인 다이앤의 말을 귀담아 들음으로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감으로 다애인을 존경하게 되고, 다이앤 또한 조슈 하트필드에게 조언을 해주면서 자신의 과거 활력과 열정을 되찾는 계기를 마련하는 시간이 되었다. 즉, 멘토와 멘티의 관계는 일방적인 관계가 아닌, 쌍방의 관게로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주었다. 많은 사람이 멘토가 되기를 꺼리는 또 다른 이유로 ‘시간’을 걸림돌로 생각한다. 하지만 이 책 제목처럼 1분멘토링, 즉 1분이면 충분하다고 작가는 말한다. 이 책을 통해 성공적인 멘토링관계를 만드는 여섯가지 행동 단계와 4가지 핵심적인 지헤를 배울 수 있다. 6가지 행동단계는 mentor Mission(사명선언) Engagement(관여),Network(관계망구축) Trust (신뢰구축),Opportunity(기회의공유),Review and Renewal (점검과 재시작) 이며 4가지 핵심적인 지헤는 멘토링 파트너를 찾아내는 방법(당신은 멘토를 구하는 멘티인가? 멘티를 구하는 멘토인가 멘토링 파트너와 함께 일하며 당신의 업무와 삶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끌어내는 방법 1분 멘토링에 담긴 조언을 간졀하게 적용하는방법 , 연령과 배경에 상관없이 지혜와 능력을 활용하는 방법 이다. part 1에서는 조슈와 다이앤의 이야기를 통해 서로가 서로에게 영향을 주어 변화하는 과정을 보며주고 part 2에서는 멘토가 되기 위한 각 원칙을 설명하고 강조한 행동강령을 정리 해준다. 뿐만 아니라 조직 내에게 멘토링 프로그램을 만드는 방법도 친절하게 알려준다. “누구도 혼자만의 힘으로 목표를 이루어 낼수 없다” 멘토를 구하거나 멘토를 활용하는 방법을 제대로 아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멘토링 관계는 나와 상대의 삶까지 긍정적인 방향을 바꿀 수 있다. 멘토를 구하고 멘토링 관게를 강화하는 데 활용할 수 있는 지식.. ‘1분멘토링’ 책이라면 충분한 도움을 줄 것같다. “당신은 앞날에 대해 점점 더 자신감이 떨어지는가?” “목표를 성취하는 데 필요한 것이 실제로 당신에게 있는지 궁금한가?” “무엇이 당신의 목표여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확신이 없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지금 멘토를 구해야 할때이다.. “멘토를 찾기 시작하면 알겠지만, 잠재적인 멘토는 바로 우리 옆에 있다” 내 주변에 나의 멘토가 될 만한 사람.가치관과 성격유형에 맞는 멘토를 지금부터 찾아봐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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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켄 블랜차드, 클레어 디아즈 오티즈 출판 : 성안당 발매
[1분 경영]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겅호!] 읽어보진 않았지만 [1분 멘토링]를 읽고 저자의 다른 책들도 읽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나의 멘토는 책이었다. 책을 읽으며 방향성을 찾고 뭘 해야 할지 계획했던 일이 어제 일 같다.
나에게 멘토가 있었다면 나의 삶은 어땠을까? 이 책을 통해 방황하는 이들에게 3분 멘토링의 충고를 듣고 실천하면 멘토링의 힘을 경험할 수 있을 것 같다.
우리 아이들에게 원하는 방향으로 갈 수 있게 조언할 수 있는 멘토가 되고 싶다.
>>조슈
조이 소프트에 영업사원으로 5년째 근무하고 있는 27세 조슈. 영업사원으로써 실적이 저조하고 업무에 대한 회의가 느껴지면서 영업이 내게 적절한 직업인지 진정으로 원하는 일이 무엇인지 도움을 줄 수 있는 멘토를 찾게 된다.
>> 다이앤 35년 동안 영업에 종사한 다이앤은 출장의 연속, 재충전할 여유가 필요했다. 반 은퇴를 해야 하는 건 아닐까? 그녀의 첫 상관이자 그녀의 삶을 완전히 바꿔놓은 멘토 워런 리그스 에게 생각을 묻자 방향성을 제시해 준다.
“ 다른 사람을 멘토링 하다 보면, 당신이 다음 단계에 집중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 멘토링 할 젊은이를 찾아보라고 조언한다.
>>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낙으로 사는 사람, 린다 패트리지에게 조슈는 상담을 하게 된다.
*찾는 멘토의 유형
1. 당신의 가치관과 성격 유형에 맞는 사람 2. 상대의 말을 귀담아들어주고, 상대에게 초점을 맞출 수 있는 사람
린다 패트리지는 대학 친구 다이앤과 우연히 마주치면서 멘토링 할 젊은이를 찾고 있다는 말을 듣고 둘을 주선해준다.
첫 만남에서는 서로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 본질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고, 다음엔 ‘형태’ 함께 일하는 방법에 관한 이야기를 기약한다.
두 번째 만남은 목표와 멘토링 관계 사명 선언을 하고 멘토링 일지에 기록하는 과정에서 통찰과 혜안을 얻을 거라고 한다.
워런은 일주일에 반드시 한 번이라도 형식에 구애받지 말고 만나도록 조언한다. 서로를 알아가는 첫 달 정도.
“성공적인 멘토링 관계를 위해서는 서로 만족스러운 방향으로 의사소통할 방법을 결정해야 한다. 예컨대 얼마나 자주, 어떤 수단으로 의사소통할 것인가.”
☆ 1분 지혜 책 사이사이 1분 지혜의 문구들을 읽고 생각하는 쉼이 있다.
☆ 결과적으로
조슈는 멘토링을 하면서 홍보와 커뮤니케이션 석사 과정에 등록하는 아이디어를 생각해냈고, 적성에 맞는 업무 방향성을 재조성할 가능성으로 공부하면서 판매 실적을 꾸준히 향상시키면서 점차 달라진 모습을 보게 됐고, 기업 분야 방송 콘텐츠 개발 도움을 주는 방향으로 석사학위 논문을 쓸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다이앤은 은퇴하지 않고 비영리조직인 형제자매 맺기 운동 멘토링 네트워크 지부장으로 "성공하는 삶에서 의미 있는 삶"으로 옮겨보라는 제안을 받는다.
>> 멘토의 자질??
배려하는 마음을 갖고, 약간의 시간을 할애하면 충분 멘토가 되겠다는 결심하는 순간
☆ 행동 강령 단계 MENTOR
>> 각 단계마다 어떻게 운영해야 하는지 Part2 멘토라 되라.에서 살펴볼 수 있다.
예시>
>> 읽은 후
1분 멘토링 관계를 찾고 실전하는 과정들이 이야기 형식으로 전개되니 재미졌다. 나의 강점과 약점이 무엇이 생각하며 읽어나갔다. 나는 '하는 일'과 '하고 싶은 일'을 함께 하는 상황에서 충고와 위로와 도움 받을 수 있는 일이 궁했다. 늘 스스로 묻고 책에서 찾으면서 방황도 많이 했던 것 같다. 마음도 터놓고 진솔한 대화를 나누고 싶고, 공통된 일을 가지고 함께 나누며 조언을 받고 싶은 마음이 '1분 멘토링'을 읽으며 더 간절해졌다. 멘토링 관계 사명을 명확히 구축하고 멘토링 일지를 기록하면서 방향을 분명하게 설정하는 부분을 통해 뭔가 정리되는 기분이 들었다. 형제자매 맺기 운동, 기부자와 자원봉사자의 지원으로 '멘토링 네트워크'. 선한 영향력. 모두의 삶이 더 나은 쪽으로 달라지는 관계망이 가슴이 뭉클했다. 1분 멘토링을 읽으며 내 존재의 의미와 상대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배려하는 마음을 갖기로 마무리 짓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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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하는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1분 멘토링'이라는 제목이 끌려서 읽게 된 책이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겅호!> 등을 집필했던 켄 블랜차드 작가의 책으로 두 권의 책 모두 읽어봤기 때문에 <1분 멘토링> 책도 고민없이 읽게 되었다. <1분 멘토링> 책을 읽으면서 나의 강점과 약점을 되짚어 보는 기회를 가졌다. 그리고 요즘 상담교육을 진행하고 있어서 상담자의 강점과 약점도 생각해봤다. 나와 상담자의 강점과 약점을 비교하면서 약점을 보완하고, 강점을 끌어올리는 기회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1분 멘토링> 옮긴이 강주헌님의 글을 살짝 담아본다. [멘토 = 현명한 조언자] 멘토가 된다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상대의 말을 '귀담아' 들어주는 것의 중요성 관심, 귀 기울이기, Listen(경청)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었다. 1분 멘토링을 위해서는 '1분 지혜'가 필요하다. (책에 중간 중간 1분 지혜 내용이 담겨있다.) 멘토는 잠시 휴식을 취하고, 폭넓고 깊이 생각하고, 무엇이든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 멘토링 과정에서 중요한 첫 단계, 도움을 받겠다는 '결심'의 의미를 알 수 있었다. <1분 멘토링> 책의 서문을 보면 이런 말이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멘토를 두면 좋다는 사실에 동의한다. 하지만 멘토를 구하거나 멘토를 활용하는 방법을 제대로 아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 자신에게 멘토가 되기에 충분한 스킬과 여유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극히 드물다. (…) 멘토링 관계는 당신의 삶뿐만 아니라 상대의 삶까지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꿀 수 있다." 나는 얼나마 준비되어 있는 멘토인지, 오랜시간 생각해보게 만드는 내용이었다. 1분 지혜의 도움을 받겠다는 결심은 멘토와 멘티, 모두에게 중요한 것 만은 틀림없다. 멘토링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으면 그 문제에 대해 털어놓은 것만으로도 첫 단계를 훌륭하게 시작하는 것'이라고 한다. <1분 멘토링> 책 속의 멘토를 찾는 중요성, "쉬운 일은 아니지만, 당신의 가치관과 성격 유형에 맞는 사람을 멘토로 찾는 것이 무척 중요하지요." 조슈와 린다의 이야기!! 멘토들과 무심코하는 '토막토막 대화'에서도 최고의 조언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토막토막 대화, 혼자 '유레카'를 외쳤다..ㅎ) 1분 지혜, '사명 선언'에 대한 내용!! 사명 선언은 멘티를 중심으로 하지만, 멘토와 멘티 모두 멘토링 관계에서 사명을 주고받기 때문에 사명 선언에는 이런 '상호관계'가 반영되어야 한다. 동기부여 강연을 하면서 사명(소명)에 대해 강조하고 있는 내용이 많다. 사명은 성공을 위해서는 비전과 함께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성공적인 멘토링 관계를 위해서는 '어떤 수단으로 의사소통할 것인가'가 중요하다. '수단'을 '상담매체'로 연결해봤다. 성공적인 치과상담을 위해서는 서로 만족스러운 방향으로 의사소통하는 방법을 결정해야 한다. '1분 멘토링'을 위한 아이디어 3가지!! "예상하고, 예측하고, 준비해라!!" 조슈와 에릭의 이야기이다. 고객과의 접촉 시도와 제품을 팔 수 있는 코칭 방법 중 하나이다. 그리고 모든 사람은 '잠재적인 고객'이라는 의미를 다시 한 번 알 수 있었다. '1분 멘토링'을 위한 '사명 선언'에 대해 캔 블랜차드 작가는 책을 통해 자주 강조했다. "사명 선언은 명확히 정리하지 못하면 원하는 목표를 이루지 못할 것이다. 또 주기적으로 점검하지 않으면 우리가 어느 수준까지 왔는지 파악하기 힘들다." 실제로 나도 분기별로 나의 비전선언문, 소명선언문을 체크하고 업데이트 하고 있다. 그리고 가까운 곳에 두고 자주 들여다본다. 교육자, 멘토라면 꾸준한 점검과 관리가 정말 필요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사명(소명) 선언, 생각하고 기록하며, 늘 시각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 'MENTOR'의 의미를 저자가 기록해둔 행동강령 단계를 통해 다시 한 번 이해했다. '사명 선언, 관여, 관계망 구축, 신뢰 구축, 기회의 공유, 점검과 재시작'의 단계의 운영을 멘토라면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도 <1분 멘토링> 책을 통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리더라면 스스로 어떤 준비를 해야하는지, 조직 내에서 멘토링 프로그램을 만다는 방법도 나의 업무와 관련해서 생각해 볼 수 있었다. 누구도 혼자만의 힘으로 목표를 이루어낼 수 없다! 운명과도 같은 멘토링 관계를 통해 서로 업무와 삶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끌어내는 지혜를 터득하길 원하는 분이라면, 켄 블랜차드 작가의 <1분 멘토링> 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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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현재의 엑셀 실력은 20년 전 두 번째 직장의 동료 C에게 배운 것이다. 이 친구는 나보다 몇 개월 앞서 입사한 남직원이었는데 H증권을 수석으로 입사했었던 K대학 출신의 인재였다. 뜻한 바 있어 내가 속한 직장에 들어왔던 것이었는데 옆 사람에게 가르쳐주길 잘했다. 아마 몇 개월 학원 강의를 들었거나 책으로 공부한 것 보다 훨씬 효율적이었을 것이다. 나는 그 때 배운 지식으로 직장에서 엑셀 매크로 기능을 사용하여 다수의 데이터베이스를 출력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내어 직장의 비용 절감에 기여하기도 했다. 그런데 이 기능을 나이어린 직원에게 전수하려고 하니 도무지 배우려하지 않고 모르겠다는 말만 응석처럼 되풀이하여 수개월간 내 일이 된 적이 있었다. 이 직원은 그 후 직장에서 아웃되었지만.
요즘 직원들을 보면 옆 사람에게 배우려 하지 않고, 가르쳐주질 않는 풍경이 흔하다. 지식을 우물처럼 갖고만 있으면 썩는다. 또 나이어린 사람에게 배우는 것이 뭐 어떤가? 항상 내주변의 지식을 주변에게 알려주고 정보 교류를 원활하게 하고 그래야 조직의 발전이 있다. 엘빈토플러는 현대의 문맹은 배우려들지 않는 사람이라고 했다던가? 학교에서 배운 지식보다 직장에서 배운 지식이 훨씬 더 살아있고 많다.
<1분 멘토링>은 바로 그런 얘기를 다루고 있다. 수년 전 <겅호!>를 선물받고 짧지만 강렬한 메시지를 주었던 켄 블랜차드의 2년만의 신간이라서 반갑게 집어들었다. 이 책에서 첫 에피소드 중 죠수아는 직장에서 답보상태에 처하자 가족들에게 도움을 구한다. MBA를 가는게 어떻느냐는 조언을 받았다가 그건 아닌 것 같다는 의견에 이어 신입사원 중 영업 실적이 좋은 나이어린 직원에게 도움을 받으면 어떻느냐는 얘기를 들었다. 처음에는 망설였지만 그 조언이 효력을 발휘하여 이내 실적을 낸다. 나이어린 직원도 멘토가 될 수 있고 멘토 멘티 관계는 계속 점검해야 된다... 등 귀에 쏙쏙 들어오는 내용이다.
직장에서 조직에 혁신적인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보다 높은 효율을 불러올 수 있는 시스템을 고민하는 관리자, 직장 생활의 답보 상태나 위기를 돌파하려는 일반 직원, 경영자 누구에게나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라고 추천드리고 싶다.
*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켄 블렌차드의 사인이 있는 표지, 양장본, 쉽고 미려한 편집 등 책장에 오래 소장할 만한 책이다.
* 1분 지혜와 눈에 쏙 들어오는 조언들! 선명한 메시지로 독자들의 눈과 귀를 파고든다.
* MENTOR란 이런 것?! 정의도 구체적이고 실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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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eoqkrtnzl/221039735596 http://blog.daum.net/eoqkrtnzl/15427856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의 저자 켄 블랜차드의 멘토를 찾아내고 멘토와 함께 성공하는 방법이다. 내가 지금껏 힘들게 살아오면서 내내 아쉬웠던 것은 나를 끌어주는 멘토 한 명 제대로 못 만난 것이다. 많은 재물을 물려주는 것도 좋고, 높은 지능을 물려주는 것도 좋고, 빼어난 외모를 물려주는 것도 좋다. 좋은데... 다 좋은데... 이 중 하나라도 물려주질 못했으면 현명하게 정신적으로 자립하는 법... 세상을 사는 지혜를 왜 제대로 가르치지를 않았나... 하는 아쉬움이 가장 컸고 그 부분이 가장 원망스러웠다. 돈도, 재능도, 외모도 무엇 하나 원망스럽지 않았지만... 그 부분만큼은 원망스럽고 안타깝고 그랬었다. 뭐... 이제 와서 달라질 것이 없는 현실이지만... 책의 주제와는 조금 다른 접근인지는 몰라도 아무튼 그랬더랬다. 이 책 켄 블랜차드의 <1분 멘토링>은 나처럼 답답한 문제에 부닥칠 때 있으면 하는 그런 관계의 이야기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인 캔 블랜차드와 전(前) 트위터 이사인 클레어 디아즈 오티즈는 멘토를 구하고 멘토링 관계를 강화하는 데 쉽게 활용할 도구와 지식을 많은 사람에게 알리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이 책의 내용을 간략하게 소개를 하자면... 음... 이거... 스포는 아니겠죠...? 스포는 딱 질색이라 안 쓰는 편인데... 아무튼... 5년째 영업부에 근무하고 있는 27세의 조슈 하트필드는 영업이란 업무에 지치고 의욕마저 잃은 상태다. 그런 그는 멘토를 구하라는 조언을 듣게 되고... 60세를 앞둔 영업담당 부사장까지 승진한 다이앤 버트만을 만나게 된다. 다이앤 버트만 역시 대기업에서 성공은 했지만 조슈 하트필드와 마찬가지로 바쁜 삶에 지쳐 은퇴를 생각하고 있다. 멘토를 찾아내고 멘토와 함께 성공하는 방법이란 부제처럼 멘토와 멘티, 이 책 <1분 멘토링>에서 말하는 멘토링 관계는... 우리가 어떤 조직에서라도 성공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며... 세상 그 누구도 혼자만의 힘으로 목표를 이루어낼 수 없다. 는 것을 보여주고 있으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누군가의 지혜를 빌리고, 상황에 따라 적절한 조언도 받아야 한다. 고 말한다. 물론 직접적인 단기적인 도움도 중요하겠지만... 지식과 기량을 향상시키고 활력과 만족감을 높임에 있어 멘토링은 중요하단다. <1분 멘토링>은 자기 계발서란 이름이 붙었지만 단편소설을 읽는 듯한 구성이라서 가독성도 높고 골 아프지도 않다. 두께도 얇은 편이라서 쥐고 다니면서 읽기에도 퍽 좋은 사이즈다. 직장인들은 물론이고 여타 많은 이에게 도움이 될 듯싶다. 삶에 균형이 필요한 사람, 삶에 활력이 필요한 사람, 하고 있는 일의 무게에 짓눌리는 사람, 삶의 목적과 가치를 알고 싶은 사람. 등등등... 다양한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멘토와 멘티의 멘토링 관계가 터닝 포인트가 될 것임을 말해주고 있다. 멘토링의 필독서라고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1분 멘토링>에서 인간 관계의 중요성도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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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자기 계발서적이 있지만 멘토, 멘티를 대상으로 하는 자기계발서라는 점에서 다른 책과 차별점이 있습니다. 보통 여러가지 인간 관계, 처세술에 관한 책에 1~2 chapter 정도에서 다뤄질 부분을 한 권의 책으로 다뤘기 때문에 그 내용이 심화되어 있는 느낌입니다. 책은 주요 인물 두 명이 멘토와 멘티가 서로 되고 발전하는 과정이 잘 그려져 있습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어느 순간 실증을 느낀 '조슈'와 많은 사회 경력에서 앞으로의 삶을 고민하는 '다이앤' 서술식으로 적은 게 아닌 일화를 그린 형식으로 적혀 있기 때문에 두 인물간의 이야기가 번갈아 이어져 가는 만큼 술술 읽히는 장점 또한 있습니다. 책을 읽기 전에는 멘토와 멘티의 관계를 간단하게 생각했습니다. 회사에서 사수와 부사수나 어느 단체에서 참여할 때 인위적으로 정해주는 것으로 생각했는데 지금의 삶을 바꾸기 위해 주체적으로 멘토와 멘티를 찾으려는 주인공의 모습부터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멘토와 멘티는 서로의 역할 안에서 어느 한 사람에게 성장을 돕기 위한 일방적인 방향성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멘토는 멘티를 가르치면서 본인의 위치를 생각해보고, 멘티는 선구자가 되어 미리 경험해본 지혜를 얻으면서 둘 다 시너지를 얻을 수 있는 좋은 시스템이었습니다. 책에서는 누구나 멘토와 멘티가 되길 바랍니다. 우리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발전이 있어야 하는데, 어떤 지식에 의한 발전보다 중요하겠지만 서로 신뢰가 형성된 관계 안에서 털어놓고, 서로간의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또 다른 나만의 네트워크로 넓혀가고, 이러한 관계가 다시 새로운 멘토, 멘티 형성이 되어 도움이 되는 선순환 구조가 될 수 있기 때문이죠. 참된 스승이 '청출어람'이 되길 바라는 마음, 또 배움이 계속 전달되길 바라는 마음을 일깨우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인간은 결코 삶은 혼자서 짊어지고 갈 수 없다합니다. 누군가의 도움을 받을 수 밖에 없는 필연적인 존재이기 때문이죠. 멘토와 멘티는 그런 인간이 살아가야 하는 삶에서 잘 만들어진 시스템이 아닌가 생각해보았습니다. "p.65 하나는 본질이고, 다른 하나는 형태에요. '본질'을 위해서는 마음을 터놓는 진솔한 대화가 전제되어야 하고 공통된 가치관이 있어야겠지요. '형태'는 구조, 말하자면 함께 일하는 방법에 관한 거에요." "p.158 그가 열정을 되찾도록 도와주는 과정에서 저도 과거의 열정을 되찾았어요." 저도 누군가의 멘토가, 누군가의 멘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언젠가 작지만 저의 여러 가지 경험들이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면 늘 나누고 싶은 마음이 컸었는데 그 마음이 좀 더 굳건해지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1분 멘토링」 이라는 책 제목이 내용을 쉽게 간단하게 보이게 만드는 건 아닌가에 아쉬움도 남습니다. 그 내용은 누군가의 멘토가 되는 방법, 멘토와 멘티의 운영 방법, 이 후 멘토와 멘티의 향후 방안까지 책은 얇지만 많은 내용이 담겨져 있기 때문이죠. 한 때 멘토 열풍이 불고 과연 멘토는 꼭 필요한 것인가에 대한 의견도 많이 올라왔었죠. 하지만 지금 다뤄진 이 책을 읽어본다면 조금 더 더 멘토가 적절한 역할에서 왜 필요하는지 고민도 충분히 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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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베스트셀러인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저자인 켄 블렌차드가 공동 저술한 책이라고 합니다.
멘토링은 아직 우리나라에는 익숙한 것은 아닐 수도 있습니다.
물론 저희 회사에서도 갓 입사한 신입직원과 고참직원을 연결해주는 멘토링제도가 있기는 합니다만, 분기에 한 두 번 만나 식사나 문화활동을 하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정도였기 때문에 신입직원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었을지 모르겠네요.
미국은 우리나라에 비해 멘토링제도가 활성화 되어있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 책은 멘토링을 구한 경우 기대할 수 있는 효과와 거꾸로 누군가의 멘토가 되는 경우의 효과를 이야기 형식으로 꾸민 책입니다.
의욕을 잃은 조슈 하트필트라는 영업사원과 정신없이 바쁘지만 과거만큼 만족감을 얻지 못하는 다이앤 버트만이라는 영업담당 임원이 멘토링을 통해 서로 발전해가는 과정을 다룹니다.
흔히 멘토링은 멘티에게만 유용하고 멘토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그러나 ‘멘토링은 쌍방향이다’라고 역자가 말하는 것처럼 멘토링은 멘티 뿐만 아니라 멘토에게도 도움이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어느 정도 회사에서 이룰 것을 이루어낸 다이앤은 자신의 일에 점점 확신이 없어져 은퇴할 생각을 하게 됩니다.
선배 워런은 다이앤에게 멘토가 되어보라고 조언을 해줍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것은 그 과정에서 자신도 이런 저런 깨달음을 얻을 수 있고, 복잡하게 얽혀있다고 생각하는 문제도 어느 정도 정리를 할 수 있게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과외를 해본 경험이 있으시다면 아이들에게 설명을 해주면서 자신도 완전히 문제를 이해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 것처럼 말이지요.
안그래도 바쁜데 다른 사람의 멘토가 된다는 것이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잠깐의 시간, 그야말로 1분의 시간만이라도 할애하면 좋다고 합니다.
주기적, 지속적으로 대화를 나누는 것이 중요하지 시간의 양에 신경을 쓸 필요는 없다고 하네요
이 책에서는 멘토링을 성공시키기 위해 해야 할 일을 몇가지 단계로 나누어 설명합니다.
1. 나의 가치관과 성격 유형에 맞는 멘토를 찾을 것
2. 멘토링의 목적인 사명 선언을 명확하게 설정할 것
3. 쌍방이 만족할 수 있는 의사소통방법을 설정할 것(얼마나 자주, 어떤 수단으로)
4. 멘토와 멘티 모두의 성격과 일정을 고려하여 관여하는 방법에 합의할 것
5. 멘토와 멘티의 관계망을 활용하여 당신의 관계망을 확대할 것
6. 진실을 말하고, 관계를 유지하며, 믿음을 줌으로써 멘토링 파트너와 신뢰를 구축하고 유지할 것
7. 멘토와 멘티가 함께 성장할 가치를 만들 것
8. 주기적으로 멘토링 관계의 정도를 점검하고 연장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시간을 가질 것
위와 같은 단계는 꼭 반드시 해야하는 것이라 볼 수는 없고 멘토링의 성격에 따라 수정할 필요는 있어 보입니다.
다만, 그 중에서도 가치관과 성격 유형에 맞는 멘토링 상대를 찾고, 사명 선언(멘토링의 목적)을 명확히 하는 것은 멘토링에 있어 꼭 필요한 일인 것으로 생각됩니다.
사람은 스스로의 노력만으로 성공하거나 목표를 이루기가 쉽지 않습니다.
자신보다 인생의 선배들을 통해 그들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을 때 시행착오를 보다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조금이라도 배울 점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멘토링이 아니더라도 용기있게 조언을 구해 보는 것이 그 자신에게 상당한 도움이 될 것입니다.
선배들도 조언을 해주는 과정에서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게 되고, 잊었던 열정이나 목적의식을 다시 떠올릴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인생의 목표를 정하는 등의 거창한 목표는 아니더라도 삶의 작은 지혜를 얻기 위해 주변에 있는 선배들과 지금 대화를 나누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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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멘토링 One Minute Mentoring><칭찬은 고래도 춤추게한다> 의 저자가 쓴 멘토링 책. 자기계발서 처럼 보이는 제목이지만 이야기가 있다. 열정이 없이 일하고 삶의 방향을 찾는 직장인과, 은퇴를 고민중인 상사. 그 둘의 만남. 스토리 전개가 너무 뻔한것은 사실이다. 멘토 란? = 현명한 조언자, 생각하는 사람 조언은 1분이 채 걸리지 않는다. 장황하고 복잡한 이론이 아니라, 간결하면서도 의미있는 통찰이다.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다면, 그 문제에 대해 털어놓은 것만으로도 첫 단계를 훌륭하게 시작한 것이다. 코치는 요령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사람. 멘토는 장기적인 문제, 예컨대 일과 삶의 균형이나 전반적인 진로 결정 등과 같은 문제어 집중하도록 도움을 주는 사람이에요. "아니요, 내가 남들에게 하던 조언을 나 자신도 받아들였어요. 과거였다면 당연히 '알겠습니다' 라고 대답했겠지만 이번에는 기계적으로 그렇게 대답하지 않았어요. 시간을 두고 모든 가능성을 고려할 생각이에요." "그렇지. 그래도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내가 좋아하는 서핑을 언제라도 할 수 있다는 거였네." "그 실수를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신뢰성이 결정되는 거예요. 당신은 실수를 즉시 인정하고 사과했어요." 우리 멘토링 관계가 발전하고 자네에게 도움을 준다면 자네도 누군가의 멘토가 되어 도움을 주라는 거네. |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사람은 평생 단 하루도 일 할 필요가 없다",176쪽 이 책의 범주는 자기계발서이다. 그런데 자기 계발에 주력하는 것이 아닌 상호 성장을 얘기한다는 점에서 자타계발서 라는 말이 더 어울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여러 멘토링 사업의 멘토로 참여했었다. 다문화 아동, 장애 가정 내 비장애 아동, 청소년의 멘토로 활동했었지만 이 책을 읽고 보니 단어만 '멘토'였지 실상은 '돌봄' 내지 '코칭'이었던 것 같다. 사회에서는 '멘토링'과 '상담', '코칭'의 경계가 모호한 것 같다. 이 책은 마치 한 편의 드라마처럼 영상이 그려지는 소설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내용이 머릿 속에 기억에 잘 남아 있다. 처음에는 멘토링 과정만 실용서처럼 되어 있으면 안 되나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야기에 녹여서 과정을 설명하는 게 결국에는 이해하기도, 기억하기도 좋은 것 같다. 이야기의 줄거리를 생각해 내면 자연스럽게 멘토링의 과정을 얘기할 수 있다. 언제부터인가 '멘토 붐'이 일었다. 여러 단체에서 사업을 하면 이름에 '멘토링'이 들어갔다. 그런데 멘토로 참여하면서 멘토의 어원적 정의 외에 멘토링의 과정에 대해 제대로 배우고 활동한 적이 없었다. 멘토링을 하기 전에 이 책의 과정을 함께 공부하고 시작한다면 좋은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자기계발도서를 읽으면 으레 등장하는 조언 중 하나가 멘토를 찾으라는 것이다. 나는 최근에 멘토를 도대체 어디서 찾을 수 있는지 고민하고 있었다. 대학을 졸업하고 나서 예수님을 믿게 되면서 대부분의 조언은 교회의 선배나 목사님에게 구했었다. 대학원에 진학해서는 내 스스로 가치관이 비슷하다고 판단된 교수님들께 조언을 구하기도 했다. 그리고 언제부터인가 '른 사람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이 민폐는 아닌가', '내 앞가림을 스스로 하지 못 하는 것은 아닌가' 하고 조언을 구하지 않게 되었다. 그런데 최근에 읽은 책에서는 한결같이 '멘토를 구하라'고 이야기 했다. 멘토가 있으면 좋겠다는 것은 알겠는데 '도대체 어떻게?'라는 질문이 맴돌고 또 맴돌던 때, 이 책을 만나게 됐다. 책과의 만남은 대개 운명적이다. 적극적으로 주위에 멘토를 구하고 있다는 것을 알리고, 누구나 나의 멘토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특별한 누군가가 아닌, 나의 친구나 동료가 될 수도 있다. 시야를 확장하고 바라보면 멘토를 만날 수 있다. 멘토를 구할 때는 나와 가치관이 같은 지 점검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렇지 않다면 대화를 할 때 마음이 불편해 져서 필요한 도움을 주고 받기가 어렵다. 멘토를 구했다면 아래의 단계를 통해 멘토링 관계를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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