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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권위'를 통해 올바른 리더상을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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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좋은 리더'가 되기를 원한다.그러나 팔로워들일 볼 때 대부분은 좋은 리더가 아니다.왜 그럴까?단지 입장 차이로 인한 부작용일까?좋은 리더가 되고자 했던 사람도 처음부터 리더가 아니였을텐데...리더의 생각, 행동에 대한 책들이 많지만 이 책은 달랐다.저자 스스로의 경험과 수많은 컨설팅을 통해 '이 시대'가 원하는, 그리고 되어야 하는 리더상을 제시하고 있다.이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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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좋은 리더'가 되기를 원한다.
그러나 팔로워들일 볼 때 대부분은 좋은 리더가 아니다.
왜 그럴까?
단지 입장 차이로 인한 부작용일까?
좋은 리더가 되고자 했던 사람도 처음부터 리더가 아니였을텐데...

리더의 생각, 행동에 대한 책들이 많지만 이 책은 달랐다.
저자 스스로의 경험과 수많은 컨설팅을 통해 '이 시대'가 원하는, 그리고 되어야 하는 리더상을 제시하고 있다.
이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자, 주제이다.

지금까지 우리가 배우고 익혀온 리더상은 산업시대 이후의 조직에서의 성공과 실패의 경험에서 이뤄낸 것들이다.
그렇지만 지금의 시대는 산업시대가 아니다.
이것이 왜 배운대로 행동하는 리더가 실패하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일 것이다.
올바른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지금의 시대가 원하는 리더상을 먼저 파악하는 우선일 것이다.
이미 흘러가 버린 강물처럼 리더상도 그러한 것이다.

저자는 지금의 시대가 이전과는 분명 다른 시대임을 먼저 강조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가 원하는 리더는 이전과는 다른 마인드, 다른 행동을 하여야 한다.

크게 3부로 나누어진 이 책은
-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서 갖춰야 할 자질이나 소양
- 팔로워들에게 함께 성장하기 위해 어떻게 대해야 할 것인지
-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 취해야 할 것들을 소개하고 있다.

당신은 '권위적인 리더'인가, '권위있는 리더'인가?
이 책을 읽는 동안 내내 나 자신에게 물었던 질문이다.
권위있는 리더라 생각했지만 권위를 내세우고 무소불위의 권력처럼 휘두르지는 않았는지 반성해본다.

마지막 장에 있는 리더의 형태와 직원의 형태는 나 스스로를, 직원들에 대해 더 많은 생각과 관심을 가지게 만들었다.
친구형 리더, 전사형 리더, 해결사형 리더 중 나는 어떤 형태인가?
우리 조직에서 원하는 리더상은 무엇일까?
세개의 형태가 적절하게 어우러지는 것이 최고의 리더이겠지만, 그래도 우선시되어야 하는 것이 있을 것이다.
그것을 확인하기 위해 직원의 형태를 알아보는 것이 우선일 것이다.
실무자형, 선동가형, 보호자형, 중재자형, 행동가형.
나름대로 직원의 상을 그려놓고 있었는데 이렇게 명시적으로 분류하려고 하니 그들의 특징이 더욱 두드러져 보인다.

이제 권위적인 리더에서 벗어나 권위있는 리더가 되어야겠다.

이달의 사락 l*****0 2017.07.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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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권위 - 리더의 몰입도가 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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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리뷰] 좋은 권위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은 것은 "직원의 몰입도"보다는 "리더의 몰입도"에 대해 언급한 것과 리더의 유형, 직원의 유형을 나눈 것이다. 그리고, 리더의 유형에 따라 조직이 어떤 어려움을 겪게 되는지 너무 생생하게 느껴진다. 전에 배웠던 에니어그램에 따라 조직이 특정한 유형으로 나타나는데 조직의 리더와는 어떤 관련이 있나 했는데, 이 책에서 일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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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리뷰] 좋은 권위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은 것은 "직원의 몰입도"보다는 "리더의 몰입도"에 대해 언급한 것과 리더의 유형, 직원의 유형을 나눈 것이다. 그리고, 리더의 유형에 따라 조직이 어떤 어려움을 겪게 되는지 너무 생생하게 느껴진다. 전에 배웠던 에니어그램에 따라 조직이 특정한 유형으로 나타나는데 조직의 리더와는 어떤 관련이 있나 했는데, 이 책에서 일부는 해소가 되었다. 아래 네이버 블로그의 요약을 보아도 어느 정도는 알 수 있을 것이다. http://nezgoing.blog.me/221077837217

j*****0 2017.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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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권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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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리더의 역할에 대해 무척 관심이 많다.어떻게 하면 더 좋은 팀장이 될 수 있을까?어떻게 하면 다른 팀장들도 좋은 리더가 될 수 있을까?그렇게 고민하던 중 '좋은 권위'를 만나게 되었다.안 그래도 요새 미스터피자, 종근당 등 갑질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다.그래서 더 좋은 권위를 필요로 하고, 좋은 리더가 나타나기를 기대하는 시기인 것 같다.우리는 흔히 리더라고 하면 모든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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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리더의 역할에 대해 무척 관심이 많다.

어떻게 하면 더 좋은 팀장이 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다른 팀장들도 좋은 리더가 될 수 있을까?

그렇게 고민하던 중 '좋은 권위'를 만나게 되었다.


안 그래도 요새 미스터피자, 종근당 등 갑질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다.

그래서 더 좋은 권위를 필요로 하고, 좋은 리더가 나타나기를 기대하는 시기인 것 같다.


우리는 흔히 리더라고 하면 모든 면에서 완벽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약점도 없어야 하고,

믿음직한 상사가 되기 위해 문제해결 능력과 목표 달성 능력을 갖춰야 하는 등

권위가 있어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책은 지금까지 우리가 생각했던 것과 다르게 얘기하고 있다.

저자 조너선 레이먼드는 뛰어난 리더로서 조직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방법은

정답을 제공하지 않는 용기를 기르는 것이고, 직원들이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자원을 제공하는 동시에 그들이 스스로 해결책을 발견할 수 있도록

여유를 주는 것이 좋은 권위의 모습이라고 얘기하고 있다.


이 책은 총 3파트 14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저자가 진행했던 컨설팅의 사례들을 가지고 리더가 어떻게 하는 것이 바람직한지를

전달해 주고 있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편이다.

이 책을 통해 권위적인 리더가 아닌 권위있는 리더가 되었으면 한다.

s*****2 2017.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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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권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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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면서 크건 작건 간에 어떤 조직에서 리더가 될 수 있다. 보통 권위라면 권위적인 태도를 가진 사람을 생각해서 좋은 의미보단 나쁜 의미가 생각난다. 권위의 사전적의미를 살펴보면 ‘남을 지휘하거나 통솔하여 따르게 하는 힘’ 혹은 ‘일정한 분야에서 사회적으로 인정을 받고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위신’을 말한다. 이런 힘이 잘 사용되면 좋지만 나쁘게 사용되면 권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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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면서 크건 작건 간에 어떤 조직에서 리더가 될 수 있다. 보통 권위라면 권위적인 태도를 가진 사람을 생각해서 좋은 의미보단 나쁜 의미가 생각난다. 권위의 사전적의미를 살펴보면 ‘남을 지휘하거나 통솔하여 따르게 하는 힘’ 혹은 ‘일정한 분야에서 사회적으로 인정을 받고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위신’을 말한다. 이런 힘이 잘 사용되면 좋지만 나쁘게 사용되면 권위의식이 되어서 교만해 질 수 있다. 이 책에는 리더가 갖춰야할 좋은 권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권위적인 리더와 권위 있는 리더의 차이는 어디에서 오는 걸까?

책의 첫 부분에는 “좋은 권위 성명서”가 있는데, 14가지 요소를 갖추어야 좋은 권위가 세워진다고 한다. 14가지 요소는 통찰력, 배려, 수용적인 태도, 관대함, 단호함, 지혜, 솔직함, 자신감, 겸손함 등등...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리더의 덕목들이다. 이 중에서 모든 직원들의 입장을 이해하려는 수용적인 태도와 직원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적절한 기회를 제공하는 관대함은 예전의 직원과 리더간의 수직적 관계가 아니라 수평적인 관계를 말하고 있는 것이다. 저자는 이런 요소들을 리더들이 어떻게 이끌어내고 적용할 수 있는지 모르기 때문에 실패한다고 말한다. 또 좋은 리더의 반대말은 모방하는 리더라고 한다. 나쁜 리더가 아니라 모방하는 리더라고 하는데 그 이유는 모방하는 리더는 자신의 신념대로 직원들을 관리하지 않고 부모님이나 선생님, 문화를 통해 학습한 방법을 그대로 답습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저자가 CEO로서 겪은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올바른 리더십의 방향을 상세히 알려준다. 책을 통해서 좋은 권위를 가진 리더의 모습을 배울 수 있었다. 진정한 리더란 권위의식에 사로잡힌 리더가 아니라, 좋은 권위를 가진 리더로서 직원들이 따르고 싶은 리더일 것이라고 생각된다.

m****1 2017.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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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권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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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다보면 경력이 쌓이게되고 자의건 타의건 직급도 올라가서 관리자의 위치에 오르게 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겪었던 관리자들의 단점들을 배제하고 장점들만을 취해 팀을 운영하려고 하지만 관리라는 업무는 그렇게 만만하지도 않고 좋은 리더는 더 더욱 쉽지않다. 일반적으로 '권위'라는 단어는 위압적이고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듯한 느낌이 있다. 그렇지만, 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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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다보면 경력이 쌓이게되고 자의건 타의건 직급도 올라가서 관리자의 위치에 오르게 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겪었던 관리자들의 단점들을 배제하고 장점들만을 취해 팀을 운영하려고 하지만 관리라는 업무는 그렇게 만만하지도 않고 좋은 리더는 더 더욱 쉽지않다. 

일반적으로 '권위'라는 단어는 위압적이고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듯한 느낌이 있다. 그렇지만, 책의 띄지에 씌인 "권위적일 것인지 권위있는 리더가 될 것인지."라는 글귀를 보고 어떻게 쓰이는지에 따라 다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권위 있는 리더가 되길 원하리라 생각한다. 내 경우도 그 쪽을 지향하여 행동 했다고 생각하지만 팀원들은 내 의도와는 다르게 느끼는 듯 하다. 이 책은 그 해법들을 몇 가지 제안해 준다.


한때 기업가정신이란 용어가 유행하며 직원들이 회사 사장의 입장에서 자기일처럼 해야한다는 말도 있었지만 이 책에서는 리더가 직원의 일을 어떻게 하면 내 일 처럼 생각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해야한다고 한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누군가가 어려움을 토로할 때 문제를 직접해결해 주려는 경향이 있지만 이 책에선 그런 방식이생겼을 때 스스로 해결할 수 있게 도와주어야 한다고 한다. 두가지 모두 기존의 프레임을 바꾸는 사고방식이다.

흔히 얘기되는 서번트 리더십의 의미와 비슷하면서도 어떤 부분은 다르게 느껴졌다.

책의 마지막장의 주제는 슈퍼맨과 요다이다. 어떤 스타일이 좋은 성향의 리더라고 명확히 말하긴 어렵지만, 리더 자신의 역량이 어느쪽인지를 가늠해보면, 어떤 방식이 적절한지 판단이 가능할 듯 하다. 


책은 저자가 진행했던 컨설팅의 사례들을 가지고 리더가 어떻게 하는게 바람직한지를 전달해 주고 있어 이해는 쉽게 되는 편이다.  다만, 관건은 그 이해된 내용을 어떻게 실천하는지에 따라 권위 있는 리더가 될지 권위적인 리더가 될지 달라질 듯 하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a******e 2017.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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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권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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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권위를 세우는 것이란 팀을 이끄는 사람 혼자서 변해서 만들어질 수 있는 권위가 아니다. 리더와 팀원이 함께 변해야 하며, 리더가 단지 그 변화의 시작을 주도적으로 해야 한다는 것뿐이다. 그렇게 하며 하나씩 하나씩 변해갈 때 리더의 소위 말하는 "좋은 권위"가 세워 지는 것이다.- 이미 서점에도 너무나 많은 리더십 관련 서적이 있으나, 이 책이 다른 책들과 "독특한" 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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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권위를 세우는 것이란 팀을 이끄는 사람 혼자서 변해서 만들어질 수 있는 권위가 아니다. 리더와 팀원이 함께 변해야 하며, 리더가 단지 그 변화의 시작을 주도적으로 해야 한다는 것뿐이다. 그렇게 하며 하나씩 하나씩 변해갈 때 리더의 소위 말하는 "좋은 권위"가 세워 지는 것이다.


- 이미 서점에도 너무나 많은 리더십 관련 서적이 있으나, 이 책이 다른 책들과 "독특한" 점은 다른 리더십 서적과 같이 '무슨 일을 해서 변화를 꾀해야 한다'라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대화'를 통해 서로와 서로를 인정하고 발전적인 모습을 꾀해야 한다는 점이다. 시대의 흐름은 너무나 빨라 3~4년 전에 이야기 했던 스트롱 리더십과는 달리 이제는 '소통'이라는 키워드를 잘 찾는 방법을 이야기 하고 있다.


- "진정한 리더십은 직원들이 진정한 자신을 깨닫도록 도와주는 과정에서 리더 또한 진정한 자신에 다가서는 두 가지 결과를 동시에 이끌어내는 과정이다 - 책의 마지막 끝자락에서" 좋은 권위에서 정의하는 진정한 리더십이란 리더의 뛰어난 관습과 어떠한 모습을 통해서 팀원을 변화시키는 리더십이 아니라, 팀원과 리더가 함께 변해야 하는 리더십을 구사하는 것으로 말한다. 이는 한쪽만 변화하는 단방향 리더십에서 벗어나 양방향 리더십을 지향하며 오늘날 우리 모두가 지향해야 할 최신의 리더십을 말한다.

w******1 2017.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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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권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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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일까요? 권위라는 말보다는 권위적이라는 말을 더욱 자주 접하게 되고, 심지어 권력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보여주는 행태는 갑질(권력의 우위에 있는 갑이 권리관계에서 약자인 을에게 하는 부당 행위를 통칭하는 개념)이라는 말로 설명하기 쉽게 된 거 같아요.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우리사회에도 오래간만에 권위적인 리더가 아닌 권위 있는 리더가 등장하기도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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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일까요? 권위라는 말보다는 권위적이라는 말을 더욱 자주 접하게 되고, 심지어 권력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보여주는 행태는 갑질(권력의 우위에 있는 갑이 권리관계에서 약자인 을에게 하는 부당 행위를 통칭하는 개념)이라는 말로 설명하기 쉽게 된 거 같아요.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우리사회에도 오래간만에 권위적인 리더가 아닌 권위 있는 리더가 등장하기도 했고요. 소통의 중요성을 울부짖으며 도리어 불통에 한없이 수렴했던 리더가 아닌 소통은 말이 아닌 행동으로 행해야 한다는 것을 실천을 통해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라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 읽은좋은 권위라는 책이 참 시의적절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쁜 권위가 사회에 얼마나 많은 해악을 끼칠 수 있는지를 체득했기에, 좋은 권위에 대한 바람도 커지는 상황이니까요. 이 책의 저자 조너선 레이먼드는 다국적 비즈니스 코칭 브랜드인 에미스Emyth에서 CEO이자 CBO로 일하다, ‘권위 있는 리더가 되는 법을 트레이닝하는 온라인 스타트업리파운드Refound’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그는 1좋은 리더를 통해서, 지금 우리 사회가 요구하는 리더의 모습을 그려보고자 합니다. 그리고 2개인적인 성장과 직업적인 성장에서는 좋은 권위를 갖출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심층적으로 탐구를 해나가죠.

제가 제일 재미있게 읽은 부분은 바로 3슈퍼맨 VS 요다였는데요. 자신이 갖고 있는 리더십의 유형도 살펴볼 수 있었기 때문이죠. 재미있는 것은 이런 유형들이 장점을 극대화시키기보다는 단점이 만들어내는 한계에 갇혀 있기 쉽다는 것입니다. 언제던가요. 어떤 사회가 칭송하는 가치는 도리어 그 가치가 그 사회에 결핍되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는 이야기를 읽은 기억도 떠오르네요. 그래서 도리어 자신이 갖고 있지만, 미처 깨닫지 못했던 장점을 발견하고, 그 것을 확장시켜서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왕관을 쓴 자는 그 무게를 견뎌야 한다고 하나요? 그래서 저는 리더라는 위치가 참 마뜩지 않아 했는데요. 하지만 나이가 들어가면서 어쩔 수 없이 그런 위치에 설 때가 있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왕이면 좋은 권위를 갖출 수 있는 방법을 함께 고민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a******e 2017.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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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권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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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직원들이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자원을 제공하는 동시에 그들이 스스로해결책을 발견할 수 있도록 여유를 주어야 한다 -p32흔히 권위라고 하면 권력 혹은 뉴스에서 항상 나오는 갑질논란 이 떠오른다권력자들의 권위 란 그저 무소불위의 권력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권위에도좋은 권위 라는 게 존재하기 마련이다 이책은 그런 좋은 권위 란 무엇인가?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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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직원들이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자원을 

제공하는 동시에 그들이 스스로

해결책을 발견할 수 있도록 여유를 주어야 한다 -p32


흔히 권위라고 하면 권력 혹은 뉴스에서 항상 나오는 갑질논란 이 떠오른다

권력자들의 권위 란 그저 무소불위의 권력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권위에도

좋은 권위 라는 게 존재하기 마련이다 이책은 그런 좋은 권위 란 무엇인가?

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 와 동시에 리더가 가져야할 마음가짐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 책이다


더의 역할은 본인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 과 직원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동시에 이해하고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합의점을 이끌어내는 것이다 -p63-


이책에서 말하는 좋은 권위란 리더로써 직원들의 잠재능력을 끌어올림과

동시에 큰 틀에서는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서 많은 부분을 할애하고

있다 흔히 소통의 시대 라는 시대적 프레임이 유행처럼 번지는 이시기

말로만 소통을 외치며 불통인 상사를 만나본적이 있는가?

내 개인적인 경험으로만 해도 말로만 소통 을 외치는 자들을 

만난적이 한두번이 아니라 이책에서 왜 리더들의 소통을 중요시하는지

더욱 크게 느끼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나는 과연 후배들과 

소통과 그들의 모습 생각을 알려고 노력했는가 라는 개인적 생각까지..


피드백을 받기 위해 좋은 리더가 될 필요는 없지만 피드백을 받다보면

좋은 리더가 되어 있을 것이다 -p133-


CEO야말로 자신의 밑에서 일하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

경험해 본 적 없는 유일한 사람이라는 것이다 -p120-


이책에서는 소통의 중요성 리더의 역활에 대한 좋은 글들이 참 많았다

아직 리더라고 할만한 자리에 있지는 않지만 상사로써 갖추어야할

하지만 직접실행하기에는 어려운 글들 하지만 마음에 와닿은

문장들이 많았다 133p의 말처럼 피드백을 받다보면 좋은 리더가

되어있을것이다 라는 말처럼 말이다 나만 해도 후배들에게 하고싶은

말 다해도 괜찮아 하지만 그게 쉬운일이 아님을 알기에 말이다...쩝


문제를 묵힐수록 이자가 쌓인다는 점을 기억하라 -p134-


이책전반에서 느낀점들은 리더의 좋은권위 뿐만 아니라 사소한 곳에도 눈과 귀를

열라는 메시지들이 곳곳에 있었다는 것이다 마치 문제를 묵힐수록 이자가 쌓인다는

p134의 글처럼 말이다 소통을 울부짓는시대 이책은 리더가 갖추어야할 마음가짐은

물론 소통의 리더쉽에 대해 이야기 해주는 책으로 리더뿐만 아니라 직장에서

부하직원을 가진사람들에게 참많은 도움이 될 책이라고 느꼇다.

l******4 2017.07.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