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스큐브 출판사에서 출간된 Yuma Ando, Masashi Asaki 작가님의 저서 '시바토라' 1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완결까지 마지막 1권! 찾아보니 일본에서는 티비 드라마로도 만들어졌다는데 볼 수 있으면 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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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도 상사에서 잠입수사를 했던 타케토라인데 섀도 상사는 타케토라가 경찰인지는 어찌 알았는 지 타케토라 쪽에 노출 된 인원들은 간부급이라 할지라도 가차없이 죽어 나가네요. 이 때 모리가 등장하고 묘한 장면이 연출되는데 오히려 떡밥으로 어그로 끌라고 던져 준만큼 진짜 보스는 아닌 것 같긴 합니다. 아무튼 유지 역시 섀도 상사의 뒤를 밟다가 오히려 역으로 당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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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도 상사 플래티넘 섀도인 나오토와 하루나의 자살을 위장한 교살.
섀도 상사에 의한 사건이 점차로 에스컬레이트 되며 시바토라에게 보이는
점차로 섀도 상사의 실체가 밝혀지려 하네요. 아마도 무라 히로미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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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토라] 14권입니다. 15권이 완결이니 완결 직전까지 왔네요. 일전에 한 번 봐서 내용을 기억하긴 하지만 다시 봐도 재밌긴 합니다. 경찰, 형사가 등장하는 작품들은 대체로 강력계를 다루는데, 이 작품은 소년계를 다룬 점도 흥미롭고요. 그만큼 소년 범죄 쪽은 관심이 덜한 편이란 말이기도 하겠죠. 이갸기 자체는 만화적인 구성이 강하지만, 보다보면 뭔가 생각할거리가 많아 기분이 묘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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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 메트러 엣지, 쿠니미츠의 정치로 유면한 작가 아사키 마사시의 시바토라를 일겅보았다. 겉으로는 중학생처럼 보이는 시바타 타케토라는 소년계 형사를 지망하는 열혈 경찰이다. 동안 형사의 우당탕탕 스토리가 준수한 재미를 펼친다. 아주 명작은 아니지만 항상 퀄리티 높은 만화를 제공하는 작가이니 만큼 돈이 아깝지는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