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스큐브 출판사에서 출간된 Yuma Ando, Masashi Asaki 작가님의 저서 '시바토라' 1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완결까지 몇 편 남지 않아서 그런지 한 장 한 장 페이지가 넘어가는게 아깝다고 느껴질 때가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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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토라를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안도 유마, 아사키 마사시는 사이코메트터 에지의 명콤비로 유명합니다. 두 작가님의 또 다른 이야기 시바토리 계속 계속 읽어보게 됩니다. 벌써 13권 나름 재미있습니다. 꼭 읽어보세요.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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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 스쳐지나가듯 섀도 상사가 언급되서 나왔던 것 같은데 이제 본격적으로 섀도 상사를 파게 되는 에피소드들이 나옵니다. 커뮤니티 에피소드도 섀도상사를 찾다가 나온 에피소드였고, 다음 에피소드는 아예 수사에 들어가네요. 한 여학생이 인터넷에서 악플에 시달려 자살한 사건인데 여학생의 노트북을 뒤져보자 섀도상사에서 받은 메일이 발견되며 시작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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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후반부로 넘어가면서 스토리가 상대히 쎄지는 느낌입니다.
모임에서 자해 공갈범을 연기한 시바토라는 코드 네임 하루나, 조직에
미나미 아키나와 야마다 시로로 서로를 소개하는 리카와 시바토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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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토라] 13권입니다. 이야기가 슬슬 후반부로 진입하는 것 같네요. 메인 스토리인만큼 분량을 상당히 할애해서 배분할 것 같습니다. 주요 캐릭터 중 하나인 리카가 죽는 것만 봐도 무게감이 느껴지네요. 개인적으론 모두가 죽지 않았으면 싶었는데, 마지막까지 보고 나면 죽거나 장애가 남기도 하는 등 무겁게 전개하는게 좀 취향엔 안 맞았네요. 그게 이야기적으론 맞더라도 말이죠. 재밌게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