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스큐브 출판사에서 출간된 Yuma Ando, Masashi Asaki 작가님의 저서 '시바토라' 1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어느덧 시바토라도 후반부에 접어들었네요. 후반부가 되면서 조금 딥해진 이야기와 에피소드들이 등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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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토라를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안도 유마, 아사키 마사시는 사이코메트터 에지의 명콤비로 유명합니다. 두 작가님의 또 다른 이야기 시바토리 계속 계속 읽어보게 됩니다. 벌써 11권 나름 재미있습니다. 꼭 읽어보세요.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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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인터넷을 통해 유명해지며 휘발유남이라고 불리고 있는 마루야마 히데후미는 방송국 카메라를 모아놓고 분신자살 소동을 벌입니다. 덕분에 메스컴과 주변의 이목이 집중되었으나 사실 테러를 하고 싶었던 것은 아니고 자신에게 손을 내밀어준 친구에게 결과적으로 나쁜 짓을 한 것과 자신의 과거에 대해 반성과 사과를 하네요. 오히려 재미없다고 욕하는 구경꾼들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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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남 쿠스노키의 사건은 참회의 기자회견으로 무난하게 마무리
귀신 카토의 출소. 그리고 리카와 무라가 함께 뭔가 일을 꾸미게 될 것
그리고 시바토라 첫번째 변사 사건이 발생하네요. 형사물 만화면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