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스큐브 출판사에서 출간된 Yuma Ando, Masashi Asaki 작가님의 저서 '시바토라' 9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안도 유마 작가님이 스토리를 아사키 마사시 작가님의 작화를 맡아 쿠니미츠의 정치 이후 세 번째 합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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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토라를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안도 유마, 아사키 마사시는 사이코메트터 에지의 명콤비로 유명합니다. 두 작가님의 또 다른 이야기 시바토리 계속 계속 읽어보게 됩니다. 벌써 9권 나름 재미있습니다. 꼭 읽어보세요.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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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에피소드는 타케토라가 감옥에 수감되면서 시작됩니다. 갑자기 뭐지 싶은데 사실 치바 계장에게 명령을 받고 간 것이네요. 대규모 보이스피싱 범죄가 있었는데 수금책을 맡은 소년을 체포하게 됩니다. 그를 통해 알게 된 사실은 조직 자체가 미성년자들로 이루어진 것. 그리고 CEO라고 불리는 보스는 다르 범죄로 소년 교도소에 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타케토라를 파견하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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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에서 시바토라는 소년범들로 구성된 보이스피싱 사기단의 보스 CEO를
전체 방 교체라는 구실로 용의자 네명을 전부 같은 방에 모와 두고 시바토라를
중범죄자들 틈에 섞여 용의자를 특정해야 하는 시바토라는 오히려 제소자 생활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