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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토라 05권입니다. '사이코메트러 에지'의 안도 유마와 아사키 마사시 콤비가 선보이는 청소년 갱생 범죄 액션 만화입니다. 이번 5권에서는 메이드 카페에서 일하던 소녀 유리아가 모델 일을 나갔다가 폭력을 휘두르는 남자를 찌고 도주하는 사건이 중심이 됩니다. 타케토라는 경찰 수사망보다 먼저 유리아를 찾아 나서지만, 유리아는 사건의 흑막인 쿠마에게 접촉해 자살을 종용당하는 위기에 몰립니다. 중학생처럼 보이는 동안 형사라는 설정과 '사신의 손'이라는 특수 능력이 사건 해결의 열쇠로 작용하며 긴장감을 높입니다. 타케토라가 위기에 빠진 소녀를 구해내는 과정이 속도감 있게 펼쳐졌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넥스큐브 출판사에서 출간된 Yuma Ando, Masashi Asaki 작가님의 저서 '시바토라' 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각 권 마다 에피소드들은 다르지만 전개 자체는 비슷한 패턴을 가지고 가는데 그게 지루하지 않고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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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토라를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안도 유마, 아사키 마사시는 사이코메트터 에지의 명콤비로 유명합니다. 두 작가님의 또 다른 이야기 시바토리 계속 계속 읽어보게 됩니다. 벌써 5권 나름 재미있습니다. 꼭 읽어보세요.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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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토라를 포함한 경찰은 유리아 가족에게 접근했지만 어머니는 완전히 모르고 있고, 언니는 필사적으로 동생의 도주를 위해 위치를 숨기네요. 때문에 경찰이 유리아를 찾는게 늦게 되고 나중에는 언니 조차 유리아의 행방을 놓치게 됩니다. 덕분에 유리아는 포주인 쿠마와 먼저 접촉하게 되고 쿠마는 자살까지 종용합니다. 타케토라는 코지로의 인맥을 총동원해 유리아를 찾기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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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 뒤집어 쓰고 귀가한 동생 유리아의 모습을 본 언니 마리아는
경시청에의 엘리트 수사 1과가 움직이지만 아동 피의자가 대상이라며
메이드 카페의 점장, 명문 로스쿨생 쿠마 그리고 수수께끼의 초등학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