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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머리말에 이런 글귀가 있습니다. "골프스윙의 경우는 잘못된 동작을 많이 연습하는 것보다 연습을 하지 않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이 글귀가 첫머리에 가슴에 박혔습니다. 무작정 열심히 스윙하면 늘거라고 생각한 골프..1년,2년,3년이 지나도 테니스엘보, 골프엘보 등으로인한 통증만 앉고 살고... 실력은 항상 롤러코스터를 타왔던 저에게.. 이책은 왜 그런 동작을 해야 하는지 이유와 타당성에 대해 조리있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골프스윙을 단계별로 나누어 각 단계별로 취해야 할 동작을 잘 설명하고 있으며... 잘못하면 어떤 결과가 나는지 등에 대해 언급된 점이...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실전 골프의 바이블이라기 보다는 골프연습의 바이블이라 생각합니다. 너무 참고가 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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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구입 후 일반적인 것이라 책꽂이에 있었는데 레슨 받으면서 연습하고 필드에서 경험해 보니 수험생의 필수적인 족보 같은 느낌입니다 35단계를 순서대로 몸으로 익히기 까지 얼마의 시간이 걸릴지는 장담할수 없지만 어느날 득도 하듯이 내 스윙이 완성되고 비거리 증가와 방향성이 개선되는걸 하니씩 체험 하고 있습니다 특히 상체와 하체의 분리 꼬임과 테이크어웨이의 스케어 유지의 의미를 제대로 이론적으로 인지한 지금은 몸이 익히는 시간만 남아 있을뿐 이네요 저자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