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도 유마 스토리 작가와 아사키 마사시 그림 작가의 범죄 액션 만화 시리즈 시바토라 2권입니다. 작품명인 시바토라는 주인공 '시바타 타케토라'의 애칭입니다. 시바타 타케토라의 직업은 소년계 형사이고 나이는 스무살이나 중학생으로 보이는 동안입니다. |
| 넥스큐브 출판사에서 출간된 Yuma Ando, Masashi Asaki 작가님의 저서 '시바토라'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아사키 마사시 작가님은 전작보다 작화가 많이 깔끔하게 다듬어진 것 같네요. 작품의 분위기와 잘 어울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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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토라를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안도 유마, 아사키 마사시는 사이코메트터 에지의 명콤비로 유명합니다. 두 작가님의 또 다른 이야기 시바토리 계속 계속 읽어보게 됩니다. 벌써 2권 나름 재미있습니다. 꼭 읽어보세요.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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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원하던 소년계로 부서를 옮기게 된 시바타 타케토라지만 출근 첫날부터 지각을 하고 맙니다. 그의 사수는 신죠 토오루라는 순경이네요. 그가 파친코에 가서 학생을 단속하면서 시범을 보여주는데 분명 나름 노하우도 있고 베테랑 답게 하지만 그에게는 학생을 선도한다는 목적은 없어 보입니다. 그저 인정받기 위해 단속 건수 올리기에 집중하고 그 지점에서 서로 마찰이 생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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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 팬클럽을 갖고 있을 정도로 코엔지 경찰서 내의 아이돌 시바타 타케토라.
소년계의 신참으로 선배 신죠에게서 교육을 받게 된 타케토라. 신죠는 경찰서의
이번 권에서 시바타의 목표가 된 소년범은 쿠스노키 유지. 도둑질을 하다 신죠에게
소년범죄가 많이 증가하고 있는 요즘, 묘한 감동을 줄 수도 있을 것 같은 내용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