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도 유마 스토리 작가와 아사키 마사시 그림 작가의 범죄 액션 만화 시리즈 시바토라 3권입니다. 시바토라라는 작품명은 주인공인 시바타 타케토라의 이름을 줄인 애칭입니다. 시바타 타케토라의 직업은 소년계 형사인데 워낙 동안이라 중학생 소리를 듣는 스무살입니다. |
| 넥스큐브 출판사에서 출간된 Yuma Ando, Masashi Asaki 작가님의 저서 '시바토라' 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중학생으로 보이는 앳된 얼굴의 소유자 주인공 시바타 타케토라가 여러 청소년 범죄를 해결하는 에피소드가 재밌어요. |
|
시바토라를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안도 유마, 아사키 마사시는 사이코메트터 에지의 명콤비로 유명합니다. 두 작가님의 또 다른 이야기 시바토리 계속 계속 읽어보게 됩니다. 벌써 3권 나름 재미있습니다. 꼭 읽어보세요. 적극 추천합니다. |
|
시바타 타케토라는 그의 외모를 이용해 범죄자를 파악하러 제8중학교에 전학생으로 잠입합니다. 이 중학교에 대부 업체의 현금 인출기를 중장비로 파손하고 현금을 강탈해가는 강도단 조직의 우두머리가 있다는 첩보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과연 범죄자가 있는 교실이라 그런지 적응이 쉽지 않네요. 가자마자 심한짓을 하고 심지어 정상적인 사람이 한명도 없어보입니다. |
|
관할 내 대부 업체 현금 인출기로 중장비로 파손해 강탈하는 사이버 강도단.
이 교실에 사이좋은 친구 같은 건 아무도 없다는 말이 당연한 듯 오가는
주인공 타케토라는 덩치는 작아도 검도는 일본 제일이었네요. 아무래도 뭔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