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스큐브 출판사에서 출간된 Yuma Ando, Masashi Asaki 작가님의 작품 '시바토라' 1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벌써 15권 완결편을 읽게 되었네요. 더이상 다음 에피소드를 볼 수 없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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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마지막 권입니다. 섀도 상사 에피소드의 볼륨이 크다 싶었는데 끝판 왕이었네요. 친구들이나 동료들의 희생도 컸고, 다양한 인물들이 엮인데다가 타케토라와 주변인들의 과거 일들까지 연결되어 있어서 복잡한 관계도가 펼쳐졌고 누가 범인일지 재밌게 봤습니다. 그리고 마지막까지 반전의 반전을 거듭한 끝에 진범이 드러납니다. 번외편으로 타케토라가 검도 배운 때 이야기가 나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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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도 상사의 플래티넘 섀도의 정체가 밝혀집니다. 그리고 미성년자들의
미즈키양은 섀도 상사에 납치되어 눈에 약물이 넣어지고 빛을 잃게 됩니다.
플래티넘 섀도의 정체는 많이 의외였습니다. 그리고 범행을 시작하게 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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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니미츠의 정치와 사이코메트러 에지의 명콤비 작가 역시나 항상 인기작을 만들어냈던 작가들 답게 준수한 재미와 분량으로 마무리 되었다. 숨겨진 작품이니 만큼 작가들의 팬이라면 읽어보길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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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토라] 15권입니다. 쿠니미츠의 정치를 재밌게 봐서 작가의 작품들을 보고 있는데 그 중 한 작품입니다. 소년 범죄치곤 스케일이 커진 점이라든가, 현실엔 존재하지 않을 것 같은 캐릭터 등은 좀 괴리감이 느껴지지만 만화니까 괜찮겠죠. 오히려 너무 소소하고 현실적이면 재미는 떨어질테니까요. 15권으로 적당한 수순에서 완결이 났네요. 재밌게 봤습니다. |
| 유지는 납치당한 미즈키를 구하기 위해 단신으로 쳐들어간다. 조그만 칼과 화염병을 들고..하지만 거기에는 여러 사람이 있었고 조직의 간부라는 사람은 자신을 보았으니 죽으라는 식으로 말한다. 거기다 빛을 빼았겠다면서 미즈키의 눈에 어떤 액체를 넣는데 도대체 자기가 뭘하는지 알긴 하는가 하는생각이 들 정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