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도형을 어려워하고 숫자카드 4개 파트를 자주 실수하는데 그 두가지로만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접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게다가 중간중간 큐알코드도 있어 천종현 선생님 강의도 볼 수 있더라고요. 꾸준히 6권까지 모두 풀려볼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