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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광고는 네이버 블로그 배너에서 페북이라든가, 인스타로 넘어간 수순이다.
기존에는 이벤트참여를 유도하는 배너광고였다면, 지금은 광고같지 않은 광고로
소비자의 관심을 유발한다. 실제 후기라던가, 실제 사용자들의 인터뷰 등을
동영상으로 3초이상-10초정도만 보게만 해도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동안 수많은 한국의 SNS가 나타났지만, 잠시 적용되다가 다시 사그라 들었다.
외압이든, 소비자 반응을 못 살펴서이든 결국 살아남은 것은
페북, 인스타, 네이버블로그 정도 되겠다. 그곳에서 광고 같지 않은 진짜 광고를
누가 더 잘하는지, #해쉬테그 하나만으로도 집중받을 수 있는 공간이 되어버렸다.
그간에 SNS광고 책들은 진심 하나도 도움이 안됐다고 느꼈다면,
이 책은 전문가 포스가 조금 느껴진다. 책에 자신감이 조금 묻어난다.
스스로도 어렵다면 , 이전 단계 저서를 추천하고 있다.
페이스북 마케팅실전기법의 저자 이종근소장의 페북광과 전문서라고 소개하고있는데,
전문서적답게 설명이 조금 어렵다. 읽기전에 목차를 유심히 보는 편인데,
목차가 유난히도 복잡해서 가독성은 떨어진다. 너무 자세하게 목차를
나눠논게 아쉽다. 실전 운영방법 및, 다양한 내용들은 많이 들어있다.
또한 페이스북이 소통과, 좋아요를 누르는 것 외에 정말 많은 기능이 있다는 것
을 마케팅에 적극 적용하고 싶어 하는 이들에게 알려준다. 적은 비용으로 큰
교과를 볼 수 있는 페북을, 활용하고 싶어 하는 이들에게 참 좋은 서적이 될 것 같다.
이미 페북에 대해 잘 알고 잇는 이들이라면, 더 흥미진진하게 읽어 나갈 수 있는
도서가 될것이며, 페북에 대해 기초가 없다면, 우선 페북 계정을 개설하고,
페이지정도는 들어가 보며, 동시에 읽는 것을 추천한다. 심리학적인 측면에서
페북에 대한 팁을 주었는데, 나는 이 책이 조금더 쉽게 친절하게 편집이
되어준다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을 거란 생각을 갖는다.
페북 SNS마케팅 도서로서, 주목해볼만 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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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리나라의 10대부터 40대까지 인구 중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등 소셜 미디어 이용을 전혀 하지 않는 사람은 아마 드물 것이다. 2017년 1월 기준으로 전 세계 소셜 미디어 이용자 수는 28억 명이라고 하고, 이 중 가장 많은 이용자를 가진 채널은 지난 달 27일 월 이용자수 20억명을 넘겼다고 공식 발표한 ‘페이스북’이다. 우리나라는 어떨까 7월 10일 종합 디지털 미디어렙 및 광고플랫폼 전문기업인 DMC미디어는 ‘2017 소셜 미디어 이용 형태 및 광고 접촉 태도 분석 보고서’이라는 자료를 발표했다. 이 자료(요약본)를 보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소셜 미디어로는 역시 88.8%를 점유한 ‘페이스북’이 차지했고, 이어서 70.1%의 ‘카카오스토리’, 68.7%의 ‘인스타그램’, 56.1%의 ‘밴드’ 순으로 나타났다. ‘페이스북’은 주 이용 소셜 미디어 순위에서도 2위인 인스타그램(21.9%)를 확연히 앞선 40.5%로 1위를 달렸고, 일 평균 이용 시간 측면에서도 19.1분으로 역시 1위를 차지했다. 이런 대단한 SNS채널을 저렴한 가격에 마케팅에 적절히 활용할 수 있다면 엄청난 효과를 가져올 수도 있을 것이다. 더군다나 이 페이스북이 다른 SNS채널과 다르게 ‘타겟마케팅’을 가장 잘 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시스템이라면 그 효과 역시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 이 책은 국내 최고의 페이스북 마케팅 전문가로 자부하는 ‘페꼼마’ 이종근 소장이 페이스북 마케팅과 관련해서 3번째로 발표한 페이스북의 타겟마케팅 기법과 관련한 책이다. 나 역시 이종근 소장이 2016년 3월에 페이지를 활용하여 자신의 업에 가장 적합한 페이스북 마케팅 방법을 알려주었던 책 『페이스북 마케팅 실전기법』을 읽고 이 블로그에 서평( http://blog.naver.com/arirangkk/220659938887 )을 올렸던 기억이 있다. 이번 책은 『페이스북 마케팅 실전기법』에 뒤를 이어 단순히 페이스북 마케팅을 하는 방법을 한 단계 넘어 자신의 업종에 가장 적합한 타겟마케팅으로 최고의 효과를 구하는 방법을 실제 사례와 이미지를 통하여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더불어 페이스북을 통해 광고나 홍보를 하는 경우 효율적인 광고나 홍보물을 만들기 위한 저자의 Tip 5가지를 책 중간 중간에 삽입하여 광고의 숨은 효율을 극대화하도록 하고 있다. 저자가 주는 Tip 5가지는 색체심리학, 사진심리학, 단어심리학, 구매설득심리학, 여성심리학으로 실제로 페이스북 광고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지 않는 나로서는 이 5가지 Tip이 더욱 좋게 느껴졌다. 이 팁들은 페이스북이 아니더라도 다른 SNS채널이나 온라인광고에서도 그대로 활용될 수 있을만큼 저자가 가진 풍부한 경험에서 나온 Tip인 것으로 보인다. 이 책과 『페이스북 마케팅 실전기법』 2권만 가지고 실제로 광고페이지를 운영해 본다면, 자영업자나 스타트업 대표, 세일즈 담당자 등은 아주 적은 비용으로 20억명을 대상으로 하는 세계 최대의 마케팅 기법을 배울 수도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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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페이스북 마케팅 실전기법>에서 페이스북의 의미를 다시 볼 수 있었다. 단순히 친구들과 소식을 전하는 루트인 줄만 알았는데 페이스북의 페이지를 이용한 마케팅 수단이 될 수 있는 엄청난 거물이라는 것이다. 특히 페이스북 사용자의 프로필 기능을 통해 페이스북 자체에서 독식하는 것이 아니라 social graph를 만들어 지능화된 시스템 체계를 구축하고 있고, 사람과 사람과의 연결고리를 통해 빅데이터를 형성할 수 있는 엄청난 장치가 있었다. 그래서 마케팅의 주요 요소인 타겟팅을 통해 적재적소에 광고를 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었다. <페이스북 광고&타겟마케팅>은 <페이스북 마케팅 실전기법>의 실전편 책이다. 제목만 봐서는 이 책을 먼저 봐야 할 것 같지만, 이전의 책은 페이스북 페이지의 소개에 불과하다. 하지만 페이스북을 모르거나, 페이지 기능을 잘 모른다면 전의 책을 먼저 보는 것을 추천한다. 1장에서는 페이스북 광고에 대해 13년의 변천사를 한장 한장 보여준다. 처음 출시했을 때에는 전단지 형태의 광고였는데, 해가 지날수록 가입자수도 많아지고, 광고의 형태도 동영상까지 변천해 광고 수익도 많이 오르고 있다. 요즘 페이스북에 들어가보면 동영상으로 된 광고가 많은데, 요즘 트렌드의 하나였던 것이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3장부터이다. 광고의 수단으로 봤을 때에는 페이스북의 페이지 기능을 강조한다. 광고 방문자들이 가장 많이 체류하는 곳이기 때문이다. 페이지 광고를 통해 방문자들을 잠재고객으로 만들어 재방문과 리타게팅하는 구조로 만들어 구매하게 하는 페이지 운영법이 세세하게 나와 있다. 잘 따라할 수 있도록 과정샷을 보여주니 이제 페이스북을 시작한 사람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하루 5000원으로 10만명 도달하기 하루 5000원이면 커피 한 잔 값이다. 커피 한 잔으로 10만명을 모을 수 있다는 것이 엄청난 메리트라고 생각한다. 모은 10만명에게 구매를 유도하는 것이 이 책이 주는 과제인 것 같다. 다양한 심리학과 광고팁을 알려주지만 타겟마케팅을 얼마나 꾸준히 하는가, 적절하게 사용하여 구매까지 가도록 하는가는 한 사람 한 사람의 몫인 것이다. 이런 마케팅 기법들이 점점 실전화되어 젊은 기업들이 많이 성장하였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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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기를 끓고 있는 광고 타깃 마케팅 승자는 어디일까? 광고와 타겟 마케팅이 늘어나면서 마케팅 방법이 늘고 있다. 페이스북을 사용하는 사람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페이스북이라는 소셜 공간에서 마케팅 전문가들의 열풍이 늘어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페이스북을 사용하는 이유는 무엇이고, 왜 열광하는지 페꼼마 이종근 소장은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책표지에 보이는 "5000원으로 10만 명 도달하기"의 내막을 알고 난다면 페이스북으로 어떻게 경제적 효과를 볼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될 것 같다. 페이스북은 세계의 거대한 시장을 작은 공간에서 볼 수 있고, 광고 마케팅전략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페이스북에서 구매로 전환하는데 장점 세 가지는 다음과 같다. 첫 번째로 이용하기 편리하다. 그래서 소셜 미디어 이용자가 가장 많고 이용 시간도 단연 1위다. 편리한 환경이니 광고 의존율이나 소비자의 선택은 양방향에 주어지는 선물이 된다는 것이다. 두 번째로는 저렴한 가격으로 최적의 타겟 마케팅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단기간 저렴한 비용으로 엄청난 홍보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브랜드에 대해 마케팅의 선점을 기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결국 최적화된 시스템을 이용할 수만 있다면 홍보의 노다지를 발견할 수 있다고 한다. 세 번째는 빠르게 변화되는 속도의 경제에 적합하다. 변화가 일어나더라도 속도가 느리면 영향력은 줄어들게 마련이다. 페이스북은 비즈니스 환경에서 친구의 친구뿐만 아니라 프로필의 정보로 관심사까지 기대하게 하는 시스템이다. sns로써 관계 기반을 추적 시스템으로 활용할 수 있는 툴로 빠르게 변화되는 시스템이란 것이다. 그 타겟 시스템을 작동하는 순간 인공지능 마케팅 로봇으로 정확하게 변모한다는 설명이다. 마지막으로 저자의 광고&타겟마팅에 돋보이는 게 있다. 광고와 타겟팅을 이용하는 방법에 마음을 열게 하는 심리학을 연결했다. "우리 속담에 까마귀가 열두 변 울어도 까옥 소리뿐이다. "는 말이 있다. 마음속이 검은 사람이 아무리 지껄여도 이로운 것이 없음을 말한다. 하나를 고르기 위해 넘쳐나는 광고를 모두 봐야 하는 스트레스도 있다. 그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페꼼마로 유명한 이종근 소장의 <페이스북 실전 마케팅 실전 기법>에 다섯 가지 심리학의 TIP이다. 색채 심리학. 사진 심리학. 단어 심리학. 구매 설득 심리학. 여성 심리학이다.
편리하게 저렴하게 신속하게 할 수 있는 환경에서 심리학과 연결하여 매출 극대화를 기대한다는 설명이다. 아직 페이스북의 자세한 환경에 대한 무지에서 조용한 시간에 차근차근 해볼 수 있는 기회와 저자가 느꼈던 짜릿한 환경까지 접하고 싶게 안내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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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이 최근 20억 계정을 돌파했다고 한다. 페이스북에 가입한 후 사용한지가 어느덧 10년 가까이 되어가는데도 페이스북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전부 확인하고 파악하지 못할 만큼, 많은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되고 있다. 나는 과거부터 SNS 용도로 신변잡기를 위해, 공적인 관계를 배제한 사적인 친목을 위해 사용했기에, 상업적인 측면으로 고민해본 적이 크게 없었다. 이 책의 저자는 페이스북을 통한 광고 활용에서 자타가 공인하는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가인 이종근님으로 페꼼마라는 닉네임으로 더 널리 알려진 분이다. 저자는 페이스북 실전 마케팅법을 개발하여 교육 및 컨설팅을 하는 국내 최고 페이스북마케팅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는 분이다. 또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무료 페이스북 광고를 활용한 마케팅 기법을 전수하는 재능기부에도 열심이신 분으로 알고 있다. 이 책은 저자는 최근 SNS, 특히 페이스북을 이용한 마케팅이 활기를 띄고 있는 시대에 살면서 페이스북을 통해 다양한 마케팅활동을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하루 5000원으로 10만 명 도달하기'란 부제를 단 이 책에는 페이스북 광고 계정을 통해 타겟 고객을 연결하고 제품을 홍보하며 매출을 올릴 수 있는 기법을 상세히 설명되어 있다. 저자는 소셜마케팅의 큰축으로 페이스북을 들고 있다.실제로 사람들의 소비 패턴을 살펴보아도 TV나 신문 혹은 어플 팝업 광고는 그 순간 사용자의 뇌리를 스치고 지나갈 뿐이다. "더 알아보자" 혹은 "사고 싶다"로 이어지는 후속작업은 그 뒤에 이루어진다. 페이스북에서 제품 사용 후기 영상을 보았을 때나 다른 사람 블로그에서 후기 글을 보았을 때 그만큼 광고보다는 실제 그것을 사용한 다른 사람의 경험 콘텐츠를 더욱 신뢰하게 되었다는 사례를 쉽게 접할 수 있었다. 이처럼 여러 매체를 통한 광고에서 다 보여줄 수 없는 제품의 실제 사용법이나 특징, 사용자의 후기 등을 페이스북을 통해 어필할 수 있으며 또한 관련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노출시켜 사용자에게 무의식적으로 브랜드 충성도를 심어줄 수 있게 한다는 점에서 페이스북 마케팅이 각광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 저자는 "페이스북을 성공적으로 활용하면 단순한 SNS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BNS로 변신해 사업 성공의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페이스북을 포함하여 타 IT기업들의 정책 및 방향은 하루가 다르게 변모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한 정책 및 메뉴의 변경,삭제, 추가에 빠르게 대응하여 저자는 리얼타임으로 본문을 업데이트 하고 있다. QR코드나 링크에 접속하면 책 본문의 변경된 사항 및 추가 페이스북 마케팅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해볼 수 있는 A/S를 제공하고 있는점도 이 책의 특징 중 하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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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마케팅 기법은 소비자가 배너를 클릭해 새로운 웹사이트로 유도하는 형태였다. 배너 클릭률이 높아지면, 그에 따른 광고비가 올라가는
형태였으며,그 특징에 따라 CPA,CPC,CPM,CPP,CPR,CTR로 불리게 된다. 이런 광고 기법은 배너를 클릭한 사람의
성향이나 특징을 파악할 수 없으며, 그에 맞춤형 서비스를 유도할 수 없는 치명적인 단점이 이다. 이런 모양새는 포털 사이트에서
뉴스를 검색해 새로운 사이트에서 광고를 클릭 유도하는 특징과 비슷한 성향을 가진다. 일방적인 Push 성향을 가지고 있으며,
소비자는 그런 광고에 대해 정크 광고, 스팸 광고라 생각해 차단하거나 재방문하지 않는 경향을 가진다. 하지만 페이스북은 그런
단점에서 벗어나 소비자 맞춤형 타겟 광고를 진행한다. 사실상 페이스북이 보여주는 광고 정책은 구글이 보여주는 광고 정책과
흡사하다. 소비자에게 불쾌감을 줄이고 광고 서비스를 하는 것, 잠재고객을 발굴해 자신의 목적에 맞는 서비스 제공하는 것,그것이
구글과 페이스북이 보여주는 광고 정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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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 사람들이 페이스북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한번 쯤 계정을 만들어 놓은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우리 주변에는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이 있는데 페이스북을 비롯해서 트위터, 블로그, 그리고 요즘 뜨고 있는 인스타그램 등이 있다. 이 책의 겉표지 문구에는 ‘하루 5000원으로 10만 명 도달하기’라는 글이 있다. 정말 이 문구처럼 가능할까란 호기심 반과 페이스북 광고와 타켓마케팅에 관해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읽고 싶었다. 저자는 페이스북을 단순히 사람 관계를 위한 소셜인 SNS로 한정짓지 않고, 페이스북의 변화는 거대한 인공지능 시스템을 구축하였다고 한다. 이 거대한 인공지능 시스템을 BNS라고 부르며, 페이스북은 SNS를 기반으로 기업들을 위한 비즈니스 세계를 구축하였다. 페이스북은 마케팅, 세일즈, 비즈니스, 커뮤니티이라고 한다. 책의 첫 부분에는 먼저 2004년부터 2017년 현재까지 페이스북 광고의 역사를 보여준다. 페이스북이 벌써 10년이 넘은 역사를 자랑하고 있다. 페이스북 광고 최적화를 위한 페이지 운영 실전기법도 말해주고 있다. 페이지 카테고리 선택법부터 시작해서 페이지 템플릿 세팅법, 탭 관리법, 페이지 이름작명,, 페이지 커버 사진과 프로필 사진, 매장 지도 등록하기, 페이지 설정 세팅...등등 실제로 페이지 운영에 관한 실전 기법들이 자세히 설명되어있다. 또한 고객을 연결하는 시스템인 타켓마케팅과 페이스북 광고 타켓팅 실전기법도 설명해주고 있다. 팁으로 페이스북 마케팅 사전심리학, 단어심리학, 구매설득심리학, 여성심리학의 내용도 흥미로웠다. 책을 통해서 잘 몰랐던 페이스북 광고와 타켓마케팅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책에는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실전기법들이 자세히 설명되어있어서 특히, 페이스북 광고와 타켓마케팅을 실제로 사용하려는 사람들에게 매우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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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스타트업의 시대다. 현재의 공룡 기업들을 존재하게한 과거의 마케팅 기법들은 점차 화석이 되어가고 있다. 그 영향력을 여전히 무시할 수는 없지만, 현재의 마케팅 기법들은 점차 개인맞춤형으로 변하고 있으며, 이를 적용하는 것은 대기업보다는 중소기업이 더 알맞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대기업들이 이를 사용하기 어렵기만 하다는 것은 아니다. 덩치가 크다고 해서 꼭 둔하다고만은 할 수 없지만, 덩치가 작은 중소기업에 비해서는 느리다고밖에 할 수 없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의 책이다. 페이스북이라는 플랫폼을 매개로 하여 마케팅을 펼치려는 중소 기업, 스타트업을 운영하는 이들에게 이만큼 완벽한 장소도 없다. 보다 적은 비용을 통해 최대의 마케팅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세상이 열린 것이다. 거대한 자본을 투자해서 최대의 마케팅 효과를 누렸던 과거의 마케팅 공식과는 다르게, 소자본으로도 얼마든지 마케팅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개인의 영향력이 과거에 비해 월등히 커다란 존재로 부각된 현실에서 적용시킬 수 있는 마케팅 기법이기에 그렇다. 그렇다고는 하나, 의외로 페이스북에서의 마케팅은 까다롭다. 그들이 제시해놓은 기준에 적합하지 못하면 차단되는 광고도 부지기수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그 기준에 합당하는 여러가지 사례들을 통해 페이스북 마케팅을 하나하나 차근차근 알려주고 있다. 그들의 기준은 너무나 당연해 보이는 것 같으면서도, 전혀 의도치 못했던 사례들이 차단되거나 중지되는 사태, 혹은 오류와 그들의 판단 기준에 따라 개제된 광고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상태도 달라지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이는 페이스북이라는 플랫폼이 지닌 한계라고 할 수 있지만, 현재 개인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영향력이 이만한 존재도 없다. 그래서 그들의 기준에 알맞으면서도 자신이 원하는 마케팅을 펼칠 수 있는 방법들이 필요하다.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서도 알 수 있지만, 최저의 비용으로도 마케팅에 대한 최대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이다. 물론 이는 아무런 정보와 방법 없이는 불가능하기에, 이를 위한 여러가지 팁들이 존재한다. 페이스북이라는 매체가 어렵게만 느껴진 독자라면 이 책을 통해 충분히 페이스북 마케팅의 묘미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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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 혁명 시대가 도래한 지금 모든 게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이 되는 세상이다.
최근 20억 계정을 돌파한 페이스북~!
그래서 거대한 시장 규모를 자랑하는 페이스북 광고 시장은 그냥 지나치기 어려운 분야중 하나이기도 하다.
이번에 <페이스북 광고 & 타겟마케팅> 이 책으로 페이스북 광고와 마케팅 전략을 한번 배워보고 싶었다.
페이스북을 운영하고 있긴 하지만 제대로 활용을 못하고 있는 게 현실...;;
물론, 마케팅 분야는 1도 모르는 문외한인지라 조금 낮선 분야지만, 페이스북이라는 공통 관심사라는 점에서는 호기심이 발동하기도 했다.
이 책의 저자는 폐북계정 전문가로 페이스북 실전 마케팅법을 개발해서 교육 및 컨설팅 까지 해주고 있다고 한다.
그러다보니, <페이스북 광고 & 타겟마케팅> 이 책을 통해서 페이스북 광고를 활용한 마케팅의 실전적 기법을 배울 수 있었다.
실명기반의 SNS 인 페이스북....대부분의 사람들은 지인들과의 소통용으로 사용하기도 하지만 노골적인 홍보용으로 사용하는 사람, 기업들도 많다.
페친으로 소통하면서 나와 내 직업을 연결해서 자신의 전문 분야를 블렌딩 할 수도 있다.
<페이스북 광고 & 타겟마케팅> 이 책에서는 페이스북 광고의 역사 부터 시작 해서 페이스북 마케팅 4대 전략, 광고 최적화를 위한 페이지 운영실전 기법, 광고계정및 타겟팅 시스템 최적화법, 고객을 끄는 페이스북 광고 타겟팅 실전 기법 등~ 이론적인 내용보다는 좀 더 실용적인 실전 기법들이 담겨 있어서 책보면서 하나씩 따라 해 볼 수 있다.
요즘은 인터넷 실시간 방송이 급속도로 대중화 됨에 따라 페이스북 역시 동영상을 강화 하면서 새로운 광고 사업 공간으로 집중 되고 있다고 한다.
잠재고객 커뮤니티인 타겟을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에 대한 전략을 세우는 일이 정말 중요하다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개인 계정 주도로 광고가 생성 되지만, 페이지를 통해서 광고가 집행된다는 사실도 배울 수 있었다.
암튼 <페이스북 광고 & 타겟마케팅> 이 책 덕분에 페이스북 광고에서 가장 중요한 '타켓팅'으로 고객을 모으고 관리하는 마케팅 전략을 세팅 하는 것도 알수 있었고, 직접 비지니스 계정으로 전환해서 홍보하고 해시테그 및 광고 리뷰하기, 그리고 인스타그램 광고와 자동 연동 시키는 방법까지 두루 배울 수 있었다.
" 출판사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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