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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은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들이 드리는 찬미의 제사이자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입술의 열매이다. 그러므로 찬미의 제사인 찬송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더 없이 큰 축복이다. 히브리서 13 15절에는 “이러므로 우리가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미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거 하는 입술의 열매니라”고 말씀하고 있다.
또한 이사야 43장 21절에는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고 말씀하고 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의 삶은 찬송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
이 책 <성경의 노래 모세오경>은 시인이며 초동교회 장로이며, 성서원 대표 김영진 장로님이 성경을 읽지 않는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에게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말씀에 다가서게 하기 위해 20여년을 기획하고 집필한 것이다.
저자는 시편을 읽다가 “성경 말씀으로 시를 지어 즐거이 주를 노래하자.”(시 95:2)라는 말씀을 읽고 천둥이 치듯 눈이 번쩍 뜨였다고 한다. 그래서 신구약 전체 말씀을 시로 담아 보자는 결심을 했다. 그날 이후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의 의미나 내용을 그대로 살리고 승화시키는 방대한 작업을 시작하였다. 처음에는 막연하고 캄캄하였다. 하지만 묵상과 기도로 밤낮으로 쓰다 보니 20여 년이 걸려 성경 전장인 1,189장을 전부 시로 완성하였다.
이 책은 7대 특장을 갖고 있는데, 첫째, 성경 전장을 빠짐없이 4연 4행의 시로 읊은 1,189편의 성경 대서사시이며, 둘째, 성경 1,189장의 내용에 맞도록 일일이 작사, 작곡한 1,189곡의 찬송가가 있으며, 셋째, 성경 전장의 내용을 시로 배우고 찬송으로 부르는 획기적인 성경탐구이며, 넷째, 20여 년의 오랜 기간에 걸쳐 수억 원을 투자해서 만든 필생의 대역작이며, 다섯째, 1,189장의 모든 시에 메시지와 시작노트를 덧붙인 친절한 성경 가이드이며, 여섯째, 1,189장의 모든 시에 1,189개의 일러스트가 삽입되어 있다. 일곱째, 찬송가 1,189곡에 곡해설과 작사해설을 덧붙였다.
이 책은 각종 교회 모임에서 3단계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1단계는 성경시 낭독 - 각종 교회 모임 즉 구역(셀) 모임, 기도 모임, 교육 모임, 기타 다양한 성경공부 모임에서 간단한 예배를 드릴 경우, 각 모임의 인도자는 신구약 성경 1,189장 중 그날 모임의 성경에 맞는 해당 장을 선정한 후, 먼저 4연 4행으로 된 성경시를 낭독한다. 2단계는 메시지 낭독 - 해당 성경시의 아래에 있는 ‘메시지’는 해당 장의 내용을 핵심적으로 요약하고 강해한 것이다. 따라서 해당 장의 시를 읽은 후에 메시지까지 읽으면, 해당 장의 내용이 완벽하게 정리된다. 3단계는 찬송가 합창 - 해당 장의 성경시와 메시지를 전부 읽은 후에는, 다함께 찬송가를 부른다. 해당 찬송가는 성경시와 메시지의 내용에 기초하여, 음률, 리듬, 박자에 맞도록 적절히 개작한 것이다.
이 책이 한국교회 성도들의 영성과 신앙성숙에 크게 이바지 하게 할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찬송을 부르므로 성경 각 장의 내용을 익힐 뿐만 아니라 찬양대에서 부르므로 성경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면서 특히 주일학교 교사들과 찬양대원들에게 꼭 읽고 가정에 한 권씩 비치해 놓고 수시로 읽고 찬송을 부르라고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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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원 김영진 장로님이 20여년을 기획하고 집필하신 성경의 노래 첫 번째 모세오경편입니다. 세상에 둘도 없는 놀라운 책입니다. 이 책의 출발은 성경을 읽지 않는 오늘날의 크리스천들에게어떻게 하면 성경을 재밌게 읽고 통독할 수 있을까? 의 고민에서 시작되었다고 하네요. 성경을 시로 읽고 찬송을 불러서 완벽히 성경을 이해할수 있게 만들자라는 거지요~~ 저자가 시편을 읽던 중 “성경 말씀으로 시를 지어 즐거이 주를 노래하자.”(시편 95:2)라는 말씀을 읽고 성경 전체를 시로 읊고 찬송으로 만들어보자는 계획을 세웠는데 그때가 지금으로부터 대략 20년 전인 1998년입니다. 그날 이후로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원문의 의미나 내용을 그대로 살려 시에 담아내는 방대한 작업이 시작되었지요. 처음에는 막연하던 멀고 먼 길이었지만. 작심하고 서고에 틀어박혀 사시사철 불철주야 계속 써나갔다고하네요. 20여 년을 쓰다 보니, 마침내 성경 전장(全章)인 1,189장을 전부 시로 쓰셨습니다. 여기에 덧붙여 성경 각장의 시마다 2백 자 내외의 해설 식 ‘메시지’를 실었고, 또한 3백 자 안팎의 설계도면 식 ‘시작(詩作) 노트’를 실었고, 각장의 성경시는 4연 4행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찬송가사로 쓸 수 있게 하였습니다. 4연 4행의 운율이 살아있는 시로 성경의 내용을 파악하고, 시에 대한 메시지와 시작노트에서 구체적인 내용을 소화한 다음, 찬송을 통해 신앙고백의 삶이 될 수 있도록 다면적이고도 입체적으로 구성했습니다. 이처럼 성경 전장(全章)을 시와 메시지와 찬송으로 풀어쓴 성경의 노래는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성경말씀에 다가서게 하자는 오랜 계획 하에 각고의 노력과 혼신의 정성이 담긴 결과물입니다.
성경 전 장이 총 1,189장입니다. 각 장을 시를 짓고, 기존 저작권이 없는 찬송가에 직접 작사하여 만든 찬송가를 붙였습니다. 책의 좌측에 찬송시, 우측에는 찬송가 – 이런 포맷으로 전체 1,189장을 만든 것이 '성경의 노래' 입니다. 모세오경을 시작으로 앞으로 총 4권(총5권)이 더 시리즈로 나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제2권 역사서 (249편) 제3권 시가서 (243편) 제4권 예언서 (250편) 제5권 신약성서 (260편) 책의 활용방법 ◯ 각종 교회 모임에서 : 3단계로 사용하여 성경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1단계】 성경시 낭독 - 각종 교회 모임 즉 구역(셀) 모임, 기도 모임, 교육 모임, 기타 다양한 성경공부 모임에서 간단한 예배를 드릴 경우, 그날 모임의 성경에 맞는 해당 장을 선정한 후, 먼저 4연 4행으로 된 성경시를 낭독합니다. 【2단계】 메시지 낭독 - 해당 성경시의 아래에 있는 ‘메시지’는 해당 장의 내용을 핵심적으로 요약하고 강해한 것이기에 해당 장의 시를 읽은 후에 메시지까지 읽으면, 해당 장의 내용이 완벽하게 정리됩니다. 【3단계】 찬송가 합창 - 해당 장의 성경시와 메시지를 전부 읽은 후에는, 다함께 찬송가를 부릅니다. 『성경의 노래』에 나오는 모든 찬송가 곡조는 익히 알려져 입에 익은 쉬운 곡조, 즉 21세기 찬송가(새찬송가), 세계 각국의 유명한 가곡, 성가, 영가(靈歌) 중에서 선정했으므로, 그런 곡조에 가사만 바꾸면 누구든지 어렵지 않게 부를 수 있을 것입니다. ◯ 설교자가 강단에서 사용할 때 1. 성경시의 사용: 설교자가 설교 중에 설교본문과 관련 있는 해당 성경시를 찾아, 4연 4행의 내용을 모두 낭독해도 좋고, 그 중 일부 연과 행만을 낭독해도 좋습니다. 그럴 때 설교 분위기를 한층 문학적으로 승화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2. 찬송가의 사용: 설교자는 설교본문의 장과 절이 있는 해당 찬송가를 찾아, 설교 도중 적당한 데서 독창하거나 혹은 성도들과 함께 부를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설교 내용이 더욱 감명 깊게 심령의 비석에 오래 새겨질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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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인간을 지으신 목적은 창조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기 위해서 창조했다.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사람 중에 자기의 기쁨과 만족을 얻지 못하는 사람이 없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면서 사는 사람 중에 삶의 보람과 가치를 찾지 못하는 사람은 없다. 그러므로 고린도전서 10장 31절에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 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은 찬송하는 것이다. 이사야 43장 21절에 보면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고 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늘 찬송을 불러야 한다.
이 책은 시인이며, 수필가인 초동교회 김영진 장로가 20여 년 동안 성경을 주제로 써온 시를 묶은 것으로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신구약 성경 전장이 1189편의 시로 승화되어 있다. 시뿐만이 아니다.
성경은 인류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리는 초베스트셀러이다. 기록기간 약 1600년, 등장인물 2900여 명, 세계 약 69억 인구 가운데 22억 명 정도의 기독교인이 보는 책. 이러한 수식어들이 붙을 수 있는 책은 이 세상에 ‘성경’ 단 하나뿐이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이 성경 내용을 제대로 접하지 못하고 살아간다. 몇십 년 신앙생활을 한 사람들도 성경을 처음부터 끝까지 완독한 신자는 그리 많지 못하다.
성경은 인간의 생사와 길흉화복을 비추는 거울과도 같은 성경을 통해 우리의 모습을 비추어 보고, 지혜와 영감을 얻는 인생 나침반으로 삼아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이런 보물 창고 같은 성경을 어떻게 하면 영적 양식으로 매일 먹고, 잘 소화하여 우리 삶에 적용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시편을 읽던 저자는 “성경 말씀으로 시를 지어 즐거이 주를 노래하자.”(시 95:2)라는 말씀을 읽고 신구약 전체 말씀을 시로 담아 보자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 책을 펼치면 왼쪽 페이지에는 각 장의 주제 의식을 압축한 4연 4행 시가 담겨있고, 아래에는 해설을 담았다. 오른쪽 페이지는 그 시를 가사로 한 찬송가다.
저자는 “방대한 분량과 어려운 어휘, 고대의 사고 양식으로 되어 있는 성경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는 없을까를 고민했다”고 하면서 “각 장에 대한 시와 해설을 읽고 찬송을 부르면 그 장을 완벽히 이해할 수 있다”고 말한다. 성경 전장을 ①시 ②메시지 ③시작 노트 ④성경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⑤직접 작사한 찬송가 ⑤곡 해설 ⑥작사 해설로 구성하고 있다. 책에는 시와 찬송가 외에도 해설과 일러스트까지 배치하여 성경을 잘 모르는 초심자들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성경을 매일 읽으면서도 제대로 이해하기가 힘이 들었는데 이 책에 기록된 대로 성경 각 장과 메시지와 시작노트를 읽고 성경 노래를 부르다 보면 성경 각 장이 싶게 이해가 된다. 나는 설교하면서 설교본문의 장과 절이 있는 해당 찬송가를 찾아, 설교 도중 적당한 데서 독창하거나 혹은 성도들과 함께 부르려고 한다. 그렇게 하므로 설교 내용을 성도들의 심령의 비석에 새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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