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책을 학교에서 읽으라고 해서 읽었다 이책을 통해서 내가 생각하게 된건 내 성격에 대한 결점에 따른 보완이였다 즉 자기자신에 대한 시간에대한 철저함을 어떻게 계획하여 올바른 작업을 수행하느냐와 이러한 자기 관리를 통해서 합리적인 인간이 되느냐였다 나느 때론 시간의 중요성을 모르고 살아왔다 철저한 관리도 하지 않았고 자투리 시간도 그냥 흔한시간이라고만 생각하고 무시했다 이책을 읽으면서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했던 조금한 시간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생각하게 되었고 내 결점을 다시 보게 되는 책이였다 사람이 계획성 없이 산다는것 어쩜 이시대에 정말 위험한 도박이 아니던가 이책을 통해 어떻게 현명하게 책을 읽는것이 중요한지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
| 지금까지의 나를 돌아보면 너무나도 아깝게 시간을 버린거 같다. 책을 읽으면서 찔리는 부분도 너무나 많아서 많은 반성을 하였다. 이러케 큰 보물을 아껴쓰지 않고 너무 낭비한거 같아서 다시 줍고 싶지만 지나간 시간은 돌이킬수가 없기에 항상 후회만 가득하다. 나는 잠자리에 누워서 오늘 일을 되돌아본다, 항상 하는일이지만 하루일과에 대해 만족을 한적이 별로 없던거 같다. 그때마다 내일부터는 계획한대로 보람차고 알차게 보내야지 하면서도 아침에 일어나면 조금씩 어긋난다. 항상 부랴부랴 준비하고 조급하게 학교에 가곤 하는데 5분만 일찍일어나도 나의 아침은 여우로울것이다. 이것을 알면서도 매번 지키지 못하는 날보면 너무 한심하다. 책을 읽으면서 이러한 것들이 수없이 반성하고 또 반성하게 됬다. 시간을 잘 활용했다면 지금의 나보다 더욱 발전되어있는 모습으로 있을텐데 하면서 후회한다. 그런 후회속에서도 시간을 낭비하는 것 같아서 또 후회를하고 너무 웃긴 패턴인거 같다. 책을 읽으면서 조금씩 조금씩 나의 생활을 바꾸려 노력했다. 처음부터 무리하다가는 중간에 실패할것같아서 천천히 나의 21년동안의 시간관리를 바꾸고 새로운 시간관리를 하여 나의 멋진모습을 기대하고있다. 지금부터 시간을 두고 천천히 계획하고 실천하면서 지내다보면 나의 1분은 1시간의 효과를 얻을수 있을 것 같다. '시간관리와 자아실현'의 책을 여러번 읽으면 자연스럽게 바뀌어가는 나를 볼수 있을것 같다. 약간 책 제목을 보면 무겁다고 생각할수 있지만 실상 내용을 보면 흥미롭고 책을 내것으로 만들고 싶다는 욕심이 생긴다. 이책을 완전하게 나의 것으로 만들면 성공한 삶을 살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는것 같다. 그날그날의 무심코 흘러가는 나의 시간을 소홀히 여길수 있지만 이책을 읽으면 지금 내가 가만히 있는 시간도 아깝고 무언가를 해야겠다는 욕구가 막생기는것 같다. 이책을 읽고나서의 나의 생활을 돌아보면 조금씩 바뀌어 가는 나를 볼수 있는거 같아서 기분이 좋다. 지난 과거도 중요하지만 그것에 얽매이지 않고 앞으로 나에게 주어진 시간에 최선을 다하면 그시간을 얼만큼 내인생에 도움이 되게 활용하느냐가 중요한것같다. 나는 유치원교사가 될것이다. 유아들에게 유치원선생님이란 멘토랑 같은것이다. 나는 우리학교 선배들을 멘토로 정하고 본받을것이다. 아마 시간관리를 잘하면 더 좋은 멘토가 될수도 있을것이라 믿는다. '시간관리와 자아실현'은 나에게 지난날을 돌아볼수 있게 해주었고 앞으로를 의미있게 바라볼수있게 해주었다. |
| 시간은 너무나 빨리 가는 것 같다. 이렇게 생각하면 앞으로의 시간도 빨리 지나갈 것 같다. 그렇다면 지금의 생활대로 시간을 보내기엔 너무나 아깝고 내 목표에 맞게 나아가기 어려워질 것이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어떻게 해야 빨리 지나가는 시간을 조금이나마 알차게, 미래를 위한 시간을 보낼수 있을지 생각해 본적이 없다. 그냥 흘러 가는 대로 시간에 떠밀려지지내온 듯 싶다. 이 책을 접하고 난 뒤 시간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뀐 나를 느꼈다. 책 에서는 외국과 우리나라의 자아를 실현한 사람들의 예부터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시간관리를 말하면서 여유는 균형 잡힌 삶의 형태를 만들어 주며 자신을 반성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는 등의 여유의 가치에 대해 말해준다. 나에게는 자투리 시간이 많은 편이다. 그 시간에 무엇을 했나 생각해보면 항상 멍해있거나 누워서 자는 것이다. 하지만 내가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동안에도 다른 사람들은 자기를 계발하고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는 것이다. 이 것을 생각한다면 자투리 시간을 잘 활용만 해도 누구나 대성할 수 있다고 말하는 이책의 말이 맞다. 그리고 자투리 시간에 맞게 할수 있는 활동들까지 친절히 나와있어서 좋았다. 또 독서를 자신이 직접 경험해 보지 않아도 되는 간접경험을 함으로써 필요한 지식을 얻을수 있는 효과적인 시간관리라고 말하였다. 자투리 시간에 책을 읽는 것 또한 좋은 방법이라 생각하였다. 사람들에게 모두 똑같이 주어지고 있는 시간은 자신이 어떻게 활용하였는지에 따라 큰 차이가 난다. 체계적인 목표와 계획을 가지고 급하게 앞만 보면서 뛰어가는 것 보다 여유로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면서 반성할줄도 아는 자세로 살아야 겠다. 지금의 목표와 계획을 책을 토대로 하여 세워 본다면 미래에는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한다. 안산1대학 유아교육과 200340053 |
| 시간은 정말로 소중한 것. 일생에 단 한번밖에 오지 않는것. 내가 지금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는 이 순간에도, 시간은 바람처럼 흘러서 결코 잡을 수 없는 것.. 시간의 중요성을 꺠우쳐 주는 책이다. 시간 계획의 중요성을 역설하면서, 우리에게 계획 세울 것을 종용한다. 꽤나 교훈적이고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인데도 불구하고, 나는 불만이 있다. 이제 이런 말투, 이런 형식은 식상하지 않나? 시간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서 쓰여진 상투적인 표현들. 추상적인 계획수립. 사실상 실질적 도움이 되지 않는다. 말 그대로, 느낌은 있어도 실ㅊㄴ하려면 막막해진다, 그 소리다. 내 마음의 문제일 수도 있다. 그러나 이런 류의 책을 많이 읽어보았기에, 이 책은 필요 없을 듯 싶고, 나와 같이 이런 책들을 많이 읽어보신 분들은 구입하시지 말기를 바란다. |
| 연초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그렇듯이 저도 새로운 계획과 목표를 세우고 이를 효과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서점을 찾았죠. 그냥 무작정 계획만 세운다고 계획적이고 목표지향적인 인간이 되는 것은 아니니깐요. 서점에 가보니 자기관리코너에 요즘 한참 이슈가 되고 있는 “아침형 인간”을 제목으로 한 책들이 엄청 많이 진열되어 있어 한번 살펴봤는데, 소문난 잔치에 먹을거 없다고 제가 느끼기엔 전체적으로 너무 짤막짤막한 단편구성으로 되어 있어 뭔가 알맹이가 빠진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내용면에서도 신선한 느낌을 찾을수도 없었구요. 그래서 다른책들을 살펴보던중 시간관리와 자아실현(혁신판)을 보게 되었죠. 무한경쟁시대에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효과적인 시간관리는 무엇보다 중요하고 필수적인 요소였기 때문에 당장 구입해서 읽게 되었는데, 한 장한장 읽어가면서 아..바로 이거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내용이 너무 알차고 탄탄하게 구성되어 말 하나하나가 가슴속 깊이 새겨지더라구요. 시간은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들에게 공평하게 주신 선물이지만, 그걸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그 가치는 천차만별로 차이가 나쟎아요. 비로서 그 가치를 제대로 알게 해 주신 저자님께 감사드립니다. 보통 시간관리에 관한 책 대부분이 외국저자인데 비해 이 책의 저자는 한국인이시라 그런지 다른책에 비해 훨씬 현실감이 느껴져요. 16년간 스테디셀러로 독자들에게 가치를 인정받을수 있었던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한번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마음속 깊이 확실하게 뿌리 잡히도록 몇 번 더 정독하려구요. 솔직히 책의 전체적인 디자인은 그리 튀지 않아 처음 접하는 사용자들의 시선을 끌기 좀 어려울수도 있지만, 모든게 그렇듯이 겉보단 속이 더 중요하쟎아요. 책 내용만은 너무도 유익하고 알차답니다. 전 꼭 진흙속의 진주를 발견한거 같아 기분이 넘 좋습니다. 앞으로 질적으로 보람있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분들께 꼭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