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찰리와 롤라가 엄마와 가게에 가면서 각자 원하는 딱 한가지씩만 첫 시작부터가 어설픈 숫자가 나와서 더 정감이 가는 유아책이었어요 가게에 도착하는데에만해도 너무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걸보니 |
|
이 책도 워낙 유명합니다.
스토리텔링 수학의 그림책 버젼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어느 날 엄마가 “우리 지금 가게 갈 건데, 갖고 싶은 거 한 가지 골라도 돼.”라고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딱 하나를 고르게 되어요! 아이들 중에서 숫자세기 셈하기에 대해서 단순히 종이 속에 있는 숫자가 아닌 우리의 일상 생활 속에서 하루종일 마주하고 있는 것이 숫자와 셈하기 라는 것을 알게 되어요 그리고 물론 찰리와 몰라의 엉뚱한 이야기를 듣다보면 정말 웃음이 절로 나오는 그림책이랍니다. 우리 꺄릉이는 정말 열심히 주인공과 하나가 되어 숫자 세기 셈하기를 했답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은 후에 정말 찰리와 롤라 처럼 엉뚱하게 숫자 놀이를 하는 모습을 보고 기특하고 웃음 넘치게 봤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