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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바람 피우는 현장을 목격한 사키의 결론은 세상엔 참 거지같은 남자들 뿐이다 라는 사실. 남자는 바보고, 어느놈이고 죄다 여자랑 하는 것만 생각하는데, 그런 녀석에게 사랑하네 어쩌네 말할 수 있을까라고 회의적인 생각이 드는 카시입니다. 남자란 다 똑같아 라고 생각하는 순간 이웃집의 다카시가 도쿄대에 갔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두살이나 위인데도 어린 시절 늘 나약해서 자신에게 당하기만 했던 바로 그 다카시가? 라고 생각하는 사키. 다시만난 다카시는 생긴 것도 말투도 괜찮은 아주 훌륭하게 자란 청년이 되었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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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추억의 만화 계속 구매하는데 재밌네용ㅎㅎㅎ 이건 느낌이 그 유명한... 장난스러운 키스 느낌이 살짝 납니다. 사랑에 직진! 하는 느낌이요ㅋㅋㅋㅋ 전 모든 여자주인공들을 좋아하기에 정말 마음에 들지만 호불호가 갈릴 타입이에요! 그래도 장키도 재미있게 보셨다면 이것도 추천추천. 연적도 나오고 연적이랑도 친구가 되고 사랑에 직진이고 막무가내인데 귀엽습니다!ㅋㅋㅋ 생각없이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또 옛날에 재미있게 봤던 거 찾고 싶은데 기억이 잘 안 나네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