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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을 조절하는 7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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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을 조절하는 7가지 방법   이 책은    <걱정쟁이 십대를 위한 자신감 찾기 프로젝트>시리즈로 나온 책 중의 하나로, 리드 윌슨과 린 라이언스가 쓰고 한재호가 번역한 책인데, 심차섭이 글에 알맞은 그림을 그려 넣었다.   고민거리 많고 걱정거리가 많은 10대를 위하여 쓰여진 책이지만, 고민과 걱정은 10대에만 있는 게 아니고 나이와 정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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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을 조절하는 7가지 방법

 

이 책은 

 

걱정쟁이 십대를 위한 자신감 찾기 프로젝트시리즈로 나온 책 중의 하나로, 리드 윌슨과 린 라이언스가 쓰고 한재호가 번역한 책인데, 심차섭이 글에 알맞은 그림을 그려 넣었다.

 

고민거리 많고 걱정거리가 많은 10대를 위하여 쓰여진 책이지만, 고민과 걱정은 10대에만 있는 게 아니고 나이와 정비례 해서 많아지는지라, 이 책 성인에게도 읽을만한 책이다.

 

이 책의 내용은 

 

우선 이 책 제목이 말하는 바, ‘걱정을 조절하는 7가지 방법이 무엇인지 알아보자.

 

걱정을 예상하라

심호흡해라

계획에 따라 행동하라

과거의 성공과 현재를 연결해라

걱정과 이야기해라

의심과 불안을 기꺼이 받아들여라

원하는 것을 찾아라.

 

그렇게 일곱 가지로 걱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데, 그 말하는 눈높이가 청소년에게 딱 맞는 수준으로, 적합하다. 그래서 이해도가 높을 것이다.

 

공연히 젠 체 하지 않는 내용이라, 읽기 편안하다. 그들의 언어로, 청소년들이면 한번쯤 겪어봤을 일들을 토대로 하여 이야기를 끌고 가기 때문에 읽는 이가 편안하게, 고개를 끄덕이면서 받아들일 수 있다.

 

밑줄 새기며, 걱정에 대처하자

 

실수를 받아들일 수 없다고?

걸음마 배울 때, 엄마가 아이에게 이런 말을 했다면 어떤 일이 생길까 

엘리엇, 미안하지만 여기서는 절대 실수하면 안 돼. 완벽하게 걸을 수 있을 때까지 다시는 걷지 마.” (54)

 

실수도 허용하자. 완벽하고자 하는 태도를 고치자. 실수를 허용하지 않았더라면 자전거 타는 법을 배울 수 있었을까? (54, 55)

 

이런 방법들도 저자는 권한다.

 

원하는 것을 찾아라.

과거에 도움이 되었던 성공을 기억해라

걱정을 예상하라

걱정과 이야기 해서 널 조정하지 못하게 하라.

새로운 상황으로 나아가라.

의심과 불안을 기꺼이 받아들여라

심호흡을 활용하라. (193)

 

이게 걱정을 조절하는 7가지 방법 들 중에 나오는 말이지만, 다르게 접근한 것도 있으니, 참고가 된다.

 

이런 방법도 저자는 권한다.

걱정이 될 때에 쓰면 좋은 방법이다. 걱정이 될 때에 자신에게 말을 건다, 이렇게!

난 할 수 있어. 새로운 상황에서는 불안을 느끼게 마련이야, 관찰하기와 앞으로 나아가기처럼 (내가) 해야 할 일에 집중할거야 ! 내 목표는 중요해!> (222)

 

다시, 이 책은 

 

그런데 왜 책제목이 걱정을 조절하는 7가지 방법일까 

이왕이면 걱정을 없애는 방법이라고 할 것이지, 조절하는 방법이라고 했을까 

 

그 대답이 나온다.

두려워하는 것은 정상이야. 그리고 걱정하는 것도 정상이지. 살아있는 한 우리는 두려움을 느끼고 우리 몸은 거기에 반응할 거야. 두뇌가 있으니 당연히 수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생각 가운데는 걱정이 있게 마련이지. 우리는 걱정을 없앨 수 없어, 그 대신 걱정을 다스리는 방법을 배우는 편이 나아.> (61)

 

그러니 걱정을 없앨 수는 없고, 대신 다스리는 방법, 즉 조절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걱정한다는 것은 위에서 말한 바, 두뇌가 정상적으로 작동한다는 말이다. 실제 그렇지 않은가? 두뇌 작동에 이상이 있는 사람을 무어라 하는가? 그런 사람은 걱정이 없다. 그래서 비가 오는 날, 머리에 꽃을 꽂고 뛰어 다닐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그런 사람과는 다르다. 그들은 걱정이 없는 반면 우리는 걱정이 있는 것도 다르다. 그러니 이제 걱정하는 것, 두려워하지 말고, 조절하는 방법으로 조금 걱정을 줄이고 살아가는 것이 좋지 아니한가? 이 책은 그렇게 우리를 도와주는 책이다.

s***h 2017.08.19.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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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을 조절하는 7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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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을 조절하는 7가지 방법>은 걱정쟁이 십대를 위한 자신감 찾기 프로젝트입니다. 십대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대화를 나누면서 현실과 정면으로 마주할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청소년들의 풍부한 감정을 아이들은 들여다볼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마음속에 일어나는 감정을 이해하고 조절하는 방법도 배우지 못하는 것입니다.걱정이라는 감정이 뭘까요?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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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을 조절하는 7가지 방법>은 걱정쟁이 십대를 위한 자신감 찾기 프로젝트입니다. 십대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대화를 나누면서 현실과 정면으로 마주할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청소년들의 풍부한 감정을 아이들은 들여다볼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마음속에 일어나는 감정을 이해하고 조절하는 방법도 배우지 못하는 것입니다.

걱정이라는 감정이 뭘까요? 걱정, 긴장, 불안은 현재 상황이 아니라 앞으로 일어날 일을 미리 예상하고 앞당겨서 느끼는 감정입니다. 걱정이 많다고  지나치게 머뭇거리면 현재에만 머무르게 될 위험이 있습니다. 그러기에 걱정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넘어야 할 미래로 건너갈 수 있도록 용기를 줘야 하는 것입니다. 이 책은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책을 읽다보면 알게 될 것입니다. 걱정이라는 것이 부모에게 배우게 된다는 것입니다. 부모가 걱정을 많이 하면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걱정을 가르친다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의 마음을 편하게 만들어줘야 하는 것이 아이의 걱정이 커지도록 하는 것이지요. 참 어려운 일이더군요. 무엇보다도 아이에게는 유연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나치게 완벽하고자 한다면 실수하면 안되는 융통성 없는 아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이들 중에 완벽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걱정도 큰 것 같습니다. 둘째 딸이 유난히 잘하고 싶은 마음에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그런데 그 안에 실수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우리 아이들이 알아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두려워하는 것, 걱정하는 것은 정상이라는 것입니다. 걱정이 될 때 걱정을 예상하라는 것입니다. 걱정이 왜, 언제 일어나는지를 이해하면 걱정을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그러면 자연스럽게 걱정에 언제 귀를 기울이고 언제 무시할지를 정할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그럼 걱정을 조금씩 조절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심호흡을 하고 원하는 것을 찾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어려운 일을 하려는 마음도 생겨나고 뭔가를 원하면 용기가 생기는 것입니다.

아이들의 걱정하는 불안하고 걱정되는 상황을 천천히 구체적으로 설명해줍니다. 걱정이 당연한 것임을 인정하는 것이 무엇보다 시작입니다. 걱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통해 자신감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7.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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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맨토/걱정을조절하는 7가지방법]걱정을조절해봐요..^^
"[북맨토/걱정을조절하는 7가지방법]걱정을조절해봐요..^^" 내용보기
북멘토걱정을 조절하는7가지방법걱정쟁이 십대를위한 자신감찾기 프로젝트걱정 걱정 전 좀예민한 편이라 별거 아닌거에 좀걱정을 하는편이에요하지만 오래담아두지않지만 별거아닌거 작은거부터 걱정하는..걱정하는건 정상이야핵심은 걱정에 조종당하지않는것~!!!걱정은 자기가 언제나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도움이 안될때도 말이야~~~ 우리가 할일은 걱정에 언제 귀를 기울이고언제 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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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멘토

걱정을 조절하는7가지방법

걱정쟁이 십대를위한 자신감찾기 프로젝트

걱정 걱정 전 좀예민한 편이라 별거 아닌거에 좀걱정을 하는편이에요

하지만 오래담아두지않지만 별거아닌거 작은거부터 걱정하는..

걱정하는건 정상이야

핵심은 걱정에 조종당하지않는것~!!!

걱정은 자기가 언제나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

도움이 안될때도 말이야~~~ 우리가 할일은 걱정에 언제 귀를 기울이고

언제 무시할지를 정하는거야 걱정이 우리를 지배하도록 내버려두면

우리는 늘 뒤로 물러서기만 할거야 그러면 삶이 너무나 작아지고 지루해지겠지

걱정이 많이 된다고 지나치게 머뭇거리면 현재에만 머무를 위험이있어요

걱정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넘어야만 미래로 건너갈수있다는것

린이랑 명심하기로했어요..린이 5학년이고 지금까지 너무나 잘해왔기때문에

저의예민한성격을 많이 닮아 걱정만하고있을까 생각했는데

생각외로 괜찮아 요런말들을 잘하며 잘이겨나가고 지금까지 너무나 학습적인면이나

모든면에서 잘해주고있어요

하지만 걱정은 누구에게나 어떤상황에나있으니 우리 이 걱정들을 지혜롭게 헤쳐나가요!!

걱정퍼즐을보니 딱 요것들을 이해하고 명심하면 걱정끝이겠어요

걱정을예상하라!!

계획에따라 행동하라

과거의 성공과 현재를 연결해라

걱정과 이야기해라

심호흡해라

원하는것을 찾아라!!어떤목표가있을때 한번더 생각하며 자기만의생각과 긍정적인마인드로

생각을 하게되면 걱정을떨치고 자기가 생각했던 목표를위해 열심히 시작할수있어요

걱정이나타날때 자신한테 뭐라고할까요

심호흡을해...긴장하는건새로운일을 하고있기때문에 정상적인 반응이야!!!

그리고 앞일을 확실히 알수없어도 어떤실수를 해도 괜찮다는생각 몰라서 좋을건없지만 용기르낸다는게

아주 중요하답니다..!!!

우리모두 10대여러분 그리고 어른들도 걱정을 조절하는 7가지 방법으로 열심히 떨쳐버려요..!!!



s******8 2017.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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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을 조절하는 7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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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들꼐 추천합니다]1.걱정이 많아 걱정인 모든 분들께2.불안이 심해 불안한 모든 분들께3.언젠 나타날지 모르는 두려움이 두려운 분들께4.걱정이 많은 10대 여러분께5.걱정이 많은 자녀를 둔 부모님께[이런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1.걱정이 나타나는 이유2.걱정이 갖는 의미3.걱정을 조절하는 7가지 방법4.용기를 내어 걱정을 극복하는  방법[이 책의 장점]1.가독성:대화체의 친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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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들꼐 추천합니다]
1.걱정이 많아 걱정인 모든 분들께
2.불안이 심해 불안한 모든 분들께
3.언젠 나타날지 모르는 두려움이 두려운 분들께
4.걱정이 많은 10대 여러분께
5.걱정이 많은 자녀를 둔 부모님께

[이런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1.걱정이 나타나는 이유
2.걱정이 갖는 의미
3.걱정을 조절하는 7가지 방법
4.용기를 내어 걱정을 극복하는  방법

[이 책의 장점]
1.가독성:대화체의 친절한 구술
이 책은 전체가 대화체로 이루어져 있다. 화자는 15세 케이시. 과거에 걱정과 두려움 때문에 힘들어했으나 이를 극복하는 방법을 터득한 대견한 소녀다. 이 소녀가 친근한 반말로 이어가는 자신의 이야기는 책을 읽는다기보다는 이야기를 듣는듯한 느낌을 준다. 그래서 재미있고 막힘없이 술술 읽어나갈 수 있다. 평소 책 읽기를 지루해하는 이들도 제법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

2.실용성:구체적 요령 기술
책의 제목처럼 내용 전반에 걸쳐 '걱정을 조절하는 7가지 방법'이 등장한다. 각각의 챕터에서 제안하는 내용은 구체적이며 실용적이다. '심호흡해라' 기술 편에서는 마음을 진정시키는 2가지 호흡법이 단계적으로 제시되기도 한다. 케이시 자신이 경험한 구체적 사례의 부연은, 기술의 실제 적용에 대한 친절한 영감을 준다. '걱정조절'을 위한 즉각적 배움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3.풍성함:풍부한 부연과 사례, 삽화
앞서 말한대로 이 책은 대화체로 '이야기의 형식'을 따르는데, 이는 형식 뿐만이 아니다. 내용 역시 '이야기의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화자는 케이시가 경험한 이야기, 가족들이 경험한 이야기 등 일상에서 충분히 겪어볼만한 사례를 중심으로 내용이 전개된다. 또한 중간중간 등장하는 귀여운 삽화는 몰입과 이해를 돕는다.

[생각]
살다보면 그런날이 한 번 씩은 온다. 걱정이 참 많아서 걱정이고, 두려움이 참 많아져서 두렵고, 불안이 올라올까 불안해진다. 머리로는 안다. 그런 감정들이 현재의 행복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그런데도 걱정과 불안과 두려움을 멈출수가 없다. 도대체 그런 감정은 왜 나타나는 것일까? 이 책은 그런 무형의 마음의 문제들을 다룬다. 이 책의 독서는 그들을 이해하고, 조절하며, 극복할 수 있는 방향을 찾게된 의미있는 경험이 되었다.

53 자신이 완벽해야 한다고 생각할 때도 걱정이 커져. 완벽하다는 말은 듣기 좋지, 안 그래? 누가 완벽한 걸 싫어하겠어. 모든 과제에서 완벽한 점수를 받는 걸 상상해 봐! 자전거를 완벽하게 타고, 노래를 완벽하게 부르는 건 어떻고! 하지만 완벽해지려다 보면 융통성이 없어지게 마련이다. 아이든 어른이든 어떤 일을 하는 데 단 하나의 완벽한 방법만이 있다고 믿고, 실수는 절대 받아들일 수 없는 끔찍한 것으로 여길 때, 걱정이 커지는 거야
실수는 받아들일 수 없다고? 걸음마 배우던 게 기억나니? 난 기억 안 나. 엘리엇이 배우는 건 봤지. 계속 넘어지기만 하더라. 엉덩방아를 찧고 이마를 찧고, 한번은 주방에서 연습하다가 균형을 잃고 식탁보를 잡아당기는 바람에 우유를 부은 시리얼 두 그릇과 오렌지 주스 한 잔이 바닥에 떨어졌어 그 때 엄마가 앨리엇에게 이렇게 말했다면 어땠을까?
"앨리엇, 미안하지만 여기서는 절대 실수하면 안 돼, 완벽하게 걸을 수 있을 때까지 다시는 걷지 마."
99 불편하고, 의심스럽고, 어색하고, 당황스럽고, 서툴고, 걱정되지. 원래 그런거야. 어색한 느낌이 싫다고? 저런 느낌은 전부 다 싫다고? 그러면 넌 키는 크겠지만, 성장하지는 못할 거야.

완벽주의적 태도는 걱정을 키우고 성장을 가로막는다는 것. 이렇게 단순하게 설명했다면 그 의미가 크게 와닿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사례를 섞은 대화 형식의 이야기는 내 안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 어떤 일을 하는데는 단 하나의 완벽한 방법만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삶은 즉흥속에서 완성되는 것이다. 아기가 걸음마를 배우는 이야기도 마찬가지다. 세상에 벌떡 일어나 두 발로 걷는 아이가 어디있는가! 네발로 걷다가 두발로 우뚝서는 과정에서 아기는, 숱한 넘어짐과 다침을 경험한다. 엉엉 울며 아파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내 다시 일어선다. 언젠가 자신있게 걷는 날까지 그 도전을 포기하지 않는다. 우리는 원래 그런 사람이었다. 그러나 어느새 실패를 두려워하고 남의 시선을 부끄러워하지는 사람이 되고는 한다. 그런 태도는 결코 자연스럽지 않으며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지도 않는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으로, 나아가 성장을 위한 반가운 과정으로 담대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을 위해 불편한 느낌들을 수용할 줄 아는 사람으로 거듭나야겠다고 다짐해본다.

114 5장에서 난 걱정과 이야기하는 법을 전했다. 걱정을 어떻게 조절하고 통제하는지 말이야. 이제는 편도체와 이야기하는 법을 가르쳐 줄게. 다시 발해, 편도체가 일으키는 불안 반응을 어떻게 조절할 수 있는지를 알려 줄 거야. 이걸 배우려면, 앞에서도 얘기했듯이 불안과 의심을 일부러 받아들여야 해.
네 편도체는 재교육을 받아야 해. 나쁜 버릇이 들었으니까. 그리고 재교육을 하려면 네가 불안과 의심을 겪어야 하지. 멀찌감치 서서 편도체가 변하기를 바라기만 해서는 편도체를 재교육할 수 없어. 유감스럽지만 사실이야.

책에서는 걱정과 이야기하는 법을 알려준다. 그리고 '편도체'라는 불안 반응을 나타내는 뇌 부위와도 대화하도록 권한다. 걱정과, 불안과, 두려움과 대화하기 위해서는 도망치지 말아야 한다. 담대하게 마주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그들을 극복하고 내가 원하는바를 쟁취할 수 있다. 문제는 두려움이 아니다. 두려움으 바라보는 우리의 태도이다. 두려움이 일어날때마다 편도체를 마주보고 이렇게 말해줘야겠다. '너의 걱정을 알고있어. 하지만 괜찮아. 우리는 이겨낼 수 있어'

[나가며]
청소년을 대상으로 쓰여졌다고는 하지만 학부모 역시 독서를 권장한다고 책에 쓰여있습니다. 저는 청소년도 학부모도 아니지만, 두려움과 불안을 종종 경험합니다. 그리고 이 책 '걱정을 조절하는 7가지 방법'의 독서경험은 앞으로의 성장을 위해 고마운 경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n 2017.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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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을 조절하는 7가지 방법/북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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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을 조절하는 7가지 방법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저자 : 리드 윌슨저자 리드 윌슨 박사는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채플힐 캠퍼스의 불안장애치료센터 소장이며, 노스캐롤라이나 의대 정신의학과의 임상 부교수다. 불안 장애 치료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로 그의 저서들은 9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주요 저서에 『겁먹지 마: 불안 장애 조절하기DON’T PANIC: TAKING CONTROL OF ANXIETY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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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을 조절하는 7가지 방법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 리드 윌슨
저자 리드 윌슨 박사는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채플힐 캠퍼스의 불안장애치료센터 소장이며, 노스캐롤라이나 의대 정신의학과의 임상 부교수다. 불안 장애 치료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로 그의 저서들은 9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주요 저서에 『겁먹지 마: 불안 장애 조절하기DON’T PANIC: TAKING CONTROL OF ANXIETY ATTACKS』와 『불안을 마주하기: 불안 장애를 스스로 다스리는 법FACING PANIC: SELF-HELP FOR PEOPLE WITH PANIC ATTACKS』이 있다. 12년 동안 미국 불안·우울증협회 임원으로 활동했으며, 1988년부터 1991년까지는 전미 불안장애학회의 계획 위원장을 지냈다.

리드 윌슨과 린 라이언스는 정신과 박사 리드 윌슨과 공인받은 독립 임상 사회복지사 린 라이언스는 『불안한 아이들, 불안한 부모들: 반복되는 걱정을 중단시키고 아이들을 용기 있고 독립적으로 키우기 위한 7가지 방법ANXIOUS KIDS, ANXIOUS PARENTS: 7 WAYS TO STOP THE WORRY CYCLE AND RAISE COURAGEOUS AND INDEPENDENT CHILDREN』을 공동으로 저술했다.

저자 : 린 라이언스
저자 린 라이언스는 23년 경력의 심리 치료사로, 불안 장애를 겪는 어린이와 성인을 전문으로 치료하고 있다. 다양한 전문 기관과 학교의 지원을 받아 정신건강 전문가, 교사, 보건교사, 부모를 위한 연수회를 개최하고 있다. 린 라이언스는 구체적이고 안정적인 기술을 전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리드 윌슨과 린 라이언스는 정신과 박사 리드 윌슨과 공인받은 독립 임상 사회복지사 린 라이언스는 『불안한 아이들, 불안한 부모들: 반복되는 걱정을 중단시키고 아이들을 용기 있고 독립적으로 키우기 위한 7가지 방법ANXIOUS KIDS, ANXIOUS PARENTS: 7 WAYS TO STOP THE WORRY CYCLE AND RAISE COURAGEOUS AND INDEPENDENT CHILDREN』을 공동으로 저술했다.

역자 : 한재호
역자 한재호는 연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영어 강사와 회사원을 거쳐 현재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철학에 관한 대화』(근간), 『신경 끄기 기술』(근간)이 있다.

그림 : 심차섭
그린이 심차섭은 1992년 제2회 서울국제만화전에서 은상을 수상하면서 카툰 작가로 데뷔했다. 제3회 서울국제만화전 동상, 유니텔 사이버 만화 공모전 대상, 서울문화사 주최 신인만화 공모전 동상 등을 수상...(하략)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걱정이나 두려움을 안고 사는 아이들이 요즘 부쩍 늘고 있다.

특별히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어서 힘든 것보다도
정신적인 문제가 많은 아이들에게
머릿 속의 복잡한 마음들을 해소해 나갈 수 있는
책들을 가까이 해보는 것도 참 좋겠다란 생각을 해본다.

더욱이 어린 친구들이 한창 놀아야 할 시기에
불안과 걱정으로 병들어 가고 있는
지금의 시점이 참으로 마음 아프다.

건강한 정신이 지배하는 걱정 조절 방법을 이 책에서 살펴보면
참 유익한 시간이 될 것 같다.


걱정을 생쥐로 상상하고 있어.  어깨 위로 올라탄 생쥐 말이야.
내 귀에다 끊임없이 똑같은 말을 해 대지.
주사가 얼마나 아프고 끔찍한지 아느냐고.
난 듣기는 하지만 놀라지는 않아.그건 뉴스 속보가 아니거든.
지금도 살짝 긴장이 돼.
몸이 조금 떨리고 심장 박동도 약간 빨라졌어. 하지만 그 정도는 조절할 수 있어.
내 생쥐는 그저 말할 뿐이고, 난 그저 들을 뿐이야.
어느 누가 주사 맞는 걸 좋아하겠어? 난 그저 들을 뿐이야.
어느 누가 주사 맞는 걸 좋아하겠어? 하지만 전에 맞아 본 경험이 있잖아.
그러니까 '긴장 되겠지만 조금만 있으면 끝날 거야.' 라고 나 자신과 걱정한테 말하는 거야.


딸아이도 주사 맞는 걸 너무도 무서워하고 두려워한다.

그런 공포감이 내 마음을 지배하면
온 몸으로 완강히 저항하기에 어떡하든 주사를 맞히려는 엄마와
늘 실랑이가 벌어지기에 참 힘든 순간을 맞이 할 때가 종종 생긴다.

걱정과 이야기 해보는 것..
생각보다 괜찮은 방법인 것 같다.

그런 걱정을 마주하면서 피하려 하지 않고
뭔가 맞선다는 기분이 들기에
내가 이것을 극복할 수 있다는 나 자신과의 대화가 끊임없이 필요할지도 모른다.

한번에 그런 긴장감이 해소되진 않겠지만
내 머리에 걱정이 둥지를 틀지 않도록
이야기 하면서 협상하듯이 나 자신을 다독거리는 것도 필요하다란 생각이 든다.


목표를 이루는 데 필요한 것은 걱정을 없애 주는 마법 약이 아니라
걱정을 훈련의 일부로 만드는 일이라는 걸 알았어.

예상하고, 걱정하고, 외면화하고, 이야기했어.
그리고 의도적으로 그걸 계속 반복했어!

걱정을 조절하는 새로운 방법을 배울때면, 걱정은 어김없이 나타나.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건 걱정을 나타나게 하는 좋은 방법이지.
네가 진심으로 해내고 싶은 것을 고르면, 걱정에 도전해 볼 마음이 더 많이 생길 거야.


걱정을 마주하는 것...

사실 참 쉬운 일은 아니다.

끊임없이 새로운 일이 생기면 이 일에 대해 걱정하면서
미리 불안에 떨고 도전하고자 하는 의지를 꺾는
걱정 둥지가 머릿 속을 지배하기 전에
이런 새로운 방법들을 끊임없이 배워나가야 할 것 같다.

뭐든 반복적인 연습이 필요한 것 같다.

걱정에 도전한다라는 말이 참 멋진 것 같다.

외면하고 회피하려고만 했지 이에 도전하려는 그런 마음이
잘 서지 않겠지만 뭔가 작은 걸음이라도 한 걸음 때면
기적이 시작될거란 기대감도 생긴다.

이 책을 보면서 많은 걱정과 두려움에 휩싸여 있는 이들에게
더이상 이에 지배당하지 않고
내 인생을 쓸모없는 에너지에 빼앗기지 않고
당당히 맞서 싸워 내 인생을 멋지게 즐길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i******n 2017.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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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을 조절하는 7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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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을 조절하는 7가지 방법   엄마가 되고 아이가 자라면서  점점 고민도 함께 늘어간다. 아들을 둔 엄마는 그 나름대로의 고민이 있을테지만 딸만 둘인 엄마는 하루 하루 변하는 딸을 볼때마다 어떻게 엄마가 대처해야할지 난감할때가 있다. 어떤 날은 내가 엄마라기보다 나도 인간인데 .. 그래서 딸아이의 감정을 받아주고 이해해주기 힘들때가 있어서 감정이 상할때가 종종있다.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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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을 조절하는 7가지 방법

 

엄마가 되고 아이가 자라면서  점점 고민도 함께 늘어간다.
아들을 둔 엄마는 그 나름대로의 고민이 있을테지만
딸만 둘인 엄마는 하루 하루 변하는 딸을 볼때마다 어떻게 엄마가 대처해야할지 난감할때가 있다.
어떤 날은 내가 엄마라기보다 나도 인간인데 .. 그래서 딸아이의 감정을 받아주고 이해해주기
힘들때가 있어서 감정이 상할때가 종종있다.
여전히 나는 좋은 엄마가 되고 싶지만 좋은 엄마가 되어 주지 못하는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들고
어린 아이들인데 벌써 다 자란 어른처럼 행동하길 바라는 내 모습도 미안하고...
아직은 엄마 품이 더 좋은 아이들과의 관계를 깨고 싶지 않아서 ! 그래서 미리 아이들의 심리를 들여다보고
우리 아이들을 이해해주고 싶어서 읽게 된 책 < 걱정을 조절하는 7가지 방법 >
걱정쟁이 십대를 위한 자신감 찾기 프로젝트라는 타이틀로
걱정많은 우리 아이들의 감정을 함께 이해해주고 자신감을 잃지 않을 수 있는 방법에 관하여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불안장애 세계 권위자와 전문 심리치료사가 함께 만나 풀어간 책으로
십대 청소년들의 불안한 심리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들을 담았다.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함이라는 생각으로 우리는 어려서부터 아이들을 많은 공포와 싸우게 했던것 같다.
얼마나 무섭고 두려웠을까 생각이 들었다. 물론 씩씩하게 잘 이겨내주어 더욱 기특했지만
아이들의 심리를 걱정하진 않았던것 같다.
사춘기 청소년들은 이런 마음이 얼마나 더 심할까 생각을 해보았다.
그런 청소년들에게 우리는 어떤 방법으로 걱정을 날려줄 수 있을까?
해답의 시작은 엄마의 태도가 변함에 있다는 것 !
함께 들어주고 함께 고민하며 아이들에게 스스로 걱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그로인해 자신감을 갖게 해줄 수 있다는 것이다.
어쩌면 대화가 잘 통하는 나이인만큼 우리 아이들의 걱정 퍼즐을 맞추면서
걱정을 조절하는 방법들을 하나 하나 풀어가면서 성장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기대하게 되고
또한 책을 읽으며 우리 아이들을 위해 엄마도 조금은 더 성장한 기분이 들어
엄마의 걱정도 조금은 줄어든것 같다.
 

 

k*******1 2017.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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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을 조절하는 7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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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대를 짊어질 십대들이 요즘 걱정이 많다. 십대들의 삶이 녹녹하지 않다. 십대들은 새들이 마음껏 창고를 날아다니듯이 자신의 꿈을 향해 마음을 날아야 하는데 사회적 분위기와 환경이 조성되지 못했다. 우리의 십대들은 마치 닭장속에 갇혀 있는 닭처럼 불쌍하다. 현대의 십대들은 생각하지 않아야 할 생각에 사로잡혀 있고, 품지 않아야 할 것을 품고 살아간다. 십대들은 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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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대를 짊어질 십대들이 요즘 걱정이 많다. 십대들의 삶이 녹녹하지 않다. 십대들은 새들이 마음껏 창고를 날아다니듯이 자신의 꿈을 향해 마음을 날아야 하는데 사회적 분위기와 환경이 조성되지 못했다. 우리의 십대들은 마치 닭장속에 갇혀 있는 닭처럼 불쌍하다. 현대의 십대들은 생각하지 않아야 할 생각에 사로잡혀 있고, 품지 않아야 할 것을 품고 살아간다. 십대들은 걱정이 많다. 특별히 한국이라는 곳은 더더욱 청소년들이 살기 어렵다. 인적 자원 개발이라는 명분속에 공부를 강요하기에 다양한 재능을 가지고 태어난 청소년들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능도 발견하지 못하고 꿈을 접는 안타까운 일들이 계속 펼쳐지고 있다.

 

  많은 저서들로 인해 염려하지 말고, 걱정하지 말라는 원론적 외침이 있지만 현실은 염려와 걱정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그런데 현실탓으로만 돌리기는 인생이 신비하다.

 

 이 책은 걱정을 보호 본능에서 접근한다. 아마존 애벌레의 걱정을 통해 걱정은 생존에 필요한 것임을 보여주고 있다. 자신을 지키고자 하는 본능적 반응이 걱정이다. 이는 사람들에게도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걱정이 유전되어진다는 것에는 동의하지 않는다. 걱정은 보호 본능의 원초적 반응으로 삶에 대한 유전적 반응을 일으키게 만들었다.

 

 이 책은 십대들이 쉽게 읽고 공감하도록 애견의 예를 많이 들었다. 물론, 사람과 동물의 차이를 생각하지 않고 설명하는 것은 아니다. 걱정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갖고자 함을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에게 말해 주고 있다.

 

 걱정은 우리안에 있는 다양한 불안을 표출한 것이다. 불안을 통한 걱정이 몸과 마음을 정지시킨다. 무엇을 생각해야 할 지,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할 지 모르게 마비시킨다. 이럴 때 심호흡을 통해 불안속에 갇힌 걱정을 끌어내 버리는 훈련을 해야 한다. 걱정은 내 안속에 깊이 숨지 못하도록 달래어야 한다.

 

 이 책은 걱정을 극복하는 연습을 소개한다. "무엇보다 걱정하고 겁내는 상황을 겪어 보고 불안해지는 걸 연습하라는 거야" 라고 한다. 실제로 자신을 진정시키는 법을 연습하라는 것이다.  자신안에 걱정을 끌어낼 때 두려움이 호기심과 흥분으로 바뀌어짐으로 자신의 꿈을 찾는 일을 중단하지 않도록 한다.

 

 걱정은 우리에게 다양한 변화를 갖게 하지만 꿈을 막는 방해꾼이 될 수 있기에 걱정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십대들이 길러가야만 한다는 것을 이 책에서 저자는 밝히고 있다.

 

p***1 2017.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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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을 조절하는 7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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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저도 걱정도 불안함도 참 많은 편입니다. 특히 아이가 사춘기가 되면서 걱정이 더 많아 진 것 같아요.(책에 보면, 부모가 걱정을 많이 하면 아이도 걱정을 많이 한다는 말이 나오는데,정말 그런 것 같아요~)"걱정을 조절하는 7가지 방법"은 그런 아이와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던 책인 것 같아요. 차례를 살펴보면, 걱정을 물리치고 극복하기 위한 방법을 12가지의 챕터로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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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저도 걱정도 불안함도 참 많은 편입니다.

특히 아이가 사춘기가 되면서 걱정이 더 많아 진 것 같아요.

(책에 보면, 부모가 걱정을 많이 하면 아이도 걱정을 많이 한다는 말이 나오는데,

정말 그런 것 같아요~)

"걱정을 조절하는 7가지 방법"은 그런 아이와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던 책인 것 같아요.




차례를 살펴보면, 걱정을 물리치고 극복하기 위한 방법을 12가지의 챕터로 나눠서 이야기해줍니다.

각 챕터에서는 7가지 걱정 퍼즐을 맞춰가면서 걱정이 왜 생기는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조절해야

하는지를 알려줍니다. 케이시라는 열다섯살 소녀의 또래아이가 이야기하듯 들려주는 방식이라

지루하지 않고 아이들도 집중해서 잘 읽을 수 있었어요.

이 책에서는 걱정하는 건 본능이고 정상적인 것이라서 누구나 그럴 수 있다고 하면서

걱정을 예상하고 걱정과 이야기해서 걱정이 자신을 조정하지 못하도록 하라고 조언해 줍니다.

또, 심호흡을 해서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고 과거의 성공과 현재를 연결하여 두려움이 맞서라고

조언해줍니다. 의심과 불안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새로운 상황으로 나아가라고 말해줍니다.

지나치게 걱정만 하고 부딪히지 않는다면 현재에 머무르게 되고 변화도 발전도 할 수 없다고 

말해주면서 구체적인 예를 들어 걱정과 어떻게 맞서야 하는지를 알려줍니다.

(우리는 보통 아이가 겁을 내거나 걱정하면, 그것을 피하게 해 주어서 마음을 편하게 만들어

주는데, 그것은 아이의 걱정이 커지도록 돕는 거라고 합니다.)

제 생각에 이 책은 걱정이 많은 십대 아이들보다는 그런 아이들을 가진 부모들이 읽어 보면

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걱정이 많은 청소년 또는 어른들이 이 책을 읽고 걱정을 받아들이고 용기와 자신감을 찾을 수

있을 유익한 책인 것 같아요~

y*****1 2017.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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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멘토] 걱정을 조절하는 7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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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하는 건 정상이야, 핵심은 걱정에 조종당하지 않는 것!<걱정쟁이 십대를 위한 자신감 찾기 프로젝트>​ 「걱정을 조절하는 7가지 방법」 이 책을 발견하고 가장 기뻤던건 나였다. 평소 엄청난 걱정거리를 어깨에 짊어지고 사는 딸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을거라는 기대감에 무척이나 반가웠다. 더군다나 십대 아이들이 읽기 편하게 십대 소녀가 주인공으로 나와 자신의 경험담과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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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하는 건 정상이야, 핵심은 걱정에 조종당하지 않는 것!

<걱정쟁이 십대를 위한 자신감 찾기 프로젝트>​

 

걱정을 조절하는 7가지 방법」 이 책을 발견하고 가장 기뻤던건 나였다. 평소 엄청난 걱정거리를 어깨에 짊어지고 사는 딸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을거라는 기대감에 무척이나 반가웠다. 더군다나 십대 아이들이 읽기 편하게 십대 소녀가 주인공으로 나와 자신의 경험담과 노하우들 자신이 걱정을 하는 순간들을 이야기 해주고 있어 딸아이로썬 더욱 친근감을 느낄 수 있을 듯 했다.

 

아이가 걱정하는게 뭐가 문제냐 싶어 하는 사람들이 분명 있겠지만 딸 아이의 경우 그 정도가 좀 지나치다 싶을때가 있다. 친구와의 다툼 후 이야기를 들어보면 분명 친구의 잘못이지만 혹시나 자기 잘못이 있지 않을까 끊임없이 생각을 하는 모습들, 아침 7시에 일어나 등교를 해야하는 전날 7시에 일어나지 못할까봐 전전긍긍하는 모습들, 이후 나에게 7시에 깨워 달라는 말을 최소 5번 이상 한 후에야 잠이드는 모습, 시험을 앞두고 시험점수가 낮을까봐 걱정하면서도 공부를 하기 보다는 걱정하다 하루를 홀딱 보내는 모습. 부모인 내 입장에선 그저 답답하게만 느껴질 뿐 이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아이들이 다양한 걱정을 안고 산다는 걸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주인공 15살 케이시!! 엄청난 걱정 대장이었다고 자신을 소개하며 자신이 그런 걱정들을 어떻게 극복했는지 퍼즐을 맞추듯 편안하게 이야기를 해준다. 엄마와의 노력 끝에 자신이 알게된 노하우를 전수 해주겠다며 책을 읽는 친구들이 도중에 책을 덮지 말고 끝까지 읽을 것을 강조하며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낸다.

 

 "두려워하는 건 정상이야. 그리고 걱정하는 것도 정상이지."

자신이 걱정하는 이유들을 적어 보기도 하고, 걱정을 미리 예상하기도 하고, 걱정을 형상화해 달래주기도 하며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걱정을 털어내거나 인정해 상황들을 벗어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해준다. 책을 읽다 다소 마음에 걸렸던 부분은 부모로부터 걱정을 물려받기도 한다는 내용이었다. 학창시절을 떠올리면 나또한 자잘한 걱정들을 많이 끌어 안고 살았었다. 혹여나 내가 잠들기 전 엄마가 집에 오시지 않은 날이면(엄마의 야근) 불안해 잠을 이루지 못했던 경험들이 떠올라 조금이나마 딸 아이의 마음이 이해되는 듯 했다. 뿐만 아니라 평소 아이에게 무심코 했던 나의 말 속에서도 아이에게 걱정을 떠안길 수 있는 내용이 있다는 말에 앞으론 한마디 한마디 좀더 신경써 아이에게 이야기를 해야겠다 생각했다.

 

딸 아이가 이 책을 통해 자신의 걱정들을 조금은 가볍게 넘길 수 있는 방법들을 배울 수 있기를 바라며, 자신의 삶이 걱정때문에 불안한 삶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d******5 2017.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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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을 조절하는 7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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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을 조절하는 7가지 방법 걱정쟁이 십대를 위한 자신감 찾기 프로젝트인생을 살아가면서 불안이라는 두려움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내게 있어서 이 단어는 너무나도 친근하다..매사 조심해야 하고, 결과에 두려움을 갖게 되었던 지난 시간들특히나 직장 생활을 하면서, 아이에 엄마가 되면서 더욱 몇 배 증가하게된 것 같다.나 한 사람에 선택으로 다른 사람까지 다른 결과를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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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을 조절하는 7가지 방법
걱정쟁이 십대를 위한 자신감 찾기 프로젝트




인생을 살아가면서 불안이라는 두려움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내게 있어서 이 단어는 너무나도 친근하다..
매사 조심해야 하고, 결과에 두려움을 갖게 되었던 지난 시간들
특히나 직장 생활을 하면서, 아이에 엄마가 되면서 더욱 몇 배 증가하게된 것 같다.
나 한 사람에 선택으로 다른 사람까지 다른 결과를 가져와 뜻하지 않은 실현을 갖게 된다면
정말 힘들어지기에 어떤 일이든 두 단어가 따라 다녔던 지난 시간들이였다.

불안과 걱정
제일 크게 작용하는 부분이 바로 엄마라는 큰 부담감.
아이들을 잘 키우고 있는 것인지, 아이들에게 좀 더 나은 방법이 있는데 내가 그렇지 못한 길로 가는 것인지에 대해
항상 묻고 주변을 둘러보게 했다..

북멘토에 걱정쟁이 십대를 위한 자신감 찾기 프로젝트라는 말에 손이 선뜻가게 되었던 책이다.
걱정을 조절하는 7가지 방법으로 제목을 내세운 저자에게 답을 찾고자한다.

내가 지금껏 하면서 살았던 걱정을 조절할 수 있다면
내 인생이 조금은 달라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과 희망을 가지게 했던 책이었다.
불안장애를 위해서 내가 지금까지 노력한 것이 무엇이었는지
그럼 노력한 결과는 어떤것일지.
그 결과에 만족할 수 없다면 이 책을 보고 그 답을 찾고 싶었다.
​저가가 말하길 어디에도 없던 마법의 처방전이 있는 책으로

불안장애  세계적인 권위자와 20여 년 경력의 전문 심리 치료사가 함께 쓴 책으로
제일 심한 십대 청소년의 주치의자, 십대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치료 전문가가 말하는
걱정을 조절하는 7가지 방법으로 알려주기에 앞서 저자는 책의 주인공을 선택했다.

책에서 말하는 열다섯 살 케이시의 경우를 보자.
4학년 때까지 불안과 걱정 때문에 너무나 힘들었던 시간을 보냈다.
친구 생일 파티에도 못 가고, ​
연주회에 대한 걱정으로 드레스에 토하게 되어  연주회를 못하게 되었다.

우리는 큰 대회나 공연을 앞두게 되면 실수를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걱정과 불안으로 심한 스트레스를 받게되는데,
이 같은 경험은 누구나 한 번씩은 갖게 될 것이고, 그 심한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고 싶어 한다.
저자는 케이시를 통해 자신이 어떻게 걱정을 조절하게 되었는지를 친구에게 말하듯 풀어놓고 있다.
케이시와 함께 걱정을 이야기하면서 차근차근 걱정 퍼즐을 맞춰 볼 수 있다.


 



걱정은 잘 다스려야 한다라는 저자의 말에 공감하게 되는 부분이다..
걱정은 망설이고, 피하고, 안한다고 하고, 겁에 질리기만 했던 것으로
걱정은 나의 전부가 아니라, 조절할 수 있는 나의 일부일 뿐이라는 걸 잘 알게 될 것이다.
걱정은 기다리면 끝나는 것이며, 걱정과는 항상 대화로 이겨내야 한다는 것이다.

 

이처럼 저자는 걱정을 현재와 미래를 연결지으면서 걱정에 대한 긍정적인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그 방법을 잘 알려주고 잇기에 놀라운 변화를 갖게 해준다.
딱히 해결책이라 하기도 아니라 하기도 그렇지만 내 안에 내면에 있는 힘든 고민을 날려버리는 느낌이 든다.
내 안에 나를 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갖게 해주었던 시간으로
자신의 걱정으로 내가 결정해야 할 판단력을 흐리게 하지는 않으며, 더욱 자신감을 북돋아 줄 수 있으며,
내 앞에 모든 것을 잘 해결해 나갈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이 든다.
걱정쟁이 십대를 위한 자신감 찾기 프로젝트로 최선에 선택이 되어 줄 책이다.
물론 나를 위해 최선에 방법도 알려주었던 시간이었다.

걱정을 조절하는 7가지 방법이기도 하지만,
나에게 있어 이 책은 걱정으로 내게 더욱 자신감을 만들어 주었던 책이며 걱정을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었던 책이기에 더욱 소중한 책이였다.

걱정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넘어 설 수 있어야만 우리는 더 희망적인 미래로 넘어갈 수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면서
무거운 짐을 지고 있는 십대들에게 이 책을 권해주고 싶다.

 

 

s****u 2017.08.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