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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 나라의 황금색 털뭉치 2 솥단지 안에서 밀가루 포대를 덮고 잠든 어린아이를 발견하고 흙투성이에 신발도 신지 않은 맨발, 이름도 말하지 않고, 무엇보다 무척이나 배고파하는 이상한 아이... 놀랍게도 그 정체는...... 포코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
| 고향으로 돌아온 소타와 소타가 고향집에서 만나게 된 포코. 두 존재의 동거 아닌 동거생활이 계속 된다. 포코가 너무 천진난만하고 순수해서 보고 있으면 저절로 마음이 치유된다. 귀엽고 몽글몽글한 포코. 애니메이션에서도 귀여웠는데 만화로는 더 귀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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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도 포코는 귀여웠고 소타도 귀여웠다. 갈수록 어린이의 천진난만함이 꽃피는 포코의 모습을 보니 내가 다 흐뭇하다. 밝고 건강하게 자라는 모습을 보니, 건강하게만 자라다오라는 말의 의미가 와 닿는다고 할까. 하하하- 소타도 포코에게 점점 정이 들어서 살뜰하게 챙기는 모습을 보니 정말 둘이 가족이 되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다음 권에서는 또 어떤 모습들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
| 여전히 변신이 서툰 포코와 그런 포코가 걱정이 되는 주인공 그리고 그런 둘 사이에 등장한 새로운 인물인 주인공의 누나 처음에는 어찌되는듯 싶었으나 주인공누나도 결국 포코의 매력에 빠지게되고 주인공은 이제 자신의 결심을 위해 짐을 정리하기 위해 우선 회사로 돌아가게 되는데 그러한 상황 속에서 아직 어리기만한 포코와 아직 어리숙해 포코를 신경써주지 못한 주인공이 초반부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