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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성도의 멋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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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수는 이랜드그룹의 회장이다. 그는 투명한 경영방침을 고수하면서 꾸준히 기업을 성장 시켜온 하나님의 사람이다. 김성주는 성주인터내셔날 사장으로 1997년 스위스 다보스 포럼에서 차세대 지도자 100인으로 지명되었으며 2003년 CNN의 'People's Choice of Asia' 새천년의 리더로 선정되었다. 그리고 김동호, 하용조, 홍정길은 익히 우리가 잘 아는 목사님들이다. 이 책은 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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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수는 이랜드그룹의 회장이다. 그는 투명한 경영방침을 고수하면서 꾸준히 기업을 성장 시켜온 하나님의 사람이다. 김성주는 성주인터내셔날 사장으로 1997년 스위스 다보스 포럼에서 차세대 지도자 100인으로 지명되었으며 2003년 CNN의 'People's Choice of Asia' 새천년의 리더로 선정되었다. 그리고 김동호, 하용조, 홍정길은 익히 우리가 잘 아는 목사님들이다. 이 책은 코리아 코스타 집회 때 전하셨던 말씀을 기록한 책이다. 특별히 박성수 회장과 김성주사장은 정직을 기본으로 회사를 살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낸 자랑스런 크리스천이다. 부정과 부패로 얼룩진 사회에서 정직한 바법으로 승부를 건다는 것은 참으로 무모한 짓이다. 그러나 그것이 하나님의 식이란 것을 알았기에 기업이 망해도 좋다,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하나님의 말씀과 식대로 한번 살아보자 했을때 여러 고난과 어려움이 있었지만 결국 승리의 길을 걷게 되었던 것이다. 교회가 교회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감당하지 못하고 있는 이 때에 기독 신자들이 이 책을 한 번 정독해 보았으면 좋겠다. 설교를 하면 "목사님, 당신은 세상에 대해 너무 모르십니다. 세상에서 그렇게 살다간 다 망합니다"라고 말하는 분들에게 꼭 이 책을 전해 주고 있다. '말씀대로 살아도 됩니다. 말씀대로 했더니 오히려 더 크게 성장시켜 주셨습니다.'라고 말하는 이들의 간증을 들어보라.
YES마니아 : 플래티넘 y*****1 2004.06.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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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하면 손해보는 사람들에게...
"정직하면 손해보는 사람들에게..." 내용보기
2003년 11월 서울에서 개최된 코스타코리아 특강 가운데 정직을 주제로 박성수이랜드회장과 김성주 성주인터네셔널사장, 그리고 김동호목사, 하용조목사, 홍정길목사 세분의 강연 원고를 토대로 편집한 책이다. 정직하면 손해보는 대한민국 사회에서 오직 하나님께 향한 신앙심과 정직함으로 대기업을 일으킨 박성수회장, 그리고 세계적인 기업인으로 성장한 김성주사장의 스토리는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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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1월 서울에서 개최된 코스타코리아 특강 가운데 정직을 주제로 박성수이랜드회장과 김성주 성주인터네셔널사장, 그리고 김동호목사, 하용조목사, 홍정길목사 세분의 강연 원고를 토대로 편집한 책이다. 정직하면 손해보는 대한민국 사회에서 오직 하나님께 향한 신앙심과 정직함으로 대기업을 일으킨 박성수회장, 그리고 세계적인 기업인으로 성장한 김성주사장의 스토리는 감동적이다. 대학시절 근육무력증이라는 고통속에서 목숨걸고 기도한 덕분에 완치된 박성수회장은 인생에서 예수님을 만난 것을 가장 큰 축복이라 생각하고 있다. 박성수회장은 사람을 귀하게 여긴다. 장애가 있다고 해서 꺼리지 않으며, 당장의 이익이 되지 않는다고 소홀하게 대하지 않는다. 덕분에 지금의 이랜드가 있게된 계기가 되었다. 돈을 쫓지 말고사람을 섬겨야 진정한 성공자가 되는 길을 몸소 보여주고 있다. 세금을 정직하게 다 내고 주일에는 장사를 하지 않아도 하나님은 정직한 그에게 퍼부어 주셨다. 박성수회장은 돈이 모자라면 기도를 한다. 힘든 IMF시절도 기도와 정직으로 회사를 구했다. 직장인으로서 부정직한 사회의 관습에 수많은 고민을 하면서 흔들린 나에게 박성수회장의 인생스토리는 깊은 감동을 준다. 새천년 리더 김성주사장.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당당하고 의롭고 정직하고 투명한 크리스찬 경영인이란 수식어를 듣고 싶어하는 그에게 정직은 글로벌 스탠다드이다. 어릴 적 유난히 큰 키에 주눅들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이 주신 선물로 생각한다. 고난과 역경속에서도 게을리지 않고 부지런히 하나님의 뜻대로 살았기에 오늘날의 성공을 일구었다. 하나님의 용사로, 이 시대를 구하는 정직의 용사로 무장하자.
c******7 2006.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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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없는 정직한 삶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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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성주 인터내셔널... 항상 선망의 대상이었던 기업 경영자가 글을 썼다는 소식에 기대감에 책을 집어 들었다. 책이 너무 분량이 적어서 아쉬움이 남았다. 책 자체는 평이하게 쓰여져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던 듯 싶다. 그들의 삶을 통하여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시는가를 살펴보는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 이제 세계의 표준은 정직이다라는 그 믿음을 가지고 나도 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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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성주 인터내셔널... 항상 선망의 대상이었던 기업 경영자가 글을 썼다는 소식에 기대감에 책을 집어 들었다. 책이 너무 분량이 적어서 아쉬움이 남았다. 책 자체는 평이하게 쓰여져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던 듯 싶다. 그들의 삶을 통하여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시는가를 살펴보는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 이제 세계의 표준은 정직이다라는 그 믿음을 가지고 나도 살기를 원한다. 조금만더 성공하기 위하여 세상적인 기준으로 살고 있는 나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는데 이제는 좀 더 정직한 하나님의 기준으로 살아가기를 원한다. 책에서 보면 알 수 있겠지만 정직은 죽어가던 기업도 살리고 경영자를 위로하는 너무나 중요한 부분이다. 특히 크리스챤에게 있어서 타협하기 힘든 부분을 꼬집어주는 말씀이 너무나 좋았던 것 같다.
a*****9 2004.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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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과 도전으로 하루만에 다 읽어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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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린다는 코스타 코리아! 꼭 참석하고 싶었지만 피치못할 사정으로 등록만 해놓고 참석을 하지 못해, 나중에 굉장히 뜨거웠고 너무나 은혜스런 시간이었다는 기사를 접하고 어떤말씀들이 오갔을까? 너무나 궁금했었는데, 드디어 책으로 나왔다! 이랜드의 박성수회장의 첫글로 시작! 뒷돈과 거짓말이 난무하는 한국기업사회에서 정직으로 하나님의 형통을 행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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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린다는 코스타 코리아! 꼭 참석하고 싶었지만 피치못할 사정으로 등록만 해놓고 참석을 하지 못해, 나중에 굉장히 뜨거웠고 너무나 은혜스런 시간이었다는 기사를 접하고 어떤말씀들이 오갔을까? 너무나 궁금했었는데, 드디어 책으로 나왔다! 이랜드의 박성수회장의 첫글로 시작! 뒷돈과 거짓말이 난무하는 한국기업사회에서 정직으로 하나님의 형통을 행동으로 보여주신 말씀은 정말 도전이 되고 우리가 크리스천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확실한 하나님의 증거로 보여주셨다. 읽으면서 인상 깊었던 구절은... '하나님께서 기회를 주실때 사람을 통해서 주신다. 아무리 큰 약점이 있고, 아무리 큰 어려움이 도사리고 있다 해도 우리가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고대하며 그 사실을 하나님께 계속 간구할때에 고통이 변하여 축복이 된다. 슬픔이 변하여 찬송이 된다...' 그리고 이책에서 가장 기대하고 봤던^^김성주사장의 두번째글들... 역시나 김성주사장은 우리에게 많은 도전과 작은 충격(?)까지 선사하는 정말 나태한 내자신을 추스리게 만드는 많은 도전의 글들이 인상깊었다. 크리스천적 마인드인 정직함으로 밀고나가서 결국은 성공을 거두게 되는 신앙의 간증과도 같은 글은 정말 흥미진진하고 감동이었다! 우리나라 사회전반에 걸친 부패와 부정직을 날카로운 시선으로 조목조목 파헤치고... 그리고 명쾌한 대안으로 다시 제안을 했는데,우리 크리스천들에게 마지막 희망이 있다고 쓴글에서 큰 책임과 거룩한 부담을 느끼기에 충분했다! 하나님은 한국만의 하나님이 아니고 온세계의 하나님도 되시니, 좁은 한국을 넘어 좀더 글로벌한 세계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세상에 출사표를 던지라는 선포와도 같은 말은 우리의 가슴을 뛰게하고 더 큰세상을 바라보게 했다. 하지만 두렵지 않은 것은 하나님이 날 택하셨고 항상 나와 함께 하신다는것! 마지막으로 세분 목사님의 글! 김동호,하용조,홍정길 목사님의 짧지만 큰 감동과 은혜를 선사하기에 충분한글들! 더럽고 혼탁해진 세상에 우리 한국의 크리스천들이 이제는 세상을 향해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부흥을 일으키는 때라는...

[인상깊은구절]
'하나님께서 기회를 주실때 사람을 통해서 주신다. 아무리 큰 약점이 있고, 아무리 큰 어려움이 도사리고 있다 해도 우리가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고대하며 그 사실을 하나님께 계속 간구할때에 고통이 변하여 축복이 된다. 슬픔이 변하여 찬송이 된다...'
b******3 2004.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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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생활로 인도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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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 사람의 삶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더 비참하다고 한 번이라도 생각해 보지 않은 사람은 없겠지! 나도 그렇게 생각했다. 세상은 불공평하다고~ 하지만 이 책을 보면 생각이 바뀔 것이다. 신은 모든 것을 알고 계시며 언젠가는 그 결과를 보여 주신다 이 책에서는 사회에서 성공했다고 인정받는 인사들의 인생담을 말한다 내용이 짤막짤막해서 지하철 이나 버스 등을 타고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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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 사람의 삶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더 비참하다고 한 번이라도 생각해 보지 않은 사람은 없겠지! 나도 그렇게 생각했다. 세상은 불공평하다고~ 하지만 이 책을 보면 생각이 바뀔 것이다. 신은 모든 것을 알고 계시며 언젠가는 그 결과를 보여 주신다 이 책에서는 사회에서 성공했다고 인정받는 인사들의 인생담을 말한다 내용이 짤막짤막해서 지하철 이나 버스 등을 타고다니면서 수시로 읽을 수 있어서 더욱 좋다 다만 더 많은 인생담들이 있엇으면 하는 바람이다. 너무 짧아서 아쉽다. 좀 더 두꺼웠으면~ ^^ 청년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정직하게 삽시다

[인상깊은구절]
정직한 사람의 삶은 하나님께서 책임져주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s 2005.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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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하루만에 다 읽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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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무엇보다 정직한 자들이 없어져 가는 이때에, 정직하게 산다는 것이 미련하게 바보처럼 보이는 이때에도 하나님은 정직한 자를 분명히 들어 쓰신다는 사실을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믿는 자들도 정직을 잃어 버리고 자기 욕심과 만족만을 누리면서 살아가려고하지만 하나님은 그런 것을 원하시지도 않으시며, 바라지도 않으시는 일임을 다시 알았습니다. 사업의 장에서뿐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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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무엇보다 정직한 자들이 없어져 가는 이때에, 정직하게 산다는 것이 미련하게 바보처럼 보이는 이때에도 하나님은 정직한 자를 분명히 들어 쓰신다는 사실을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믿는 자들도 정직을 잃어 버리고 자기 욕심과 만족만을 누리면서 살아가려고하지만 하나님은 그런 것을 원하시지도 않으시며, 바라지도 않으시는 일임을 다시 알았습니다. 사업의 장에서뿐 아니라 교회의 사역에서도 정직이 얼마나 소중한데...지금의 우리의 모습..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캐나다의 코스타에서 은혜받은 교회 학생들의 모습을 보면서 많이 감동을 받았었는데..그 이유가 있었습니다. 기도와 정직으로 준비된 코스타와 그 속에서 사역하시는 모든 분들의 기도가 있었음을.... 정직은 회개한 자의 특권이라고 생각합니다
e******a 2004.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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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정직한 자의 형통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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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에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주님을 잘 따를 수 있을 것인가를 여러 저명하신 분들의 인생 경험들을 통해 나태내고 있다. 사회에서 리더역할을 하고 계시는 분들답게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소명을 강조하고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역할에 충실하고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봉사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이 읽는 이에게 영향력있게 다가오는 것은 인생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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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에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주님을 잘 따를 수 있을 것인가를 여러 저명하신 분들의 인생 경험들을 통해 나태내고 있다. 

사회에서 리더역할을 하고 계시는 분들답게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소명을 강조하고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역할에 충실하고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봉사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이 읽는 이에게 영향력있게 다가오는 것은 인생경험을 통해 자신의 삶을 이야기하는 선배들의 실재적인 경험이라는 것이다. 

이 실재적인 경험이 비록 사회적으로 큰 역할을 담당하는 분들의 삶이라 보통사람들의 삶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각자 고유한 자신의 삶 가운데 어떻게 하나님께 반응하는가는 모든 믿는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중요한 본보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사회적으로 중요한 역할과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봉사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런 여건이 주어지지 않은 사람들에게 정직함이란 잠을 편안하게 잘 수 있는, 평화롭고 떳떳하여 누구에게든 거리낄 것이 없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크신 축복이라 생각한다.

k*******2 2015.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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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정직한 자의 형통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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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은 글로벌 스탠다드(Global Standard)다.   이 말은 사실 썩 맘에 들지 않는다. 왠지 '정직하기 위한 정직' 보다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정직을 말하는 것 같아서이다. 그러나 딱히 다른 말이 잘 떠오르지 않으니 그대로 사용하련다. 그런 의미가 아니라는 것만 제대로 안다면 상관없을 것이다.   책 내용은 단순하다. 제목에서 드러나듯이, 정직한 자의 삶이란 어떤 삶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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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은 글로벌 스탠다드(Global Standard)다.

 

이 말은 사실 썩 맘에 들지 않는다. 왠지 '정직하기 위한 정직' 보다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정직을 말하는 것 같아서이다. 그러나

딱히 다른 말이 잘 떠오르지 않으니 그대로 사용하련다. 그런

의미가 아니라는 것만 제대로 안다면 상관없을 것이다.

 

책 내용은 단순하다. 제목에서 드러나듯이, 정직한 자의 삶이란

어떤 삶인가에 대해 다섯 분의 실제 경험과 간증을 통해 풀어냈다.

당연히(?) 정직한 자의 삶은 축복이 있고 더 큰 은혜가 뒤따른다는

이야기이다.

 

책의 내용이 힘을 갖는 것은, '정직'이라는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몸부림쳐온 이들을 통해 이것이 증거됐기 때문이다. 생생한 체험,

경험담을 가감없이 고백함으로써 정직을 실현하기 위한 현실적

어려움, 인간적인 고민 등을 그대로 나눌 수 있었다. 그러면서

결국 정직함으로 인해 얻은 축복과 교훈을 언급하며 이것이 우리가

추구해야 할 당연한 가치이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임을

역설한다.

 

정직은 정말 글로벌 스탠다드가 돼 버렸다. 정직하다는 것은 무얼

뜻하는가. 단순히 '솔직하다'는 의미는 아니다. 그저 잘못하면

잘못했다 말하고 실수하면 실수했다고 별 감정없이 말하는 것이

아니다. 정직이란 곧 용기와 굳은 의지, 실력을 포함한 개념이다.

 

정직하려면 능력이 있어야 한다. 기업경영을 하면서 회사이익을

부풀리고 채무를 숨기고 거짓정보를 발표하지 않으려면 그만큼

실제 수익을 내고 성과를 올려야 한다. 소비자들에게 눈속임을

하지 말고 원리, 원칙대로 해야 한다. 그것을 실현하였을 때

참으로 정직을 실천한 것이다.

또 소신이 세워져 있어야 한다. 남의 눈치를 보거나 적당히

흐름을 타고 어물쩡 넘어가려는 것은 정직한 자의 모습이 아니다.

노력이 뒷받침되어야 하는 것은 물론이다. 정직하기 위해서는

부단히 노력하고 공을 들여야 한다.

 

그러하기에 정직은 곧 글로벌 스탠다드이다.

정직한 사람은, 그만큼 능력이 있고 자기소신이 있으며

부단히 노력하는 사람임을 뜻하는 것이다. 가장 쉬운 것 같지만

가장 어려운 가치가 바로 '정직'인 것이다. 따라서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에 우리가 정직한 자로 설 수 있다면 그것은 무엇보다 큰

경쟁력이 될 것이다.

 

다만 중요한 것은 우리가 무엇을 위해 정직할 것인가 하는 문제다.

우리가 정직해야 하는 것은 이런 부수적인 것을 위해서가 아니다.

하나님께서 정직하라고 하셨기에 우리는 정직해야 한다. 그 말씀에

충실하다보니 이런저런 축복과 형통이 따라오는 것이다. 그 축복과

형통에 목적을 두고 정직하려 한다면 결코 정직할 수 없다.

 

어디까지 정직해야 할까. 그것은 여전한 고민거리이지만

나 역시 이 책을 정직한 자의 형통을 믿게 되었다.

정직한 자가 되어야겠다. 깨끗한 사람이 되어야겠다.



l*****7 2010.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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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정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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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출간 되었을 때 얼른 사서 읽어 봤습니다.     ’우리나라(물론 다른 나라도 그렇겠지만)에서 기업을 투명하게 이끌어 간다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인데, 믿음으로 기업을 이끌어 가시는 분들이 계시다니...'   그러한 분들의 모습을 자세히 들여다 보기 위해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세상 가운데에 살면서도 이렇게 사시는 분들이 계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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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이 출간 되었을 때 얼른 사서 읽어 봤습니다.

 

  ’우리나라(물론 다른 나라도 그렇겠지만)에서 기업을 투명하게 이끌어 간다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인데, 믿음으로 기업을 이끌어 가시는 분들이 계시다니...'

 

그러한 분들의 모습을 자세히 들여다 보기 위해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세상 가운데에 살면서도 이렇게 사시는 분들이 계시구나!’

 

라는 생각이 들며 그 섬기는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었습니다. 도전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근래에 어떠한 계기로 이 책을 다시 들쳐 보게 되었습니다. 그 계기는 바로 가장 처음에 나오는 이랜드 그룹 박성수 회장님 때문입니다. 전에는 달콤했던 책이 다시 읽으니 어찌나 씁쓸하던지요.

 

 (몇 달 지난 이야기지만) 비정규직 노조파업 사태를 보며 자세한 내막이야 모르나 그런 상황이 발생한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느꼈습니다. 기독교 기업이라 자부하며 믿는 이들을 많이 뽑고, 예배까지 드리던 그 그룹. 기독교인들에게 참으로 본이 되는 기업이라 여겼건만 빛 좋은 개살구였던 것일까요? 속을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최근에 드러난 겉보기는 매우 좋지 않았습니다. 공든 탑이 와르르 무너져 내리는 모습에 제 마음이 다 아팠습니다..

 책에서 한 말은 다 거짓인가? 그렇게 한 말들은 광고용인가? ’한 사람의 마음이 이렇게 달라질 수 있구나’, ’사울은 어느 시대에나 나타나는 구나’라는 생각을. ’과거나 현재나 인간사는, 인간은 결코 변하지 않는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찌 되었든 다시 읽게된 이 책으로 세상을 사는 동안의 정직에 대해 돌아보는 계기가 마련 되었습니다. 나는 그리 되지 말아야지. 사울이 되지 말아야지. 무슨 일을 하든 정도를 지켜야지.

 이 책의 아쉬운 점이 있다면 소개된 인물이 5명인데 기업인 2명, 목회자가 3명으로 구성 되었다는 점입니다.

 어찌보면 기독교인이 가장 원하는 것은 세상 속에서 부딪히는 상황에 대한 실제적인 해결책일 겁니다. 그런데 목회자들이 말하는건 거룩한 이상이기에 세상에서 그것들을 실천하려면 상당히 힘들고, 괴리감이 없다고 부인할 수 없을 겁니다. 그리고 말씀은 교회회와 다른 신앙 서적을 통해 많이 접하기 때문에 식상한 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때문에 그보다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세상 가운데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주의 삶을 실천하고 있는 인물들의 삶을 더 많이 다뤘다면 더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들이 세상과 어떻게 싸웠고, 어떻게 이겨냈는지에 대해. 수많은 유혹과 아픔들을 어떻게 이겨냈는지를 가득 담았더라면 우리에게 더 큰 도움이 되었을 겁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이상을 바탕으로 한 실제니까요.

f********3 2008.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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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이 경쟁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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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면서 모든 일에 바르고 정직하게 살기란 참으로 쉽지 않은 일이다. 비록 하나님을 믿는 크리스찬이지만 때론 적당히 자신과 타협하기도하고 은근슬쩍 세상의 편법에 편승하기도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여러 유명한 사업가들의 사업 마인드를 보게 되었다. 다른 것도 아닌 비지니스에서 정직하기란 쉽지 않은 일일텐데 믿음의 사람들은 사업하는 마인드 부터 다르구나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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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면서 모든 일에 바르고 정직하게 살기란 참으로 쉽지 않은 일이다. 비록 하나님을 믿는 크리스찬이지만 때론 적당히 자신과 타협하기도하고 은근슬쩍 세상의 편법에 편승하기도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여러 유명한 사업가들의 사업 마인드를 보게 되었다. 다른 것도 아닌 비지니스에서 정직하기란 쉽지 않은 일일텐데 믿음의 사람들은 사업하는 마인드 부터 다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그런 정직한 마인드를 가지고 일하는 사람에게는 결코 하나님이 손해보거나 망하게 하시지 않으신다는 것두 세삼 깨닫게 되었다. 박성수 회장님의 말씀처럼 때론 정직해서 손해 볼 때도 있고 어려움이 처할 때도 있지만 결국은 그 정직함 때문에 승리하게 하시는 하나님이심을 경험하게 된다. 사회 생활가운데서도 믿지 않는 사람들과 어울려 생활하다보면 대충 거짓말도 하고 속이기도 할 때가 많다. 그것이 특별히 큰 피해를 주지 않는 일이라면 아무렇치도 않게 행할 때도 있다. 습관처럼 말이다... 하지만 우리는 늘 사람이 아닌 하나님이 보신다는 관점을 가지고 모든 일에서 깨끗할려고 애쓰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쉽진 않치만 하나님은 정직한 자에게 형통을 주시며 그런 사람을 사용하신다는 것, 또한 그 정직함의 나의 경쟁력이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면서 말이다. 무엇보다 이 땅의 크리스천들이 먼저 정직한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 하지 않을런지~~ 그것이 빛과 소금의 삶을 사는 사람들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인상깊은구절]
정직하면 언제나 손해 봅니다. 그러나 결정적일 때는 정직해서 살아난다는 것입니다.
j****g 2004.05.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