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가흠 작가도 난다의 <걸어본다> 시리즈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그야말로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세상 그 어딘가의 장소를, 그저 묵묵히 걷는 행위 속에서 사색하는 글들이 주를 이루는 <걸어본다> 시리즈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파리에서, 몽고에서, 독일에서, 그리고 여기 그리스에서. 흔한 여행책에 안내된 관광지인 그리스를 뛰어넘어 사색과 일상이 공존하는 꽤나 괜찮은 책이었어
백가흠 작가도 난다의 <걸어본다> 시리즈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그야말로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세상 그 어딘가의 장소를, 그저 묵묵히 걷는 행위 속에서 사색하는 글들이 주를 이루는 <걸어본다> 시리즈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파리에서, 몽고에서, 독일에서, 그리고 여기 그리스에서. 흔한 여행책에 안내된 관광지인 그리스를 뛰어넘어 사색과 일상이 공존하는 꽤나 괜찮은 책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