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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살고 있고 살아야 할 시대는 과학과 로봇이 급속도록 발달한 인공지능 시대 일 것이다. 인간이 만든 로봇이 인간보다 더 똑똑해서 능력을 뛰어 넘는 세상에서 과연 우리에게 더욱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흔히들 말한다. 로봇에겐 없고 인간에겐 있는 것은 마음이라고. 마음만큼은 결코 로봇이 인간을 따라올 수 없다는데 점점 각박한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한번 들여다 볼 필요가 있는 건 아닐까. 요즘 학생들의 인성교육을 강조하는 학교들이 많이 있다.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고유한 성품 '인성' 로봇시대에 우리는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가면 좋을지 위인들의 일화를 통해 한번 깊이있게 생각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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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인간의 문제 해결능력을 키우기 위해 필요한 7가지의 키워드를 알려주었다. 창의적 사고, 의사 결정력, 조직력, 과제 책임감, 갈등 조정, 추진력, 팀워크 이 7가지가 위인들이 살던 그 옛날에도 문제 해결을 위한 인성의 바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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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꿈이 고고학이라는 까닭에 녀석이 가장 먼저 관심을 보였던 키워드는 바로 <창의력 사고>였다. 트로이 유적을 발견한 고고학자 하인리히 슐리만에게 배울 수 있는 것이 창의력 사고라는데 제목이 먼저 눈에 쏙 들어왔다. 고고학을 배우지 않았던 그는 어떻게 유적을 발굴할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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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책 속 신화 이야기로만 치부했던 고대 그리스 역사를 되살려 낸 훌륭한 고고학자 하인리히 슐리만. 그는 마흔 살이 될 때까지 정식으로 고고학을 공부한 적이 단 한번도 없었다. 집안이 어려워지자 온갖 일을 하며 돈을 벌었던 그는 늦은 42세때 평생의 꿈인 트로이 유적을 찾겠다고 결심했다. 사실 그동안 그는 트로이 유적을 발굴하겠다는 꿈을 포기하지 않았다. 돈을 벌었던 것도 모두 발굴을 위한 것이고 인생에서 좀 늦은 편이었지만 자신의 꿈을 함께 지지해주는 아내와 트로이를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났다. 그렇다면 하인리히 슐리만은 어떻게 트로이 유적을 찾았을까. 그는 트로이 전쟁 이야기 책을 들고 책과 일치하는 장소를 찾아내기만 한다면 그 곳에 트로이 유적이 묻혀 있을 거라고 굳게 믿었던 것이다. 정식 고고학 교육을 받은 고고학자들이 보기엔 정말 말도 안되는 소리였지만 선입관에 얽매이지 않는 슐리만은 다양한 관점으로 창의적 사고를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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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의 시행착오 끝에 포기 하지 않고 51세가 되던 해 터키의 히사트리크 언덕에서 슐리만은 잠들어있던 트로이 성벽과 유물을 발견해내고야 말았다. 모두 말도 안된다는 일이라 했지만 어디에도 구애받지 않고 자유로운 생각과 시각으로 꿈을 포기하지 않았던 현대 고고학의 아버지라고 불리운 하인리히 슐리만. 요즘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은 교육을 받고 커갈수록 사라지는 것 같아 안타까웠다. 하지만 어른이 되어서도 자유롭게 열린 생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꿈을 이룬 슐리만을 보며 우리 아이들도 개방성을 띤 사고를 가진 인간으로 자랐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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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존경하던 첫번째 위인이자 우리 아이가 한국사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했던 이순신 장군. 이순신 장군을 모르는 아이들은 거의 없을 터, 그렇다면 그에게선 어떤 문제 해결 인성 키워드를 배울 수 있을까. 바로 의사 결정력. 할 수 있다고 꼭 해내고야 만다고 죽음까지 각오한 나 자신에 대한 믿음, 그 자신감으로 세계 전쟁사에 길이 남을 기적같은 승리를 이루어 낼 수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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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장군은 자신을 믿고 타인을 존중하며 확신을 갖고 최선을 다해 명량대첩을 승리고 이끌어 냈다. 물론 지나친 자신감은 독이 될 수 있지만 우리가 이순신 장군에게서 배울 수 있는 의사 결정력은 나를 위한 게 아니라 나라와 민족을 지키기 위해 옳은 일에 대한 용기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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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해결하는 인생 키워드 그 마지막은 팀워크. 조선을 함께 건국한 이성계와 정도전. 서로를 의지하며 함께 비행기를 만든 라이트 형제. 모두 한마음으로 왜군을 물리친 진주성 전투. 이 모두 같은 신념과 생각으로 서로 믿으며 함께 헤쳐나간 <팀워크>가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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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외가에 가면 곧 잘 찾는 곳 진주성. 위기해 처한 나라를 민간, 군인이 모두 똘똘 뭉쳐 진주성에서 왜군을 한마음으로 치열하게 맞서 싸운 진주성 전투를 떠올리며 늘 가슴에 새겼다. 서로의 마음과 힘을 하나로 합치는 것을 뜻하는 협동. 협동의 또 다른 말로 팀워크. 우리의 선조들은 위기때마다 그 위기를 극복하고자 모두 하나된 마음으로 힘을 모아 헤쳐나갔다. 갈수록 개인주의가 늘고 있는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인성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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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의 인성교육 중요성은 매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앞으로 펼쳐질 로봇시대에도 인간인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이 바로 인성인 것 같다. '로봇시대 인성사전' 에서는 이처럼 위인들에게 배울 각기 특성있는 인성 키워드를 알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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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수많은 문제에 부딪친다 하더라도 단단한 인성을 밑바탕으로 문제 해결력을 발휘한다면 우리 아이들 충분히 헤쳐나가리라 믿는다. 이 책을 통해서 로봇시대의 마음가짐을 다시 한번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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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시대 인성사전 _ 인공지능시대 꼭 필요한 '마음'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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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고 더 편안하고 좋은 세상에 살아갈 우리들~ 하지만 인공지능시대에서도 인성이 중요하게 강조되고 있어요. 인공지능이 무한하게 발전을 한다해도 그안에 우리는 창의적사고, 의사결정력, 갈등조정, 추진력, 팀워크 등 문제해결을 위한 인성교육은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 !! 그게 가능할까? 왜 그럴까? 등등 의문점을 가지는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로봇시대 인성사전>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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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의 이야기 다 알고 계시죠? 프로기사에게 우승을 차지했던 알파고 !! 인공지능은 정말 사람들보다 더 똑똑하고 빠른 일처리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알파고 로 또다시 인공지능이 사람 위에 선다면...? 정말 영화에서 본 상황이 벌어지고 말 거에요. 하지만, 인공지능이 인성만큼인 따라오질 못하죠. 그래서 우리가 인성교육을 해야하는 목표이기도 해요. 그 내용에 대한 이야기를 창의적사고, 의사결정력, 조직력, 과제책임감, 갈등조정, 추친력, 팀워크 .. 이렇게 총7개의 구성으로 문제해결인성키워드를 제시하고 있어요. 또한 해당 키워드는 다양한 위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타당성을 뒷받침해주듯이 위인들의 이야기와 함께 하니 더 쉽고 재미있게 다가오고 책을 읽으면서 고개를 끄덕이면서 마음속에 인성의 중요성을 깨달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 학교에서도 인성교육을 중요시하고 있어요. 사회적 문제이기도 하고, 점점 개인주의화 되면서 인성문제점이 대두되고 있기 때문에 인성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모두가 느끼게 되네요. 위인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배울 수 있는 인성교육~ 아이들과 꼭 읽어보면 좋은 책 !! '로봇시대 인성사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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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4학년이 쓴 독서일기
나는 이 책 제목만 보고 로봇에 대한 내용이
들어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흥미롭지도 않고
지루하면서 어렵기만 하는게 아닌가 싶어서 계속
미루기만 하고 책상위 책꽂이에만 꽂아 두었다.
근데 여름방학 독서일기 숙제도 해야되고
이래저래 피하기만 해서는 안될 것 같아서
마음을 크게 먹고 책을 펼쳤는데 사실 생각보다
재미있고 흥미로워서 진작에 책을 읽지 않은 것이 후회가
될 정도였다.
이미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위인들의 이야기가
중심이 되어 역사도 배우고
위인들이 가지고 있었던 창의적 사고, 결정력,
책임감 등 아름다운 미덕과 인성을 배울 수 있어서 더욱더 좋았다.
이 책에서 제일 인상 깊었던 인물은 바로
마하트마 간디이다. 왜냐하면 인도가 영국의 식민지였을때
간디도 화가 나고 속상했을텐데 폭력을 사용하지 않고 오직
반대 운동을 평화를 지켜가면서 무력없이 투쟁으로
이끌면서 노력한 모습이 존경스럽고 대단했다.
그의 끈질긴 노력 탓에 많은 노력이
있었기에 인도가 더 나은 나라로 발전할 수 있었던게 아닐까?
그런 점에서 세종대왕님도 마찬가지인 듯하다.
우리나라의 문맹률이 낮은 이유는 바로 세종대왕님이
집현전 학자들과 함께 창제한 훈민정음 덕분이기 때문이다.
감사합니다 세종대왕님
거중기를 만들어 수원 화성을 지은 실학자 정약용 12척의 배로 조선의 바다를 지킨 이순신 장군 집현전을 만들어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
을사조약 무효를 알리기 위해 헤이그로 향한 이준 열사 탕평책을 내세워 붕당을 통합하려 한 영조 조선의 독립을 위해 평생을 바친 백범 김구 <p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center " id="SE-78231427-8272-4cb1-8544-78206aa30fa3"> </p> 사회가 너무 발달되고 발전되면서 고도의 사회로 거듭될수록 로봇이 할 수 있는 일이 점점 더 많아짐에 따라 편리하고 놀랍기도 하지만 그와 반대로 걱정되고 염려되는 부분이 많은 듯 합니다. 인공지능 시대에서 그래도 인간만이 할 수 있고 인간의 존재 이유를 뚜렷하고 유일하게 당연시 할 수 있는 반듯한 인성에 대해 세계 유명 인사들을 통해서 살펴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창의적 사고 의사 결정력 조직력 과제 책임감
갈등조정 추진력 팀워크
7개의 인성 키워드를 25명의 위인과 함께 만나보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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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봇시대 인성사전 ]
요즘 콩군은 상상의집 출판사의 지식마당 시리즈를
로봇이 인간을 능가하는 기술이 무궁무진하더라도 [로봇시대 인성사전]의 부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인성 키워드를 키워드별로 콩군의 추천 위인들 위주로 책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하나. 로봇은 인간에게 해를 가하거나, 혹은 행동하지 않음으로써 라는 '로봇 3원칙'을 만든 20세기 최고의 SF소설가인 <아이작 아시모프>입니다.
콩군은 <아이작 아시모프>를 처음 알게 되었어요.
문제를 해결하는 인성 키워드인 (2) 의사 결정력에서는
문제를 해결하는 인성 키워드인 (4) 과제 책임감에서는
문제를 해결하는 인성 키워드의 마지막은 (7) 팀워크 입니다.
요즘 여러 매체에서 접하는 여러 사건들을 접하다 보면 저도 아이와 함께 바르게 세상을 바라 볼 수 있는 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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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인성교육하기 괜찮은 로봇시대 인성사전 인공지능 시대 꼭 필요한 마음 안내서 랍니다. 초등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인데요 이 책은요~ 여러 인물들로 하여금 다양함을 배우게 해주고 있어요. 인물도 알아가면서 인성도 배우고 가르쳐 주기도 하는 마음 안내서 같은 책이랍니다.
초등 3학년 올라가는 우비군도 재미나게 볼 수 있는 책으로 인물동화를 모아 놓은 책이라는 느낌도 들어요. 인물의 특성 및 상황 그리고 노력한 모습들을 보면서 그 안에서 배워야 할 것을 찾고 느끼고 하는 거지요.
처음엔 제목에 이끌려 로봇이랑 무슨 상관? 로봇 때문에 인성이 더 필요하단 이야기인데요.. ㅋㅋ 괜히 로봇이 뭘 가르쳐주나 이런 생각을 했는데 부끄럽네요.
이 책은 짧은 단편식으로 이야기가 들어 있기 때문에 한편 한편 읽으며 활용하기가 좋아요. 아직은 다 읽지 못하고 계속 읽어가는 중이라.. 다 읽고 나면 가장 기억에 남는 인물을 위주로 독후활동도 해 볼까 싶습니다. 방학되면요~ 2월부터 방학이니까요.
이 책에서는 가장 인간다운 것, 인간적인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마음가짐, 인성교육에 대해 말하고 있어요. 초등 아이들이다 보니 이러한 인물을 비교해가며 인성교육을 해주니 괜찮은 책이네요
아이들에게 필요한 창의적사고, 의사결정력, 조직력, 과제책임감, 갈등조절, 추진력, 팀워크등.. 초등인성교육에 있어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들이 다 들어 있네요. 어디서도 이렇게 정리해서 알려주는 책은 처음인듯해요.
그리고 알고 있는 인물들이 나오니까 더 좋아하는 것도 있어요. 거기다 인물들이 살았던 시대 인물에 대한 설명이 곁들여지고 있으니 지식을 주워 담기에도 좋은 책이지요. 사실 어떤 책일까 궁금해서 제가 선택했던 책인에 완전 보고 맘에 들었답니다.
상상의집 지식마당 책들 참 다 괜찮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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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문제가 일어나면 그걸 해결하기를 두려워하고 힘들어하고 피하고 그러죠. 그렇게 되면 나중에 어른이 되어서 넘나 힘들고 커가는 과정도 쉽지 않지요. 그런 아이들에게 문제를 해결하는 인성 키워드를 제공해주는 창의적 사고를 한 사람들을 만나봅니다.
그중에서도 슐리만은 트로이유적을 찾은 사람으로 유명한데요. 이 사람을 그리스 로마신화를 읽으며 알게 되어서 인물에 대한 책까지 빌려와서 봤었거든요. 이런 곳에서 슐리만을 만나서 너무 좋아합니다. 그리고 아는 사람이 나왔다고 괜히 더 막 재미나게 보는 거 같기도 하고 그랬어요.
고고학을 배우지 않았기에 선입관에 사로잡히지 않아 트로이유적을 찾을 수 있었던 슐리만의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관점으로 현상을 바라보고 새로운 질문을 하는 것이 좋다는 걸 알려줍니다. 트로이 유적을 찾기 위해 몇 번의 시행착오 끝에 결국 트로이 유적을 찾아내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개방성을 배워요. 닫혀있지 않고 열려있는 생각을 통해서 말이지요. 세상은 정해진 것들로 인해 돌아가는 듯 보이나 그렇지 않아요 세상에 정해진 것은 아무것도 없고 언제나 자유롭게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색다른 시각을 가져보도록 아이들에게 조언을 해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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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거중기를 만들어
수원 화성을 지은 실학자 정약용에게서는 창의적 사고 과제
집착력에 대해 배워본답니다. 원래 수원 화성을 짓는 데는 10년이라는 시간을 계획(요건 우비양이 읽은 다른
책에서 나왔어요. 역사 공부한다고 읽는 중이었는데 맞물렸다는요)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화성을 짓고 있는 백성들을 보면서 그들이 건강하게 다치지
않고 빨리 성을 짓고 돌아갔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책을 보고 또 보고 하다 거중기를 발명하게 되지요. 궁금한 부분에 대해서는 끝까지 답을
찾아내는 과제 집착력.. 이 부분은 우리
아이들에게 제가 학업적인 면에서 제일 바라는 부분이기도 하네요.
한글을 만든 세종대왕님도 나오시는데요. 와 대박 멋진..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새삼스레 참 훌륭하신 분이라는 생각이 또 들게 하는 분이시랍니다. - 대마도를 정벌하여 왜구를 쫓아낸 왕, - 우리나라를 침범하던 여진족을 쫓아내고 조선의 영토를 넓힌 왕 - 비가 얼마나 내렸는지 알 수 있는 측우기, 시간을 알 수 있는 물시계와 해시계, 밤하늘을 관찰할 수 있는 천문 기구를 만들게 한 왕 - 중국의 음악을 따라 하던 궁중음악을 버리고 조선의 궁중음악을 새로 만들고 직접 작곡도 한 왕..
정말 인재라고 밖에는 더 말이 안 나오는 그런 분이십니다. 이런 분에게서 우리는 조직력을 바탕으로 비전과 추진하는 모습을 배운답니다.
초등인성교육을 위한 교과서 같은 책이에요. 그리고 아이들에게 너도 할 수 있다고 말해주는 그런 책 같기도 하고요... 이러한 역사적인 인물을 알아가는 계기도 되는 그런 책이라 진짜 다재다능한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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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은 정말 다반사로 일어나는 감정싸움인데요.. 영조는 관용, 공평, 조화를 통해서 갈등을 극복하고자 했지요 이 부분을 통해 노론과 소론을 알게 되고 탕평책을 알게 되고 그리고 정조까지... 인성교육을 떠나 역사적인 접근으로도 참 재미가 들여지는 책인데요.. 요즘 역사를 조금씩 공부하고 있는 우비양은 이러한 우리나라 인물들을 보면서 인성에 대한 배움도 있지만 그들을 알아간다는 걸 좋아하기도 했답니다.
이렇듯 정말 다양한 인물들이 나와요 제가 ㅋㅋ 간추린 게 어찌하다 보니 슐리만을 제외하고는 다 우리나라의 인물들이었네요. 아하하 팔은 안으로 굽는가 봅니다.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 그리고 그보다 더 발전된 인공지능과 마주하게 될 우리 아이들 그런 사람들이 가장 잊지 말아야 하는 게 인성 아닌가 싶습니다. 인공지능은 절대 못하는 인성교육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도 키워주고 생각을 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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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이가 접한 새로운 위인전?의 책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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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은 지금 사람을 대신하여 많은것을 해내고 있어요.
책은 크게 7가지 단락으로 나뉘어 집니다.
한가지 예로 창의적 사고를 들여다보면
아이들의 집중력이 길지 않다는 특성을 고려하여
김좌진 장군을 떠올리면? 아이는 이제 정의감을 생각합니다.
각계각층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볼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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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특별한 인성사전, 위인동화 <로봇시대 인성사전> ![]() ![]() ![]() 너무나 매력적인 책을 만났어요 그 책은 바로 <로봇시대 인성 사전>으로 처음 책 표지를 보았을 때는 요즘 유행하는 코딩에 관한 책인가..라는 생각을 살짝 했었지요 그런데 내용을 보니 코딩이나 로봇에 관련된 책이 아니라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인성'에 대해 다룬 책이더라고요 ![]() ![]() ![]()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야 할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인성이 무엇일까요? 이 책에서는 창의적 사고, 의사결정력, 조직력, 과제 책임감 갈등 조정, 추진력, 팀워크 7가지 덕목을 기본으로 가져야 한다고 이야기해요 그리고 각 덕목과 연관된 위인과 그 위인의 에피소드들이 소개되고 있어요 즉 인성적인 내용도 알게 되고 위인에 대해서도 알게되는 인성동화, 위인동화인 것이지요 내용이 어떻게 구성되어있을지 너무 궁금하더라고요 ![]() ![]() ![]() 문제 해결 인성 키워드 1. 창의적 사고 처음에는 하인리히 슐리만에 대해 나와요 ![]() ![]() ![]() ![]() ![]() ![]() 하인리히 슐리만은 고고학자이지만 마흔 살이 될 때까지 고고학에 대해 배워본 적이 없다고 해요 그래서 선입관에 얽매이지 않고 책에서 보았던 트로이 전쟁이 일어난 곳을 찾게 되는 것이예요 이런 일화를 통해 창의적 사고 중 개방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지요 책은 이런 식으로 필요한 인성적 부분에 대한 설명과 위인의 일화를 이야기식으로 되어 있어서 인성에 대한 것도 이해가 잘 가고 너무 재미있어요!! ![]() ![]() ![]() ![]() ![]() ![]() ![]() ![]() ![]() ![]() ![]() ![]() 요즘 자주 언급되는 창의적 사고력에는 개방성, 민감성, 과제집착력이 있는데 그게 어떤 부분인지 사실 딱 와닿지를 않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위인의 일화를 통하니까 어떤 내용인지 잘 알겠더라고요 ![]() ![]() ![]() ![]() ![]() ![]() ![]() ![]() ![]() ![]() ![]() ![]() 총 21개 덕목이 소개되어 있어서 이야기읽듯이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또 우리나라 위인을 포함해서 다른 나라 위인도 있어서 위인동화를 읽는 듯한 느낌도 받고요 아이도 일반 위인동화는 쭈욱 어릴적부터 나와있어서 정확히 어떤 점을 배워야할지 모르겠는데 딱 하나를 찝어주니 어떤 점을 배워야할지도 알 수 있다고 하네요 ![]() ![]() ![]()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갈 우리아이들이 꼭 키워야할 여러 덕목들을 위해 시간 날때마다 읽어주려고요 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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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차이나는 클라스>라는 방송으로 로봇 시대를 맞이하여 생겨나는 여러가지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 보았습니다. 사실 4차 산업에 대한 이야기가 왕왕 있으면서 로봇의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인간과 로봇의 교류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었지만 여전히 SF영화의 발상에 익숙한 터라 로봇의 발전할 수록 사람이 인간의 노예가 되는 것은 아닐까 싶은 두려움이 앞서기도 합니다. 단지 편리함을 위한 기계활용의 용도로만 쓰인다면 큰 거부감이 없을 듯 싶은데, 인공지능이란 타이틀을 얻으면서 인간과 감정까지 교감할 수 있다는 상황을 생각하기 시작하니 머리가 멍해지기도 합니다. 이러한 인공지능 시대가 온다하더라도 가장 인간다운 인성을 갖추고 있다면 로봇에게 자리를 위협받을 일이 없다고 작가는 말하고 있는데요. 이책은 로봇 시대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 인성 교육에 중점을 둔 책이랍니다. 인성 교육 또한 중요한 관심 주제였기에 이런 저런 인성에 관련된 책들을 많이 보게 되었지요. 인문학 교육 즉 고전읽기를 통해서도 인성을 배울 수 있다하여 한때 유행처럼 너도 나도 고전 읽기에 심취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인성은 무엇일까요? 주로 양심이나 배려 등 도덕적 잣대에 맞춘 인간이 가져야할 최소한의 예의에 중점을 두는 경우가 많았지요. 그런데 이 책의 구성을 보면 우리가 얼마나 인성을 수박 겉핥기 식으로 훑어 넘기고 있었는지를 깨닫게 된답니다.
목차를 보면 각각의 주제별로 나뉜 것 같지요. 인성이란 인간이 살아가면서 닥치는 수많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생겨난 인간만의 고유한 능력이란 정의로 작가는 인성에 필요한 덕목을 분류해 놓았습니다. 인성과 문제 해결 능력을 연결지어 생각해 본 적이 없었던 터라 이 구성이 정말 신선하면서도 끌림이 있었습니다. 각 덕목에 대한 예문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위인들의 이야기를 실었습니다. 일곱살만 되어도 위인전 전집을 들여 읽어야 하는 것 같은 학습 독서에 길들여진 상황을 보면 같은 재료를 두고서도 접근하는 방식에 따라 생각의 차이가 크게 날 수 있음을 단적으로 보여준 예같습니다. 물론 위인전도 위인전 나름의 장점을 갖고 아이들의 인생 목표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사실이지만 인성이라는 공통의 주제를 가지고 설정된 이 구성이 너무도 마음에 들어 이런저런 생각이 들었답니다. 문제를 해결하는 인성 키워드를 7가지로 구분짓고, 그 안에서 각각의 위인 예문을 들어 그들의 인성 강점 덕목에 대해 세심한 안내를 해 줍니다. 개인적으로는 트로이 유적을 발견한 하인리히 슐리만의 사고가 인상적으로 다가왔는데, 창의적 사고 중 개방성은 요즘 제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은 부분이기도 하였습니다. 구구절절 말로 하면 잔소리로 둔갑하겠지만 이렇게 책을 통하여 접하게 되니 어렴풋이라도 아이의 생각에 영향을 줄 수 있단 생각에 이 책에 감사한 마음이 생겼답니다. 주어진 마음 가짐에 대한 개념은 익히 들어 알고 있는 것들이었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각각의 재료들을 잘 다듬어 사용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 되겠지요. 알고 있던 위인 이야기에 알고 있던 마음가짐을 조화롭게 잘 엮어 만든 책을 통해 정리된 인성을 차곡차곡 쌓다 보면 어느새 우리 아이도 어떤 문제 앞에서도 굴하지 않고 늘 바라왔던 것 처럼 지혜롭고 현명하게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인성에 관련된 여러 육아서를 섭렵했지만, 그 어떤 책보다도 이해하기 쉽고 마음에 와 닿는 구성이었습니다. 아이는 물론 부모님들도 함께 읽으면서 우리가 교육해야할 인성이란 어떤 것인지, 로봇 시대를 어떻게 맞이해야 하는지에 대한 진지한 생각을 나눌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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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권장도서라서 딸들이 읽기엔 좀 어렵지만
상상이집 인성키우기에 좋은책 소개해드릴께요
딸들은 인성사전 그게 뭐야? 하더라구요
인공지능 시대 꼭 필요한 마음 안내서 라고 되어있더라구요
아이들과 어떤 내용인지 먼저 알아볼께요
초등권장도서 인성키우기
상상의집 '로봇시대 인성사전 - 마음 안내서'
벌써 인공지능 시대를 말하는 때가 됐죠
아이들도 코딩교육이 의무화가 될 정도로 시대가 많이 바뀌고 있는건 사실인것 같아요
이럴때일수록 인성에 대해서 더 신경쓰는 엄마들이 많아졌다고 해야할듯해요
상상의집 로봇시대 인성사전
목차도 한번 살펴볼께요
인성사전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큰 목차만 먼저 한번 살펴보세요
창의적사고에 SF소설가 아이작 아시모프의
로봇 3원칙의 이야기가 나와있어요
과거에는 상상도 못해봤던 이야기를 SF영화를 통해서 보고
정말 현실이 된것도 많잖아요
손에 들고다니는 전화기가 생길꺼라고 저 어렸을때는 상상도 못해봤거든요
저도 삐삐시대라 중학교때 삐삐를 가지고 다닐때만해도
무전기 들고다니는 아저씨들이 그저 신기했는데
이제는 저희 아이들이 손에서 핸드폰을 들고다닐날이 얼마 안남았는데요
이렇게 휙휙 바뀌는 시대에 재미있는 인성을 알려주는 책인듯해요
로봇이 우리를 공격해오는 그런 영화들 많잖아요
로봇의 3대원칙해서 세워놓은거에요
로봇이 우리를 해칠리는 없다고 하니 안심해야할까요? ㅎㅎ
거중기를 만들어 수원 화성을 지은 실학자 정약용
유명한 분이죠 이런분들의 좋은 인성을 배워볼수있는
초등도서 상상의집 로봇시대 인성사전이에요
인성의 좋은 부분을 잘 배울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다양한 위인들에 대해서 나오는 책이더라구요
SF영화를 본적이 없어서
그게 누군가 싶어서 가만히 듣고만 있는 딸들
그게 누군데? SF가 뭐야?
로봇에 대해서 나오는걸 보고
그래도 관심은 보이더라구요
아들이 옆에서 쫑알쫑알 대고 있어요
자기도 로봇장난감 사고 싶데요
그게 아니거든 ㅎㅎ
마음의 병을 고치기 위해 소설가가된 루쉰
중국의 소설가인데요
그시대의 중국인의 모습을 비판적으로 표현한
소설을 내놓는데요
중국인들이게 원망도 얻었지만 그만큼 발전하는 중국이 될수있었던
멋진 소설가라고해요
도르래의 원리를 이용해 수원화성을 쌓아올린
정약용의 이야기를 읽으며
도르래의 원리를 그냥 들으면 아이들이 모를것 같아서
기중기이야기를 했더니 자기들도 공사하는데서 본적있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
이순신 장군 이야기가 나오길래
이야기 읽어줬더니
아이들이 거북선 만든 장군이라고 하면서
아는척 하더라구요
제일 잘 아는 위인인듯해요 ㅎㅎ
초등권장도서로 좋은 인성기르기
상상의집 로봇시대 인성사전
아이들과 재미있게 읽어봤어요~
아이들에게 위인의 좋은 인성을 배워보기 좋은 책이에요
그 위인에 대해서도 조금 알아볼수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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