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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 나라의 황금색 털뭉치라니! 제목부터 귀여움이 마구마구 느껴진다!! 고향 집인 우동집을 정리하기 위해서 내려온 소타와 사람으로 변신한 요괴?? 너구리와의 좌충우돌 이야기?! 너구리도 엄청엄청 귀엽고, 사람으로 변신한 모습도 너무너무 귀엽고!! 딱 그 나이대의 장난꾸러기 아이의 모습이라 그런지 졸지에 육아를 하게 되는 소타의 고생들도 웃기고 ㅋㅋ 리뷰를 쓰면서 깨달은 사실이 사람으로 변신하면 머리가 황금빛 인것인가?! 어떻게해서 사람으로 변신하게 됐는지, 소타네 우동집에는 왜 있었는지... 궁금증이 산더미 같다!! 다음권이 얼른 나왔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