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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인생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하는 책
"인생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하는 책" 내용보기
전 이책이 하나에 이야기를 다룬 책인줄 알고샀어요. 그런데 아니더군요. 그저 유명인, 철학가등 인상깊은 구절을 옮겨 싫은거 였어요. 그래서 말인데 학부모님들 책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는 이 책을 사주지 마시라고 하고싶네요. 왜냐하면 솔직히 전 고3인데 지겨웠거든요. 하루에 한1장 정도 읽지만....완전히 사전급~! 책읽기 싫어하는 분들에게는 해리포터나 그런 판타지가 좋아요
"인생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하는 책" 내용보기
전 이책이 하나에 이야기를 다룬 책인줄 알고샀어요. 그런데 아니더군요. 그저 유명인, 철학가등 인상깊은 구절을 옮겨 싫은거 였어요. 그래서 말인데 학부모님들 책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는 이 책을 사주지 마시라고 하고싶네요. 왜냐하면 솔직히 전 고3인데 지겨웠거든요. 하루에 한1장 정도 읽지만....완전히 사전급~! 책읽기 싫어하는 분들에게는 해리포터나 그런 판타지가 좋아요. 대학생이 되면 수십뻔 쯤을 읽어도 좋을듯해요. 이 책의 장점이라면 한 사람의 생각에 국한되지 안혹 다양한 생각을 읽을수 있다고 할까요? 그리고 이건 개인적인 건데 제 나름대로의 인생에 정의에 대해서 생각하게 하는 책인것 같습니다. 전 인생이란 삶에 있어서 어려움을 극복했을때 삶의 참된 의미를 깨달아 가는 것이라고 얘기하고 싶네요.(말이 쫌 않되네요 제가쓰고도.... ㅡㅡ;;) 그래서 책내용 평점은 별4개입니다. 인생에 대해 알고 싶으신가요? 그럼 이책을 추천합니다. ^^;;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인상깊은구절]
'선으로 악을 갚아본 기쁨은 경험한 사람은, 다시는 그 기쁨을 맛볼 기회를 놓치려하지 않을 것이다.' 늘 선행을 실천하는 사람이 됩시다~~~~~!
h****1 2004.08.09. 신고 공감 8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마음에 드는 책이다.
"정말 마음에 드는 책이다." 내용보기
자기 계발과 삶에 희망을 발견하기 위하여 선택한 책 중에 하나이다. 많은 책을 읽으면서 이런 고전들을 통하여 느끼는 감성은 시대는 변해도 사람은 참 변하지 않는구나하는 것이다. 예전에도 사람들이 나랑 비슷한 감정과 가치를 갖고 살았다는 것이 꼭 동시대를 사는 둣한 착각을 일으키게 한다. 다 읽지도 않았고 처음부터 읽을 생각도 없다. 다만, 내가 힘이들고 나약해지
"정말 마음에 드는 책이다." 내용보기
자기 계발과 삶에 희망을 발견하기 위하여 선택한 책 중에 하나이다. 많은 책을 읽으면서 이런 고전들을 통하여 느끼는 감성은 시대는 변해도 사람은 참 변하지 않는구나하는 것이다. 예전에도 사람들이 나랑 비슷한 감정과 가치를 갖고 살았다는 것이 꼭 동시대를 사는 둣한 착각을 일으키게 한다. 다 읽지도 않았고 처음부터 읽을 생각도 없다. 다만, 내가 힘이들고 나약해지고 세상에다 핑계를 돌리고 싶을때 이따금씩 읽으려고 한다. 어떤 구절이든 펴들기만 하면 자꾸 빠져든다. 계속해서 책장을 넘기게 하는 매력이 있다. 이런 책들이 더 있었으면 좋겠고, 지금의 작가들도 아니면 지식인들도 아님 성인들도 이런 책을 만들기위해 일생을 바칠줄 아는 자가 나왔으면 좋겠다. 남의 이목을 생각해서 인기위주의 책을 내는 것이 아니라 사명감을 갖고 덕이 되는 책을 만들줄 아는 자가 나왔으면 좋겠다.
w*****s 2005.01.05.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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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똘스또이, 위대한 책-삶에 지침이 되는 정신적 안내서
"위대한 똘스또이, 위대한 책-삶에 지침이 되는 정신적 안내서" 내용보기
이 책은 래프 똘스또이가 남긴 마지막 대저작이다. 그는 1886년 이미 민중 교화를 목적으로 이 책을 편찬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 책은 그의 인생관과 사상이 일목요연하게 집약된 묵상록 형식을 띠고 있으며 또한 러시와 더 나아가 세계 질서에 대한 강력한 비판적 의지를 담고 있다. 그는 자신이 직접 겪은 파란만장한 일생의 경험을 토대로 신앙, 도덕, 교육, 혁명, 법률, 토지제, 병
"위대한 똘스또이, 위대한 책-삶에 지침이 되는 정신적 안내서" 내용보기

이 책은 래프 똘스또이가 남긴 마지막 대저작이다. 그는 1886년 이미 민중 교화를 목적으로 이 책을 편찬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 책은 그의 인생관과 사상이 일목요연하게 집약된 묵상록 형식을 띠고 있으며 또한 러시와 더 나아가 세계 질서에 대한 강력한 비판적 의지를 담고 있다. 그는 자신이 직접 겪은 파란만장한 일생의 경험을 토대로 신앙, 도덕, 교육, 혁명, 법률, 토지제, 병역, 사형제도 등 그 시대의 종교, 사회, 정치, 경제 모든 분야에 걸친 온갖 모순과 불합리, 부조리를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다. 이는 사회 밑바닥에 도사린 무서운 죄악을 낱낱이 고발함으로써 그 내부적 원인과 통렬한 진실을 규명하려는 작가의 의도된 형식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그는 인간 내면의 본질적인 문제에 지대한 관심을 기울인다. 그는 인간의 모든 사회적 죄악에 대한 속죄를 기본 전제로 인생의 진면목, 인생의 의의란 오직 선에 대한 끝없는 희구에 있다고 말했다. 모든 인간은 사랑을 바탕으로 선을 향해 나아가야만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또한 이 선은 오직 진리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유일한 가치라고 했다. <인생이란 무엇인가는 늘 깨어 있으려 애쓰면서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진리를 갈구한 그 스스로 자신의 인생관을 가장 함축적으로 피력한 말이면서 동시에 이 대저작에 울리는 그의 내면의 목소리라 여겨진다. 또한 그의 체험적 인생 역정과 궤를 함께하며 더욱 빛을 발한다. 그가 청장년기에 걸쳐 남긴 세계문학사상 손꼽히는 불후의 명작들은 폭풍과 격동의 사회 분위기와 맞물려 그의 변화하는 인생관을 반영하고 있다.

 

이러한 내용은 여러 해 동안의 묵상을 통해 기록해 둔 것과 이 전의 일기장에 적어 둔 자신의 단상을 더한 것이다. 그는 하루하루의 일기를 자신의 단상으로 시작해 다른 출처의 인용문을 덧붙이고 다시 자신의 생각으로 마무리하고 있다. 또한 매주 끝에 읽을거리를 실어 한 주간의 도덕, 철학적 또는 종교적 주제에 상응하는 이야기들을 포함시켰다. 뒷날 솔제니친이 감탄해 마지않았던 이 이야기들은 명료하고 간단하고 소박한 언어로 기록되었으며 모든 일반 대중을 위해 씌어진 글이다. 그는 이 이야기들에서 형식의 단순성과 철학적 깊이를 결합시켰다. 가장 단순하고 많이 배우지 못한 사람이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을 쓰고자 했던 그는 일찍이 몇몇 부유층과 특정 계급이 향유하는 고급문화 속의 소설쓰기에 회의를 느끼고 있었다. 그는 수백만 독자들을 즐겁게 하고 그들 민중의 삶에 실제 지침이 될 수 있는 정신적 안내서를 목표로 했다.

 

부유한 지주 귀족의 아들로 태어나 시골 초라한 간이역에서 폐렴으로 죽기까지 그는 늘 인생에 대해 절박한 고뇌를 체험하고 거기서 얻은 사상을 현실에서 구현하려고 노력했다. 러시아의 부조리와 죄악에 대해 다른 위대한 사상가들처럼 행동하는 지성으로 대신 속죄하려고 했던 것이다. 이 책은 도덕적 저술가로서 인간의 양심을 크게 뒤흔들어 놓은 그의 마지막 저작이다. 그 생애 만년을 장식하며 인간으로서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스스로 일생을 통해 얻은 교훈을 집대성한, 시대를 초월한 위대한 삶의 지침서이다. 또한 인류 최고의 지성들과 정신적 교류를 가능케 하는 사상, 정신, 종교, 예술의 총체적 결정판이라 할 수 있다.

s****j 2007.06.1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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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마지막에 읽으면 괜찮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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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프 톨스토이. 어릴때는 그냥 톨스토이라는 이름밖에 몰랐다. (이책을 읽으면서 레프 톨스토이라는 것을 알았다. 앞부분에 톨스토이의 인생을 설명하고 있다.)  톨스토이 단편집을 읽고서 톨스토이에게 흥미가 생겼다. 막연히 그의 푸근한 글이 좋았고 그리고 무엇보다 마법책같이 큰 책이 마음에 들었다.   사실 해리포터의 영화속에 나오는 마법책같은 모양이 내 맘을 사로잡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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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프 톨스토이. 어릴때는 그냥 톨스토이라는 이름밖에 몰랐다. (이책을 읽으면서 레프 톨스토이라는 것을 알았다. 앞부분에 톨스토이의 인생을 설명하고 있다.)  톨스토이 단편집을 읽고서 톨스토이에게 흥미가 생겼다. 막연히 그의 푸근한 글이 좋았고 그리고 무엇보다 마법책같이 큰 책이 마음에 들었다.

 

사실 해리포터의 영화속에 나오는 마법책같은 모양이 내 맘을 사로잡았다고 보면 된다. 중학교때 꿈꾸는 소녀처럼 그 책이 사고 싶어 돈을 모으기도 했지만, 사실 이 책을 구입한것은 대학생이 되고 나서이다.

 

책을 읽으면서 느낀것은 기독교적이다는 것이다. 불교를 믿지만 그렇다고 나에게 거북스럽지는 않다. 선을 실천하라는 것이 마음에 든다. 책의 내용은 한번 읽으면 좋은 내용이다. 구성방식은 유명한 사람들의 말을 톨스토이가 옮겨 적거나 톨스토이가 우리에게 읽었으면 좋겠다는 단편이 적혀있다.

 

날짜형식으로 하루에 한장을 읽으면 괜찮을 것 같다. 본인은 정작 하루에 한장씩 읽지는 않고 왕창 모아서 읽지만...

 

글을 읽고 있으면 다음에는 생각을 하게 한다. 내 실수를 생각하게 하고 사과해야지 하는 생각이 들게 된다. 자기 반성의 시간을 가지게 해준다.

 

그렇지만 기독교적인 생각이 있기에 거기에 반감이 있는 사람은 잔소리로 생각될지도 모르겠다. (가끔 나도 잔소리로 읽혀져 짜증이 나기도 한다...그래도 계속 책장을 펼치게 되는 힘이 있다.)

 

 

g********0 2008.06.0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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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 무엇인가?]
"[인생이란 무엇인가?]" 내용보기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솔제니친은 인류최대의 유산이라며 극찬했다.   1600페이지가 넘는 이 방대한 책은 톨스토이가 1월 1일 부터 12월 31일까지 일기와 시, 문학을 다루며 자신의 철학과 많은 유명인들의 글귀를 인용해 만들었다.   보름간 정독을 하며 읽었던 책이기에 형광펜 한 자루가 닭은 정도로 좋은 글귀에 밑줄을 쳤다.  처음 부터 끝까지 다 읽기에 벅찬 독자
"[인생이란 무엇인가?]" 내용보기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솔제니친은 인류최대의 유산이라며 극찬했다.

 

1600페이지가 넘는 이 방대한 책은 톨스토이가 1월 1일 부터 12월 31일까지 일기와 시, 문학을

다루며 자신의 철학과 많은 유명인들의 글귀를 인용해 만들었다.

 

보름간 정독을 하며 읽었던 책이기에 형광펜 한 자루가 닭은 정도로 좋은 글귀에 밑줄을 쳤다.

 처음 부터 끝까지 다 읽기에 벅찬 독자들은 생각이 날 때 그날의 날자에 맞추어 읽는

것도 괜찮아 보인다.

 

톨스토이가 긴 시간을 공들어 쓴 이 책은 철학과 문학, 종교에 관심을 가진 이라면

한 번은 읽어야 할 책이다. 나이가 들수록 톨스토이는 더욱이 깊은 정신적 영적 세계에 몰두하며

신과 종교에 치밀히 다가서려 한다.

 

러시아의 동시대에 대문호 [톨스토이]와 [도스토예프스키]를 비교하자면

톨스토이가 자본이 여유로운 작가였다면 도스토예프스키는 때론 돈 때문에 글을 쓴 작가다.

그래서

톨스토이는 많은 토지를 가진자로서 [토지개혁]을 시도한다. 그 영향이 미국인 [헨리조지]이다.

헨리조의 [진보와 빈곤]에 감동한 그는 자신의 소설 [부활]에 주인공 [네훌류도프]를 통해

시행하려 했다.

 

또한 그의 마지막은 일부 저작권을 포기하려 했지만 아내 소피야의 극심한 반대에 맞서 그는

마지막 여정길에 올라, 삶을 마감한다.

 

책 속에 한 구절이 언뜻 떠오른다.

태양을 가르키면 토론을 하던 사람들의 모습

섬에서 자라 섬을 떠나지 못했던 이는

[태양은 저 쪽 바다에서 떠서 이 쪽 바다로 진다.]

그러나

주변 몇 개의 섬을 다녀 본적 있는 사람은 웃으며 그를 반박한다.

[태양은 저 쪽 섬에서 떠서 이 쪽 끝 섬으로 진다고....]

또 다시 세계를 일주한 선장이 웃으면 말한다.

[태양은 일본이라는 동쪽 끝에서 떠서 영국 서쪽 끝으로 진다고.....]

 

다들 아는 것 만큼만 본다.

 

이곳에 [갈릴레이]가 있었다면. 태양은 가만히 있고, 지구가 돈다. 고 말했을 것이다.

우리는 그렇듯 진리를 향해 알려고 노력해야 한다.

갈릴레이가 과학으로 진리를 말하자, 교황청에서는 종교재판까지 회부했고 어쩔 수 없이

그는 천동설을 주장했지만 나모면서 했던말

 

[그래도 지구는 돈다.]

 

 

 

 

k*****5 2013.09.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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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정 인생이란 무엇인가
"아! 진정 인생이란 무엇인가" 내용보기
인생을 계절에 비유를 하곤하는 글들이 많다 인생이란 무엇인가?? 예전에 tv드라마 "청춘의 덫"에서 윤희가 하던말이 생각이 난다 늦은밤 약간의 술을 먹고 남자 주인공의 뒤를 따라 걸어가면서 자조적으로 낮게 하던말 - 부모란 무엇인가, 형제란 무엇인가, 자식이란 무엇인가,, 정확하게 기억하는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당시 이말의 어감이 너무나 쓸쓸하게도 와 닿았다 인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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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계절에 비유를 하곤하는 글들이 많다 인생이란 무엇인가?? 예전에 tv드라마 "청춘의 덫"에서 윤희가 하던말이 생각이 난다 늦은밤 약간의 술을 먹고 남자 주인공의 뒤를 따라 걸어가면서 자조적으로 낮게 하던말 - 부모란 무엇인가, 형제란 무엇인가, 자식이란 무엇인가,, 정확하게 기억하는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당시 이말의 어감이 너무나 쓸쓸하게도 와 닿았다 인생이란 무엇인가??라는 명제를 안고 살아가는 것이 인생이 아닐까 싶다 톨스토의 이 책 1.2.3권을 모두 같이 구입했다 이 봄이 끝나고 여름이 되면, 나도 내적으로 많이 성숙한 인간이 되려나,,, 오늘밤에도 베토벤의 음악을 들으며 난 이책을 만날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음악은 자신을 자기의 참다운 상태로 끌고 가는 거에요 음악의 영향으로 실제로는 느끼고 있지 않은 것을 느끼고, 이해할 수 없는것을 이해하고 불가능한것도 가능하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나는 이것을 음악이 하품이나 웃음과 같은 작용을 한다고 봅니다 다시 말해서 졸리지도 않은데 남이 하품을 하는것을 보면 괜히 따라서 하품을 하고 그다지 우스운 일도 아닌데 남의 웃음 소리를 들으면 자기도 덩달아 웃기나 하죠
c*******t 2006.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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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의 만년이 사상이 담겨 있는 책
"톨스토이의 만년이 사상이 담겨 있는 책" 내용보기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는 19세기 러시아를 대표하는 위대한 소설가이자 시인, 개혁가, 사상가로서 러시아 문학과 정치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인물이었다. 톨스토이는 우리에게 익히 잘 알려진 전쟁과 평화,안나 카레니나,참회록,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이반 일리치의 죽음,,크로이체르 소나타,부활등의 유명한 작품을 남긴 위대한 문인이기도 했지만 백작이란 지위를 가진 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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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는 19세기 러시아를 대표하는 위대한 소설가이자 시인, 개혁가, 사상가로서 러시아 문학과 정치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인물이었다.

톨스토이는 우리에게 익히 잘 알려진 전쟁과 평화,안나 카레니나,참회록,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이반 일리치의 죽음,,크로이체르 소나타,부활등의 유명한 작품을 남긴 위대한 문인이기도 했지만

백작이란 지위를 가진 귀족이었음에도 ,바보이반,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등의 글을 통해 탐욕스러운 러시아 귀족층을 비판했는가 하면 백성의 고단한 삶에 무관심한 러시아 정교회를 비판해서 판문당하기 할 정도로 당시 지배 계층에 날카로운 비판을 보냈으며 농노라고 불리우는 당시 못배운 러시아 농민들의 자녀들을 위해 학교를 마련하고 이를 운영할 정도로 자신이 옳다고 믿는바를 실제 실천했던 개혁가이기도 한다.

 

톨스토이는 팔십 평생을 살면서 많은 작품을 남겼고 전쟁과 평화,안나 카레니나,부활 같은 작품들을 읽었지만 뭐랄까 상당히 긴 장편 소설들인데다가 지금의 시각에서 본다면 이야기가 좀 늘어지는 편이라 쉽게 읽히지 않는단 생각이 든다.하지만 귀족들을 풍자하고 비판하기 위해 농민들도 읽기 쉽게 쓴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바보 이반 같은 풍자성이 강한 책들은 지금 읽어도 상당히 재미있고 쉽게 읽히는 편이다.

 

이처럼 서로 상반된 글을 쓴 톨스토이가 만년에 쓴 책이 바로 인생이란 무엇인가란 책이다.앞서 쓴 전쟁과 평화,안나 카레니나,부활 같은 소설도 아니고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바보 이반 같은 민담류의 책도 아닌 인생이란 무엇가인란는 구상과 고찰 과정을 거쳐 완성되기까지 15년이 소요되었다고 하는 톨스토이가 남긴 마지막 대저작으로 평생을 독서한 결과와 사색을 정리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인생이란 무엇인가는 그의 만년의 사상을 담은 일종의 명상 에세이 집이어서 그간 그가 쓴 다른 저사와는 다른 차이를 보이는데 마치 일기처럼 365일을 나눈 다음 1일에 1주제에 관하여 톨스토이가 읽고 사색한 결과를 정리한 것으로 그안에는 예수, 파스칼, 쇼펜하우어, 소크라테스 같은 서양 사상가뿐만 아니라 노자, 공자, 부처를 비롯한 동양 사상가들의 사상도 망라되어 있어 이 책을 읽으면서 톨스토이가 얼마나 많은 독서를 했는지 새삼 놀라게 된다,

책안에 수록된 365편의 글은 각각 톨스토이의 단상으로 시작해 다른 출처에서 가져와 덧붙인 인용문으로 이어지며, 다시 그 자신의 생각으로 마무리되고 있다

 

인생이란 무엇인가 에는 유명한 이들의 글들이 많이 들어가 읽어 읽다보면 상당히 도움이 도는 글들이 많이 들어 있다.

*정신적인 노력과 인생을 아는 기쁨은 육체노동과 휴식의 기쁨처럼 서로 번갈아 찾아드는 것이다. 육체적인 노동 없이 휴식의 기쁨은 없고, 정신적인 노력 없이 인생을 아는 기쁨은 없다.

 

*참으로 유익한 것, 참으로 선한 것, 따라서 참으로 위대한 것은 언제나 단순하다.

 

*생활, 언어, 습관이 간소함은 사람들에게 활력을 주지만, 사치스러운 생활, 가식에 찬 언어, 게으른 습관은 그들을 쇠약과 멸망으로 이끈다. (존 러스킨)

 

*부에 대한 욕망은 결코 가라앉지도 채워지지도 않는다. 부를 가진 사람은 더욱 더 얻고자 하는 욕망 때문에 괴로워할 뿐 아니라,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을 잃어버리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 때문에 괴로워한다.(키케로)

 

*말이 많은 사람은 좀처럼 자신의 말을 실천하지 않는다. 현자는 자신의 말이 행위를 앞지르는 것을 늘 두려워한다.(중국의 지혜)

 

*너를 따르는 사람들의 수에 관심을 갖지 말고 질에 관심을 가져라. 어리석은 사람들이 너를 따르지 않는 것은 인간으로서 칭찬받아야 할 일이다(세네카)

 

*설사 운명이 너를 어디로 내던지더라도, 네가 스스로 생존의 법칙에 충실한 한, 너의 본질, 너의 영혼, 너의 생명, 너의 자유와 힘의 중심은 언제 어디서나 너와 함께 따라다닐 것이다. 세상에는 자신과 자신의 영혼의 합일을 파괴하거나, 영혼과의 교류를 단절하고, 자기 자신과의 내면적 불화에 의해 영혼의 평화를 깨면서까지 추구해야 하는 외면적 행복이나 외면적 위대함 같은 것은 있을 수 없다.그런 값비싼 희생을 치러서라도 손에 넣어야 할 무엇이 있다면 부디 나에게도 가르쳐주기 바란다.(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잘못된 수치심은 악마가 즐겨 쓰는 무기이다. 악마는 그 수치심을 이용해 잘못된 교만 이상으로 성공을 거둔다. 그는 잘못된 교만으로는 그저 악을 부추길 뿐이지만, 잘못된 수치심으로는 선을 저지할 수 있다. (존 러스킨)

 

*순탄한 환경에 길들지 말라. 그것은 순식간에 지나간다. 가진 자는 잃는 것을 배우고, 행복한 자는 고생하는 것을 배워라.(실러)

 

이 책은 톨스토이의 만년이 사상이 담겨있는 책이기에 다른 책 못지않게 두꺼운 편이다.하지만 소설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한꺼번에 읽을 필요 없이 매일 매일 날짜에 맞추어 조금씩 그 뜻을 음미하면서 읽으면 아마 자신의 마음을 갈고 닦는데 커다란 도움이 될것이라고 여겨진다.

 

c******4 2012.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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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 무엇인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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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 무엇인가는 세계 수많은 위대한 작품과 사상서에서 삶의 지혜를 톨스토이가 가려 엮은 것이다. 여러 저술가들의 위대하고 유익한 지적 유산을 많은 독자가 매일 쉽게 다가가서 읽고 최상의 생각과 감정을 얻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사회의 경제적 불평등의 원인을 논한 뒤 지주귀족으로서 자신의 지위를 부정하면서 땀 흘려 얻는 빵 한 조각의 가치를 이야기한다. 죽음을 눈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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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 무엇인가는 세계 수많은 위대한 작품과 사상서에서 삶의 지혜를 톨스토이가 가려 엮은 것이다. 여러 저술가들의 위대하고 유익한 지적 유산을 많은 독자가 매일 쉽게 다가가서 읽고 최상의 생각과 감정을 얻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사회의 경제적 불평등의 원인을 논한 뒤 지주귀족으로서 자신의 지위를 부정하면서 땀 흘려 얻는 빵 한 조각의 가치를 이야기한다. 죽음을 눈앞에 두고 있는 고독과 섬뜩할 정도로 사실적인 묘사가 미묘하게 어우러져 독자들에게 살아가는 의미를 자문하게 하고야 마는 이반 일리찌의 죽음이 감명 깊게 와닿는다.

s*******i 2017.01.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