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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무슨 할 말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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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크의 최고 전성기(이런 말 하긴 좀 슬프긴 하지만;)인 98년에 동시발매된 ark와 rei. 발매됐을 당시 두 앨범이 오리콘 앨범 차트에서 왔다갔다 1,2위를 장식하던.. 그리운 시절이 잠시 생각나기도.. -_-a 그만큼 라르크의 색채가 가득이 묻어나는 슈퍼 울트라급 앨범이다. 특히 heaven's drive와 driver's high가 연달아 나오는 그 부분이 최고라,이거다. 물론 dive to blue라던
"달리 무슨 할 말이 있을까.." 내용보기
라르크의 최고 전성기(이런 말 하긴 좀 슬프긴 하지만;)인 98년에 동시발매된 ark와 rei. 발매됐을 당시 두 앨범이 오리콘 앨범 차트에서 왔다갔다 1,2위를 장식하던.. 그리운 시절이 잠시 생각나기도.. -_-a 그만큼 라르크의 색채가 가득이 묻어나는 슈퍼 울트라급 앨범이다. 특히 heaven's drive와 driver's high가 연달아 나오는 그 부분이 최고라,이거다. 물론 dive to blue라던지 pieces라던지 하는 명곡들도 좋지만 역시 이 앨범에서 내가 지극히 주관적으로 꼽는 곡들은 heaven's drive와 driver's high. 가득이 울려퍼지는 기타와 드럼의 연주소리가 정말 흥겹다. 가사 또한 Good!! driver's high는 GTO(반항하지마)의 OST에 쓰여 더욱 유명한 곡이기도 하다.

[인상깊은구절]
眩しいくらいの日差しに戀焦がれてるんだ
YES마니아 : 플래티넘 y********a 2004.06.21. 신고 공감 3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