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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 쯤 전의 이야기인데
다음 메인정도에 한국인 청년의 평균얼굴이라고
거의 송승헌급의 잘생긴 청년이 등장했지요
여자분들의 얼굴은 그냥 두리뭉실해졌는데 말입니다.
그 얼굴의 표준이라는 것을 많은 입체적인 물증을 통해 이야기 해 주는 책입니다.
얼굴로 많은 것을 알게 해줍니다.
책을 읽고 난 뒤에
이 사람은 북방계
저 사람은 남방계
그러다보니
제 얼굴과 사촌동생과의 비슷한 형질을 알게되고 사람들을 더 관찰하게 되고 남방계이마가 넓고 눈이 길고 머리카락이 조금 갈색임 이마가튀어나왔으며 감성형으로 발달
이런식으로.
제가 보기엔 형질인류학으로 구분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