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이 된 뚱단지, 사건들이 이어지는데, 하나의 챕터가 끝날때마다 탐정테스트를 통해 이야기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것이 인상적이었다.
탐정테스트에는 마치 연습문제처럼 6문제가 실렸는데, 질문들이 아주 재밌다. 그런데, 책에 아무리 찾아봐도 답이 안나와 있는 것 같다.
탐정일기도 읽는 묘미가 있다. 추리 강의를 통해 재밌는 이론도 배우고 구성이 아주 좋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