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스 몹답게 행동하세요, 스왈로우 씨! 2권입니다.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중인지라 미리 보았지만 팬심에 사버렸습니다. 스포주의))) 역시 잘 쓰인 책입니다. 태고의 중추와 하스틴, 에레보스가 서로 이해관계에 얽히면서 하스틴 주민의 절망이 잘 나타나고 로잘리나의 복수 의지가 떡밥으로 남겨져있습니다. 에레보스도 스왈로우한테 패배하고 스왈로우한테 이길 방법을 갈구합니다. 9권이나 되서야 에레보스와 스왈로우의 대결 구도가 나오지만 마치 2권에서 9권으로 넘어간듯이 9권에서도 로잘리나가 등장합니다.
|
|
상당한 인기를 자랑하는 보스몹답게 행동하세요 스왈로우씨입니다! 1권에서 대활약을했던 우리의 주인공! 설마 메이드를 상대로 그런 대활약을 할줄은 꿈에도 몰랐었던 작품인데요! 이번권에서도 귀찮아 하지만 상당히 대활약을 해준 우리의 주인공! 과연 주인공의 끝은 어디인가?! 대망의 인기작의 작품은 계속된느거 같습니다! 어서 다음권을 보여줬음녀 |
|
보스 몸답게 행동하세요, 스왈로우씨!2권을 샀습니다 이번권도 역시 스왈로우씨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의 귀차니즘은 굉장히 공감가는 군요 뒹굴뒹굴 저도 침대가 하나되어 뒹굴거리고 싶네요 수능을 앞둔 고3은 시간이없네요 다른 라노벨들도 읽어야하는데 언제끝나려나...... 쟀든 이작품은 스왈로우씨가 굉장히 맘에 듭니다 그리고 레네가 귀여워요 흐흐흐 은발...메이드.... 얼마나 좋습니다 일러도 좋았어요...레네가 귀엽게 나왔네요.... |
|
보스 몹답게 행동하세요, 스왈로우 씨! 2 한바탕 소동이 끝나고 레네가 돌아온뒤 어느 때나 다름없는 태고의 중추. 하지만 태고의 중추에 가장 가까이 있는 마을인 하스틴은 상황이 달랐습니다. 스왈로우가 다녀간 수도 처럼 하스틴은 아수라장이 되어 영주는 자살하고 마을은 가난과 굶주림에 고통 받고 있었습니다. 페트릭과 스왈로우는 마을에서 몇몇 이상한 점을 눈치채고, 새로운 영주의 주변에 있던 남자와 정체불명의 종교 교주에 정체를 대충 파악하고, 멜쥬가 바토리가 알려준 힌트를 들고 나타나 배후를 확실하게 찾아냅니다. 이렇듯 태악굴 끼리 충돌도 하는 스왈로우 2권입니다. |
|
요약 : 라노벨 스럽지 않은거 같다! 그렇지만 재밌다!
아무리봐도 라노벨 같지는 않습니다. 라노벨을 정의하기란 어렵기 때문에 구체적인 이유를 말할 수는 없지만, 그냥 라노벨 스럽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분명 재미있습니다. 필력이 좋기도 하고, 내용도 호쾌하고, 무엇보다 이번 권은 '그녀'를 구출하기 위해 등장하는 신이 정말 너무나도 압권이었습니다. 일러분이 정말 잘 그려주셨는데다가 표현도 아주 좋아서 정말이지 좋았습니다. 이번 권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이 장면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말이죠!
다만 그 부분에서 힘을 준 나머지 절정부분이 절정답지 않게 느껴져서 이번엔 별 4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