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빰바라빤쮸 마이펀 놀이북 스티커 세트 4장과 미니 게임으로 구성된 제품입니다. 배경판이 포함된 스티커 놀이와 그림자 찾기, 다른 그림, 완성하기, 미로 게임, 색칠 등 캐릭터도 귀엽고 아이들이 좋아할 거 같아요. 스티커를 원해서 구매했는데 다른 구성도 좋네요 가격도 저렴하고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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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색칠과 스티커 놀이를 할 수 있는 귀여운 미니북입니다. 3살 조카랑 외출해서 저녁 먹는 동안 조카가 조용히 혼자 집중할 수 있게 쥐여줬어요. 과연 재밌어 할까 했는데 은근 재밌게 하길래 언니한케 칭찬 받았네요. 유튜브 대용으로 쥐어주면 좋겠어요. 금액도 저렴하고 가볍고 작아서 휴대하기도 좋아요. 조카에게 다른 시리즈도 선물해줘야겠어요. 맘에들어요. |
![]() 너무 익살맞은 캐릭터가 귀여워서 사봤어요. 다섯살이 좋아할만한 그림인거같아요 귀여운 돼지캐릭터와 빤쮸스티커가 있어 한층 재미있네요 간단한 미로찾기도 있어 재밌게할수있구요 보기와 같은그림 또는 다른 그림을 찾는 내용도많아요. 책 크기가 작고 한두번에 할만한 내용이라 부담없이 외출시 챙기기 좋아요. 다른 시리즈도 많아서 한번씩 무료배송을 위해 구매하기 좋은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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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펀 놀이북 스티커&색칠 시리즈를 골고루 산 가운데 살짝은 빰빠라빤쥬를 산 게 괜찮은 걸까 했었습니다. 하하~ 빤쮸가 팬티를 빤쓰로 발음한 일본어라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구입한 나중에서야 떠올려서 진작 생각을 못했던 것을 스스로가 의아해했습니다. 그래도 뭐 놀이북이니까 갖고 놀기에 나쁘지는 않아요. 다만 설명이 필요하다는 단점은 있습니다. 나중에 다시 아이들을 위한 놀이북을 추가로 만드실 때면 이런 점들도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어쨌든 삼호에듀의 놀이북 중 이 소형의 스티커북들은 다 마음에 듭니다. 외출할 때 가지고 나가서 조카들과 함께 스티커북을 펼친 순간은 스마트폰에 중독된 아이들에게도 즐거움을 주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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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빰바라빤쮸 마이펀 놀이북 (스티커&색칠)'을 예스24 통해 구입하게 되어 리뷰해 봅니다. 교재 사용 가능 연령은 만 3세 이상 어린이들에게 적당하다고 나와 있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스티커와 스티커를 붙일 수 있는 배경판 및 색칠놀이 할 수 있는 파트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귀엽고 재미있게 생긴 캐릭터들로 꾸며져 있어서 지루함없이 흥미있게 놀이 활동해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남자, 여자 구분없이 어린이들에게 좋은 친구가 될 듯해서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