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을 움직이는 수학개념100은 우리가 자주 접할 수 있는 것들을 통해 수학적 개념을 알려주고 이 개념이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서술한 책이다. 프랙탈이나 지도의 색깔, 그래프 이론 같이 자주 들어왔던 이야기도 있지만 고흐의 그림처럼 흔치 않은 이야기도 있어 재미있다. |
| 우리 일상 속에 있는 것들을 수학개념으로 분석하여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매일같이 마주하면서도 그냥 넘겼던 것들에 이렇게 다양한 수학원리가 숨겨져있다는게 신기했어요. 수학은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이렇게 일상과 연관지으니 이해하기에도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