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기부터 좋아한 작가 이상님. 그의 작품은 알 수 없는 글의 나열인지 그 글의 형태에 몰입되어 무아지경이 되게 해버리는지,, 도무지 그 뜻을 다 알기 어렵고 어렵다고 느낌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이상님의 이야기는 자꾸 보고 싶고 알고 싶고 공감하고 싶어져 소장하고 다시 일고 있습니다. 나로서 알아갈 때까지 보고 또 읽겟지요.
청소년기부터 좋아한 작가 이상님. 그의 작품은 알 수 없는 글의 나열인지 그 글의 형태에 몰입되어 무아지경이 되게 해버리는지,, 도무지 그 뜻을 다 알기 어렵고 어렵다고 느낌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이상님의 이야기는 자꾸 보고 싶고 알고 싶고 공감하고 싶어져 소장하고 다시 일고 있습니다. 나로서 알아갈 때까지 보고 또 읽겟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