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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3단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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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을 넘게 영어를공부했지만 외국인 앞에서 한마디 못하는게 현실이라서 우리는 평생영어의 노예로 살아가고 있다. 과연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어떻게 떨쳐버릴수 있을까?이책은 일본인 작가가 쓴 책으로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쉽게 주어 + 동사 + 목적어 형식으로3단어와 장소,시간등을 붙여서 다양하게 언어를 구사한다.be동사, 수동태, 부정적 표현, IF, When 등 어려운 숙어를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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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을 넘게 영어를공부했지만 외국인 앞에서 한마디 못하는게 현실이라서 우리는 평생

영어의 노예로 살아가고 있다. 과연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어떻게 떨쳐버릴수 있을까?

이책은 일본인 작가가 쓴 책으로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쉽게 주어 + 동사 + 목적어 형식으로

3단어와 장소,시간등을 붙여서 다양하게 언어를 구사한다.

be동사, 수동태, 부정적 표현, IF, When 등 어려운 숙어를 버리고 쉬운 타동사로 바꿈으로서

직관적으로 알아듣고 말할수 있도록 쉽게 영어가 된다.

우리는 한자문화여서 너무 어렵게 영어를 번역해서 말햐려 하는 습관이 있기때문에 처음에는

어렵고 한번더 생각을 해야하는 느낌이지만 익숙하면 오히려 쉽게 영어에 접근할수 가 잇다.

몇가지 영어책을 읽어보고 공부해봤지만 가장 현실적으로 접근하는 방식으로 마음에 든다.

어쩌면 10년 넘게 영어공부를 하면서 가장 실천적으로 해볼수 있는 방법이 아닌가 생각한다.

일본사람도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우리보다 강하듯이 그들이 쉽게 접근할수 있다는 생각에

우리도 쉽게 영어를 말할수 있겠단 생각이든다.

언어는 반복이고 우리가 알고 있는 쉬운단어를 사용해서 표현하는것이 맞다는 생각을 해본다.

중학교 수준이면 말할수 있는 영어를 아직도 못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고 

이책이 생활에 도움이 많이 되리라 확신하게 된다.

c****r 2018.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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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쉽게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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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처음에는 일본인이 저자여서 반신반의 했습니다. 물론 저자는 영어 마스터겠지만 일본인이 영어를 잘해봤자 한계가 있지 않을가 했죠. 그런데 오히려 일본어가 우리와 어순이 비슷하니, 일본인이 영어를 배울 때 느끼는 어려움이 한국인에게도 적용되지 않을까 해서 구매했습니다. 역시 한국인에게 익숙한 영어문장의 형식도 등장하고 생각보다 괜찮네요. 이 책 다 읽는다 해서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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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처음에는 일본인이 저자여서 반신반의 했습니다. 물론 저자는 영어 마스터겠지만 일본인이 영어를 잘해봤자 한계가 있지 않을가 했죠. 그런데 오히려 일본어가 우리와 어순이 비슷하니, 일본인이 영어를 배울 때 느끼는 어려움이 한국인에게도 적용되지 않을까 해서 구매했습니다. 역시 한국인에게 익숙한 영어문장의 형식도 등장하고 생각보다 괜찮네요. 이 책 다 읽는다 해서 영어 말문이 트이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저처럼 어쭙잖게 영어를 해서 복잡하고 콩글리시 같은 문장을 구사하는 사람이 읽으면 원어민이 할만한 간단 명료한 문장이 어떤 건지 알 수 있습니다.

k******2 2018.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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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성이 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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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고민하는 대다수의 사람들처럼 나 역시 회화에 취약한 편이다.어렸을 때 영어 과목에 그렇게나 많은 시간을 투자했건만 말하기는 여전히 쉽지 않다.그나마 영어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일을 하지 않아서 그 동안 큰 불편을 겪진 않았지만최근 해외 여행이 잦아지면서 간단한 의사소통이라도 빨리 빨리 했으면 하는 소망이 생겼다.그러던 차에 이 책을 발견하고는 속는(?) 셈 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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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고민하는 대다수의 사람들처럼 나 역시 회화에 취약한 편이다.

어렸을 때 영어 과목에 그렇게나 많은 시간을 투자했건만 말하기는 여전히 쉽지 않다.

그나마 영어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일을 하지 않아서 그 동안 큰 불편을 겪진 않았지만

최근 해외 여행이 잦아지면서 간단한 의사소통이라도 빨리 빨리 했으면 하는 소망이 생겼다.

그러던 차에 이 책을 발견하고는 속는(?) 셈 치고 한번 읽어보게 되었는데

예상한 것보다 꽤 유용하단 생각이 든다.

3단어로 영어를 만든다는 것이 얼핏 허황된 말처럼 들리지만

막상 연습해 보니 지금까지 너무 고급진 단어나 복잡한 문형에 집착한 게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중고등학교 때 외운 단어만으로도 간단한 의사표현을 충분히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달까.

예를 들어 책에 나오는 것처럼 "삼각형에는 3개의 변이 있다."라는 말을 영어로 표현할 때,

만일 '변(side)'이라는 단어가 생각이 나지 않는다면 굳이 그 단어에 집착할 필요 없이

그냥 쉽게 '선(line)'이란 단어를 사용해도 의사 소통에는 큰 문제가 없다는 것이다.

물론 이런 식으로 배우는 영어는 너무 얕고 한계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언어의 가장 원초적인 목적인 '실용성'만을 가지고 본다면 나쁘지 않은 학습 방법이란 생각이 든다.

저자의 조언대로 '한 단어로 스피디하게' 표현하기 위해서

책 뒷면 특별부록에 실린 '마법의 동사 100'을 틈나는대로 보고 있는데

부디 실전에서 잘 활용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YES마니아 : 로얄 b******l 2017.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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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3단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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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3단어로 영어가 요즘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시험 뿐만 아니라 회화도 중요하다 생각한다 하지만 한국에서 문제점은 영어의 두려움이 많은 것 같다고느꼈다 영어를 처음부터 유창하게 발음도 현지인처럼 하지 않으면 비웃음 당할 것 같고 왠지 하면 안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평소에 연습할 구실도 찾기 힘들다고 생각 한다이 책은 매우 복잡하고 어려운 멋있는 문장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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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3단어로 영어가 요즘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시험 뿐만 아니라 회화도 중요하다 생각한다 하지만 한국에서 문제점은 영어의 두려움이 많은 것 같다고

느꼈다 영어를 처음부터 유창하게 발음도 현지인처럼 하지 않으면 비웃음 당할 것 같고

왠지 하면 안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평소에 연습할 구실도 찾기 힘들다고 생각 한다

이 책은 매우 복잡하고 어려운 멋있는 문장이 아니라 아주 간단하게 문장을 만들고 대화 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처음부터 어렵게 할 수 없고 쉬운 것 부터 차근차근 해가는게 어려운 것을 할 수 있는 길인 것 같다 좋은 책이다

a*********1 2018.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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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함, 바로 그 간단함이 진정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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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이미 알던 내용이다. 특히 글쓰기 관련 서적을 읽으며 배웠던 내용(하지만 실천은 어려운....)이다. "단문을 써라", "능동태를 써라", "주어와 술어가 일치하도록 주의하라", "한 단어가 하나의 명확한 뜻을 의미하도록 제한하여 써라" 기타 등등.. 그런데 이 원칙은 한글로 글을 쓸 때만 적용되는 조언이 아니다. 당연히 분명하게 한국어로 말할 때도 적용하면 좋다. 더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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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이미 알던 내용이다. 특히 글쓰기 관련 서적을 읽으며 배웠던 내용(하지만 실천은 어려운....)이다. "단문을 써라", "능동태를 써라", "주어와 술어가 일치하도록 주의하라", "한 단어가 하나의 명확한 뜻을 의미하도록 제한하여 써라" 기타 등등.. 그런데 이 원칙은 한글로 글을 쓸 때만 적용되는 조언이 아니다. 당연히 분명하게 한국어로 말할 때도 적용하면 좋다. 더 명확하게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


그런데 거기서 조금 더 나가보면 한국어에만 활용할 수 있는 조언이 아니다. 영어를 비롯한 외국어에도 충분히 적용할 수 있는 조언이다. 간단한 생각이다. 하지만, 나는 지금까지 이 생각을 하지 못했다.


책은 3단어를 이용해 영어로 말하고 쓰라고 한다. 물론, 정확하게는 세 단어라기보다는 3 부분으로 의사소통하라는 의미에 가깝다. 이것이 통칭 3단어 영어법. 책이 말하는 바는 명확하다. 우리가 이미 글을 잘 쓰기 위해 배웠던 내용을 영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조언해준다.


3부분으로 구성한 영어는 유아나 사용하는 영어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런 사람에게는 시중에 나온 테크니컬 라이팅 관련 서적을 한 번 찾아보라고 말하고 싶다. 최대한 명확하게 의사소통을 하려면 단순하게 문장을 구성할수록 좋다. 그리고 과장을 좀 보태면 테크니컬 라이팅 기법을 적용한 단순한 문장을 구성하고 나열하여 로켓 만드는 방법도 설명할 수 있다. 그 정도면 일단 시작으로 충분하지 않을까?


일단 3단어 영어법부터 익혀라. 이 방법만 익혀도 당신의 영어는 몰라보게 달라질 수 있다. 일단 영어를 사용하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그 자신감은 영어를 적극 활용하게 한다. 그리고 언어란 본디 쓰면 쓸수록 느는 법이라고 생각한다.

YES마니아 : 로얄 j***a 2018.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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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소통이 좋은 문장을 버리고 문법적으로 올바른 어려운 문장을 익히느라 닝비했나?
"왜 소통이 좋은 문장을 버리고 문법적으로 올바른 어려운 문장을 익히느라 닝비했나?" 내용보기
왜 소통에 좋은 문장이 아닌 문법적으로 올바르지만 어려운 문장을 익히느라 낭비했나?그 질문에 대한 영어 강사의 고찰이다. 사실 이 책은 시중에 유행하는 간단한 회화 패턴에 대한 고찰을 다룬 서적은 아니고 소위 왕초보, 여행 영어를 향상하고자 하는 독자의 요구에 부합하는 책도 아니다. 이공계의 연구자와 전공자를 대상으로 건조한 특허 번역을 하던 저자가 깨달은 이미 많은 영
"왜 소통이 좋은 문장을 버리고 문법적으로 올바른 어려운 문장을 익히느라 닝비했나?" 내용보기

왜 소통에 좋은 문장이 아닌 문법적으로 올바르지만 어려운 문장을 익히느라 낭비했나?


그 질문에 대한 영어 강사의 고찰이다. 


사실 이 책은 시중에 유행하는 간단한 회화 패턴에 대한 고찰을 다룬 서적은 아니고 

소위 왕초보, 여행 영어를 향상하고자 하는 독자의 요구에 부합하는 책도 아니다. 


이공계의 연구자와 전공자를 대상으로 건조한 특허 번역을 하던 저자가 깨달은 

이미 많은 영어 논문 작성법에 널리 알려진 사실을 일반인 독자의 눈높이를 끌어 내려 저술한 

조금은 학술적인 책으로 봐야겠다.


My job is an English teacher 


be 동사를 사용하는 쉬운 문장처럼 보이지만 관사를 포함한 7개의 단어을 연결할 수 있어야만 한다. 이런 류의 문장을 우리가 익히려다 보면 어렵고, 틀리고, 흥미를 잃고 우리는 이런 수준의 소통을 요구하는 어떤 언어라도 자신감을 잃는다. 


왜 그냥 

"I teach English"

라고 말하면 안되었을까? 


모국어가 아닌 언어를 틀리지 않고 전달하는 문법적 선택을 강제하는 이 저자의 주장은 사실

우리의 모국어에도 옳다. 짧고, 구체적인 문장을 사용하는 사람이 그 언어를 잘 구사하는 것이다. 

이것은 유아적으로 언어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영어의 일반동사를 제대로 활용하는 것이다.

이것은 자신의 욕구와 사물의 관계를 명확하게 저술하는 데 쓰여온 이공계 기술 글쓰기를 우리의 회화에 접목해 우리가 말하기 어려운 문장을 익히는데 쓸 고생을 하지 말라는 것이다. 

실제로 영어가 모국어인 사람도 우리도 길게 말하는 것은 

귀찮다. 짧되 의미가 명료한 언어는 사실 그들도 실제로 자주 쓰는 말이니 이런 저자가 강제한 

소위 3형식의 문법을 익히는 것은 그 자체로 유용하다. 


각 각론을 설명하는데도 저자는 강점을 지닌다.

그럼 영어에서 어떤 주어를 골라야 할 지 알려주고, 

그 주어에 맞춰서 빈도 높은 동사를 가지고 만든 패턴에 가둬서 그 일반동사의 의미를 

튜닝하는 will과 have 같은 조동사의 기능에 대해 곁들여 설명하다. 


이 책을 한 권을 읽는다고 안되던 회화가 되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적어도 어떤 의미로도 영어의 작문이나 말하기가 요구되는 상황해서도 

문법적으로만 올바른 긴 문장을 머릿속에 잇느라 말할 타이밍을 놓치는 난감한 상황을 

피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적어도 막상 정확히 그렇게 어려운 문장을 구사할 수 있게 되더라도 그 표현이 초래하는 해석의 난이도가 자신의 영어 실력이라고 착각하는 지금의 영어 교육 방식의 경계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영어를 쓰는 것이 업이 아니라도 각자의 생활에서 명료한 의사소통에 대한 고찰을 얻고자 하는 독자에게 일독을 권한다. 



YES마니아 : 로얄 n****m 2018.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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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지만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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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인한 스트레스는 중학교 때부터 시작된 듯 하다. 중1때는 정말 좋은 선생님을 만나 연극,노래,게임 등 그 당시 신선하고 재미있는 방법으로 영어를 배웠다. 영어자체가 재미있었고, 더욱 알고 싶었다. 심지어 영어웅변도 나갔다. 초등에서 중1은 거의 기초영어이므로 책자체를 외워버리는 방법으로 공부했었다. 벗, 중2부터 본격적으로 문법을 배우면서 아...there is/are, to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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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인한 스트레스는 중학교 때부터 시작된 듯 하다. 중1때는 정말 좋은 선생님을 만나 연극,노래,게임 등 그 당시 신선하고 재미있는 방법으로 영어를 배웠다. 영어자체가 재미있었고, 더욱 알고 싶었다. 심지어 영어웅변도 나갔다. 초등에서 중1은 거의 기초영어이므로 책자체를 외워버리는 방법으로 공부했었다. 벗, 중2부터 본격적으로 문법을 배우면서 아...there is/are, to부정사,too~to용법..(말잇못ㅠ 살며시 덮히는 문법책). 저자의 시작글에도 있듯 토익 고득점에도 불구 회화에서 상당히 고전했다고 한다. 나 역시 영문법에 대한 엄청난 거부감에도 불구하고 꾸역꾸역 토익 등을 공부했다. 그러나 실전회화는 너무너무 겁이 났다. 이 책은 명료하게 자신의 생각을 '3단어 영어'로 전할 수 있게 안내 해 준다. 간단하지만 영어에 대한 거부감을 살짝 덜어주는 유용한 책이라 생각된다.

YES마니아 : 골드 u*****7 2017.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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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3단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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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영어를 못하는 나라지만 영어학습에 대해서는 역사가 오래된 일본에서 여류작가의 책이라 더 신선한 가르침과 더 깔끔한 구성을 담은 나카야마 유키코의 영어는 3단어로 를 읽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영어상식을 깨버리고 영어의 어법에서 획기적인 가르침을 선사하는 책이라 이런 책이 나온 게 역시 학습선진국 일본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어를 이미 잘하시는 분들께도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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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영어를 못하는 나라지만 영어학습에 대해서는 역사가 오래된 일본에서 여류작가의 책이라 더 신선한 가르침과 더 깔끔한 구성을 담은 나카야마 유키코의 영어는 3단어로 를 읽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영어상식을 깨버리고 영어의 어법에서 획기적인 가르침을 선사하는 책이라 이런 책이 나온 게 역시 학습선진국 일본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어를 이미 잘하시는 분들께도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이달의 사락 c****w 2017.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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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열심히 반복을 해야만 실력이 느는 것 같아요.....책의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내가 노력을 하지읂으며 아무소용이 없는 것 같아요.....3단어로 간략한 것은 좋지만 다양한 표현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별로 일것 같아요.......하지만 자기가 노력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영어는 역시 노력입니다.....여러분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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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열심히 반복을 해야만 실력이 느는 것 같아요.....

책의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내가 노력을 하지읂으며 아무소용이 없는 것 같아요.....

3단어로 간략한 것은 좋지만 다양한 표현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별로 일것 같아요.......

하지만 자기가 노력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어는 역시 노력입니다.....

여러분 파이팅입니다.....

b******1 2018.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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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3단어라서 한번 구매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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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어로 내가 표현하고자 영어를 표현한다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라는 것은 거의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저자는 한 단어 동사로 스피드하게, 부정문 대신 긍정문으로, 기본 동사를 잡아라 등 등 영어를 되도록이면 간결하게 사용하고자 하는 여러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책을 여러번 더 읽어 보아서 이러한 방법을 어떻게 적용해야 되는지 생각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시중에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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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어로 내가 표현하고자 영어를 표현한다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라는 것은 거의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저자는 한 단어 동사로 스피드하게, 부정문 대신 긍정문으로, 기본 동사를 잡아라 등 등 영어를 되도록이면 간결하게 사용하고자 하는 여러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책을 여러번 더 읽어 보아서 이러한 방법을 어떻게 적용해야 되는지 생각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시중에 여러 많은 영어 책이 나와 있지만 이러한 책과 더불어 더 좋은 내용의 책이 나왔으면 하네요. 영어 공부눈 꾸준히 해야 될것 같습니다. 

t*******7 2018.09.12. 신고 공감 0 댓글 0